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신범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 />
  <author>
    <name>whitepunto</name>
  </author>
  <subtitle>사회 정치 그리고 기술 아닌 과학에 대해 쓰고 모읍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LtP</id>
  <updated>2018-10-24T06:02:10Z</updated>
  <entry>
    <title>28년생 이옥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99" />
    <id>https://brunch.co.kr/@@6LtP/99</id>
    <updated>2019-08-22T04:21:45Z</updated>
    <published>2019-08-21T06: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옥선 할머니는 15살이던 1943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갔다. 만주 일대에서 갖은 고초를 겪다 해방을 맞았다. 일본군은 그를 깊은 산속에 버리고 떠났다. 할머니는 산을 기어 내려와 밥을 빌어먹고 다니다 중국 남자를 만나 룽징에 50여 년을 살았다. 위안부 생활 때 얻은 병으로 아이를 갖지 못하게 됐고 결혼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고향으로 돌아갈 방법도 용</summary>
  </entry>
  <entry>
    <title>교육감의 신념과 그 자녀의 진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98" />
    <id>https://brunch.co.kr/@@6LtP/98</id>
    <updated>2019-07-19T06:39:48Z</updated>
    <published>2019-07-19T04: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대학에 가기 위한 노력은 한국에서 투자 대비 가장 효과적인 일 중 하나다. 좋은 대학에 가려면 좋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게 주효하다. 좋은 고등학교에 가기 위해 투자하는 것 역시 합리적 선택이다. 어떤 대학을 나왔느냐에 따라 사회ㆍ경제적 위치가 결정되는 시스템이 바람직하냐 아니냐를 떠나, 현실이 그렇다면 각 개인은 그에 부합한 행동을 하는 게 당연하며</summary>
  </entry>
  <entry>
    <title>고유정의 얼굴과 김제동의 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97" />
    <id>https://brunch.co.kr/@@6LtP/97</id>
    <updated>2019-09-06T02:36:54Z</updated>
    <published>2019-07-15T06: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명을 둘러싼 세간의 잡음에선 악다구니가 들린다. 우리는 기필코 고유정의 얼굴을 봐야만 직성이 풀리겠는가. 그의 생김새를 확인한다는 것이 이 사회의 안녕에 대체 무슨 의미를 갖는가. 그 인상이 나쁘면 나쁜 대로, 평범하면 또 그런대로, 범죄의 잔혹성과 외모를 연결 지으며 욕설과 혐오를 퍼붓는 일, 그것이 피의자 신상공개라는 제도의 취지와 그 어떤 관련이</summary>
  </entry>
  <entry>
    <title>건강한 사람이 영양제 더 먹는다? - 영양제, 먹어서 건강한 걸까, 건강할 만큼 관심 있어서 먹는 건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96" />
    <id>https://brunch.co.kr/@@6LtP/96</id>
    <updated>2020-08-24T23:08:49Z</updated>
    <published>2019-04-12T00: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오래된 자료이긴 하지만 지금도 그리 달라지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는 재미있는 연구입니다. 보건당국이 비타민이나 무기질 같은 이른바 '건강기능식품'을 먹는다는 사람들을 조사해보니, 상대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이 영양제를 더 먹는다는 결과가 나온 겁니다.  국민건강영양조사 4기 1차년도(2007년) 분석을 봅시다. 4090명을 대상으로 최근 1년 간 식이보충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e14FpA6K_V-fzFqksA5I-2dHzn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흡연의 폐해를 애써 외면하는 당신에게&amp;helli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95" />
    <id>https://brunch.co.kr/@@6LtP/95</id>
    <updated>2019-11-07T07:13:02Z</updated>
    <published>2019-04-11T05: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바뀌어도, 금연구역이 넓어져도, 여전히 금연에 대한 스스로의 명분을 찾지 못하는(혹은 찾지 않는) 당신을 위해 조언 몇 개를 소개한다. 담배가 얼마나 몸에 좋지 않은지 겁주려는 게 아니다. 긍정적인 사고가 더 좋은 결과를 낼 것이란 믿음에서 출발하겠다.  ◆흡연자가 더 오래 사는 이유(?)  흥미로운 이야기로 시작해보자.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오래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eX04LfAdYhCCDGjWpGSedqkl9Z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임신 중 다이어트, 태아에 미치는 영향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94" />
    <id>https://brunch.co.kr/@@6LtP/94</id>
    <updated>2021-12-11T14:43:47Z</updated>
