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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이의 아재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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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Z인데 라이프스타일은 아재. 입맛은 할매입맛. 생각은 요즘것들. I know what is a good lif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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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8T07:36: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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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은 오늘 보는거 - 26년 3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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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7:22:57Z</updated>
    <published>2026-04-06T17: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성장  사업도 성장을 한다. 내가 성장했기에, 내가 만든 사업또한 성장을 하며,  성장을 하면 당연히 변화가 따른다  '사업주의 필요'에 의해서가 아닌  고객본위점 관점에서의 '사업 자체의 필요성'으로 더더욱 넘어가고 있다.       2. 그릇  별일없지 카톡하지 걱정마  새벽의 불안함도 사라지게 해주는 나는 아직 이렇게 대답해줄 그릇이 못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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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연대면불상봉 - 사람을 선택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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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6:30:31Z</updated>
    <published>2026-04-02T15: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무연대면불상봉  有緣千里來相會, 无缘对面不相逢(유연천리래상회, 무연대면불상봉)인연이 있다면 천 리(매우 먼 거리) 밖에서도 만나게 되지만,  인연이 없다면 마주 보고 있어도 만나지 못한다.   유연천리래상회 와 무연대면불상봉 이 대구를 이룬다.  인연을 잘 만들고, 좋은 관계로 유지하고, 마무리까지 노력한다는 마음이 유연천리래상회에 담겨 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zd%2Fimage%2Fi67wYEd_z9V4XTMRQXiWykaTU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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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 할 건데? - 3월 brain dum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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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4:32:33Z</updated>
    <published>2026-03-16T14: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교육, 학습, 공부  의 끝은 어디인가.  이메일의 등장으로 업무 전달과 조율의 마찰비용을 줄여서, 실무 속도가 높아졌는데. Ai의 등장으로, 자동화율이 높아지면서 개인생산성도 오르고 있다. 극소수의 critical thinking이 가능한 사람만 필요하다. 많은 사람이 필요 없다. 에이전트 있으니까. 그리고 유능한 한 사람이 쳐내야 하는 업무 총량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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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 26년 2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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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5:33:41Z</updated>
    <published>2026-03-01T15: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Problem solved  2월 내내 누워있었고,  결국 어제 새벽에 문제 풀었다.  모든것이 한번에 맞추어졌다. 최소11명의 역학적 관계가 맞물려 돌아간다. 매우 선명하게 보인다.  이제는 걍 보인다..재미없다.  이제 부터 모든 대응들은 내 선택이다. 많은 생각없이 본능적으로 과정 결과 볼 생각이다. 본능100%     2. 타인의 인정  1)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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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과 끝을 같이 생각해 봤는가? - 26년 1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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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5:10:09Z</updated>
    <published>2026-02-25T10: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건강  매년 연말마다 번아웃증상은 왔으나, 휴가 겸 여행으로 쉬면 어찌어찌 회복되었다. 올해는 아니었고. 26년 1월 1일부터 업무 시작했는데, 그냥 쓰러졌다. 뇌가 shutdown 되는 걸 넘어서서, 사고가 아예 멈췄고, 집에 오면 잠을 잤다. 내 의지와 상관이 없었다. 몇 년 치 과로로 인한 것은 내 의지로 극복되는 것이 아니었다. 정신력은 남아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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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회고-2 -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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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5:58:23Z</updated>
    <published>2026-02-05T15: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실무의 끝  9부 능선. 99도씨.  한번 끓어 넘쳐야 다음 단계로 간다. 실무적 능력의 끝을 한번 봤다. 2025년에..  이게 왜 중요하나면      2. 큰 그림  무슨 일이든 Top down 방식과 Bottom up방식이 있는데, 한 가지 방식만 채택하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두 가지를 행해야 한다.  결국 한마디로 장기적 관점에서 생각하여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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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회고-1 - Manners maketh wo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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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8:54:22Z</updated>
