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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매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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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ngvel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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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주제를 편하게 대화하고 싶은 사람. 때로는 피하게 되는 이야기들, 가쉽을 쫓아다니는 모습 등 우리가 살아가며 너무 자연스럽게 봐오고 해왔던 행동들을 함께 생각해 봐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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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4T04:36: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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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초보 물집사겸 식집사의 일기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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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8:38:12Z</updated>
    <published>2026-01-14T08: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0월 이사를 하면서 당근을 통해 조그마한 어항을 구매했다. 그리고 그때 함께 타타(내가 지어준 베타의 이름이다)가 오면서 나의 소중한 반려어가 되었다. 이름도 타타로 지어주고 조그마한 어항을 온도계와 수초 등으로 채우다 보니 비좁아 보여 조금 더 큰 어항을 새로 구입하고 새 보금자리를 만들어주었다. 간혹 베타가 좁은 곳에서도 산다고 하면서 둥근 어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sp%2Fimage%2FEOzaPa08V1w6kbWBWZYTVYnmZJg.png" width="4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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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빅. 비문입니다.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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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7:10:18Z</updated>
    <published>2024-01-29T05: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학술지 논문 심사본 제출을 완료했다. 이제 한 달의 심사 시간 이후 다시 수정해야 할 것들이 생기겠지만 마음은 너무 후련하다. 요 며칠 교수님의 수정 피드백에 멘붕이 오면서 수정하느라 나중에는 머리가 멍해지고 몸살까지 왔다. 이번에 교수님께서 글쓰기 습관을 성찰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국어 공부를 해야 하는지 심각하게 고민 중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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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생에게 방학은 없다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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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7:18:38Z</updated>
    <published>2024-01-12T17: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제에 치이면서 보낸 박사과정 2학차의 나는 작년 12월 25일이 되어서야 최종 과제를 모두 제출하고 방학을 맞이했다. 방학을 했다고 끝난 것은 아니었다. 박사 과정생에게는 용돈 벌이를 해야 하는 무언가를 병행하는 것이 좋은데(이 부분은 다음에 설명하겠다) 과제를 하느라 제대로 하지 못했던 밀린 업무 처리를 12월 말 동안 처리하는 작업이 있었다(연구 사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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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글은 참 예뻐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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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14:47:32Z</updated>
    <published>2023-02-23T08: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막내 이모에게 선물과 편지를 썼는데 선물 한 밤 이모의 짤막한 답장이 돌아왔다.    너의 글은 언제 봐도 예뻐. 글이 참 예뻐    최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모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어주고 싶었고, 행복을 선물하고 싶었는데 너무 따뜻한 답장을 듣고 내가 되려 행복해지고 말았다. 글이 참 예쁘다는 말에 내 글이 예쁜가? 하고 쑥스러워 머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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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연말 결산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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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1:43:53Z</updated>
    <published>2022-12-23T15: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한 해가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느낌이 든다. 친구와 올해 목표를 정해볼까? 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그때 적었던 목표를 이룬 것은 있는지, 이루지 못한 것은 무엇인지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1. 석사 졸업하기(성공!)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나는 석사를 졸업하게 되었다. 목표했던 22년 8월 졸업! 졸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sp%2Fimage%2F6iAdZLc6cTdder33aGqL55Rom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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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장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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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15:35:11Z</updated>
    <published>2022-11-13T08: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새벽 친구에게 선물 하나를 받았다. 그 선물은 다름이 아닌 본인이 참여하고 있는 글쓰기 모임에서 나를 주제로 한 글이다. 글쓰기 모임에서 앞으로 써나갈 글에 대한 목차에 내 이름을 적었다던 친구는 깜짝 선물로 나에 대해 쓴 글을 보내주었다. 그 친구에게 보내는 답장 아닌 답장을 오랜만에 써보려고 한다.    이 친구는...     20살 대학 시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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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사 졸업과 짧은 방학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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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17:07:35Z</updated>
