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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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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딩과 경험설계, 이야기들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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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7T06:49: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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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것에 눈길을 주는가 - '보랏빛 소가 온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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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02T02: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구루 세스 고딘의 책. 짧은 단락들로 이루어져 빠르게 읽을 수 있다. 사실 책의 모든 내용은 앞의 2장을 읽으면 끝이난다. 차를 타고 달리다 마주한 초원 위에 수백마리의 소가 풀을 뜯고 있다. 처음에는 압도적인 광경에 입을 벌리다가도 2~3분만 지나면 흥미를 잃고 만다. 이 때, 보랏빛 소가 등장하면 어떨까? 책에서는 보랏빛 소처럼, 순간적으로 눈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MLmjx6UTpmMiKLS0STTVk2Vj-C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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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셉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 - '컨셉 수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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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3:56:22Z</updated>
    <published>2024-04-11T02: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과 브랜드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온몸을 브랜드의 제품으로 치장한 것도 모자라 앉아서 컴퓨터를 두드리거나 밥을 먹는 순간에도 모든 것이 브랜드이다. 이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들과 차별화된 포인트를 주창해야 한다. 그때 필요한 것이 컨셉이라는 것이다. 뾰족하지 않은 컨셉을 가진 브랜드는 시간이라는 파도에 휩쓸려 모래사장의 작은 모래알로 남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YdklKlgJ6PPB7MlWI2dfHZ_3xu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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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주의 철학이 브랜드에 미치는 영향 - '위대한 치킨의 탄생'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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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7:13:45Z</updated>
    <published>2024-02-26T02: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회사에서 캐릭터를 만들었을 때였다(당시 펭수를 시작으로 다양한 브랜드 캐릭터가 나오던 시기였다). 디자인은 어찌어찌할 수 있었는데, 그 캐릭터의 세계관을 만드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캐릭터의 성격, 말투, 행동 등 가상의 인물이 살아온 인생을 정의한다는 것은 하나의 세상을 창조하는 것처럼 생소했다. 방심하면 그 캐릭터는 어느새 &amp;lsquo;나&amp;rsquo;처럼 행동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yjYgYPb6qP-1Vpz2Kw-BfKhxO_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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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물로 구입한 안경 - 하쿠산(백산) 안경 SPM BOSTON CABLE _ 빈티지 실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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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2:15:13Z</updated>
    <published>2024-02-17T01: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준비를 하면서 아내와 예물에 대해 얘기를 나눌 때였다. 아내는 지금 끼고 있는 커플링이 마음에 든다며 굳이 비싼 결혼반지는 필요치 않다고 했다. 우리는 예물을 반지로 국한하지 않는데 서로 동의했다. 때마침 아내는 지속적인 렌즈 착용에 불편을 느끼는 중이었고, 나는 안경을 바꿔야 했다. 필요라는 명목에 '서로의 눈을 예물로 선물하자'는 그럴듯한 이야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8b_lMWtGecBLNrMyUqtsxEhs3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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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래의 기능을 잃어버린 레몬 착즙기 - 필립 스탁의 쥬시 살리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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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5:12:47Z</updated>
    <published>2024-02-05T02: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서 제품 디자인을 공부할 때부터 필립 스탁의 쥬시 살리프는 위시리스트에 항상 존재했다. 나는 원체 미래적 형태에 환장하는 터라, 기다린 다리에 물방울 비슷한 머리가 달린 모양새가 연상시키는 '고도로 성장한 문명의 외계인'의 느낌이 꽤 마음에 들었다(아마 영화 '우주전쟁'의 영향도 있었던 듯하다). 같은 이유로 '레이몬드 로위의 연필깎이' 또한 위시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4xexxgDc_dViYWbr5cuccZWe3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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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와 같은 책 - 김종완 작가의 '분말이 다 녹지 않은 물잔의 밑바닥'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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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11:31:29Z</updated>
    <published>2024-01-31T05: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찾아와 선물처럼 느껴지는 그런 책들이 있다. 이 책이 그랬다. 책장에서 발견된 이 책은 도통 구매했던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아내도 모른다고 한다. 누군가 몰래 두고 간 편지처럼, 책장에서 조용히 읽혀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얇은 두께에 투박한 마감 방식은 작가가 직접 만든 느낌이 났다. 출판사도, 작가의 이름도 쓰이지 않은 표지에는 살짝 얹어진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eG057noIya5YYaYgB1dZmsY0XT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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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도 평생 쓸 가방 - POTER TANKER&amp;nbsp;2 WAY&amp;nbsp;TOTE BA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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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09:55:44Z</updated>
