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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져니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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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로덕트 매니저 PM 져니박 Journey 입니다.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진짜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journey를 기록합니다. AI, 데이터분석, 디자인씽킹, 북리뷰 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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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9T20:37: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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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근 탈출! Claude vs Codex 하네스 활용 - FOMO 방지 비개발자 바이브코딩 클로드 vs 코덱스 하네스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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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4:03:03Z</updated>
    <published>2026-04-20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캡처지옥 야근 탈출! 비개발자 직접 바이브코딩하다   바이브코딩의 첫걸음은 반복되는 업무를 정렬하고 가장 우선순위 높은 것부터 단순화, 자동화하는 것이라 한다. 버튼 클릭하기, 화면 캡처하기, 문서 스크롤 내리기, 클로드한테 물어보기, 오래된 것 지우기, 메일 보내기...  그중에서 아차! 했던 것이 하나 있었다. 해외 파트너사, 개발자, 디자이너와 협업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ZjB9VVo4T6LmUwUQabDHAingbJ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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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치 탈출! Claude Code 하네스 전략 - FOMO 방지 비개발자 위한 클로드 코드 하네스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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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5:48:16Z</updated>
    <published>2026-04-06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로드 만든 회사가 모델이 전부가 아니라고  몇 주 전 사람들을 들썩이게 하는 소식이 있었다. 클로드 코드 만드는 Anthropic 공식 기술 블로그에서 3월 24일 하네스 엔지니어링 설계의 중요성을 공유했기 때문이다.  복수&amp;nbsp;개의&amp;nbsp;에이전트로 에이전틱 코딩을 해나가려면&amp;nbsp;결국 하나하나의 성능을 최적화하는 것뿐 아니라&amp;nbsp;각&amp;nbsp;역할을 명확히 정의하고 좋은 팀을 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C8_bVAbACmSNKpNX4McBmR6p9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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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청 탈출! Claude Code 3가지 원칙  - FOMO 방지 비개발자 위한 클로드 코드 3가지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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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3:10:49Z</updated>
    <published>2026-03-23T22: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내 클로드'만' 멍청한가  너도나도 클로드 코드 한다, 비개발자도 마케터도 교사도 쓴다고 해서 결제한 후기가 한 달 전이다. 링크드인과 유튜브에서 '당신만 모르는~', '아직도 몰랐다면~' 등 FOMO를 자극하는 고급 스킬도 부랴부랴 다운로드하였다.   그런데 내 클로드만 뭔가 멍청하다. 계속 뭔가를 빼먹고, 작업 다 했다는데 실행시켜 보면 빈 화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U2AHMUM4TdBYni25FkRGaRDCW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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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글 탈출! Claude Code 7가지 요소 - FOMO 방지 비개발자 위한 클로드 코드 7가지 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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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3:09:37Z</updated>
    <published>2026-02-15T13: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로드 코드 설치해도 모르겠다 FOMO  너도나도 클로드 코드 한다, 비개발자도 마케터도 교사도 쓴다고 하길래 클로드 코드를 설치했다. 너도나도 추천한다는 고급 스킬 모음도 다운로드하였다. '~ 기능 만들어야 해?' 간단한 질문인데 결과는 놀라웠다.  클로드 채팅으로 물어볼 때랑 다르게, 개발자 뿅! PM 뿅! 전략가 뿅! 나타나서 자기가 옳다고 주장을 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Rmc-ASkgNIkMUwXGdGB3ycFhkQ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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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첫날 미움받을 용기 (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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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0:00:34Z</updated>
    <published>2026-01-19T00: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계속)  아이를 움직이는 것은 부모의 OO이다  철학자는 인정 욕구가 얼마나 본인과 주변 관계를 불행하게 만드는지 콕 짚는다. 종종 이는 수직적이고 불안한 인간관계를 견고하게 하는 수단이 된다. 상사는 부하직원에게, 부모는 아이에게 칭찬을 하거나 야단을 치면서 그 인정 욕구를 건드린다는 것. (그래서 말을 듣게 한다는 것) '아 다음에도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DTA2xZsMJwUD8gPDdwseAGz_C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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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첫날 미움받을 용기 (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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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4:37:13Z</updated>
    <published>2026-01-03T09: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한 해가 또 시작되는구나  이미 봤던 숏츠를 ㅋㅋ 거리면서 보고 있다가 벌써 56분임을 확인하고 '카운트다운'을&amp;nbsp;검색했다. 10, 9, 8, 7, 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종이 울리고, 폭죽이 터지고, 사람들이 박수를 친다.  '이렇게 한 해가 또 시작되는구나' 자의적 타의적으로 많은 탐색과 도전을 했던 한 해였다. 나에 대해, 사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uyqqxOYrGVpXloH3aN391z2IK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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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근 몇 개? (하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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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6:10:52Z</updated>