    <published>2022-08-03T03: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석사를 졸업했다. 논문을 쓰는 동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석사 졸업을 위한 논문을 대학원 지원팀에 제출하고 나니 속이 후련하고 너무 행복했다. 8월 학위 수여일이 다가오는데 가족들이 함께 모여 축하를 해줄 예정이라 너무 두근거리고 기대된다. 7월은 그동안 힘들었던 것들을 보상받고 싶은 마음에 푹 쉬고, 또 푹 쉬었다. 물론 연구실 출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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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분.갓생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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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00:50:24Z</updated>
    <published>2022-04-20T20: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에도 갓생이라는 단어를 쓰게 될 줄이야!      갓생은 요즘 사용하는 신조어로 갓(God)+인생의 합성어로 열심히 사는 삶을 뜻한다. 갓생이라는 단어는 친하게 지내는 대학원 쌤에게 처음 들었다. 한 달 전쯤 오랜만에 만난 쌤에게 잘 지냈냐는 질문을 했는데 &amp;quot;요즘 정말 갓생 살고 있어요.&amp;quot;라고 대답을 하는 것이 아닌가! 두둥. 갓생이 뭐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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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쓰기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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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00:49:42Z</updated>
    <published>2022-04-09T08: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왔다.    글을 쓰지 않은지도 오랜 시간이 지났다. 브런치에서 몇 번이나 &amp;quot;작가님의 글을 보지 못한 지 90일이 지났어요.&amp;quot; &amp;quot;작가님의 글을 보지 못한 지 180일이 지났어요.&amp;quot; 알림이 왔지만 외면하기 일쑤였다. 그렇게 사계절이 넘게 흘러버렸다. 사실 중간중간 글을 쓰긴 했다. 많지는 않지만 발행하지 않은 글도 조금 있다. 타이밍을 놓쳐서, 아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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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강 D-2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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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08:32:34Z</updated>
    <published>2021-02-28T08: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방학이 끝났다. 정말 오랫동안 글을 쓰지 않았는데 가끔 주변에서 글도 안 쓰고 많이 바쁘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개강 전에는 오랜만에 글을 써보자! 마음먹고 글을 쓰고 있다. 사실 지난 학기에도 정신없이 바빴었고, 이번 방학에도 무언가를 계속 하긴 했다. 우선 최근의 일을 위주로 나열해보자면 학생 신분으로서 용돈을 벌기 위한 연구실은 매주 3일 출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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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다'와 '틀리다' - 삐딱이가 바라보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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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32Z</updated>
    <published>2020-07-24T05: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생활에서 혹은 방송을 보다가도 많은 사람들이 '다르다'와 '틀리다'를 구분 없이 사용한다. 이 부분은 좀 흥미롭기도 한데 오히려 외국인이거나 교포들이 '다르다'와 '틀리다'의 구분을 더 정확하게 한다. 그 이유는 '다르다'는 영어로 Different이고 '틀리다'는 영어로 Wrong이기 때문이다.   나는 '다르다'와 '틀리다'의 구분을 못하는 경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sp%2Fimage%2FdVPVz7p09_sIzNqgogFQ80Hdg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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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내 친구에게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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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3:05:39Z</updated>
    <published>2020-07-22T03: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열심히 글을 써보려고 노력 중이다. 그 이유는 내 글을 좋아해 주는 '친구'의 한 마디 때문이다.    '글 좀 자주 써~ 어려운데 쉽게 읽히는 그런 게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amp;nbsp;작가를 했어도 잘했을 거야. 암튼 더 자주 써'    항상 내 글을 제일 처음으로 봐주고 응원해주는 친구의 말에 기분이 좋아지기도, 더 열심히 써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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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분법적 논리의 폭력성 - 삐딱이가 바라보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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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9T15:55:48Z</updated>
    <published>2020-07-20T08: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분법적 논리는 우리 사회에 무수히 많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남자/여자, 좌파/우파, 흑/백, 선/악, 삶/죽음, 원인/결과 등 너무나도 많다. 그러나 이 논리에는 명백한 오류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보자, 나는 어떤 사안에 대해 보수적이기도 진보적이기도 하다.(이미 여기에서 진보/보수의 이분법적 개념이 깨진다.) 한국 사회에는 제대로 된 진보 진영이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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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코지만 괜찮아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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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9T04:21:02Z</updated>
