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지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 />
  <author>
    <name>muse0829</name>
  </author>
  <subtitle>몽상, 공상, 상상을 좋아합니다.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일에 몰입합니다. 눈을 감는 순간까지 실험하는 종합예술인으로 살아갑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M4W</id>
  <updated>2018-10-26T06:24:59Z</updated>
  <entry>
    <title>새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113" />
    <id>https://brunch.co.kr/@@6M4W/113</id>
    <updated>2026-03-15T11:49:59Z</updated>
    <published>2026-03-15T11: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은 나에게 영혼의 깊은 울림이 나타나는 시간.  자유로워지고 싶다면 새벽에 내가 되어 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가져보면 좋겠다.  세상이 아직 완전히 깨어나기 전, 소음이 시작되기 전의 시간.  그 시간에는 누구의 기대와 누구의 시선과 누구의 역할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다.  엄마도 아니고, 아내도 아니고, 타인이 생각하는 나도 아닌 그저 나로 존재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PEZKj2qjl7lDGXEl8N--s_lAr-E.png" width="386"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을쓰지 않았는데 팔로워 수가 늘었다 - 팔로워는 글을쓰는 나에게 어떤의미로 다가오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112" />
    <id>https://brunch.co.kr/@@6M4W/112</id>
    <updated>2026-01-18T01:22:54Z</updated>
    <published>2026-01-18T01: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글을쓰지 않았는데,&amp;nbsp;팔로워 숫자가 12명이나 늘었다. 블로그에서만 글을쓰다보니 브런치 글쓰기에 소홀해진 나. 그럼에도 늘어난 숫자를 보니 나라는 인간은 숫자에 연연하는 동물임에는 틀림없다.   지난 날에는 팔로워수에 집착하고, 포스팅을 하는 것에 집착했던 시절이 있다. 허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그저 내가 글을 쓰는 이 순간 을 때로는 즐기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gIHBVZHW_F02lh6unbDrnONXeHc.png" width="213"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의 여유와 자기사랑 - 살면서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거나, 좋아하는&amp;nbsp;사람이 몇이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111" />
    <id>https://brunch.co.kr/@@6M4W/111</id>
    <updated>2025-09-14T19:46:46Z</updated>
    <published>2025-09-14T16: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의 여유와 자기사랑 살면서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거나, 좋아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있다면 댓글을 주면 좋겠다)  나 조차도 나 자신을 좋아하거나 사랑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말이다.  40년넘게 수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관찰하며 깨달은 것 하나가 있다.  사람들은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거나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n57ntpJgUa9h8N4vByuDA1JUej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킹맘 어린이집 1일 교사체험을 통해 깨달은 것 - 2019. 3. 13. 저장되어 있던 글을 이제야&amp;nbsp;완성해 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56" />
    <id>https://brunch.co.kr/@@6M4W/56</id>
    <updated>2025-07-09T14:24:13Z</updated>
    <published>2025-07-09T02: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p.s. 이 기록은 2025년의 기록이지만, 경험은 2019년이다. 새벽 2시에 집에 도착하여 막상 잠에 든 것은 3시.  어느덧 나는 나도 모르게 4시와 5시 사이에 눈이 저절로 떠지는 삶을 살고 있다. 각자 고요하게 잠이 들었고, 나는 가장 끝방에서 오늘 마저 해야 할 과제를 하다가 불을 켜 놓은 채 잠이 들었다.   이런 삶이 만족스러운가? 이런 삶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CtIGBIZWcwPwfKxtti0zMPt_28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종이책을 쓴다고 인생이 드라마틱하게변하진 않는다 - 한권의 종이책을 내면서 느낀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108" />
    <id>https://brunch.co.kr/@@6M4W/108</id>
