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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riy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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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툰 글쓰기로 나의 생각 기록하기 &amp;lt;결국엔 콘텐츠&amp;g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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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8T08:33: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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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마지막 하루를 남기고&amp;hellip; - 귀차니즘이여.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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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0:40:52Z</updated>
    <published>2022-12-30T16: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한 해는 귀차니즘을 벗어내려 노력했고 그동안 해왔던 바리스타 일에 대해  회의를 느꼈다.  코로나로 인해 노동의 한계를 느꼈기 때문이다.  팬더믹 상황에서 사무직은 재택근무가 가능하지만 서비스 직종의 바리스타는  위험 속에 그대로 노출되는 직업이다.  아니면 한 순간에 직업을 잃을 수도 있다.  사람을 만나는 걸 좋아해서 잘 맞는 직업이라 생각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t4%2Fimage%2FsWrCPyqsMPETd7sxqsNcxfjTc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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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바뀌었다, 코로나 전과 후 - 3년 만에 첫 해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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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09:27:31Z</updated>
    <published>2022-11-24T16: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하늘 길은 끊어졌다.  빠르게 퍼져나가는 코로나 확진자들로 인하여 전쟁 때나 나옴직한 국경 폐쇄가 일어났다.  사람들은 모두 마스크를 쓰고 감염자가 나왔다고 하면 두려워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방역지침 중에 4인 이상 집합 금지, 2인 이상은 1시간만 카페 이용 가능 조치로 외톨이 되는 거 아니냐는 반발이 나올 정도로 우리는 모이기를 좋아하는 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t4%2Fimage%2FNsj6ViQpd37fhR4YBwSBeSmBN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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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민가에서 만난 어린이들-페루 리마 - 가난한 환경이지만 항상 미소를 잃지 않은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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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13:22:16Z</updated>
    <published>2022-05-05T07: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1세기에 집안에 전기도 물도 없다는 게 상상이 되는가? 건물은 완성하다만 상태인 곳에 사람들이 모여 산다.  이곳은 페루 수도 리마에 빈민지역이다.  여행자 신분으로는 절대 갈 일이 없는 그런 곳이다.  우리나라 정반대 편에 위치한 남미는 여행으로 가기엔 쉽지 않은 곳이다. 바리스타로 일을 하면서 커피 산지를 가보는 건 꿈이었다. 그렇게 가게 된 남미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t4%2Fimage%2FTVWUXk0FR0upl9CMnY0s58MfB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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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중 광고 촬영하고 돈 벌기-인도 - 한 푼이 아쉬운 여행자에게 단비 같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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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06:42:11Z</updated>
    <published>2021-09-08T11: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여행 보단 발리우드 영화에 관심이 컸다.  부산 국제영화제에 가면 꼭 보게 되는 것이 인도영화다.  사람들은 말한다. 인도영화는 난대 없이 노래 부르고 춤추고 별 내용 없는 영화 아니야?  뮤지컬을 워낙 좋아해서 그런지 노래나 춤 장면이 어색하진 않다. 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는 &amp;lt;세 얼간이&amp;gt;다. 우리랑 비슷한 교육열과 가정환경이 비슷한지 너무 공감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t4%2Fimage%2FL2CRIRYR5ztNqMD-s5hBwCxmP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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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다시 돌아갈래-인도 - 여행지에서 공포를 느껴본 적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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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3:54:59Z</updated>
    <published>2021-09-06T06: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는 가보고 싶은 여행 리스트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던 내가 인도에 가게 되다니... 유독 태국에서 만난 여행자들이 한결같이 인도를 장기간 머물다 왔고 마니아들이 많았다. 신비하고 매력적이라며 한번 간 사람들은 그곳에 또 가게 된다고 하더라.  특히 저렴한 비용으로 장기간 체류 가능하니 배낭여행자들에겐 최적이다.  언제 집에 돌아갈지 정하지 않고 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t4%2Fimage%2FqtNTA9u2E-BGkhE2Iv9ApwcF_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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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곳에서 친절-중국 - 말이 통하지 않아도 마음은 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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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4:23:44Z</updated>
