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뱅기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 />
  <author>
    <name>yanni333</name>
  </author>
  <subtitle>항공기와 관련된 여러 직업을 거치면서 준비했던 과정, 에피소드 등의 기록을 남기고  항공운항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 글을 써나가고 싶은 항공인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KkV</id>
  <updated>2018-10-20T08:47:20Z</updated>
  <entry>
    <title>40대, 꿈을 향한 두 번째 도전 - 대학원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35" />
    <id>https://brunch.co.kr/@@6KkV/35</id>
    <updated>2026-02-16T02:55:57Z</updated>
    <published>2026-02-16T02: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벌이로 네 식구를 책임지는 가장으로서, 마흔한 살에 대학원 입학원서를 작성하던 그날의 떨림을 아직도 기억한다. 녹록지 않은 가계 상황에서 적지 않은 학비는 부담스러웠지만, 마음 한켠에 여전히 남아있는 꿈과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간절함이 나를 움직이게 했다.  하지만 지난 2년의 시간은 결코 쉽지 않았다. 평일에는 직장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고, 주말이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nmsNBTti0_TLil9O5ule3nj8wP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항공철도사고위원회 예비보고서 발행 -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 관련 예비보고서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34" />
    <id>https://brunch.co.kr/@@6KkV/34</id>
    <updated>2025-01-28T15:42:25Z</updated>
    <published>2025-01-28T10: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하여 대한민국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서 조사하고 있는 내용에 대한 예비보고서(Preliminary Report)가 1월 27일 발행되었습니다. 사조위의 예비보고서는 최종보고서가 아닌 현재까지 사고전반의 내용과 향후 조사계획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이번 예비보고서 역시 사고개요 및 1차 조사결과 및 향후 조사계획에 대한 내용을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gl8Jab-uVcaGBEt3NygFKVcLQ6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규정하는 꼬리표, 최종학력 - 부족한 나 자신을 극복해가는 과정이 인생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32" />
    <id>https://brunch.co.kr/@@6KkV/32</id>
    <updated>2024-09-09T08:37:26Z</updated>
    <published>2024-09-09T08: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학창 시절 무척이나 공부를 못했다. 하지만 고등학교 시절에는 누구보다 악착같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었다. 주변 친구들이 오죽하면 엉덩이 힘은 전교 1등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다. 하지만 공부하는 시간에 비해, 노력에 비해 수능시험 결과는 참담했다. 내 꿈의 대학은 항공대학교였고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싶었지만 현실은 그 반대였다.  지방대 경영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HUjlpvfqq33DOd6JVe0Nu9yB-O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 기록] 나 홀로 일본 마쓰야마 여행 - 마쓰야마성 투어, 트램  탑승, 도고온천 이용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31" />
    <id>https://brunch.co.kr/@@6KkV/31</id>
    <updated>2024-08-26T02:45:26Z</updated>
    <published>2024-08-24T05: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여름 시즌을 보내던 요즘 오랜만에 일본으로 떠날 기회가 생겼다. 이번 여정은 1박 2일 일정으로 짧기도 했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나를 돌아보기 위한 기회로 삼고자  책 한 권을 캐리어에 집어넣고 마쓰야마 소도시로 향했다.  일본 마쓰야마는 현재 데일리로 운항하는 제주항공과 주 3회 운항하는 에어부산이 있다.   인천공항을 이륙 후 약 1시간 3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sJXspXekcAqUV3gFKKq6Ebwl7g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번아웃이 나에게 일깨워 준 것 - 나의 존재 이유와 삶을 긍정하는 자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30" />
    <id>https://brunch.co.kr/@@6KkV/30</id>
    <updated>2024-07-23T19:58:21Z</updated>