    <published>2025-12-21T16: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기록  나보고 무슨 생각이 그렇게 많으며, 무슨 글을 그렇게 쓰냐 묻는 친구들은 아직도 그대로다. 생각이 없으면 생각없이 살게 된다.  사람은 생각하는대로 산다. 그래서 내 생각을 제일 조심히 해야한다. 주위의 생각도 나에게 옮겨드니, 누구와 인간관계 할지 굉장히 신중해야한다.  인생은.. 인생은.... 이게 가능하다는걸 내 생각에 달렸다는걸 깨닫는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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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회고 - 2025년 클로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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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15:16:36Z</updated>
    <published>2025-11-27T15: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방법은 항상 있다.  Problem solver. 나의 문제해결력은 어느정도까지 왔나?  아무도 해결방법 내놓지 못할때. 나는 변호사 고용으로 협상을 시도하려했는데, C는 그냥 상대방변호사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다.  항저우 A본사와 미팅을 잡아달라는 부탁에 내가 점심먹는동안 P가 해결해준적이 있다.  매출액과 본인 문제해결능력은 정비례한다. 내 인생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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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매출.풍요.인격.믿음. - 서로에게 귀인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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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6:22:59Z</updated>
    <published>2025-08-13T13: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기본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건강하게먹고 운동하고. 술안먹고.   기본원칙들이다.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기본원칙들. 기본만 해라. 기본의 기본만. 거기에 들어가는 기본만인데.  현대인들 중 저 세줄을 완벽히 소화해 내는 사람의 비율이 얼마나 될까? /  선순환은 선순환을 부른다. 일찍 잔다-&amp;gt;일찍 일어나기 쉬움-&amp;gt;자기 효능감 증가-&amp;gt;아침에 기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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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업그레이드시키고 싶을 때 - 대운교체기-칩거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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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9:43:02Z</updated>
    <published>2025-07-29T11: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난 시간에 예민하다.  나는 시간을 팔고 있다. 그리고 여자의 시간은 남자의 시간보다 더 가치가 높다. 그래서 여자의 시간을 함부로 하는 사람, 남자들을 몇 년 전부터 단칼에 쳐내고 있다.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와 시간은 제한적이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는 목적과 목표를 명료히 하고, (깃발을 꽂는 느낌으로) 이 목표를 정복하러 들어가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zd%2Fimage%2FAF8EsvzbWGEELVLrQuPO0iDJtq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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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자신을 선택하는 여자 - 펑리위안의 명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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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6:22:38Z</updated>
    <published>2025-06-21T04: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의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彭丽媛, 1962)의 명언이다. 중국의 한 여대에서 연설했던 내용이라 한다. 펑리위안은 6가지 내용에 대해 설파했다.  홍콩의 여류작가 张小娴(장샤오셴, Amy Siu-haan Cheung, 1967)가 10개의 내용으로 작성한 것을 인용했다고 알고 있다. 장샤오셴은 사랑과 관계에 관한 책으로 중화권에서 유명하다. /   중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zd%2Fimage%2FOrEYoWhtNwub0ynKoCugfJxIGmU.jpg" width="4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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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부로 인연을 맺지마라 - 법정스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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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6:19:46Z</updated>
    <published>2025-06-12T08: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부로 인연을 맺지마라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 한다.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 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 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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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amp;amp;정신적 독립/시간&amp;amp;경제 소비 관념 - 누구와 함께하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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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6:16:17Z</updated>
    <published>2025-06-11T08: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륜 스님은 자꾸 팩트로 폭행을 하신다. (사실로 뼈 때리기)  법륜스님 말씀 중에 제일 좋아하는 말이, '사람을 만나는데 이유가 있으면, 결국 그 이유 때문에 헤어진다.'  돈에 목적이 있으면, 돈 때문에. 예쁜 여자에 목적이 있으면, 그 예쁜 얼굴 때문에. 간단히 말하면 그렇다.  심지어 장례식장에서도 남편이 죽어 아내가 울고 있으면, 그 아내가 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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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썰 1- 나는 교만하지 않은가? - 문제해결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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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6:09:04Z</updated>
