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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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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ntorgra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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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Work)이 불행한데 삶(Life)이 행복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 수많은 직장인의 일하는 삶에 관해 관심이 많다. &amp;lt;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amp;gt; 저자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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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2T21:44: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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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팝니다, 재능 - 누구에게나 천 원어치의 재능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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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23:00:16Z</updated>
    <published>2026-04-22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amp;lsquo;천 원의 재능마켓&amp;rsquo;이라는 재미있는 기획 행사 소식을 들었다.  안다비라는 걸출한 기획자가 진행하는 행사인데, 사소하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원하는 재능의 보유자들을 찾아내서 구매자들과 연결해 주는 자리다.  재능러들의 재능은 그야말로 다양해 보였다. 창문을 반짝거리게 닦는 법, F와 T 커플의 고민 전문 상담, 머리를 땋아주는 서비스, 맞춤형 응원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zXGwCgSngM2sq16pVgHq9isFO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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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프롤로그 - 복잡한 마음속에서도 일과 나 사이에는 애정의 기본값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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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0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직장인으로, 직업인으로 꽤 오랫동안 사는 중이다.  첫 번째 경력을 마무리한 후에는 일하는 사람과 일의 세계에 관한 글을 쓰고 말해왔다.  왜 일이라는 주제가 오랫동안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그건 바로 일하는 삶, 일하는 나, 동료에 대한 사람들의 복잡다단한 마음과 태도가&amp;nbsp;정신을 차릴 수 없도록 매력적이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하루에 한 시간의 노동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O3TRiiHPs9nYkTKkqLJ5P1zE1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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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사람인가? 리더의 self-awareness - 리더의 자기 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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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3:45:23Z</updated>
    <published>2024-02-15T22: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아는 나 vs. 다른 사람이 아는 나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착각일 때가 많습니다. 가장 오랫동안 지켜본 대상인 건 사실이지만 각양각색의 필터를 거쳐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A라는 40대&amp;nbsp;팀장이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그는 학창 시절 엄청난 독서가였지만 입사 후 10여 년간 읽은 책이라곤 다섯 권이 채 되지 않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1Ltku4ZADLgnM3uKWzRF5BbO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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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팀에 금쪽이가 산다면 - 팀장이 힘들어하는 5가지 유형의 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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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8:22:29Z</updated>
    <published>2024-02-14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 대상으로 강의를 많이 하는데, 교육 담당자가 종종 사전에&amp;nbsp;질문을 취합하여 보내줍니다. 읽다 보면 마음이 짠해질 정도로&amp;nbsp;팀장들의 고민이 절절합니다. 조직 규모나 업종과 무관하게 단골처럼 나오는 고민은 크게 일곱 가지입니다.  ① 업무에 냉소적이고 부정적인 의견이 가득한 팀원 ② 그걸 왜 해야 하냐며 매번 방어적으로 나오는 팀원 ③ 매사 팀장에게 물어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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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님, 동기 부여는 유료 상품입니다 - '저 팀에서 일하면 잘 나간대'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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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12:30:43Z</updated>
    <published>2024-02-06T23: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그 팀 출신은 믿을 수 있지&amp;rsquo;라는 평판을 듣는 팀  일하다 보면 눈에 띄는 팀장들이 있습니다. 팀 성과가 좋기도 하지만 팀원의 변화가 뚜렷하거든요. 그 팀장과 몇 년간 함께 일한&amp;nbsp;팀원들은 눈에 띄게 업무 역량이 올라가요.  예전에는 두각을 드러내지 않던 평범한 직원이었는데, 상도 받고 중요한 프로젝트도 척척 진행해냅니다.&amp;nbsp;이전에는 다른 팀에서 딱히 눈여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1SOoWEp3RXuTesH-ytLcA9fT7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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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의 핵심 고민을 찾으면 해결이 쉬워진다 - CSF(핵심 성공 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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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1:54:52Z</updated>
    <published>2024-02-05T04: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아무리 설명해도 팀원의 행동이 달라지지 않을까?  최근 W 팀장의 고민은 팀원들이 업무 데드라인을 맞추지 못하는 문제입니다. 팀원들을 타이르기도 하고, 화를 내며 다그쳐도 봤지만 소용없었습니다.  팀원들과 일대일로 만나서 클라이언트에게 얼마나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데드라인을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차분하게 설명했습니다. 또다시 늦는다면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Jw0qH6bn9IPmll2w6iaGVrb85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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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사용 설명서 만들기 - 서로를 이해하면 소음 대신 신호가 또렷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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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5:18:29Z</updated>