    <published>2019-04-11T01: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가진 임신부의 공통된 고민 중 하나,&amp;nbsp;'나중에 원래 몸매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아이의 건강을 생각해 부족하지 않은 또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해야 하는 건 당연하다. 그렇다고 몸에 좋다는 것 다 먹다 보면 출산 후 비만에 고생하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 아이를 낳고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연예인들을 보면 더 그렇다. &amp;quot;도대체 적당히 먹는 건 어느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_PBbsYGLdXKtgSNgazwWK-pJFH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임신 중 감기, 두통, 변비..' 약 먹어도 되나? - 임신부가 먹어도 되는 약과 절대 안 되는 약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93" />
    <id>https://brunch.co.kr/@@6LtP/93</id>
    <updated>2019-11-07T07:20:46Z</updated>
    <published>2019-04-10T07: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계에 따르면 임신중절의 10%는 약물 복용에 따른 기형아 출산 우려 때문에 이루어진다. 임신한 줄 모르고 먹은 감기약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다소 과도한 불안감 때문에 많은 태아가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하는 불운을 겪게 된다. 또 임신 중 약물 복용에 대한 여러 오해는 산모로 하여금 극심한 통증을 참도록 강요한다. 이는 산모의 건강뿐 아니라 태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VgHZe01b7tsbGa5IpLOHnbMnUY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암과의 공존]⑫희망이 약이었다 - 'Living with Cancer' 12편, 대장암 난소암 극복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92" />
    <id>https://brunch.co.kr/@@6LtP/92</id>
    <updated>2021-12-11T08:27:38Z</updated>
    <published>2019-04-04T06: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암보다 강하다' 조영순씨 극복기, &amp;quot;난소암 10년, 대장암 4년&amp;hellip;희망이 약이었다&amp;quot; &amp;quot;암은 내가 명을 다할 때까지 짊어지고 가야 할 존재라고 생각해요. 말 그대로 공존이죠. 그러니까 그냥 예전처럼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요.&amp;quot;&amp;nbsp;난소암과 10년째 '동거'중인 조영순(53)씨는 한눈에 봐도 건강했다. 그가 암환자라는 사실을 먼저 말하지 않는다면 알아차릴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QjXDwK_uhbhZZ5oBrYiUrzFqqz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암과의 공존]⑪모든 암환자가 암으로 죽는 건 아니다 - 'Living with Cancer' 11편, 중요해지는 생존자 관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91" />
    <id>https://brunch.co.kr/@@6LtP/91</id>
    <updated>2019-07-02T14:26:45Z</updated>
    <published>2019-04-04T0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을 극복했거나 암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은 우리나라에만 72만 명이 있다. 얼추 잡아도 한국인 10명 중 1명은 암환자이거나 그 가족인 셈이다. 우리나라 사람이 평균 수명까지 살 경우 10명 중 3명은 암에 걸린다. 또 암환자 10명 중 6명은 5년 넘게 생존한다.  이 모든 수치는 암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이 변화돼야 함을 의미한다. 윤세창 삼성서울병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zb0lXV7OQN72ZBB_C2ov68MDsa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암과의 공존]⑩스티브 잡스도 데려간 암이지만.. - 'Living with Cancer' 10편, 췌장암과 함께 살아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90" />
    <id>https://brunch.co.kr/@@6LtP/90</id>
    <updated>2021-12-11T03:09:53Z</updated>
    <published>2019-04-03T05:3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췌장암과 담낭ㆍ담도암은 사람과의 공존을 잘 허락하지 않는다. 스티브 잡스, 루치아노 파바로티 등 갑부들마저 그들 앞에선 속수무책이었다. 한 해 9000여 명이 췌장암이나 담낭ㆍ담도암에 걸린다. 적지 않은 숫자다. 암 종류 중 발생빈도 7위이며 늘어나는 추세다. 이 어려운 병을 의사는 또 환자와 그 가족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힘겨운 문제이지만 답은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7CkqdCFr_9pBGMTpwiGYEArGNu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는 강하다, 부모는 현명한가 - 소아암과 함께 살아가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89" />