    <updated>2025-06-11T11:36:35Z</updated>
    <published>2025-06-02T16: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원치 않는 삶이 아닌, 원하는 삶을 디자인하다보니 조금은 다른 삶을 살고 있다.&amp;nbsp;글을쓰며 원하는 업을 살아보자.&amp;nbsp;그리하여 나는 과감하게&amp;nbsp;단 한번도 시도해보지 못했던 것들을&amp;nbsp;다양하게 실행하며 나아가고 있다.&amp;nbsp;그 중 하나는 종이책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amp;nbsp;3년만에 책 한권이 나왔다.&amp;nbsp;매우 자랑스럽고 뿌듯한 순간. 그렇다고 하여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DBy3G8A_bHekVyUwldyvE4wV6g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번째 종이책,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 8위(자기계발) - 2025년 5월 말의 기록과 추억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107" />
    <id>https://brunch.co.kr/@@6M4W/107</id>
    <updated>2025-06-01T11:26:43Z</updated>
    <published>2025-06-01T09: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생애 첫 종이책이 나왔습니다    2019년 브런치 작가로 데뷔하고 1달 글을 쓴 뒤 중단했습니다.  남편이 브런치 글쓰기 삼매경에 빠져있는 저를 보면서 심술이 났다고 해요.  매일 자기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옹기종기 대화를 나누던 와이프가, 이제는 자기자신을 바라보지 않고 오로지 노트북과 하나가되어 말이 없어진 모습에 심통이 났다고 고백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5ikD2e6qLkssTG0ujXPfXw7Al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 내가 알게 된 운의 법칙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105" />
    <id>https://brunch.co.kr/@@6M4W/105</id>
    <updated>2025-03-23T12:17:23Z</updated>
    <published>2025-03-23T11: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운과 관련된 책을 계속 파고파고 또 파고든다. 살면서 이렇게 운과 관련된 책을 많이 찾아보는 것도 처음이다.  얼마만큼 운을 그리 끌어당기고 싶길래. 이리 간절하길래 그랬을까?  매 순간이 절실했고, 매 순간이 간절했던 거 같다. 모르겠다. 글을 쓰다 보니. 간절함이 더해져 때론 절박함도 있었다.  거기에 운이라는 것을 한 스푼 더 첨가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hgoCrtLFdXjLEEWs0lznEuxmm9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아하니까. 하고 싶어서. 글 전시회 열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104" />
    <id>https://brunch.co.kr/@@6M4W/104</id>
    <updated>2025-02-27T13:44:49Z</updated>
    <published>2025-02-27T13: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니까.. 사랑하니까.. 하고 싶어서..  ​  글 전시회 열었어요.  ​  누구에게 증명 받거나.. 증명할 이유도 없이.  ​  내가 괜찮고 좋으면 된 거 아닌가요. ​ ​ ​ 내가 좋아해서 열었고. 하고 싶어서 열었다. ​ 누군가에게 인정받거나 증명하려고 했던 것도 아닌. ​ 타인으로부터 평가 받으려고 했던 것은 더더욱 아닌. ​ 모두를 위해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IGQBoo34K5HE6L9_FYw5ijhnw4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 페리스(Tim Ferriss)로부터 메일이 왔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103" />
    <id>https://brunch.co.kr/@@6M4W/103</id>
    <updated>2025-02-28T07:37:31Z</updated>
    <published>2025-02-27T12: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 페리스(Tim Ferriss)로부터 메일이 왔어요(팀페리스의 새로운 책 NO BOOK 개발 과정 알파리더 커뮤니티 참여)  .    . 온 우주가 나를 돕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이제는 내가 이렇게 생각해서 사는건지..   우주가 나에게 이렇게 살라고.. 불러낸건지 알 수없을 만큼이요.    1월 4일 글전시회 포스팅한 이후 공저 전자책을 만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MfHN-DWSziM3FIgpJqrPOFz9t3k" width="39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이버에 왜 살지 세 글자를 누르니 자살하지 말란다 - 나는 내가 오늘 왜 사는지 궁금했을 뿐인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102" />
    <id>https://brunch.co.kr/@@6M4W/102</id>
    <updated>2025-02-16T08:07:37Z</updated>