    <published>2024-02-01T22: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밸리에서 PM(Product Manager)으로 일하는 분의 강의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실리콘밸리에서는 프로젝트별로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이 임시로 모여서 팀을 이루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고정된 팀의 구성원이 아닌 데다 직무도 다른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커뮤니케이션 오류가 자주 날 수밖에 없다고 해요. 그래서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X9NG2EE5xpVp527Je0mpcf8AY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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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 밀도를 확실하게 높여주는 솔루션 2/2 - 회의 주제의 불확실성 줄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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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4:25:41Z</updated>
    <published>2024-01-30T22: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원칙 &amp;lsquo;No Surprise&amp;rsquo; : ② 회의 주제의 불확실성 줄이기  &amp;ldquo;팀장님, 부르셨어요?&amp;rdquo;, &amp;ldquo;○○님, 무슨 일로 오셨나요?&amp;rdquo;  미팅이나 회의를 이렇게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팀 내에서는 비교적 정보가 신속하게 흘러가는 편이니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모든 회의가 돌발사건처럼 이뤄진다면 팀장과 팀원 모두 피곤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요한 내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AD9l36XRykyQ5Iq4i5LeDNYex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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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 밀도를 확실하게 높여주는 솔루션 1/2회 - 시간의 불확실성 줄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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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05:21:18Z</updated>
    <published>2024-01-28T23: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원칙 &amp;lsquo;No Surprise&amp;rsquo; : ① 시간의 불확실성 줄이기  노 서프라이즈No Surprise. 회의 밀도를 높이는 첫 번째 원칙입니다. 갑자기 소집하는 회의, 예상 못 했던 질문에 술술 대답할 수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amp;lsquo;잠깐 나 좀 볼까요?&amp;rsquo;로 시작해서 &amp;lsquo;다음 달 프로젝트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amp;rsquo;로 회의가 이어지면 팀원은 당황합니다.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d2Uq5EdoIT2PLyxm5hwzwLzyP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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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사업은 어떻게 짜는 걸까? - 팀 핵심 사업의 진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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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1:44:12Z</updated>
    <published>2024-01-25T22: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팀장들이 오해하는 게 있습니다. 경영진은 팀장이 멋진 팀 목표를 발굴하지 않아서 불만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다. 팀장이 멋진 계획을 세워오지 않아서 스트레스 받는 경우는 생각보다 드뭅니다.  경영진의 진짜 고민은 회사의 방향과 &amp;lsquo;다르게&amp;rsquo; 계획을 세우는 팀장들입니다. 연말에 경영진이 &amp;ldquo;올 초부터 강조한 게 왜 제대로 안 되어 있습니까. 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AOYbb_-8cn1bD2IRAIOCHqPZb0U.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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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생한 저희 팀이 왜 C인가요? - 결과물 VS. 성과, 그 간극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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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8:10:00Z</updated>
    <published>2024-01-23T22: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강 팀장은 열심히 일하고도 혼이 났을까?  영업팀 강 팀장은 프랜차이즈에 속한 수백 개 점포의 경영주들을 관리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새로 팀장이 되어서 의욕이 넘치던 어느 날, 강 팀장은 본부장의 급한 호출 전화를 받았습니다. 의아한 마음으로 사무실로 들어서자마자 날카로운 목소리가 쩌렁하고 그의 귀에 울립니다.  &amp;ldquo;강 팀장, 점포 경영주들의 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ODT3wkdRb0SePktTayhN2LuqLP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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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 말고 해보세요. 팀장 경험은 큰 자산이 됩니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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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2:33:51Z</updated>
    <published>2024-01-22T10: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 스쿨에 오신 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처음 팀장이 되었을 때 당황하는 이유는 실무자 때와는 다른 차원의 업무량과 범위 때문입니다. 리더가 되면 책임져야 할 업무가 팀원 수에 비례해서 몇 배로 늘고, 회의는 열 배쯤 몸집을 불리니까요.  게다가 상사는 왜 이렇게 팀장을 찾고, 경영진은 성과를 독촉하는지, 팀원은 걸핏하면 섭섭해하거나, 아프거나, 드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xoRk-BD7otu0oMknHNmLfhfYm8s.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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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감정에 맞는 얼굴 표정을 제대로 지을 수 있을까 - 지레짐작이 위험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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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01:23:48Z</updated>
    <published>2022-07-21T01: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굴은 과연 거짓말을 하지 않을까  만약 당신은 다음의 상황을 만난다면 원하는 표정을 능숙하게 지을 수 있으신가요?  Case 1.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정성스러운 선물을 내밀었다. 당신은 친구의 마음 씀씀이에 고마운 마음과 자신은 미처 준비 못한 상황에 대한 민망함이 동시에 든다. &amp;rarr; 원하는 얼굴 표정 : 고마운 마음이 가득하지만 미안한 마음도 살짝 섞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KRXeMxTNQOUhKVYybJ7W9WSek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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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매장의 키오스크는 사람들이 유난히 불편해할까? - 문제해결의 '올바른 출발점'이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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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3:10:06Z</updated>
