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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낮의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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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다와 여행을 좋아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마케터. 글로벌 마케터가 바라보는 일상의 이모저모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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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1T08:09: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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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잘한다는 건 뭘까 - 한국어를 잘한다는 것도 결국에는 말을 잘한다는 것이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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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11:41:53Z</updated>
    <published>2021-03-23T16: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잘한다는 건 뭘까. 영어 말하기 대회를 휩쓸던 초등학생 시절에는 영어를 잘하게 되면 SF적으로 다른 사람의 말이 자동으로 번역되어서 머리 위에 뿅 하고 말풍선으로 등장하는 줄 알았다. 그보다 조금 더 컸을 때는 더 많이 공부하면 미드에 나오는 하이틴 주인공들처럼 재잘재잘 거리낌 없이 편하게 떠들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마법같이 어느 한순간에 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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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리적인 마케터가 되고자 하는 멀고도 험한 길 - 업무를 할 때 잊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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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03:43:10Z</updated>
    <published>2020-08-04T15: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을 할 때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윤리적으로 할 수 있을까는 항상 고민이다. 나는 현재 회사에서 지난 1년 반 동안 태국 여행 마케팅을 담당했다. 그렇지만, 이 과정에서 어떠한 키워드를 검색해도 너무나 쉽게 유해한 이미지들이 나와서 같은 마케팅을 하는 입장에서 좌절감이 들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동남아가 백인 남성들의 섹스 관광으로 유명한 만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BS%2Fimage%2FVR8y7qZng7wDOthdFivAajZms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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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 마케터의 본격적인 당근마켓 2부 - 당근마켓이 밀레니얼에게 먹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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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03:46:41Z</updated>
    <published>2020-08-04T15:1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 시간이 아주 많은 코로나 시대의 마케터는 본격적으로 당근마켓을 시작하는데... 아니 이렇게까지 열심히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각 잡고 팁까지 대방출하고 있다?  1. 사진은 쇼핑몰 사진처럼 2. 상품 이름은 눈에 띄게, 상품 설명은 키워드 가득 3. 가격이 싸면 무조건 좋은가  &amp;rarr;&amp;nbsp;1부 다시 읽고 오기 4. 디테일이 높으면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BS%2Fimage%2FgyL2WMOYoJRO5fWNZD2sDs3t9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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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 마케터의 본격적인 당근마켓 1부 - 당근마켓으로 하는 쇼핑몰 간접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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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03:46:32Z</updated>
    <published>2020-08-04T15: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혼자 CS부터 상품 작명,디테일 설명,&amp;nbsp;가격 조정,물품 포장까지&amp;nbsp;다 하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로나 기간 동안에 집안을 뒤엎으면서 당근마켓은 내 일상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는데, 얼마 전에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가 작은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명품이나 가전제품 없이 정말 소소한 물건만으로 매달 당근마켓에서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BS%2Fimage%2F3L3nWLd8afW19-QHLPYnf5Zpt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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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으로 영어를 배우는 첫걸음 - 신입사원이 #내돈내산 영국문화원에 등록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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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5T00:21:06Z</updated>
    <published>2020-08-04T15: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어를 못하는 편이 아니었다. 오히려 잘하는 축이었다. 초등학교 때는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학교 대표로 구 대회까지 나갔으며, 중학교 때에는 국제고를 준비하며 수많은 문제집을 풀어 재꼈다. 대학교 때는 수많은 컨벤션과 국제회의를 섭렵하며 동시통역과 외국인 바이어 의전을 담당했다. 하지만 딱 수능 영어까지의 기본기와 실무에 부딪치면서 쌓아온 눈치코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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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배우는 기쁨과 슬픔 2 - 사실은 한국어를 배우는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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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4T22:30:23Z</updated>
    <published>2020-08-04T15: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배우는 또 다른 기쁨은 바로 말의 중요성을 깨우쳐 준다는 일이다. 한국어에서는 말을 직설적으로 할수록 쿨하고 똑 부러진다는 인상을 준다. '할 말은 하는' 이미지가 직장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보라. 한국사회에서 단문으로 이루어진 '사이다' 대사와 서사가 얼마나 많이 팔리는 지도.  하지만 고급 영어일수록, 영어를 배울수록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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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배우는 기쁨과 슬픔 1 - 영국어학원의 '캐시'로 찾은 제2의 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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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4T18:05:58Z</updated>
    <published>2020-08-04T14: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스타트업 여행사에서 근무하면서, 영어로 곧잘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내 자존심이 와르르 무너졌다. 한국에서 아무리 잘해봤자 외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적어도 반년 이상은 살다오고, 길게는 석사까지 따고 온 동료들 사이에서 내 실력은 댈 것이 못됐다. 나는 이 회사의 유일한 비유학파였다. 그래서 영국어학원에 등록했다.  '캐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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