    <published>2024-01-30T08: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태원을 거닐다 쇼윈도에 보인 가방에 홀린 듯 매장에 들어선 적이 있다. 요시다&amp;nbsp;포터와의 첫 만남이었다. 단번에 눈에 띈 가방은 묘한 은빛의 껍질에 주황색 속살을 가지고 있었다. 나일론 특유의 광택과 충분한 양의 주머니, 토트백과 크로스백으로 사용 가능한 범용성.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었다. 가격 빼고. 포터에 대해 후에 알게 된 사실은 일본 브랜드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Iw7W6xZWFs7nUpF2CBtWTXk7M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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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력을 그대로 글로 짓다 - '단명소녀 투쟁기'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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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10:38:46Z</updated>
    <published>2024-01-19T09: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가 있습니다* '연명설화'라는 플롯을 알고 있는가? 너무 일찍 죽음을 점지받은 인간이 여러 방법을 통해 삶을 늘려서 산다는 이야기이다. 주로 미성년의 남성이 주인공인데, 오래전 대를 이어야 할 아들이 성년이 채 되지 못하고 죽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만들어진 이야기라고 한다. '단명소녀 투쟁기'는 이러한 옛이야기 구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소설이다. 제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iVd38_CH2LP7o9pjAQ8BgOoroi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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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차별화를 모색하라 - 차별화 이미지를 선점하기 위한 브랜드 캠페인 기획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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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3:44:55Z</updated>
    <published>2024-01-17T14: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픈 4년 차, 매출 한계 극복과 차별화 이미지 모색 필요 오픈 4년 차가 된 앨리웨이 광교에 새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발생했다. 매출이 정체되기 시작한 것이다. 상가 시설의 특성상, 입점 매장 수가 증가하는 오픈 초기에는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다 입점이 완료되어 갈 무렵 성장이 정체되기 시작한다. 2022년 앨리웨이 광교의 입점률은&amp;nbsp;95% 이상인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PuYT0Fa0tbl-ZovYnFlGKLFc6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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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은 오히려 일관성을 만든다 - '디퍼런트'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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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12:37:32Z</updated>
    <published>2024-01-13T09: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에 마케팅의 관념에 도전장을 내미는 책이다. 흥미로운 것은 구구절절 맞는 말로 읽힌다는 점. 2011년에 출간된 이 책은 하버드 경영 대학원의 '문영미' 교수가 펴냈다. 그래서 책은 마치 논문 서적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저자의 주장과 이를 뒷받침하는 사례들이 나열되는데, 또다시 흥미로운 것은 무척이나 재밌게 읽힌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하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JJ0QtcNubR-K-Zk2JwYOxFXpl_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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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협지와 같은 성장기 - '유난한 도전'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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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12:08:30Z</updated>
    <published>2024-01-10T10: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융앱 '토스'의 행보에는 평소 관심은 있었으나, 자주 사용하진 않았다. 초기 은행간 이체 수수료가 월 10회 무료일 때 사용하긴 했었는데, 이후 은행들의 대대적인 상향 평준화 이후 특별히 이용해야할 니즈를 갖지는 못했다. (생각해보니 상향평준화를 이끈게 토스였던것 같다.) 그런 토스에서 2022년 책을 냈다. 유난한 도전. 두께도 꽤 두껍고 여백 없이 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mKf0rav_H0Wicb36WJZ04Yv6av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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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도움이 되자'는 브랜드 - '무인양품의 생각과 말'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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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15:10:35Z</updated>
    <published>2024-01-09T12: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인양품을 좋아한다. 어디에서나 일관된 매장의 분위기와 그 안을 채우는 제품들. 무인양품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훔쳐오는 기분이 들기에 좋아한다. 이는 일전 '브랜드 디깅 - 무인양품 편'에서도 자세히 살펴본 적 있다. 이에 대한 관심은 그들의 책을 읽는 것까지 확장되었다. '무인양품의 90%는 구조다', '매거진B:무인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weeyltq3tPqToIqGJcrGfsao9k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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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아가는 기분 좋은 기본 - 마우라 야타로 '일의 기본 생활의 기본 100'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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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0:50:37Z</updated>
    <published>2024-01-06T02: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시작됐다. 해가 바뀔 때면 전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를 그려보곤 한다. 그때마다 좋은 삶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교과서와 같은 책 '일의 기본 생활의 기본 100'을 읽었다. 이 책은 일본인 '마쓰우라 야타로'가 쓴 책으로 2016년 발매되었다. 저자가 살면서 정립한 말 그대로 '기본'을 일과 생활로 나누어 각 50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fVaeraxR1FgxS7l3ROjvCzqC5J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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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흘려보내는 것만큼 쉬운 일은 없다. - 어영부영 보내면 정말 남는 것은 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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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02:54:05Z</updated>
