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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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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턴 브랜드 컨설턴트가 탐구하는 브랜드 이야기! 글과 이야기로 여러분의 시간을 훔치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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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9T22:33: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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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분석-브랜드] 컬리, 브랜드 자체가 '킬러 콘텐츠 - 취향이 있는 고객을 위한 감도 높은 경험 설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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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10:39:56Z</updated>
    <published>2024-01-28T11: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Brand Overview 2014년 12월 31일 설립된&amp;nbsp;'큐레이티드 마켓플레이스'&amp;nbsp;(1P커머스(직매입 유통업체=직영모델)'로 시작해 1P와 완제품에 한해 3P 차용으로 전환)   1. 시작 지금은 쿠팡을 비롯한 많은 유통업체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새벽배송'의 보편화는 '컬리'로부터 시작됐다.&amp;nbsp;당시 컬리(마켓컬리)는 '새벽배송'이라는 차별화된 물류 전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ar%2Fimage%2F1eD5_VLnbek9wpN_rQk79Vf_L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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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ends] 세상의 감각을 깨운, '탬버린즈' - 내 진부한 고민을 신선한 가능성으로 만들어준 친구에게 주고 싶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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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0:23:28Z</updated>
    <published>2023-02-24T07: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놀라게 하는가?다시 한번 새로운가?감각적인 삶을 지향하는가?  가슴 뛰게 하는 세 가지 질문에 모두 답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세상의 감각을 깨운 또 한 번의 새로움, 바로 '탬버린즈'입니다.    이건, 그다지 놀랄 일도 아닙니다. 앞서 언급한 세 가지 질문 모두에 답이 되는 아이콘, &amp;lsquo;제니&amp;rsquo;를 필두로 22년도&amp;nbsp;9월 &amp;lt;solace: 한 줌의 위안&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ar%2Fimage%2FbnjdbuCDOSc3wECaUO53gLTHj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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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iends] 가장 섹시한 화장지, '레노바' - 세련된 통찰력과 부드러운 결단력을 가진 사람에게 주고 싶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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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7:06:26Z</updated>
    <published>2023-02-17T08: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으로 닦아야 하는가! 인류가 아주 긴 시간을 공들였지만, 아직도 풀고 있는 난제에 화장지 기업 &amp;lsquo;레노바&amp;rsquo;가 매력적인 답을 내놓습니다.     왜, 색깔이 있으면 안 돼? 화장지의 금기를, 발칙하고 세련되게 깨트린 레노바.  휴지는 깨끗한 흰색이란 고정관념을 깨고 아주 새까만 휴지를 공개합니다. 당시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워싱턴 포스트, 르 피가로, 엘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ar%2Fimage%2F6IiOkx8M-bE9EJD11wTlCEYoy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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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잃어버리는 사람의 특징 - 때로는 덧댄 기억이 더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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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06:18:40Z</updated>
    <published>2020-07-15T08: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공감하는 것 : 어디에 잘 놔뒀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혹은 손에 들고 있던 물건이 어느 순간 없다.8살 때 만 원짜리 지폐를 달랑달랑 들고 아빠랑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는데 슈퍼에 도착해보니 빈손이었다. 10살 때 엄마랑 하루 종일 여름옷을 쇼핑하고 택시를 탔는데 집에 도착해서야 놓고 내린 걸 알아챘다. 조금만 부주의하면 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ar%2Fimage%2FlrsGczdvexgBhhC3VNVBBh9Ow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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