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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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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noopy81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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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둥이맘의 라오스 생활 적응기 (국제협력의사로 활동 중인 남편을 따라 무작정 라오스로 와서 둥이들과 육아중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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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9T16:32: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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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에서 한글책 읽기란 - 늘 아쉽고도 또 아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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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7T05:53:54Z</updated>
    <published>2019-09-04T16: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이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추진했던 일이 둥이들의 책을 사들이는 일이었다. 한국에서야 도서관에서 빌려서 볼 수도 있고, 너무 많아서 고르는 게 일인 게&amp;nbsp;유아서적이지만(정말 많아도 너무 많다.)&amp;nbsp;라오스에서는 가장 아쉬울 물건이 '한글로 된' 어린이 책일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당시 주로 책을 빌려보던 터라 아홉 칸짜리 조그마한 책장도 군데군데 비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Yf%2Fimage%2FdqsA8vSqJ_l5CzHVvZfq31I4z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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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이 임신이 가져온 훈장(2) - 복직근이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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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6T17:20:24Z</updated>
    <published>2019-08-23T18: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보, 괜찮데. 배에 있는 근육이 장을 받쳐줄 힘이 없어서 위가 튀어나온 거래. 일단 집으로 갈게.&amp;quot;  병원을 나서면서 먼저 집에서 걱정하고 있을 남편에게 전화를 했다. 그러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병원에서 들은 대로 좀 더 자세히 상태를 설명해주고는 &amp;quot;나 이렇게 계속 배 나온 여자로 살긴 싫은데.....&amp;quot;라고 징징거렸다.  더한 일에 대해 걱정하던걸 까맣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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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이 임신이 가져온 훈장(1) - 복직근이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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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5T02:46:06Z</updated>
    <published>2019-08-14T16: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 얘기인 줄만 알았다. 처녀시절 아니 둥이들을 낳기 전까진 그랬다. 뱃살이 뭔가 했다. 술살로 지금보다 10킬로가 더 나간 몸무게를 유지했던 대학시절에도 남다른 허벅지를 고민하긴 했지만 뱃살 고민은 없었다.  소위 말하는 '초딩 몸매'의 소유자이기에 어디 내놓고 자랑할 몸매는 절대 못되었지만 뱃살 고민은 없었다.   그런데 둥이들을 낳고 나니 상황이 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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