    <published>2025-02-16T06: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합정역 근처에서 서평 쓰기 강의를 듣고 왔다.강의의 주제는 읽고 쓰는 삶이었다. 읽고 쓰는 삶은 이미 내 삶의 일부처럼 다가왔는데, 윤정 칼럼니스트님께서 질문을 하시더라. &amp;quot; 왜 읽고 써요? &amp;quot;  나는 거침없이 대답했다. 내가 읽는 것은 내가 모르는 세상에 대한 앎을 위해서 읽는다고.. 내가 살아보지 못한 세상 또는 내가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생각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KWtfDCjuexS-V-s4oBCcYWU0Yy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것은 결국 시간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100" />
    <id>https://brunch.co.kr/@@6M4W/100</id>
    <updated>2025-02-13T23:52:14Z</updated>
    <published>2025-02-13T14: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시작하며 이런저런 공부를 하다 내가 크게 깨달은 것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을 바로 &amp;lsquo;시간&amp;rsquo;이었다.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우리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것은 시간. 시간이야말로 우리가 가진 전부였다. 어느 날 나는 내가 가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내가 자동차 사고로 죽을뻔한 고비를 넘겼던 2024년 12월 16일 그때 이후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tUHarrfmvQX06B63niEZen7fyG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진 돈 털어 글 전시회를 준비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99" />
    <id>https://brunch.co.kr/@@6M4W/99</id>
    <updated>2025-02-06T22:34:56Z</updated>
    <published>2025-02-06T14: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2월 20일 저녁 5시 ~23일.    살면서 30대 후반까지 안전지대를 벗어나 살아본 적도 없던 나. 이렇게 사는 삶. 이미 선택한 삶. 지난날 나의 선택에 미련이나 후회를 두지 않는 연습을 하고 있다. 다시 되돌릴 수도 없고 돌아갈 수 없는 과거이기에. 인생에서 내가 선택한 의사결정을 후회하지 않는 연습을 한다.    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aVfdziijb1XPSgvgr9_Awwv9EY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행복의 척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97" />
    <id>https://brunch.co.kr/@@6M4W/97</id>
    <updated>2025-02-01T00:34:21Z</updated>
    <published>2025-01-31T15: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고해성사가 필요한 날.  ​  그러니까 나라는 사람은. 행복이란 단어를 잘 쓰지 않는 사람이라서.  ​  왜냐하면 행복이란 단어는 지극히 주관적이고 상대적이라.. 내가 느끼는 행복지점이 그대가 느끼는 행복지점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  ​  .  칸트는 말했다.  행복과 관련해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을 행복으로 볼 것인가의 문제라고.  사람마다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slSVPiAfjWC6pQTFwn71MTG6kMM.png" width="497"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어요.&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94" />
    <id>https://brunch.co.kr/@@6M4W/94</id>
    <updated>2025-01-24T19:36:18Z</updated>
    <published>2025-01-15T1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을 들으며 글을 감상해주세요. (우리 나중에 피렌체 여행 가면 노을 보면서 같이 듣자 ) ​  무엇이 두려운가? 무엇이 불안한가?   나도 두렵고 불안한 연약한 존재다.  누군가로 인하여 상처를 받고 마음이 아프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내 몸에 박힌 화살을 뽑는 것이 우선이다.  ​ 내가 왜 화살을 맞아야 하는지 누가 화살을 쏜 건지는 나중에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pAvIhwlsCOHzHjR1ok-mqroZPI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의무감에 쓰는 글은 쓰고 싶지 않아서 쓰는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95" />
    <id>https://brunch.co.kr/@@6M4W/95</id>
    <updated>2025-01-11T23:17:48Z</updated>
    <published>2025-01-11T16: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글 쓰는 사람이 진실하려면 ​ 삶의 모든 경험과 순간이 소재가 되어야 했다. ​ 그러나 우리는 저마다 편집된 삶의 일부를 글로 표현하여 ​ 나를 조금 더 나아 보이게 만들었으리라. ​ ​ 오늘 림태주 작가님과의 말씀 하나가 내 귀에 맴돈다. ​ 좋은 글이란 좋은 삶을 사는 사람만이 쓸 수 있다는 것. ​ 잘 쓴 글은 누구나 테크닉적으로 익히면 잘 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Z6ui4H9csqMzslC928362UgcTK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가 막힌 상상.. 그러나 누군가에겐 쓸떼없는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93" />