    <published>2024-07-21T19: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1일, 새해를 맞이하면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말 열심히 살아보겠노라 다짐하며 PDS 다이어리에 새해 목표와 다짐을 기록했다. 특히 작년 한 해 꾸준히 실천해 왔던 미라클 모닝을 올해도 끊김 없이 이어나가며 그 시간을 통해 내 삶의 방향성을 잡고 목표를 이루겠다는 뜨거운 마음을 불태우며 한 해를 시작했다.  하지만 하루 왕복 120km의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sMEJ57fT3HUR4WRGdPsJQcTK3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Q. 항공기의 Navdata는 어떻게 업데이트할까? - FMC Navdata 이동매체와 관련 규정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29" />
    <id>https://brunch.co.kr/@@6KkV/29</id>
    <updated>2024-06-27T20:03:51Z</updated>
    <published>2024-06-27T20: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 항공기 운항에 필요한 Navdata를 어떻게 항공기의 컴퓨터(FMC)에 옮기게 되는지와 Navdata와 관련된 운항규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생각해보고자 한다.    1. FMC Navdata 이동 매체  AIRAC Cycle에 따라 업데이트된 Navdata는 항로차트 및 Navdata를 관리 및 배포하는 항공 관련 서비스 전문기업인 J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A-CNHrlYtyAXUIVZ0iwXfRX8pD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Q. 비행기에도 내비게이션이 있을까? - 항공기 FMC Navdata(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23" />
    <id>https://brunch.co.kr/@@6KkV/23</id>
    <updated>2024-06-04T04:20:00Z</updated>
    <published>2024-06-03T10: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여행은 물론 국내에서 이동을 할 때도 비행기를 대중교통 수단으로 이용하는 일상은 전혀 어색하지 않다. 가끔 주변에서는 비행기들은 어떻게 목적지 공항까지 운항을 하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려운 용어와 개념으로 일반인에게는 쉽게 이해되지는 않겠지만 현업에서 근무하는 입장에서 이해하기쉽게 정리해보고자한다.  이해를 쉽게 돕기 위해 자동차의 내비게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A8vjIQ6zorNz6n0L81Ws0dOV_x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Good bye 호주! - 2년간의 호주 생활을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27" />
    <id>https://brunch.co.kr/@@6KkV/27</id>
    <updated>2025-01-03T02:40:17Z</updated>
    <published>2024-05-29T23: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들었던 해밀턴 공항에서 호주의 대표 저비용 항공사 Jetstar(Airbus 320)를 타고 시드니로 날아올랐다. 앞으로 해밀턴 섬에 다시 오기란 쉽지 않을 거란 생각을 하니 시원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Whitsunday 지역에서 제일 아름다운 섬, 해밀턴 섬에서 보낸 시간들은 기억 앨범 속에 남겨둔 채 나의 눈에서 점점 멀어져 갔다.     시드니 북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1x0Sung5MWbL9OuGYvSHTu1MPl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싱글 워홀러에서 부부 워홀러(2) - 영어 초짜 아내의 리얼 워홀 경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26" />
    <id>https://brunch.co.kr/@@6KkV/26</id>
    <updated>2025-01-03T02:39:49Z</updated>
    <published>2024-05-21T19: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If you want to stay with your wife in the staff accommodation on Hamilton Island,  your wife needs to be an employee too&amp;quot;  해밀턴 섬으로 오기 하루 전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Amy에게 전달받았다.  그렇다. 해밀턴섬의 직원숙소는 오직 직원들만 이용할 수 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kwb3uWX1FMzjOYm19rEdOorXZP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싱글 워홀러에서 부부 워홀러(1) - 사우스포트에서 다시 해밀턴 아일랜드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25" />
    <id>https://brunch.co.kr/@@6KkV/25</id>
    <updated>2025-01-03T02:38:55Z</updated>
