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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코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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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기적인 의도로  글쓰기에 도전해 봅니다. 일상의 반복 속에서 탈출하고 싶어서요. 일상에 지치고 상처받은 자신에게 글쓰기가 작은 희망이 되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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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7T10:22: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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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탕 컨템포러리 아트: 본 울프 개인전  - &amp;quot;The still point&amp;quot; 여성만을 그린 기이한 그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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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23:58:14Z</updated>
    <published>2025-07-18T23: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 갤러리 산책모임의 두번째 모임은 5월31일(토) 탕컨템포러리아트의 전시를 보기로 했어요. Q는 다른 약속이 있다면서도 잠깐 들러 전시를 함께 보았고, 뒤늦게 가입해서 당일 일정을 미처 보지 못한 신입 멤버는 전체 챗팅방에 올린 저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자기 소개를 하면서 미리 알았다면 모임에 나왔을 것이라고 말을 해주었네요. 이 멤버는 6월 두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8%2Fimage%2Fmk9JMT_jws8EGzAyO6dmmFlDsp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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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화이트큐브서울: 알렉스 카버 &amp;quot;승화&amp;quot; - 설레는 첫 모임, 좋은 사람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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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8:39:32Z</updated>
    <published>2025-06-27T17: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24일 토요일 1시 &amp;lt;강남 갤러리 산책&amp;amp;티타임(30대~60대 여성)&amp;gt; 의 첫 모임이 화이트큐브서울에서 있었어요.   주1회는 문화생활을 하리라고 마음먹고 있었지만 청담동에 살면서도 바로 몇걸음 걸이의 갤러리에 가는것도 혼자서는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못가는 저였기에 당근에서 우연히 발견한 동호회 모임은 저에게 이거다 하는 느낌이 오더라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8%2Fimage%2FvHtebdwAe69dVs1q5MnnsNi25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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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개와 인간의 시간은 다르다 - 어느 동물병원 의사 선생님  말씀에서 새삼 배우는 진실: 있을 때 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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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4:43:55Z</updated>
    <published>2021-10-24T16: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6년간 키우던 반려견 달이를 올해 6월에 다른 세상으로 떠나보내고 나서, 남아 있는 가족들은 처음에는 망연자실, 그리고 자신을 탓하고 미안해하기,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보기 단계를 거쳐 이제는 달이의 부재에 대해 인정하고 그리워하며 서로의 상처를 할퀴기보다 같은 상처를 갖고 있는 사람끼리 짧은 견생 또는 인생을 잘 지내보자 하는 쪽으로 치유의 단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8%2Fimage%2F1cmX0Td4qkky0MG6qJPyAHD2l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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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영화 - 영화 디센던트 리뷰: 기쁠 때는 따로, 슬플 때는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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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4:39:48Z</updated>
    <published>2021-08-31T16: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가 배경이어서 그런지 영화의 풍광이 너무나 예쁘고, 조지 클루니가 하와이 원주민의 4대손으로 나오는데, 너무나 어울리는 것 같았다. 섬 하나가 통째로 유산으로 남겨졌다니 정말 대단한 조상을 둔 사람, 그런데 삶의 가치관이 너무나 정직하고 곧이 곧대로다. 절대 아이들이 자기 마음대로 살도록 많은 돈을 남기지 않겠다는 것이 그의 신조   모든 것은 아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8%2Fimage%2Fi4Ka8_1NnSPBVekWA_A3n3OtR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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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주행할 수 밖에 없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 - 의학드라마인줄 알았는데 로코였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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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4:35:42Z</updated>
    <published>2021-08-15T16: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드라마는 한 회 한 회가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희비가 엇갈리는 장면들이 나오고 의사들의 리얼한 병원 생활이 묘사되어 흥미를 끌었고 첫회부터 끝까지 정주행 할 수밖에 없는 마력이 있는 드라마였다.     그런데 의외로 다섯명의 99학번 동창들의 로맨스 라인이 섬세하게 짜여져 있어서 자칫 의학드라마가 가질 수 있는 전문성과 특수함을 보편적이고 서정적인 분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8%2Fimage%2FljgvlIVuGQ0qaZmEmVgzP_6_B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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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력의 희생자가 괴물이 되다 - 넷플릭스 영화 괴물들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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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4:40:09Z</updated>
    <published>2021-08-09T06: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영화 #괴물들 #학교폭력  영화 괴물들, 답답하고 불편했다.  소재는 학교폭력, 학교폭력을 당하는 사람들은 폭력에 길들여져서 맞서 싸울 용기를 잃게 되고, 가해자가 시키는대로 따라하게 되는 괴물들에 의해 자신도 괴물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얼마전 학교폭력을 당하던 피해자가 졸업을 하고 나서도 계속해서 폭력에 시달리다가 죽음까지 당한 사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8%2Fimage%2FhINqa9yvt6IdcofFnLMSQ5LhD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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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잔한 감동을 주는 영화 '내 사랑' - 캐나다 화가 모드 루이스와 남편 에버렛 루이스의 실화 바탕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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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4:40:35Z</updated>
    <published>2021-08-06T11: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로 본 영화 '내 사랑' 실존했던 캐나다 화가 모드 루이스와 그녀의 남편 에버렛 루이스의 사랑과 인생 이야기를 담은 감동적인 영화 에버렛 루이스는 바닷가의 오두막에 살고 있는 어부로 나오고 모드 루이스는 선천성 기형이 있고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로 에버렛이 아니었다면 결혼을 할 수도 없었을 것 같은 여성으로 나온다. 허전했던 오두막을 조금이라도 예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8%2Fimage%2FE47iyWHjaGLB2ZL0Piqp_HJko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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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인하고도 살인죄를 면하는 방법 - 넷플릭스 미드: how to get away with murder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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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4:36:30Z</updated>
    <published>2021-08-06T11: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미드에 빠지다 코로나19 거리두기 4단계 이후 거기다 폭염으로 인해 방구석에서 넷플릭스 영상물 보는 낙으로 지내고 있는 요즘, '와 이거 정말 꼬아도 너무 꼬았어. 이거 무슨 이런 미친 전개가 있지' 하면서도 계속해서 빠져들어 몰입 모드가 되게 만드는 중독성 강한 미드였다. 원제가 더 이 드라마 성격을 잘 이야기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미친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8%2Fimage%2FWt8IMURrSrfkoGXEofd5kQuKE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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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죽음에는 이야기가 있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amp;lt;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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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4:36:56Z</updated>
    <published>2021-08-06T11: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에 재미있는 시리즈가 많은데, 무브 투 헤븐은 감동적인 컨텐츠다. 물론 재미도 있다. 탕준상이 연기하는 한그루는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데, 이 정도면 정말 양호한 정도인것 같다. 사회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특정부분에서 기억력이 엄청 뛰어나다.  유품정리사의 일을 하기에 적합할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든것이 감정표현이 드러나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8%2Fimage%2FpP21VrT6f8l9lJEjA74BrdFdJ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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