    <published>2022-07-05T00: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앞에서 키오스크를 사용하던 분께  불편한 표정으로 저를 돌아보시던 분께 이 자리를 빌려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요. 저는 정말 당신이 무엇을 주문하는지, 휴대전화 번호가 무엇인지 조금도 궁금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메뉴가 무엇이 있는지 궁금했을 뿐입니다.  처음 들어간 카페에는 키오스크 한 대뿐이었고. 저는 그곳에서 무슨 메뉴를 파는지 몰랐습니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7cabnJb_jJO6Luc1UOAhDwLGK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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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의미: 나는 왜 이 일을 할까? - 과정을 즐기며 나아가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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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11:28:56Z</updated>
    <published>2022-05-19T01: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지금 이 일을 하는 나&amp;rsquo;를 좋아할 수 있을까  &amp;ldquo;경제적 자유를 얻으면 하고 싶은 게 뭔가요?&amp;rdquo;라는 질문에 사람들이 대답하는 걸 보노라면 나로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 대부분이 퇴사 후 긴 휴가를 즐긴 후 자기가 해보고 싶었던 일을 하겠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남은 인생을 유유자적하며 끝내주게 완벽한 백수로 살겠다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악기 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lkdvbVen_yHbIj2572BJBjTqW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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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amp;lsquo;진짜 의미&amp;rsquo; - 오랫동안 좋아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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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11:25:19Z</updated>
    <published>2022-05-03T02: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슴 뛰는 일을 찾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가슴 뛰는 일을 하세요.한 번뿐인 인생을 가치 있는 것으로 채우세요.  공부에 재능이 있어서 의대를 나왔지만 제주도에서 여행 가이드를 하며 충만하게 살아가는 것, 내로라하는 대기업에 다니다가 그만두고 평소에 좋아하던 문구류 전문 쇼핑몰을 차리는 것, 모두 멋진 선택이다. 직장인들이 꿈꾸는 덕업일치의 삶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DKIPqLl4vhdtXe2nVSCy5M395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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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유 퀴즈 온 더 블럭&amp;gt;보며 배우는 프로젝트 성공비밀 - 오래 기회를 주는 프로젝트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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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4:22:57Z</updated>
    <published>2022-04-25T23: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예능 토크쇼 &amp;lt;유 퀴즈 온 더 블럭&amp;gt;  나의 최애 프로그램 중 하나가 &amp;lt;유 퀴즈 온 더 블럭&amp;gt;이다.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고 한 번에 이야기가 완결되는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여기에 부합하는 게 범죄 수사극 같은 CSI 시리즈나 예능 프로그램들이다. &amp;lt;유 퀴즈 온 더 블럭&amp;gt;은 유재석과 조세호가 이끄는 토크쇼 형식의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ZeXD5wEFi2pS6kWTtZYZ-dq1b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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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가 아이폰 아이디어를 반대했던 아이러니 - 멋진 아이디어는 처음부터 근사해 보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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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6:24:44Z</updated>
    <published>2022-04-19T00: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진 아이디어는 처음부터 근사해 보일까?  그렇지 않다.  아무리 멋진 아이디어라도 처음 떠올렸을 때부터 근사한 경우는 많지 않다. 물론 &amp;ldquo;유레카!&amp;rdquo; 하면서 모두 감탄할 때도 있겠지만, 처음엔 대부분 미심쩍게 보인다. &amp;lsquo;에이, 이건 아니다&amp;rsquo;라고 생각했던 아이디어가 시간이 지날수록 확신이 생기는 경우도 많다.   애플의 아이폰이 대표적인 예다. 많은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DAmXQEd5ozjiO8MNPteclCixn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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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아이디어와 매력적인 이야기의 공통점-2/2 - 매력적인 인물과 흥미진진한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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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01:33:02Z</updated>
    <published>2022-04-14T23: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글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기존 글을 읽으신 후에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 https://brunch.co.kr/@mentorgrace/85   좋은 아이디어의 요소: 매력적인 인물과 흥미진진한 사건  좋은 아이디어를 찾을 때도 매력적인 이야기의 요소를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일상에서 접하는 제품, 서비스, 제도 등도 결국은 우리에게 일종의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TK7hU-GIzpewT2Vo5vpNOZ8dg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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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아이디어와  매력적인 이야기의 공통점-1/2 - 매력적인 인물과 흥미진진한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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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01:32:41Z</updated>
    <published>2022-04-11T23: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랑하는 매력적인 이야기란  외계인이 지구인의 습성을 관찰한 일지가 있다면 &amp;lsquo;이야기를 유난히 사랑하는 종족&amp;rsquo;이라는 항목이 한 자리를 차지할 게 분명하다. 지구인은 꼬꼬마 시절 동화 듣기부터 시작해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여가의 상당 시간을 남의 이야기를 듣는 데 쓴다. 형태는 책&amp;middot;소설&amp;middot;영화&amp;middot;드라마&amp;middot;유튜브&amp;middot;뉴스&amp;middot;블로그 등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p%2Fimage%2FdDppUIibICvqGtiI7vM5j4jGP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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