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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레스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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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ngeun52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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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0대 유부남이자, 평범한 딸아이 아빠. 패션과 딸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아조씨. 아빠가 되어도 멋지고 싶어서 패션에 대해 더 고민하고 나는 누구인지에 대해 더 고민하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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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3T03:4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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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은 언제나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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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22:52:37Z</updated>
    <published>2025-06-22T15: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장마인 듯, 비가 며칠 내렸더랬다. 나는 날씨의 영향을 꽤나 받는 사람이라.. 날이 흐리거나, 습도가 높다거나, 비가 오면 힘이 통 나질 않는다.. 나는 주로 통증과 재활이 필요한 환자들을 봐야 하는데 그들에겐 그 무엇보다 파이팅이 더 많이 필요하다.. 하지만, 날씨 때문인지 꽤 힘든 일주일을 보냈다. 억지 파이팅이라도 해야만 한다.!!  오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7y%2Fimage%2Fv1SwRop2_bieCRhS1uTUKX4VW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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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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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2:08:13Z</updated>
    <published>2025-03-05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을 키우는 부모님들은 나의 사춘기 얘기에 관심이 엄청 많다. 아마 내가 6년의 사춘기생활을 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도 딸을 키우고 있지만, 아이들의 사춘기는 너무 무섭고 어렵다. 사실 부모로서 바라보면 어렵고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많이 들지만, 아이일 때를 생각해 보면 그리 어려운 문제도 아니다. 나는 사춘기가 중학교입학과 고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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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주의?개인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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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8:18:10Z</updated>
    <published>2025-03-04T07: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외동이라는 타이틀이 싫었다. 실제로 나는 외동도 아니었지만. 나에게는 아주아주 착하고 똑똑한 형이 있었다고 했다. 나에 기억에는 없지만, 사진으로 보면 있던 나의 형.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쯤이었나..? 그때 나에게도 형이라는 존재가 있었다고 들었던 거 같다. 나름의 충격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보고 싶기도 했고, 지금은 옆에 없다는 게 너무 아쉽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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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바보 아빠 - &amp;quot;저 선생님은 왜 이렇게 불친절하신가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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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3:32:48Z</updated>
    <published>2025-02-25T05: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8살 배기 딸아이를 둔 속칭 &amp;quot;딸바보 아빠&amp;quot;이다. 딸바보라 함은, 딸아이의 머리를 최소 10가지는 땋을 수도 묶을 수도 있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아니면, 딸아이를 위해 캠핑장에 텐트를 멋지게 칠 수 있어야 하고, 딸이 원하는 무엇이든&amp;nbsp;뚝딱뚝딱 만들 줄도 알아야 한다. 뭐 음식도 훌륭히 해내면 좋은 거고, 딸에게 화를 내지도, 딸에게 큰소리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7y%2Fimage%2FTZ_FCOGFeHj5_SJQVRWBU550L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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