    <published>2024-02-10T14: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탄은 바로 그 복근 이야기 운동선수는 복근이 몇 개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필라테스를 통한 복근 운동 회고 2탄이다. 그럼 '복근'이라 할 때 떠오르는 바디프로필, 골 세리모니, 무대 위 댄스가수의 춤사위 속 복근은 무엇인가? 이 정면에 위치한, 일어선 방향의 복근의 정확한 명칭은 복직근이다. 복직근은 몸에서 어떠한 기능을 할까?  복직근은 배의 중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sAlVIN9ogPw3o5dRGqiE4LZJxP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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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근 몇 개? (상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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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6:10:43Z</updated>
    <published>2024-02-08T14: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선수의 복근은 몇 개일까?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와, 상대 골키퍼의 손을 아슬아슬하게 스쳐 그대로 들어간다. 망을 흔든다. 골!!! 일제히 중계 카메라가 골문을 연 선수에 초점을 맞춘다. 관중석을 향해 웃어 보이며, 유니폼을 걷어올리며 복근 세리모니를 하는 선수. 초콜릿 복근이다. 혹은 식스팩(six-pack)이라고도 한다. 저 운동선수의 복근은 몇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nNgturOlLwJQlU3BYsLoHhzOJ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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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러나지 않지만, 중요한 그 사이 - 발, 균형, 지구력, 제2의 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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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6:10:22Z</updated>
    <published>2024-02-06T14: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까치발 들 때는 앞, 스쿼트 할 때는 뒤  이전 글에서 만유인력의 법칙과 훅의 법칙을 거스르며, 버티면서 내려가야 근육이 강화된다, '오늘 버티는 만큼 내일 더 강해진다'라고 했다. 스프링뿐 아니라 중력까지 거슬러야 하는 상황은 수직으로 움직이는 체어에서 이루어지는데, 이름(chair)과 달리 앉을 일은 거의 없다. 명치 높이에 '앉을 곳' 시트는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6LpaHZW3vBnh-AC_IB8RrF-SX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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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강한 내일의 나를 위하여 - &amp;lt;훅의 법칙&amp;gt;에 맞서 포기말고 존버 해야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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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9:25:54Z</updated>
    <published>2024-02-04T14: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훅이 그대를 아래로 잡아당기더라도 이전 글에서 &amp;quot;키 커어지세요~&amp;quot;하는 필라테스 쌤 주문을 잘 듣고, 어떻게 해야 하지 구체적으로 몸을 움직이다 보면 효과가 있다, '상상은 현실이 된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필라테스 수업을 듣다 보면 그보다 더 이상한 주문이 있다. 그것도 꽤 자주. 회원님! 키 커어지면서, 최대한 버어티면서 내려오세요 보통 이 주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v6goPL4VFuKh2yhugZtcJPOGU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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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은 현실이 된다 - &amp;lt;역설계&amp;gt; 속 원하는 것을 이루는, 마음속 리허설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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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6:46:05Z</updated>
    <published>2024-02-02T04: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만 하던 것을, 현실로 이루어준다면 계획대로 되는 게 없다. 너무 추워, 너무 바빠, 너무 졸려... 핑계는 홍수처럼 불어나서, 아슬아슬하게 서 있던 계획을 단숨에 무너뜨려버린다. 그도 그럴 것이 정반대의 핑계도 성립하기 때문이다. 너무 더워서, 너무 힘이 넘치고 시간이 남아 돌아서, 미리 사놓은 인강을 듣지 않고, 짜 놓은 운동을 가지 않는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iTI8wH5HVkJBy8jctaktkMtw8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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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옮긴 지 벌써 3주가 되었다 - 회고 반복하면서 나를 알아가고, 내일 더 건강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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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7:06:28Z</updated>
    <published>2024-01-30T14: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으로 옮긴 지 벌써 3주가 되었다 연말연초 이런저런 약속이 많았다. 낮 최고 기온마저 영하 5,6도 찍던 추운 날이면 재택근무도 자주 했다. 그래도 나의 일상을 지탱할 최소한의 루틴은 필요했다. 그 아무리 날이 추워도, 일이 많아도, 몸이 지쳐도 나의 건강을 위한 최소한의 약속.   해가 바뀌고 1월의 첫 금요일. 나는 100만 원에 가까운 금액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n_6HjqR7ErEa8wxCv0aoIwSLh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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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上司)? 상사(上事)! 일을 보내라 - 에스컬레이션 - 일의 성공 위한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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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2:04:50Z</updated>
    <published>2023-12-04T23: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요, 그건 당신이 할 일이 아닙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문제가 생겼다. 아니 아직은 기한을 넘기지 않았으니 문제는 아닌데 (자리 있어요? 문제 있어요? 글 참고), 현재 단계에서 1주만 더 소요되면&amp;nbsp;계획한&amp;nbsp;기한이&amp;nbsp;지나&amp;nbsp;문제가 될 것이다.  프로젝트의 목표(지표) 관련해서&amp;nbsp;주요 부서 간&amp;nbsp;줄다리기 중이다. 결국 몇 개의 스프린트를 거쳐서, 이 프로젝트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PGaR1e-k-aLVZACKleXd6dB_r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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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 맛 vs 순한 맛, 당신의 선택은? - 중국식 샤브샤브 홍탕과 백탕 사이, 질리지 않는 피드백 방향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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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21:58:32Z</updated>
