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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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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서 마주하는 인사이트에 대해 씁니다.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울 때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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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8T13:21: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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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로 디자인 시스템 세팅하기 - 요즘 IT에 써둔 글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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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7:15:54Z</updated>
    <published>2022-12-29T05: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 내의 유일한 디자이너로 디자인을 체계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한 해였다. 과정은 길고 성과로 즉각 보이지 않는 일이라 전체 미팅 때마다 진행 중인 일을 납득시키는 것이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요즘 슬슬 스프린트 회고 때 디자인 가이드에 대해 좋은 평가가 나오고 있다. 공감하는 동료들을 등에 업은 기분은 든든하다. 스타트업 디자이너들 화이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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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돌아온 랜덤 UX 인사이트 모음  -  일상 속 발견: 슬랙, 애플, 카카오택시, 테이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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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17:30:40Z</updated>
    <published>2022-08-15T22: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만에 돌아온 랜덤 UX 인사이트는 전부 생활하면서 우연히 발견한 UX 장치들로 꾸렸다. 대놓고 표출되는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의 맥락에 따라 은근히 침투하는 케이스들이다. 세심하고 매력있는 UX로 브랜드의 호감도가 급상승한 경우도 있었고 거슬린 경우도 있었는데, 그 경험을 소개해보겠다.   슬랙 허들에서 노래 나와요! 필자는 회사에서 커뮤니케이션 툴로 슬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mQyz69Yq6l4FjIB7L4ZZAg1pp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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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nday.com is So Much Better - 재치 있는 키워드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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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9T15:42:07Z</updated>
    <published>2022-07-13T00: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라를 검색했을 때 맨 처음에 뜨는 광고 링크 문장을 보고 피식 웃음이 나서 공유한다. 경쟁사인 Monday.com의 야심 찬 한 마디 &amp;quot;Monday.com is So Much Better&amp;quot; 검색 결과 피드의 최상단을 사수하는 것과 센스 있는 라이팅이 중요함을 새삼 느꼈다.   다른 버전으로는 &amp;quot;Use monday.com Instead&amp;quot;도 있다. 개인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_V8Bn9_6pNBwmw3LqtDXESyfL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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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시 출신 디자이너의 스타트업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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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5:18:28Z</updated>
    <published>2022-06-14T23: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으로 이직했다 5월 초, 스타트업으로 이직했다. 에이전시에서 일하며 여러 회사를 위한 UX 솔루션을 제공하다 보니 &amp;lsquo;내&amp;rsquo; 프로덕트를 키우고 싶었다. 프로덕트에 더 깊게 관여하고 내가 만든 변화에 대한 실제 시장의 피드백도 받고 싶었다. 그렇게 프로덕트 디자이너라는 새로운 직함을 안고 의욕에 활활 타서 첫날 출근했다.  부푼 기대감만큼 눈을 번쩍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He856DRjZdF4dr3bO0azSXSRS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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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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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5:52:14Z</updated>
    <published>2022-06-06T10: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우당탕탕 배워가는 중이라 정신없지만 그만큼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브런치에 글을 안쓴지 두 달 가까이 돼가는데요, 앞으로는 위시켓의 요즘 IT에서 긴 글을 종종 소개할 것 같습니다. 대신 브런치에는 중간중간 짧은 글이나 추천 기사, 인사이트 위주로 올릴 계획입니다. 댓글이 달린 적은 아직 없지만 언제라도 글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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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인 근데 이제 ESG를 곁들인 - 인스타그램, 에어비앤비, 카카오, 디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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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0:36:05Z</updated>
    <published>2022-03-14T01: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ESG(Environment, Social &amp;amp; Governance) 경영은 기업이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의 비재무적 요소까지 고려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해야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사용자도 투자자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이기에 기업은 노력할 수 밖에 없다. 'ESG 경영', 'ESG 적극 실천!', 'ESG 투자' 등 최근에 ESG 관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7ByZo8i6i0Mcs276z8FkeKR5z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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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위한 유튜브 채널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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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08:23:17Z</updated>
