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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뽀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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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nginworl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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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배달의민족 PM | 5년차 성장형 프로덕트매니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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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0T08:51: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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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매니저로 일하며 느끼는 보람 - 일이 참 행복하게 느껴지는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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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8:02Z</updated>
    <published>2023-04-11T09: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라는 것은 생계를 유지하는 수단이 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중요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어딘가에 쓰임 받고 내가 필요로 되며 좋은 성과를 낼 때에 일에 대한 보람을 느끼게 된다. &amp;nbsp;나의 경우 크게 3가지 정도로 정리해 보았다.   첫째, 내가 만든 제품을 사용자가 잘 쓰고 있을 때  플랫폼 PM으로 일하는 나의 고객은 음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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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신입으로 돌아간다면 하지 않을 생각 3가지 - 신입 프로덕트 매니저일 때 날 괴롭혔던 필요없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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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8:05:47Z</updated>
    <published>2023-04-09T12: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단하고 치열했던 취준의 기간을 겪고 어엿한 직장인이 된 사회초년생들은 그들이 원하는 대로 승승장구하길 바랐지만, 현실은 취준 때보다도 낮아진 자존감와 우울감에 시달리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나 또한, 일을 처음 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회사라는 조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는 않았다. 사회초년생이자 프로덕트매니저로 일을 하면서, '내 직업이 적성에 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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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의 방향성을 설정하는데에 도움이 되는 기준들 - 헤이조이스 VOD에서 얻은 프로덕트 로드맵과 과제 우선순위를 세우는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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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1:10:13Z</updated>
    <published>2023-04-09T1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프로덕트매니저로 일하며 과제를 진행하면서, 내 스스로 방향성과 우선순위를 고민하는 일이 많지 않았다.  명확한 팀 로드맵이 있었고, OKR을 기반으로 나는 &amp;lsquo;전략&amp;rsquo;과 &amp;lsquo;방향&amp;rsquo;보단, &amp;lsquo;실행&amp;rsquo;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었다.  얼마 전 팀 PM들과 2분기 과제를 설정하면서 팀장님이 내게 향후 디벨롭이 필요한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대해 내가 담당해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l3%2Fimage%2FFPsZ1g7L47Vuux4vDGmEBtnyS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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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행자를 읽고 느낀 점 - '본업'의 관점에서 본 역행자의 7단계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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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1:30:14Z</updated>
    <published>2022-09-05T06: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청이 지은 역행자라는 책은 여러므로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던 좋은 책인 것 같아 정리해보고자 한다.  완전한 자유를 이룰 수 있는 7가지 단계별 인생 공략집이라고 하지만, 내가 읽어보았을 때에는&amp;nbsp;일적으로도 성장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도 좋은 프로덕트매니저가 되기 위해 비슷한 방법으로 성장해왔고 지금도 성장하고 있다.)  역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l3%2Fimage%2FphB8QZ_bRxgF-_LN9vhzJa9K2KI.jpg" width="4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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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친 모달 팝업은 사용자를 피로하게 만든다 - 사례로 찾아보는 모달 패널의&amp;nbsp;나쁜 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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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09:01:06Z</updated>
    <published>2022-08-07T06: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앞서, 모달 패널에 대한 정의를 살펴보겠다. UX 도서인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UX/UI의 비밀'에서 모달 의미를 살펴보았다.  모달 패널이란? 메시지를 확인하고, 폼을 완료하고, 패널을 닫는 것 이외의 다른 내비게이션 옵션이 없는 화면이다. 보통 전체화면이나, 라이트 박스 형태로 표시된다. 모달을 제외한 화면은 회색 레이더(dim)으로 덮고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l3%2Fimage%2FcUH7bQjj6pIIrzkN_iZrxTDgm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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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이직을 위한 기준 - 3번 이직을 통해 세운 이직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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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1:02:56Z</updated>
    <published>2022-07-19T13: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쓴 글이 퍼블리에 발행되었습니다!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3번(비공식적으로 5번)의 이직을 하며, 다양한 규모의 조직에서 PM이 하는 일의 차이를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amp;nbsp;나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환경에 대해 고민하게 된 점을 글에 모두 담았습니다.   제가 세운 성공적인 이직의 기준은 바로 &amp;quot;성장&amp;quot;이었습니다.   현 시점에서 내가 꿈꾸는 PM이 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l3%2Fimage%2FEqCY7LxeWVARe63oOF7JYLF5T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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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개발자에게 요구사항은 어떻게 전달하나요? - PPT, 노션, 피그마를 고민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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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2:48:39Z</updated>
    <published>2022-04-05T10: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주니어지만 같은 주니어 PM들에게 자주 듣는 질문이 있다. &amp;quot;디자이너에게 요새는 피그마로 전달하나요?&amp;quot; &amp;quot;플로우 차트는 만드는 게 좋나요?&amp;quot; &amp;quot;PPT에 디스크립션 적는 게 좋나요?&amp;quot;  사실 정답은 없다. 본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요구사항에 대한 작업자나 누구인지에 따라, 어떤 요구사항인지에 따라,&amp;nbsp;전달하기 좋은 방법은 다르기 때문이다.  전환율을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l3%2Fimage%2F_OsJiTCZUP9TTRb_wEg6r5zq-zU.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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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만 뽑는 PM, 신입은 대체 어떻게 경력을 쌓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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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9:34:34Z</updated>
    <published>2022-03-19T09: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매니저를 꿈꾸는 주변 취준생, 이준생(이직준비생)으로부터 많이 듣는 질문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했다. 지극히 내 경험과 생각에 의한 것이니 본인의 선택을 존중한다.  Agile 방법론이 등장한 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스마트폰이 나온 이래로 모바일 프로덕트에 대한 방법론이 나오기 시작했으니, 10년 채 안된 사이 많은 조직에서 프로덕트 성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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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도축한 고기가 오늘 내 집에? 정육각 이용후기 - 빠른 배송 전쟁 속 '초신선'으로 살아남은 정육각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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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4:04:27Z</updated>
    <published>2022-03-02T13: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온라인에서 상품을 주문하면 택배사를 통해 최소 2~3일 뒤에 배송되는 것이 당연한 삶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어젯밤 주문해서 오늘 받는 '빠른 배송'이라는 한번 빠져들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적인 배송 서비스를 누리고 있다.    과거의 물류는 단순 재고를 쌓아 보관하는 물류 창고의 역할이었으나, 이제는 last-mi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l3%2Fimage%2Fh5BIW807fnpkMOGrswh905FAv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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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살에 나는 왜 프로덕트매니저가 되었는가 - 26살에 대졸이면서 PM 4년차가 가능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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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5:44:25Z</updated>
    <published>2022-03-02T05: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나는 26살 4년 차 프로덕트매니저로 배달의민족에서 플랫폼 기획을 하고 있다. 보통 위와 같이 간단히 날 소개하면, 어떻게 대졸이면서 26살에 4년차일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신다. 그래서 일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의 현재까지 내가 고민하고 선택해온 길을 써 내려가 보고자 한다.  고등학생 때부터 내 꿈은 사람들의 일상에 아주 잠깐이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l3%2Fimage%2F779kw8GpIWGnlVT7vrM5JNAvu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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