    <published>2023-11-25T18: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잘 먹지도 못하는 매운 음식이 그렇게 당긴다. 소위 마라~ 로 시작하는 중국 음식들은 먹기 전에 보기만 해도 입에 침이 고이게 한다.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빨간색에, (생각보다 더 맵겠는 걸... 나 먹을 수 있겠지?) &amp;nbsp;고추기름에 음식점 조명 불빛이 반사되어 번쩍번쩍하는 탓이다.  그래도 입 안에 넣자마자 얼얼하고 짜릿한 감각에 놀랐다가도, 시원한 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lnsIZDDyQCmNSM8LS3bgWkoNQ4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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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리 있어요? 문제 있어요? - 고객 입장 맞춰 신속하고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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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2:25:16Z</updated>
    <published>2023-11-13T14: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리 있어요? 순우리말로 이루어진 다섯 글자이다. 한자어도 아니고, 콩글리시도 아니고. 그런데 이 질문은 꽤 자주, 실패한다. 질문한 즉시 원하는 답변을 한 번에 얻지를 못한다.  (카페에서)손님 A : 자리 있어요?손님 B : 네, 자리 있어요.손님 A : 저 그럼 이 가방 좀 치워주실 수 있을까요?손님 B : 앗, 자리 있어요. 일행이 잠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1RNobMZ9l6SY-2fo6Bm2w8diN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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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 입사한 PO는 어떻게 바통 터치를 잘하게 되었을까 - 여기어때 PO의 입사 1 개월 ~ 1 년 장거리 계주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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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11:25:30Z</updated>
    <published>2023-10-02T13: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기어때에서 호텔, 펜션 파트너분들을 위한 숙소 예약 관리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PO(Product Owner)&amp;nbsp;져니(Journey)라고 합니다. 얼마 전에 입사 1주년을 맞이했는데요. 여러모로 잊지 못할 한 해였습니다.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의 이직이면서, PO로의 직군 전환도 이루어졌고요.  무엇보다 입사한 지 한 달 만에, 몇 천 명이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un7tTMCVk5h_Tw47LLqtkm-Er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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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 일을 하는가 - 어느 INFP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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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5:24:52Z</updated>
    <published>2023-09-18T14: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 일을 하는가  한자어 외래어 하나 없이 순수 우리말로만 이루어진 문장이다. 발음도 쉽고. 그런데 그 문장이 품고 있는 질문은 여러 가지 대답을 포용할 수 있다.  '이 일을 꼭 해야 하는 이유'처럼 교조적이지도, '일을 잘하기 위한 방법론', '일잘러 치트키'처럼 실용적이지도 않고 상대에게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주는 질문이다.  아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WL6KlelxFTqAog-J91euwtqXj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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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하게 데이터 15탄 : 관계형 - 부모 데이터가 있었기에 자식 데이터가 존재한다 Relational D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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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2:51:55Z</updated>
    <published>2023-08-02T14: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형 데이터베이스란?  말 그대로 서로 다른 데이터가 쌓이는 두 개의 시스템(데이터베이스) 간에 관계가 존재하는 것이다.  하나가 다른 하나에 종속될 수 있으며, 학교라는 데이터베이스가 존재하면, 한 행 한 행이 하나의 학교에 대한 정보가 되고, ㆍ(교육청 관리하는) 학교번호 ㅣ&amp;nbsp;학교명이 학교 소재지 ㅣ학교 전화번호ㅣ총 학생 수ㅣ... 학생이라는 데이터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gRBkFFsbZ1zz5oN-xZI8ewRJtK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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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은 MBTI가 아니라 강점으로 -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을 읽고, 일잘러의 필요조건을 생각해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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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6:25:29Z</updated>
    <published>2023-07-30T14: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기는 사람,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는 사람  중고등학생&amp;nbsp;때는 다음 말을 하도 들어서 질려했지만, 한편 정말 맞는 말이라 반성도 했었다.  머리 좋은 사람은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객관식이 주를 이루는 수능 같은 시험공부야,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아는 문제도 다시 보는 '노력한 사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eSNQ5dVnv8DqHOSN7B6V_fhwf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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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하게 데이터 0탄 :&amp;nbsp;범주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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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3:37:24Z</updated>
    <published>2023-07-29T03: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은 작은 수  1은 작다. 메일함에 그득히 차 있는 99+ 안 읽은 메일 중에 1은 너무 작은 수이다. 6천만 명 대한민국 국민 중 나 1명은 정말 소수이다.  아니 그런데 1이 최댓값일 수 있다. 같은 수치형에서도 수량이 아니라 비율이 되면 말이다.  물론 1을 떠올릴 때 가장 자주 연상되는 것은 메일 1개, 사람 1명, &amp;nbsp;제품 1개이다 보니 비율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8x%2Fimage%2F-sd2CsAYc_dGHp-LWDRr7JvtE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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