    <published>2022-03-08T15: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틈틈이 챙겨보던 유튜브 채널 몇 가지를 소개하려 한다. UX 디자인뿐만 아니라 회사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나 업무 환경 세팅 등을 두루두루 알려주는 채널도 있다. 도움이 되길 바라며,   1. Femke.design UX 디자인, 리서치, 프로토타이핑 등 디자인 전반에 관한 노하우를&amp;nbsp;본인의 실무 경험에 적용해 공유해주는 채널이다.&amp;nbsp;그가 우버의 프로덕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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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가 서비스를 확장시킬 때 - 확장형 비즈니스 모델 - 당근마켓, 트리플, 노션, 피그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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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4:06:42Z</updated>
    <published>2022-01-09T23: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전 드로우앤드류 유튜버의 영상을 가끔 보는데 그중 '드로우 마이 브랜드' 시리즈는 다 봤다. 아래 첨부한 영상은 그 시리즈 중 하나인데, 재미있게 본 건 그가 정의한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방식이다. 예전의 방식은 1. 상품을 먼저 내고 2. 마케팅을 통해 3. 판매하는 거였다면 이제는 1. 브랜드를 마케팅해 사람을 모으고 2. 모인 사람들이 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aj28yoNITzgPkyAN8VQWJ8_vp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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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을 위한 디자이너/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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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6:50:31Z</updated>
    <published>2021-12-06T00: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전에 포스팅한 글을 쓰는 중에 옆에서 PM인 친구가 소재를 하나 추천했다. &amp;quot;그 있잖아 모달, 팝업, GNB, 플레이스홀더 같은 거!&amp;quot;하고 자주 들은 단어들을 마구 언급하며 PM이 알아야 할 UX/UI 용어들을 쉽게 정리해달라고 말이다. 직업 특성상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모두와 긴밀하게 협업해야 하기에 절실히 필요성을 느낀 것 같다. 귀찮아서는 절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dTsGh7f5c9rDSk2aQgbsUd_dn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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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덤하고 잘잘한 인사이트 - 내비게이션/구조편 - 위젯, 메뉴, 플로팅 버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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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5:36:20Z</updated>
    <published>2021-11-22T23: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 서비스를 기획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게 뭐냐고 물어보면, 내비게이션이라고 답할 것 같다. 서비스 내 플로우를 매끄럽게 이어주고 사용자에게 서비스의 구조를 확실하게 학습시킬 수 있는 핵심 요소기 때문이다. 오늘은 효과적인 내비게이션을 위해 구조나 컴포넌트가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관한 인사이트를 랜덤하게 자잘하게 모아왔다.  내비게이션이 뭔가요? 내비게이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Wzm_viuslw7D5ZBJ5CWufrgVq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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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의 검색 UX 트렌드 -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맵, 네이버, 구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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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2:30:41Z</updated>
    <published>2021-11-14T23: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검색 경험에 관한 랜덤한 인사이트를 모아보았다. 아니, 검색(Search)과 탐색(Explore)이라고 하는 편이 좋겠다. 요즘 서비스의 사용자가 목적에 따라 필요하는 것을 빨리 찾아주는 검색으로는 모자라다. 사용자조차 자신이 원하는지 몰랐던 것을 &amp;quot;이것도 궁금하지 않아?&amp;quot;하고 그 이상으로 제안줘야 한다. 개인화된 추천같은 UX의 트렌드를 보면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kw_BIXAhVVZYMDbNF6YrtzhMN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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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서브웨이는 키오스크를 안 만드냐고? - 일상에서 마주하는 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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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8:04:27Z</updated>
    <published>2021-10-21T00: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심심치 않게 보이는 의견 중 하나가 &amp;quot;왜 서브웨이는 키오스크를 안 만들지?&amp;quot;였다. 서브웨이에 같이 간 친구도 똑같은 이야기를 하길래 흥미로워서 생각해봤다. 하긴 서브웨이의 복잡한 주문 방식은 악명 높다. 골라야 할 것은 아주 많은데 이거를 매대 건너 직원한테 일일이 큰 목소리로 전달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맛을 골라야 돼 주문이 까다로운 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8Lzm4DVMm37kSi0MS-HrdUqkg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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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할 수 없는 본능을 활용한 UX/UI 모음 - 인스타그램, 미니 스탁, 챌린저스, 나이키 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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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7:50:06Z</updated>
    <published>2021-10-17T23: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읽다 보면 느낄 것이다. 서비스는 인간의 웰빙을 우선순위로 두지 않는다. 상업적 서비스에서의 UX는 '인간의 익숙한 행동 패턴을 활용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멈출 수 없는 콘텐츠 소비, 무한 스크롤 사진 촬영 앱이든 커머스 앱이든 요즘 웬만한 앱은 다 사진 혹은 숏폼 비디오 피드를 제공한다. 친숙한 UI고, 콘텐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eRm9K90d_lN9k7j-Ln1bv-WlU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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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시에서 일하면 좋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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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5:51:53Z</updated>