    <published>2024-05-15T06: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남자에게 28살의 나이는 빠르면 직장생활 2~3년 차이자,  아무리 느려도 이미 취업하여 직장생활을 시작했어야 할 나이에 나는 정말 아무 준비도 되어있지 않았다. 모든 게 불안정한 상태였지만 나는 5년 6개월의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와이프와 함께 다시 호주로 들어갈 준비를 했다. 주변에서는 다시 호주로 간다고 안정적인 직장과 영주권을 받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FQyDJbYkhm_AofE1qU6g2avs2t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홀 시즌 2, 골드코스트에서 다시 시작! - 3번째 근무지, Couran Cove Resor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21" />
    <id>https://brunch.co.kr/@@6KkV/21</id>
    <updated>2025-01-03T02:36:42Z</updated>
    <published>2024-05-08T08: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에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개월 간의 IELTS 시험준비가 끝 나갈 즈음 다음 여정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Whitsunday 지역에서 오래 지내다 보니 경험해보지 못한 지역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시험 이후의 계획을 세웠다. 새로운 지역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수입이 필요했기에 Job도 함께 찾아보았다. 호주의 고향 같은 곳인 브리즈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VmE3aXIM2r0nLSqtzm3x8KLGMq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ELTS 시험준비를 위해 시드니로 가다. - 인생 경로를 바꾸기로 결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20" />
    <id>https://brunch.co.kr/@@6KkV/20</id>
    <updated>2025-01-03T02:35:51Z</updated>
    <published>2024-04-30T22: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월의 어학연수와 6개월의 섬생활을 정리하고 다시 영어공부를 위해 나는 시드니로 향했다. 내가 IELTS 공부를 위해 시드니로 간 이유는 단순하다. 첫 번째로 호주에서 지내는 동안 시드니 생활을 해보고 싶었고 두 번째 이유는 IELTS 시험 장소가 UTS 대학이었는데 역시 시드니에 위치했다. 시험까지 약 3개월의 시간을 앞두고 Town Hall 근처에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uBwOM1B91XegBN6HEFpuQYDaim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Whitsunday 제도의 심장, 해밀턴 섬! - 영주권에 대한 욕심을 가질 수 있게 해 준 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19" />
    <id>https://brunch.co.kr/@@6KkV/19</id>
    <updated>2024-04-25T09:03:31Z</updated>
    <published>2024-04-24T07: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3개월 간의 데이드림 리조트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해밀턴 아일랜드로 떠나기 전 많은 리조트 식구들이 환송파티를 열어주었다. 뒤늦게 나의 추천으로 이곳에 합류하게 된 친구도 온 지 얼마 안 돼 내가 떠나게 되어 너무 아쉬워했다. 친구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정해진 VISA 기간 내에 다양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해보고 싶었기에 나는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Mp8c_dNor2beZj0FzlK6CGRZ7Y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Whitsunday, 행복한 기억이 남아있는 곳! - 혼자 떠난 타운스빌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17" />
    <id>https://brunch.co.kr/@@6KkV/17</id>
    <updated>2025-01-03T02:35:12Z</updated>
    <published>2024-04-16T20: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머물렀던 Whitsunday 지역은 정말로 아름다운 동네였다. 높은 빌딩과 아파트들이 빽빽히 들어선 시드니나 브리즈번의 정신없는 도심분위기와는 달리 이곳은 따뜻하고 시원한 바닷 바람이 나와 같이 낯선 이방인에게도 고향같이 편안함을 안겨주었다. 또한 이곳 Airlie 는 한적한 시골마을 같은 느낌과 동시에 관광지 답게 리조트와 호텔, 레스토랑들이 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e7mp_qf8yPv7nGDO_T8RRoitkF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홀의 꽃, 리조트 입성 - 하루가 꿈같은 곳, Daydream Islan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16" />
    <id>https://brunch.co.kr/@@6KkV/16</id>
    <updated>2025-01-03T02:34:27Z</updated>
    <published>2024-04-09T21: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Congratulations! You are now a Daydream Island Team Member   이메일에서 반가운 제목의 메일을 보는 순간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가슴이 벅차올랐다. 호주 비행기에 오르던 순간부터 리조트 취업 문턱을 꼭 넘겠다는 각오로 지금까지 달려왔다. 연수기간 중에는 생활비가 부족하여 공부를 그만두고 공장이나 농장으로 떠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kX9T3ucvLAJn--z1qFf2dUxqW5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 날 둘째 아들에게 '틱'증상이 찾아왔다 - 부모의 역할에 대한 진지한 성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18" />
