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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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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amond65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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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명이 밝아오는 바닷가에서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탁구공 같은 해가 신기한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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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0T01:08: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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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교육, 부자모녀가 함께 배워야 할 부모의 심정 - 내 아들 내 딸 사랑하듯 하늘을, 사람을, 나라를 마주하며 살아가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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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7T13:52:53Z</updated>
    <published>2019-03-12T04: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인이 손녀가 깨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은 목소리로 계속 말을 이었다. 얼굴에는 주름이 가득했고 머리카락은 백발이 되었다. 하지만 단지 표현의 문제일까. 오랜 세월 동안 마주한 유리구슬이라도, 단지 선(善)한 마음이라고 하기엔 무언가 아쉬움이 가득했다. 그래도 스승님께 배운 내용을 이 손녀에게도 꼭 마지막까지 전부 전해주고 싶었다.  &amp;ldquo;그 유리구슬은 뭐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dI%2Fimage%2FZoW5kT-t-iN4q3_Nn-Dl5uGBH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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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람쥐가 풍요를 축복하는 법 - Episode_7 해바라기 씨 뭉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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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5T12:21:00Z</updated>
    <published>2018-11-04T11: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도 한 가지 이야기해주고 싶은 것이 있어.&amp;rdquo;  이어서 다람쥐가 말했다. 청년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말똥 말똥한 눈으로 다람쥐를 쳐다봤다. 정말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을 가진 동물들이었다.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불편한 세상과는 반 대로 평온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amp;ldquo;한 소녀 가장이 있었어.&amp;rdquo;  다람쥐는 눈을 감고 그때를 떠올렸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dI%2Fimage%2FBKO9Y0mU0F-vQ0F-RXzzDxLbe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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