    <published>2020-06-28T15: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결함이 있다. 상처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어디 있겠으며, 조금의 결함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싸이코지만 괜찮아 드라마를 보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이 드라마는 우리 모두에게는 조금씩 마음의 상처가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과연 정신병원에 있는 사람 만이 정신적인 결함을 갖고 있는 것일까? 정신병원 밖에 있는 사람들은 정말 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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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임없는 고민, 많아지는 생각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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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8T12:28:49Z</updated>
    <published>2020-06-25T05: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학기가 마무리되어간다. 이제 한 번의 보강 수업, 한 번의 블록 세미나, 두 개의 소논문 작성 과제만 하면 한 학기가 끝이 난다. '퇴사를 했다'는 글의 마지막에는 마치 출사표처럼 30대의 대학원 적응기에 대해 종종 올릴 수 있을 것이라 이야기했지만 그러지 못했다. 핑계를 대보자면 일단 과제가 너무 많았다. 발표와 과제물이 끝없이 진행되는 과정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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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 사회 - 삐딱이가 바라보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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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59Z</updated>
    <published>2020-06-13T15: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삐딱이가 바라보는 세상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게 나이가 어린것이, 초범 여부가, 반성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감형을 해주는 이유는 무엇이란 말인가? 가해자들의 그 반성 여부를 인정하는 것은 사법부다. 사법부가 그 반성의 진위 여부를 가린다는 자체도 웃기지만 그것을 이유로 감형되는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다. 디지털 기술 기반 성범죄에 대한 제대로 된 처벌은 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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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했다.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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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57Z</updated>
    <published>2020-03-03T15: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정신없이 바쁜 나날의 연속이었다. 나는 어떤 선택의 기로에 있을 때 오래 고민을 하는 타입이 아니다.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부분에 대해서 다른 무언가를 포기하면 사실 뒤를 돌아보지 않으려 노력한다. 사람이기에 선택하지 않은 다른 것에 대한 미련이 어찌 없으리.  공부하고 싶은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었다. 더 늦기 전에 공부를 해야겠다 마음먹은 뒤 그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sp%2Fimage%2F_khvIji42TRwH0a66dviw4Y5u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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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nge your words. - 삐딱이가 바라보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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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59Z</updated>
    <published>2019-12-12T07: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삐딱이가 바라보는 세상 내가 예전에 인터넷에서 보았던 영상이 있다. 시각장애인이 구걸을 하는 것으로 영상은 시작된다.  'I'M BLIND. PLEASE HELP.'(나는 장님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그러나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 그걸 보고 있던 한 여자가 와서 문구를 고쳐놓는다.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돈을 주기 시작한다. 궁금한 장님이 여자가 왔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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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은 살찌는 계절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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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9T05:22:17Z</updated>
    <published>2019-12-10T05: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은 살찌는 계절이 틀림없다. 추워서 움직임이 최소화되고, 잠은 더 많아지고, 심지어! 맛있는 간식들이 너무 많다. 겨울철 대표 간식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은 '호떡'이다. 지난 주말에 동친(동네 친구)를 초대해서 집밥을 대접하려 장을 보러 갔다가 호떡 믹스를 사 왔다. 동친이 내가 좋아하는 투썸 케이크를 사 오는 바람에 배불러서 호떡을 해 먹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sp%2Fimage%2FwZ_nkZMARSRvtiDiiml8QRSO4Ok.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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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떼는 말이야? : 삶은 정답이 없다. -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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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3T12:07:53Z</updated>
    <published>2019-11-08T01: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정답이 있을까? 내가 살아온, 그리고 살아갈 발자취에서 옳고 그름이 존재할까? 유명한 말도 있지 않은가.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조금 더 나은 선택은 있겠지만 그로 인해 발생하는 정답과 오답은 없다. 인생의 선배랍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요즘 말로 '꼰대'라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sp%2Fimage%2F5qNGdPEudVV80Hd0Qkk-W99c3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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