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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놀이가 가득한 세상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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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5T11:0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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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가 주는 삶. 다섯 번째 - 우리 아이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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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07:19:51Z</updated>
    <published>2019-02-01T01: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린이는 어른보다 더 새로운 사람입니다. 어린이를 내려다보지 마시고 쳐다보아 주십시오. 어린이를 어른보다 더 높게 대접하십시오. 어린이를 결코 윽박지르지 마십시오. 어린이의 생활을 항상 즐겁게 해 주십시오. 어린이는 항상 칭찬해가며 기르십시오. 어린이를 책망할 때에는 쉽게 성만 내지 마시고 자세 자세 타일러주십시오.&amp;rdquo; 소파 방정환 선생님께서 1923년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CrIt0yVIpi5y-BZd5rsxKis6o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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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가 주는 삶. 네 번째 - 놀이가 가진 힘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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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4T01:14:08Z</updated>
    <published>2019-01-24T01: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기, 듣기, 쓰기, 수학, 수학익힘책&amp;middot;&amp;middot;&amp;middot; 어렸을 적 우리가 배웠던 교과목들입니다. 당시에는 오전부터 해가 뉘일 때까지 교과서와 칠판을 보며 공부를 했습니다. 학교를 처음 접할 때에는 기본적인 글쓰기와 덧셈, 뺄셈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했습니다. 입학 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가정에서 선수 학습이 이루어졌음을 기정사실로 해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YEbCOX-j6r5dYDZ2q5Z-qvW_T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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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가 주는 삶. 세 번째 - 놀이가 가진 힘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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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00:34:45Z</updated>
    <published>2019-01-22T01: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유년 시절은 다양한 색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높고 맑은 하늘의 푸른색, 우렁찬 매미가 들려주는 초록색, 만능 도구가 되어주었던 나뭇가지의 갈색, 언제나 도화지가 되어주었던 운동장의 노란 황토색, 울퉁불퉁한 시멘트 바닥의 회색, 밥 짓는 냄새가 풍기던 노을 지던 주황색. 많은 색이 수놓고 있습니다. 기억을 재생하면 항상 무언가를 하고 있었습니다. 동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Wk_M9VmLZg3ynlJK9cy2dij9y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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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가 주는 삶. 두 번째 - 잘못된 놀이의 위험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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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07:11:00Z</updated>
    <published>2019-01-17T01: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일방적 미디어 노출과 소비는 굉장히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조그만 손에 쥐고 있는 스마트기기가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인지, 지능, 정서 발달의 지연뿐만 아니라 언어 발달에 지연을 끼칩니다. 더불어 뇌 발달에 저하를 일으키고 주의력 결핍, ADHD, 폭력적 행동 등을 야기합니다. 이 모든 것들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위험입니다.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S3XHl-0_pMBLIntEe6NJQcMFJ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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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가 주는 삶. 첫 번째 - 잘못된 놀이의 위험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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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17:09:03Z</updated>
    <published>2019-01-15T01: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와 같은 스마트기기는 훌륭한 보육 교사, 보모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실제로 디지털 육아(Digital Parenting)라는 이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무언가를 해야 할 때, 장소를 이동해야 할 때, 집이나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는 동안 아이들의 손에 스마트기기를 쥐어 줍니다. 아이들은 주로 부모님의 관심이나 도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bpGiDNC5X2YYUPJVAlZVvDDrD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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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가 주는 삶. - 오늘날의 위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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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00:34:59Z</updated>