    <id>https://brunch.co.kr/@@6M4W/93</id>
    <updated>2025-01-04T04:38:37Z</updated>
    <published>2025-01-03T06: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다른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듣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오늘이 바로 그런날이다.  유독 생각이 많은 그런 날.  혼자있는 것이 차라리 낫겠지 않겠냐며&amp;nbsp;말하는 사람이 내 눈앞에 있다. 머리를 한대 쥐어박고 싶었지만, 안 그런척... &amp;nbsp;물끄러미 바라본다.    용산에 있는 스타벅스의&amp;nbsp;&amp;nbsp;큰 공간을 보며 이 공간이&amp;nbsp;내것이면 좋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hNyOJi-vkXXeHu4vLId1N6Ei0R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블로그 글 쓰다..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퇴사를 하다 - 12년 공립교사 삶에서 과감하게 퇴사를 결정하고 제2의 인생을 살아갑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92" />
    <id>https://brunch.co.kr/@@6M4W/92</id>
    <updated>2025-01-01T23:00:51Z</updated>
    <published>2025-01-01T20: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게 우연이었고, 모든 게 순간이란 생각이 든다..  내가 우연히 만났던 최고의 문장과 순간은 너였다.  너였기에 가능했고 너라서 여기까지다다를 수 있었다.   인생이라는 것이 한 순간의 찰나와 같은 여정이라는 것을.&amp;nbsp;너를 통해 알게 되었다.그것을 깨달아서였을까.&amp;nbsp;어느 순간&amp;nbsp;우연히 블로그에 쓴 언어와 글은나의 삶이 되었다.  내가 생각했고 내뱉던 단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a2hw10U4RFUtegy6ohe_IUgaJc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블로그 글을 쓰면 끌어당김의 법칙을 경험할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90" />
    <id>https://brunch.co.kr/@@6M4W/90</id>
    <updated>2025-07-12T23:20:50Z</updated>
    <published>2023-02-01T13: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는 당신의 삶이라는이야기를 바꿀 수 있는 수 많은 기회가매일 찾아 온다는 것을 명심해라.-마이클 하얏트-   01. 점과 점이 모여 선을 이룬다는 의미를 예전부터 알았기 때문일까..  오늘도 하나의 점을 찍는다.  실패를 하든.. 작은 성공을 하든.. 일단 점을 찍어보기 위해 하루에 정성을 다해 살아간다.   실패한 점도 허투루 다루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vBWQ1a_hdXQFT2MSVhonL0Rb4x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월200-250만원으로 1억모으기 - ft.나의 경험, 시행착오 보완 정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89" />
    <id>https://brunch.co.kr/@@6M4W/89</id>
    <updated>2023-11-25T14:10:35Z</updated>
    <published>2022-04-06T02: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월 200-250으로도 충분히 1억을 모을 수 있기에 이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이 방법은&amp;nbsp;실행동기-끈기만 있다면 누구든지 1억을 모을 수 있다.  내 인생에 가장힘든게 모은 돈이 1억을 모으는 과정이었고, 성공한 그 다음부터는 돈이 쉽게 눈덩이 굴러가듯이 모아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나는 배우자가 있어 1억을 같이 2년 2개월만에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4W%2Fimage%2FohD1WRkZ7M4Kq3F6aE-oItL0Cg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하였습니다. - 앞으로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만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4W/88" />
    <id>https://brunch.co.kr/@@6M4W/88</id>
    <updated>2023-03-10T21:53:36Z</updated>
    <published>2022-03-16T06: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m.blog.naver.com/project_muse  안녕하세요. 지효입니다. 제 글은 지금 블로그에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 그동안 브런치에 올리지 않았던 내용들은 모두 블로그에 있습니다.  저의 블로그에 놀러 오시면 정말 좋은 정보와 내용들을 보실 수 있어요. 진심을 다해 작성 중입니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