    <published>2023-12-13T02: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고 요리에 재미를 붙였다. 칼과 불이라는 크나큰 위험에 나를 내던지고, 그 대가로 가족을 먹일 음식을 얻는다. 정해진 레시피대로 시간을 투자하면 그럴듯한 형태가 생겨난다. 여기에 조금씩 변주를 더하다 보면 나만의 맛이 생겨난다. 이 단순하고 명료한 행위에 일종의 만족감이 생기기도 했다. 몇 번 해봤던 요리를 다시 시도하려고 마음먹었을 때다. 필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g3QYwtwsY-uWF9N8fYYlvk11i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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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뻔한 것도 색다르게 - 상업시설이라면 흔한 추첨 이벤트. 여기에 '취향'을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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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8:39:01Z</updated>
    <published>2023-12-01T05: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겨울만 되면 날씨처럼 떨어지는 매출. 우리답게 해결할 수는 없을까? 앨리웨이 광교는 모든 가게들이 외부와 연결되는 '야외몰'이다. 실내를 통해서 이동을 하려면 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법 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계절의 영향을 지독히 받는다. 비가 오면 매출이 뚝- 떨어지는 반면, 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엔 주차장이 가득 찬다. 한 여름 땡볕이 드는 낮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Ve-4bCBu2FAX4T3Oku3sx2YaX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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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터널 브랜딩은 어려워 - 앨리웨이 브랜드 가이드를 구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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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4:54:02Z</updated>
    <published>2023-10-25T03: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픈한 지 2년 된 브랜드의 '가이드' 필요성 19년 문을 열었던 앨리웨이 광교에 이어 21년 인천 도화 지역에 '앨리웨이 인천'이 문을 열게 되었다. 앨리웨이라는 같은 이름으로&amp;nbsp;새로운 공간이 문을 열게 되면서 큰 문제가 생겼다. 두 지점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점이었다.  앨리웨이 광교는 '호수공원'이라는 강력한 요소를 가지고 있어 자연스레 아웃도어 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HA3v1nHnqALxqhRyg8b8jPm7I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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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경험을 만드는 일이란 (2부) - '누워서 보는 전시'를 실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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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05:56:19Z</updated>
    <published>2023-10-14T01: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judekhim/43 지난 이야기 � 모든 기획이 끝난 시점, 코로나가 터지고 만다. 집객 행사를 할 수 없을뿐더러 설치 마스터가 국내 방문이 어려워지면서 작품 설치 자체가 무기한 연기되고 말았다. 모든 일정을 취소해야 했다. 디자인과 견적까지 내어줬던 식스티세컨즈에게 해당 소식을 전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다행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4p7Li5BvepEq9gsPi0drm2RDp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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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경험을 만드는 일이란 (1부) - '누워서 보는 전시'를 기획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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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05:55:58Z</updated>
    <published>2023-10-05T07: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인 작가 자넷 에힐만(Janet Echelman)의 작품,앨리웨이 광교에 설치되다' 앨리웨이 광교 오픈 전부터 자넷 에힐만의 첫 국내 설치 작품을 볼 수 있는 곳으로 홍보 기사가 나가곤 했다. 그런데 나는 자넷 에힐만이라는 예술가를 입사하고 처음 들어봤었다. 서구권에서는 모르겠으나 한국에서는 그렇게 유명한 작가는 아니라 생각이 들었다. 주변 동료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7BPNHbtRtokF5DlowtbyY0G8T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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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진을 찍는 가장 빠른 방법 - '리코 GR3X'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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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3:46:59Z</updated>
    <published>2023-09-25T06: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물건에는 인연이 있다. 처음 리코를 알게 된 것은 출장에서 회사 동료가 사용하는 &amp;lsquo;리코 GR2&amp;rsquo; 모델을 통해서다. 한 손에 가벼이 들고 사진을 찍으며 &amp;lsquo;리코로 찍은 사진만 모아서 전시하는 작가도 있대요&amp;rsquo;라고 얘기하던 게 기억난다.  그 회사를 나와 이직하면서 나를 위한 선물로 카메라를 사야겠다 생각했다. 불현듯 떠오른 모델이 &amp;lsquo;리코&amp;rsquo;였는데, 똑딱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Nq09cez5sSgy8ozXQBB-IuORoX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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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팀 이름은 경험 설계 팀 - 상업 시설에서 고객 경험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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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4:34:30Z</updated>
    <published>2023-09-19T10: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 이름을 바꿔야겠어요.  어느 날 떨어진 대표님으로부터의 지시사항이었다.&amp;nbsp;'브랜딩 팀' 소속으로 앨리웨이라는 상업 시설에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하던 때였다. 지시 이유는 '브랜딩'보다 '집객'에 더 집중을 하라는 것. 팀 이름이 브랜딩이다 보니, 너무 이미지 메이킹 성&amp;nbsp;활동(매출에 도움이 안 되는)만 하고 있다는 지적이었다. 브랜딩은 기업이 만든 제품/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u%2Fimage%2F-X14AyFbQ5pq4ALFOfxGPXi9V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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