    <published>2019-01-11T08: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이가 주는 이로움은 끝이 없습니다. 놀이는 세상을 파악하는 통로이고 표현의 수단입니다. 이 과정에 있어서 유아 발달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며 더욱 효과적인 발달을 이루기 위해 많은 완구나 교구 등 놀잇감들 역시 빠른 속도로 변화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놀이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기 때문에 놀잇감 제조사들의 움직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kLAKnAk_o8XK2rYzwy7JIGGNp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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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로 가득한 세상. 다섯 번째 - 놀이로 가득한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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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6T04:58:59Z</updated>
    <published>2018-12-26T04: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가 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서로의 아이가 세상의 빛을 보기 전부터 정말 많은 준비를 합니다. 옷이나 꼬까신 같은 유형의 재화부터 발달에 필요한 것들까지 미리 집안 곳곳에 비치를 해둡니다. 충분하다고 생각할 쯤이면 양가의 부모님이나 먼저 부모가 된 친구들로부터 필요한 것들에 대해 조언을 더 받게 됩니다. 매 순간순간마다 부모의 길은 험하다고 느껴집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dF9aUbzamFKi2suRdf-7mbZir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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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로 가득한 세상. 네 번째 - 놀이에서 언어 발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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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6T04:37:40Z</updated>
    <published>2018-12-13T01: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 내적 동기, 정서적 유연성은 놀이를 통해 빛나고 향상합니다. 다시 말해 놀이는 아이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가장 일반적인 수단이며 인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인지, 사회, 정서 등과 같은 기본적인 발달에 있어 놀이는 필수적인 거죠. 오늘날에는 놀이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습니다. 많은 연구들이 공통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ZNLTAtsBNAQnZIy30BcFyn6hH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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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로 가득한 세상. 세 번째 - 놀이에게 학습, 학습에게 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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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2T11:26:06Z</updated>
    <published>2018-12-11T02: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이는 자발적이며 흥미로운 활동입니다. 기초교육인 초등학교를 입학하기 전에도 홀로 놀이터에서 놀거나 친구들을 불러 모아 함께 놀기도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의 부모님께서 시키거나 유치원 혹은 어린이집의 선생님께서 시킨 일이 아닙니다. 그저 즐겁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 선택한 활동입니다. 하지만 절제와 사회화 학습을 위해 놀이를 제지당하곤 했습니다.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c9gHkGVkYjVuoEjCz0SCjbS53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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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로 가득한 세상. 두 번째 - 놀이(Play)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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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2T11:20:11Z</updated>
    <published>2018-11-29T02: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한 하위징아(Johan Huizinga)는 인간을 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Homo Ludens)로 정의했습니다. 어릴 적에는 놀이터 흙바닥에서 노는 것을 좋아했고 학령기엔 공부하기보다 노는 것을 더욱 선호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이성과 교제를 하거나 여행, 취미를 하며 놀이로 하여금 생활에 환기를 불러일으킵니다. '놀이'가 삶에 있어서 큰 부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eFcZfIlxPqUuRL_M-PeLrLnZL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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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로 가득한 세상. 첫 번째 - 놀이와 학습의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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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9T09:26:16Z</updated>
    <published>2018-11-27T02: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지 않은 어른들은 큰 착각을 하곤 합니다. 아이들에게 놀이와 학습은 분리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이죠. 어렸을 때에 이런 경험 하나쯤은 있을 거라 예상을 합니다. 그만 놀고 공부하라는 부모님의 목소리가 어릴 적 기억으로 재생이 됩니다. 당시의 경험이 옳은 줄로만 알고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명백히 틀린 일입니다. 이점을 깨닫고 오늘날에는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L-9-QFWvsC6izr4K0QpzHf6bP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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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로 가득한 세상. - '놀이'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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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7T02:44:00Z</updated>
    <published>2018-11-27T02: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amp;lt;즐거움을 학습합니다&amp;gt;에서 다섯 가지의 글감을 이야기했습니다. 소재로 보면 '가베', '레고', '스마트 토이'로 3단계를 거쳐 진행했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서론에서 다시 출발하게 됩니다. 즐거움을 학습하기 위해 놀잇감이 필요했습니다. 이를 위해 가베, 레고, 스마트 토이로 시대는 진화했습니다. 여기에서 더 근본적인 질문을 합니다. 원만한 놀잇감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J3pptiukpHVbykZC3OzqSrCYg1w.jpg"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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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을 학습합니다. 다섯 번째 - 스마트 토이, 상상이 현실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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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1T02:36:19Z</updated>
