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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승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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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디어아티스트, 에세이스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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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2T07:33: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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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원1의 지역 기획자 도전기2 - 동네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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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11:29:22Z</updated>
    <published>2021-09-14T06: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동안 동네를 빙빙 돌아다니며 내가 이곳에서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고민했다. 어떤 걸 할까, 글을 쓸까? 내가 세달 동안 가치 있는 글을 쓸 수 있을까? 이런저런 고민 끝에 결국에 인터렉티브 인스톨레이션을 하기로 결정했다. 사실 손도 많이 가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선 쏟아야할 시간도 많아서 겁부터 났지만 뭐 어때 그럴려고 시작한 일인데. 회사에 출근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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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당한 이야기 - 경험을 공감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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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14:31:36Z</updated>
    <published>2021-09-10T00: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의 형태로 세상엔 많은 메세지가 흘러넘치고 있다. 프로덕트부터 사회문제까지 사람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매일 수십 개의 메세지를 받는다. 그중 가장 당신의 기억에 남는 카피는 무엇이었을까? 메세지는?     요즘 나는 뉴스레터를 통해 짧은 뉴스들을 받아본다. 관심 있는 기사는 다른 기사들을 타고 들어가며 심도 깊게 살펴보는 중이다. 최근 차별에 대한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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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원1의 지역 기획자 도전기 - 자아 실현 좀 하고 삽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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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9T08:19:38Z</updated>
    <published>2021-09-08T07: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추척추척 비가 내리자 기분이 더러워졌다. 밑창이 닳아버린 운동화엔 물이 분수처럼 들이쳤다. 오늘도 박과장이 싸놓은 똥을 치울 생각에 얼굴의 모든 주름이 자글자글 구겨지는 것만 같았다. 아 회사 가기 싫다. 박과장은 성격도 더러울 뿐만 아니라 머리도 없어서 쉽게 눈에 띄는 인간이었다. 경쟁 피티를 준비하다가 모르고 박과장 머리에 레이저 포인터를 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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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말고 기획하며 살아가기 - 나는 내가 되어 세상을 마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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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17:47:05Z</updated>
    <published>2021-09-04T16: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정말 서른이 되었다. 꽉찬 29살이다. 이때까지의 삶을 돌아보자면 다사다난 했다. 근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남들보다 딱 한 스푼 더 다이나믹 했던 것 같다. 이력서를 100군데도 넘게 넣고 취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친게 24살이었다. 하고 싶은 일이 없었고, 할 줄 아는 것도 없어서 직무에 몸을 끼워 맞추느라 남들보다 더 고생해야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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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판 3분 후 축제1 - 그래도 다시 돌아가고 싶은 학교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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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6:29:15Z</updated>
    <published>2021-09-01T01: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적어보라면 당연 학교 축제다. 학교에 온갖 기인들과 기인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았음으로 요상한 일이 끊이질 않았다. 그 덕에 매일이 스펙타클 했다. 재밌게도 우리학교에는 여러 축제가 많았다. 다만 모두 축제라고 이름 붙여지지 않아서 그렇지. 맨 처음 신입생들이 마주하는 축제는 레드카펫 축제다. 그냥 내가 얼렁뚱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Ti%2Fimage%2FSOze1reQJ5ZD5Qdev1F-wPvJm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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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만장 개노답 예대 생활기 - 굶어죽을거라 생각못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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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01:19:37Z</updated>
    <published>2021-08-30T14: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입시와 동시에 선생님들이 나에게 해주었던 말은 '무족권' 종합대학에 가라였다. 나는 아예 조까쇼하고 예대에 원서를 던졌고, 남들보다 긴 수시 기간을 견디며 결국 예대에 입학했다. 사실 나는 내가 예대 갈 수 있을 거 알았다. 나는 재능 있었고 선생님들이 예뻐하는 학생들 중 하나였으니까. 그래 그때는 솔직히 좀 건방졌다. 근데 고삼은 건방져도 되잖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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