    <published>2021-09-05T05: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로로 다른 나라를 이동한다는 건 대한민국에선 상상할 수 없는 현실이다.  북한만 아녔어도 유럽까지 기차로 횡단이 가능했을 텐데 어쩌겠는가? 섬이나 다름없는 우린 분단국가인 것을...  태국여행 후 심한 여행 앓이를 했다.  병에 걸린 건 아닌가 해서 보건소에 진료 보러 갔는데 의사 선생님 왈 &amp;ldquo;허파에 바람이 들어갔네요. 다시 여행 가시면 나아요.&amp;rdquo; 참 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t4%2Fimage%2FL3QDx5Q5GVfuNBJIp7WdKP1gW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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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난 행복하다&amp;rdquo;라고 외쳐본 적 있나요?-태국 - 스마일 물총 싸움, 태국 송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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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22Z</updated>
    <published>2021-09-04T03: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남아 여행은 생각도 해 본 적이 없었다.  왠지 더럽고 병에 걸릴 것 같은 편견이 내재되어 있었다.  유럽 배낭여행 로망을 품고 있었던 차에 갑자기 나에게 태국여행에 불을 지펴준 것은 박준 작가님의 &amp;lt;on the road&amp;gt;라는 책이었다.  태국 카오산로드에서 만난 배낭여행자들을 인터뷰한 내용이었는데 다양한 사연으로 세상을 탐험하는 사람들이었다.  지인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t4%2Fimage%2FMkXfxXz0KUSsCzVVu278v-Iqb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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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란 낯설고도 설렘이지-일본 - 내가 살고 있는 나라가 아닌 타국으로 여행이 언제였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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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4:25:52Z</updated>
    <published>2021-09-03T12: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겨울 일본 후쿠오카로 첫 해외여행을 떠났다.  일정은 부산으로 KTX를 타고 내려가 부산을 잠시 즐기고 부산항에서 밤 여객선을 타고 아침에 후쿠오카에 도착하는 일정이었다.   친구와 떠난 첫 해외여행이었고  일본어는 잘하지도 못해서 자료 준비를 엄청나게 많이 했다.  둘이 인터넷 검색으로 A4용지 책 한 권 정도 프린트를 할 정도로 치밀하게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t4%2Fimage%2FbnhoDPWXQ3IiGUt4SVBQuVhQp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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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은 방울방울 - 자유롭던 우리들의 여행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amp;ldquo;라떼는&amp;rdquo; 이 되어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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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4T14:45:43Z</updated>
    <published>2021-09-02T12: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여 년간 매년 해외로 여행 가는 건  마음만 먹으면 가능했던 그런 나날들이었다.  지금 와 돌이켜보면 이런 바이러스로 발길이 꽁꽁 묶일 것을 예감했던 것이었을까? 많은 세상을 보고 경험하고 싶었던 2~30대였기에 돈보단 세상을 탐험하고 싶었다.  다음으로 미루고 미루다 지금에 와 여행 계획이 있었더라면 여행의 한을 가지고 후회하며 살아갔을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t4%2Fimage%2F1e8U-sjDcZyZMthT3wOqBdBLD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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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릭터 제작] 내가 좋아하는 것은? - 둥글둥글 코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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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30Z</updated>
    <published>2021-04-22T16: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은 늘 동경 대상이었다. 한 단계 더 나아가 나의 캐릭터를 갖는 거는 꿈이었다. (하나의 파이프라인을 갖고 싶은 꿈이기도...) 디지털 세상에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캐릭터가 있겠지만 나의 것은 없었다.  미술 전공자도 아니고 배워본 적도 없지만 나의 느낌과 색을 담아 그 동경을 만들어 보기로 결심! 어떤 대상을 그려야 할지는 간단했다. 호주에서 실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t4%2Fimage%2F7qwX-XYOBPKfDg3QwXzO6nCHg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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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그리고 싶었던 걸까? - 내 안의 또 다른 재능을 찾길 바랬는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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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06:41:53Z</updated>
    <published>2018-10-23T11: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년에 한 번 정도 큰 전시가 열리면  미술관을 갈까 말까 한 나였다.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었는데  난 왜 여행만 가면 그리고 싶어 질까?  처음 해외여행이었던 일본 후쿠오카. 오호리 공원 안에서 그림을 그리는 할머니들을 보며 나도 나이가 들면 취미로 그림을 그리면 좋겠다.  생각하며 하나의 꿈을 가슴에 담았었다.  그저 먼 미래의 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bvkv3RPthg9JQAEnFNd0Z5aE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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