    <published>2018-11-22T02: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시절, 과학의 날을 맞이할 때면 공상 과학 소설을 읽고 독후감을 쓰거나 상상 포스터를 그리곤 했습니다. 저 먼 미래에는 말하는 로봇, 생활하는 로봇, 표정이 있는 로봇이 있을 것이라 상상했죠. 뿐만 아니라 손으로 만져서 작동하는 기계나 소리로 반응하는 가구 등도 '공상 과학'의 일부였습니다. 오늘날에도 상상 속에만 존재한다고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6WTQI0-RSzV8iuBPBQnJUmHS3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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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을 학습합니다. 네 번째 - 스마트 토이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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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2:03:04Z</updated>
    <published>2018-11-20T03: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가 변화하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아이들에게 자극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은 크게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번쩍이는 네모난 TV는 점차 커져만 가고 어른들의 손에는 빛나는 물건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이들 눈에는 사방이 자극으로 가득해 호기심이 넘치게 됩니다.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를 위해 여러 완구와 교구를 손에 쥐어주면서 곧잘 자라기를 기원하죠. 그것도 잠시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v3llsiN-Q_JMCYbSoztEFi0Y8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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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을 학습합니다. 세 번째 - 표현의 터, 레고(Le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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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3T01:23:22Z</updated>
    <published>2018-11-15T02: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아는 놀이를 통해 성장하고 학습을 하며 자신을 만들어 갑니다. 구체적인 사물로 놀이를 하고 무엇이든 직접 경험해 볼 때 가장 잘 배웁니다. '놀이'를 한다는 것은 자신의 내면세계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입니다.&amp;nbsp;자유로운 표현활동은 유아의 창의성 발달에 원동력이 됩니다. Bender(1978)는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학습하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특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wH5mGwiw9eZvX__kHJevOhHKZ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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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을 학습합니다. 두 번째 - 은물(恩物)? 가베(Gabe)? Gif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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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3T01:23:08Z</updated>
    <published>2018-11-13T02: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베(Gabe)라는 단어는 사전적으로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의미로 게벤(Geben)으로 선물이라는 뜻입니다. 두 번째로 베가봉(Begabun)이라는 독일어인데 천분&amp;middot;재능&amp;middot;천성이라는 의미입니다. 가베의 어원은 그리스어 오르메(Horme)에서 파생됐습니다. '절박하다&amp;middot;원동력&amp;middot;본능&amp;middot;천부적인 능력&amp;middot;소질&amp;middot;의지'라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이 단어에서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Vc94QhUASnbASXN1qbBrgbthFJ8.jpg" width="40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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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을 학습합니다. 첫 번째 - 최초의 교구, 프뢰벨의 은물(Gif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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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5:19:39Z</updated>
    <published>2018-11-09T05: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립된 모습으로 세상에 첫 모습을 보인 교구는&amp;nbsp;1837년 독일의 프리드리히 프뢰벨(Friedrich Fr&amp;ouml;bel)이 만든 은물(恩物 gifts)입니다. 은물은 단순하지만 프뢰벨의 이론을 그대로 옮겨 놓은 놀이 교구로 점, 선, 면, 입체를 통해 다양한 차원을 구성할 수 있게 고안되었습니다. 이 놀이 교구는 크게 20종류로 나뉘는데, 구체화된 10종류의 기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xRHenawXaD6OalFm2P_y6vtoQ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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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을 학습합니다. - 아이들 교육의 새로운 방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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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3T01:22:40Z</updated>
    <published>2018-11-09T05: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가 변화하는 속도는 굉장히 빠릅니다. 매체도 함께 다양해지면서 교육의 방향도 다채로워졌습니다. 학교나 학원에서 칠판을 보며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의 모니터나 핸드폰의 작은 액정으로도 학습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이 확산되어 1인 1스마트폰이 당연해진 지금, 작은 아이들의 손에도 스마트폰의 액정이 빛나고 있습니다. 일이 많고 피곤한 부모에게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Ql%2Fimage%2FO3NAaFXex7J-JMUxrT1sZyv2fLM.PNG" width="3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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