    <published>2025-04-14T08: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K대 나오시고, **물산 근무 중. 뽀얀 피부에 밝은 갈색 머리에 눈빛도 맑으신 분. 내가 나타나자마자 외모 예선은 통과시켜 주신듯 했고. 노후준비까지 완벽하기 때문에 배우자도 그 정도는 되길 바라고. 온가족이 자주 골프 라운딩 나가서, 와이프가 95타 정도는 쳤으면 좋겠다고. 본인 연봉 어느 정도인지 말씀하시기에. 물어보시는 질문에 충분히 모두 대답해 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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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연천리래상회 - 인연은 돌고돌아 제자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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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6:02:43Z</updated>
    <published>2025-02-04T05: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준엽의 와이프 서희원(쉬시위안)이 독감, 폐렴으로 사망했다는 뉴스를 보며 출근했다. 코로나로 국경이 닫힌 와중에 혼인신고부터 먼저 하고 대만으로 향했던 구준엽 영상을 본 적이 있다. 23년을 돌고 돌아 인연으로 다시 재회하는 모습. 그게 제일 먼저 떠올랐다. 결혼생활한 지 3년쯤 되었다고 한다.  구준엽 사생활도 깔끔하고, 서희원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zd%2Fimage%2FCcfdiPWmrMN7svMAautqLWO21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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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이해를 바라지 않는다 - 대운이 바뀔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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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6:03:15Z</updated>
    <published>2024-11-17T04: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빠르게 바뀌고있다. 겪어봐서 나 스스로 안다. 이렇게 기운이 좋은쪽으로 빠르게 바뀔때는, 사람도 함부로 만나지 않아야하고, 매일 최선을 다하고, 신중하되, 내가 내리는 결정들도 빨라야한다.  남에의해 내리는 결정말고, 나 스스로 온전히 생각해서 내리는 결정들 말이다. 그래야 온전히 내 책임이 되고, 내 에너지가 되고, 내 인생이 된다.  이게 무슨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zd%2Fimage%2FGplwTpQzMVdPoNNA3lWF2eSFE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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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 - 매일 하는 노력이 힘이 들 때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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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5:59:16Z</updated>
    <published>2024-03-10T13: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이 당신에게 빚을 지게 하라. 모든 노력은 상환되는 법이다. 상환은 늦으면 늦을수록 오히려 더 좋다. 신은 복리에 복리를 더해 빚을 갚기 때문이다.  중용의 자세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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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욕망을 솔직히 들여다보는 것 - who car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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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6:01:04Z</updated>
    <published>2024-03-03T14: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닐 때는 비싼 가방이 좋았다. 같은 층에 200명이 앉아 있다 치면, 내가 제일 비싼 가방을 들었다. 그게 중요했다.  업계 특성상 처세가 중요했고, 실력과 상관없이 일을 열심히 하든말든 같은 모습을 유지하기만 하면 가는 인생이었으니까. 그러니 나를 비교우위에 올려줄 가방이 필요했다. /         내가 원하는 회사로 이직하자, 가방이 안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zd%2Fimage%2FUMkkmQ9m4HjeNRQtIhOcILSz0g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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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에게 배운 것 - 범 내려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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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5:43:50Z</updated>
    <published>2024-02-18T16: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前虎後狼 전호후랑  앞문에서 호랑이를 막으니, 뒷문으로 늑대가 들어온다.   보통 사람들이 많이 쓰는 '귀신을 피하면 호랑이를 만난다.'와 같은 맥락인데, 내 입장에서는 '호랑이를 피하면 범을 만난다.'가 제일 적절하다. (적절한 것 같다도 아니고 적절하다.)  강약약강의 양아치새 x를 다 피해 다녔더니,  강강약약의 태도로, 사람 마음을 본인 원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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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익빈 부익부 -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만 선순환에 진입할 기회를 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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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5:42:19Z</updated>
    <published>2019-02-07T14: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회사와 두 번째 회사는 정말 극과 극이었다. 두 번째 회사로 이직하고 나서 사회 선배들에게 이 직장의 힘든 점을 푸념했더니 &amp;quot;이전 직장을 다시 한번 떠올려봐&amp;quot;라고 했다. 떠올려보니 갑자기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면서 내 몸 가득히 퍼지는 그 행복감을 절대 잊지 못한다. 정말 천국과 지옥이라 해도 될 정도이다.  첫 번째 회사는 지방 신도시에 위치해 있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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