    <published>2021-10-12T00: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에이전시에서 일한지 2년이 돼간다. 주변에서 에이전시에 일하는 건 어떤지 많이 궁금해하길래 곰곰이 생각해보니 대체로 좋다는 결론이 나왔다. 특히 첫 회사로 만족스러워 '에이전시에서 일하면 좋은 점'을 주제로 가져와봤다.   주식을 하기에 좋다. 다른 말로 하면, 트렌드를 읽기 좋다. 경제 흐름을 읽는 혜안도 없고 돈도 없는 주린이지만 여윳돈이 생기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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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언트가 주로 쓰는 디자인툴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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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5:51:30Z</updated>
    <published>2021-10-02T06: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전시 재직자의&amp;nbsp;오프더레코드 시리즈를 다루려 해요.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의견 주세요!)  에이전시에서 근무하다 보면 클라이언트가 사용 중인 프로그램에 맞춰야 하다 보니 다양한 디자인 툴을 경험하게 된다. 고객사의 규모, 인하우스 프로덕트 팀의 유무, 비즈니스 분야에 따라서&amp;nbsp;툴이 달라지는데, 프로젝트 킥오프 때 앞으로 사용하게 될 툴이 뭔지 듣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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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귀엽지만 유용한 UX/UI 장치들 - 치밀하게 사용자 감동시키기 | 배민, 네이버페이, 당근마켓, 현대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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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04:30:51Z</updated>
    <published>2021-09-16T00: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가 할 일을 대신 해주는 것 사용자에게 온보딩, 결제, 신청 등의 입력 플로우를 태울 때면, 힘들다고 이탈할까봐 우리는 가장 겁낸다. 탭 한 번 덜하고 스크롤 조금 덜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사용자의 짐을 덜어주려고 하는데, 이 때 인풋이나 드롭다운, 라디오버튼, 체크박스 등의 셀렉션 컨트롤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사용자가 선택할 확률이 높은 답변을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WcjBhFo9R36hBidtHrEYSakW7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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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ss Simplicity 21 (하): 토스의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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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5:50:56Z</updated>
    <published>2021-09-10T08: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 진짜 징하다. 토스 Simplicity 21의&amp;nbsp;웬만한 세션은&amp;nbsp;다 보고 든 종합적인 소감이었다. 자신들이 설명하듯 정말&amp;nbsp;집요하고 대단하더라.&amp;nbsp;제일 놀라웠던 건 그들의 일하는 방식이었다. 토스팀은 UX 라이팅, 디자인 에셋, 그래픽 소스, 인터랙션 이 모듯 에셋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내재화하고 있다. 당연히 이상적이고 좋아보이지만, 초기에 들어가는 시행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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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나가는 서비스의 잘 나가는 기능 랜덤하게 꼽아봄 - 29CM, 에어비앤비, 넷플릭스, 카카오를 애용하는 UX 컨설턴트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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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04:51:19Z</updated>
    <published>2021-09-06T00: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커머스라면 무조건 끼고 간다는 선물하기 29CM, 배민, 쿠팡, 요기요, 카카오톡, 당근마켓, SSG의 공통점은? 모두 선물하기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온라인 소비가 익숙한 MZ 세대의 영향도 있겠지만, 코로나가 장기화되며 비대면으로 마음을 전해야 하는 불가피한 시대 상황이 불러온 변화로 볼 수 있다. 일반 구매하기와의 차이점이자 선물하기 기능만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t5SModKBWsN588ULdmQ514H7c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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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도날드의 스피디 시스템과 UX 디자인 시스템 - 영화 파운더 'The Founder'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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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9T15:42:58Z</updated>
    <published>2021-09-05T07: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을 맞아 &amp;lt;파운더&amp;gt;라는 영화를 봤다. &amp;lt;파운더&amp;gt;는 맥도날드의 탄생 스토리를 담은 영화다.&amp;nbsp;평범한 세일즈맨 레이 크록이 맥도날드 형제가 운영하는&amp;nbsp;맥도날드를&amp;nbsp;발견하고 미국 전역에&amp;nbsp;프랜차이즈화하는 과정을 그리는데, 스포는 안하겠지만 레이의 확장 방식은 불도저보다 더하다. 그래서인지 영화 리뷰를 보면&amp;nbsp;'최악의 인간상', '비양심적 끈기', '지독하다', '씁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Jw5kajPWi0JmZRhKpNxp-ta2xw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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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ss Simplicity 21 (상) - Toss Design Conference Day 1. Obses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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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5:50:36Z</updated>
    <published>2021-08-30T13: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의 디자인 컨퍼런스 'Simplicity 21'의 첫 세션이 오늘 공개됐다. 컨퍼런스는 8/30(월) ~ 9/2(목) 4일 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토스가 생각하는 디자인의 가치와 일하는 방식에 대해 엿볼 수 있는 총 19개의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각 영상은 10분 내외로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에 잠깐씩 보기 좋을 것 같다.  https://to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E9%2Fimage%2FIXLAzAefI5iIKNzqx5lf0wvRf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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