    <id>https://brunch.co.kr/@@6LtP/89</id>
    <updated>2023-01-24T04:50:30Z</updated>
    <published>2019-04-03T02: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가 왜 암에 걸렸을까. 어른처럼 술&amp;middot;담배를 한 것도 아니고 나쁜 음식을 먹인 것도 아닌데. 그렇다면 결국 '유전' 때문인가. 부모들은 자책한다. 자책은 &amp;quot;어떻게든 아이를 살려야 한다&amp;quot;는 절박함으로 이어지고, 부모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강한 의지는 분명 치료에 도움을 주지만 그렇지 않은 측면도 있다. 받아들이기 어렵겠지만 실제 그렇다.  ◆아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dieD6rvCCuhktHeXLKlW7sNIX4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암과의 공존]⑧자궁암보다 많은 남성암의 비밀 - 'Living with Cancer' 8편, 전립선암과 함께 살아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88" />
    <id>https://brunch.co.kr/@@6LtP/88</id>
    <updated>2021-12-11T15:35:39Z</updated>
    <published>2019-04-02T05: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립선암은 슬픈 남성의 암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그렇다.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암이며 조기에 발견되는 비율도 낮다. 끝은 어떤가. 발기부전과 요실금이란 상처를 남겨 남성을 더욱 슬프게 한다. 암 완치율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한국도 전립선암 앞에서는 고개를 못 든다. 하지만 마냥 좌절할 일도 아니다. 전립선암을 '순한 암'으로 만들 것이냐 혹은 '슬픈 암'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zZc0I9f1xinm5dkch4K0sylXjS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방암과 함께 살아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87" />
    <id>https://brunch.co.kr/@@6LtP/87</id>
    <updated>2022-10-07T19:06:27Z</updated>
    <published>2019-04-02T04: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방암은 흔하다. 한국에서만 1년에 1만 건 넘게 발생한다. 이 중 90%는 완치된다.&amp;nbsp;유방암은 젊어졌다. 40살이 안 된 여성이 절반을 넘는다(52.6%). 환자뿐 아니라 암 자체도 점점 '어릴 때' 발견되고 있다. 즉 0, 1기 조기 유방암 환자가 전체의 절반에 달한다(47.2%).&amp;nbsp;극복 가능하고 젊어진 유방암. 그렇다면 다음 이야기는 분명하다. &amp;quot;앞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lctzkaNe4AXHynklw3kg_dq6nc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만만히 보면 다시 찾아오는 갑상선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86" />
    <id>https://brunch.co.kr/@@6LtP/86</id>
    <updated>2022-01-06T08:09:25Z</updated>
    <published>2019-04-01T00: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상선암 완치율은 100%에 가깝다. 자라는 속도도 매우 느려 조기발견이 쉽다. 가히 '착한 암'이라 부를 만하다. 하지만 아무리 착해도 암은 암이다. &amp;quot;갑상선암은 어떤 암인가&amp;quot;라는 질문에 전문가들이 &amp;quot;겁은 먹지 말되 무시하지도 말라&amp;quot;는 애매한 답을 하는 이유다.  ◆수술 후 변한 목소리&amp;hellip;6개월이면 회복 가능  배우 전수경 씨는 1년 전 갑상선암 수술을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z9RNtkPXnZeJt19Sb4bezjiLzT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암과의 공존]⑤암은 혼자다, 우리는 둘이다 - 'Living with Cancer' 5편, 부인암과 함께 살아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85" />
    <id>https://brunch.co.kr/@@6LtP/85</id>
    <updated>2019-04-02T05:07:27Z</updated>
    <published>2019-04-01T00: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재발할 가능성이 얼마나 높나요?&amp;quot; 암환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대표적 질문이다. 부인암도 다르지 않다. 가장 치료가 힘든 '난소암'은 절반 이상이 재발과 치료를 반복한다. 그렇게 평균 5년을 지낸다. 말 그대로 '암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몸 이곳저곳에서 재발하는 암에 지쳐 치료를 포기하는 환자도 많다. 김병기 삼성암센터 부인암센터장은 어떤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o2TUlak2s8F5DpGMoj90TvxahC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암과의 공존]④완치는 기적이 아니다 - 'Living with Cancer' 4편, 간암과 함께 살아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84" />