    <id>https://brunch.co.kr/@@6KkV/18</id>
    <updated>2024-04-11T05:59:36Z</updated>
    <published>2024-04-06T04: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는 올해 초등학교를 입학한 7살 같은 8살이다. 12월 27일에&amp;nbsp;태어나서 말도 또래에 비해 현저히 늦게 시작하였고 자연스레 학습능력도 뒤쳐지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렇게 유치원 생활은 그럭저럭 잘 지내오는가 싶었지만 초등학교를 입학하면서 학교 가기 싫다는 말을 자주 하기 시작했다. 학교를 가기 싫은 이유가 단순히 '공부가 하기 싫고 유치원 생활과는 다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uYIfGBx2klEGl2XwE1Zk-kA1Tx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향같은 브리즈번에서의 3개월 - 리조트로 떠날 준비를 마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15" />
    <id>https://brunch.co.kr/@@6KkV/15</id>
    <updated>2025-01-03T02:33:34Z</updated>
    <published>2024-04-02T20: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도 낯선 호주 브리즈번에서 2년간의 도전이 시작되었다. 한국을 떠나올 때는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으로 왔지만 지내다 보니 점점 호주살이를 잘 살아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다. 내 인생에서 이런 기회는 또다시 오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하니 하루하루를 허투루 보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년이 끝나는 시점에서 지난 시간을 돌아볼 때 호주에서 지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7b2MV7buv_tUQyAzrhtsw-KX9C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캥거루 포인트에 둥지를 틀다.  - Shafston College 에서 시작한 어학연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13" />
    <id>https://brunch.co.kr/@@6KkV/13</id>
    <updated>2024-06-13T08:21:28Z</updated>
    <published>2024-03-26T21: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낭 하나와 그리 크지 않은 캐리어 하나를 끌고 브리즈번 공항에 도착했다. 2007년 1월 군인 신분으로 시드니 킹스포드 공항에 도착했을 때는 여행자로 한국을 떠나왔고 다시 돌아갈 안전지대가 있었다. 하지만 그때로부터 2년 뒤인 2009년 3월 나는 브리즈번 입국장을 들어서며 온갖 생각들이 교차했다. 27살의 나이에 바로 취업준비를 계속해도 쉽지 않을 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9SAfSNspovV_sgjcdzNaPxMFmo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실도피처, 호주로 - 전역 후 취업실패로 선택한 호주 워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12" />
    <id>https://brunch.co.kr/@@6KkV/12</id>
    <updated>2024-03-20T00:29:58Z</updated>
    <published>2024-03-19T20: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12월 1일 나는 공군에서 총 5년 6개월 간의 복무를 마치고 전역을 했다. 21살 공군 운전병으로 시작하여 22살 직업 군인의 길을 걷겠다는 나의 각오는 간부의 신분을 선택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또 다른 꿈을 위해 전역까지 결심하게 되었다. 결국 오랜 군생활의 종지부를 찍고 26살 사회로 나온 나는 첫 항공사의 서류탈락은 여러 군데의 탈락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nbXazPvTCeB79BT1vtdkj-Ohaf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 아저씨의 주경야독 이야기 - 어색하지만 행복한 대학원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KkV/14" />
    <id>https://brunch.co.kr/@@6KkV/14</id>
    <updated>2024-03-19T01:45:50Z</updated>
    <published>2024-03-18T20: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대학원을 입학한 지 2주가 지났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은 퇴근 후 학교로 간다. 나는 회사의 시차근무제 혜택을 받고 있어 아침 7시 출근 4시 퇴근을 하기 때문에 4시 퇴근 후 바로 학교로 가면 4시 30분. 수업시작까지 2시간 30분의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이날이 나에게는 기다려지는 날이다.    스무살 대학생 때 나는 중앙도서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V%2Fimage%2FGPJS2H4ZI1cS0e_YIATvOufX1UU"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