    <id>https://brunch.co.kr/@@6LtP/84</id>
    <updated>2023-03-13T08:43:18Z</updated>
    <published>2019-04-01T00: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간암은 아주 특별한 암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amp;hellip;.&amp;quot;  한 번 나빠지면 돌이킬 수 없는 간. 이식이 아니면 완치가 불가능하다는 간암. 대부분 이렇게 알고 있다. 하지만 백승운 삼성암센터 간암센터장과의 1시간 반에 걸친 인터뷰는 간암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불식시키기에 충분했다.  &amp;quot;10년 전 할머니 한 분이 찾아오셨는데 4기 간암이었죠. 폐로 전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YQ6yfVqUsCK6L5VYhtw7GfdKPj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암과의 공존]③말기라 포기한다고요? 그런 바보 같은 - 'Living with Cancer' 3편, 폐암과 함께 살아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83" />
    <id>https://brunch.co.kr/@@6LtP/83</id>
    <updated>2023-03-13T08:46:00Z</updated>
    <published>2019-03-29T07: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폐암 말기라서 포기한다고요? 바보짓입니다. 굳세게 맞서면 생존율은 100%라고요.&amp;quot;  이게 무슨 소리인가. 자각증상이 없는 폐암은 3, 4기 발견이 잦다. 그들은 대부분 1년을 못 버티는 게 현실 아닌가. &amp;quot;환자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하시는 상투적인 말&amp;hellip;.&amp;quot; 박근칠 삼성암센터 폐암센터장이 기자의 말을 끊는다.  &amp;quot;믿지 못하신다면 이렇게 설명드리죠. 우리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zd_jKK1bpJZ1VEmQtuBxiIZZfo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암과의 공존]②재발 걱정을 치료합시다 - 'Living with Cancer' 2편, 위암과 함께 살아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82" />
    <id>https://brunch.co.kr/@@6LtP/82</id>
    <updated>2021-08-22T14:02:30Z</updated>
    <published>2019-03-29T07: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정상인이 암에 걸릴 확률과 (조기) 위암 환자의 재발률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위암 완치자를 '암환자'라 불러야 할까요.&amp;quot;김 성 삼성암센터 위암센터장(외과)은 위암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각이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amp;nbsp;위암은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걸리는 종류의 암이다. 그만큼 수술법이나 관리법이 잘 연구되고 체계화돼 있다. 완치율로 불리는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G38eeBMnD2Qpkk8z456R4Yg4SO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암과의 공존]①한국의사가 모르는 신약은 없다 - 'Living with Cancer' 1편, 대장암과 함께 살아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81" />
    <id>https://brunch.co.kr/@@6LtP/81</id>
    <updated>2019-11-04T20:22:14Z</updated>
    <published>2019-03-29T07: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본 연재는 2011년 아시아경제가 삼성암센터와 함께 11가지 암의 '예방'이 아닌 '진단 후 치료와 관리' 측면을 집중 조명한 기사입니다.&amp;gt;  [연재를 시작하며] 한국인 70명 중 한 명은 암환자이거나 암 생존자다. 이들 중 상당수는 '암'으로 죽지 않는다. 완치율이 70%에 육박한 암은 이미 고혈압ㆍ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이며, 치료의 목표는 '장기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8z0EztdIqJ60btVK7B5aRM3SQt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박근혜정부 돌아보기⑧ 불쌍한 우리 근혜의 동정심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LtP/80" />
    <id>https://brunch.co.kr/@@6LtP/80</id>
    <updated>2019-03-28T03:33:06Z</updated>
    <published>2019-03-27T05: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흉탄에 부모를 잃은 영애가 청와대를 떠나는 장면은 온 국민의 심금을 울렸다. 그 순간을 찍은 사진이 슬퍼 보인 건 어쩌면 그의 무미건조한 표정 때문일지 모른다. 겉으로는 저렇게 태연하지만 속은 얼마나 무너져 내릴까. 국민은 마치 그의 마음속에 들어가보기라도 한 것처럼, 격하게 감정 이입했다.   18년 칩거 후 박근혜는 정치에 입문한다. 이후 대통령에 당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P%2Fimage%2Ftdg_2jd8j7DyWk3WyegUWcRZOb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