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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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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원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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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1T14:38: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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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생활의 적은 게으름! - 주별 일상 기록기 - 3월 둘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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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3-11T08: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 BGM : LUCY - 바쁘거든]  1.  지난주 휴일의 여파 때문인지 몰라도 이번주는 한 주의 초반부터 유독 피곤했다. 대개 수요일부터 피곤함이 쌓이고 있다는 게 체감되곤 했는데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피곤하더니 수요일엔 집에 도착해서 샤워하고 저녁밥을 먹은 뒤에 거의 바로 잠에 들었다. 보통 밤에 뭔가를 한다면 하는 편인데 피곤함을 이유로 사라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hO-LiFQJgvj4Pd0CEDpXedQuI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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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놀아야지 - 주별 일상 기록기 - 3월 첫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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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21:34:14Z</updated>
    <published>2023-03-05T16: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 BGM : LUCY - 맞네]  이번주엔 무려 몇 년 만에 콘서트를 다녀왔다. 콘서트의 주인공은 루시(LUCY)라는 밴드로, 슈퍼밴드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게 된 밴드이다. 예전부터 취향에 맞는 수록곡들이 많아서 노래 자체는 즐겨 들었지만 정작 그들의 무대 영상을 챙겨보진 않았었는데 이번에 우연찮게 무대 영상을 보고 한순간에 빠져버렸다. 최근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ZY2J1TlSCV8ZKxJGV0AdK01CN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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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즐기는 부산여행 - 주별 일상 기록기 - 2월 넷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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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21:31:17Z</updated>
    <published>2023-02-27T13: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 BGM : 김마리 - 파란]  근 몇 개월 만에 다시 부산으로 여행을 왔다. 부산은 이미 여러 번 방문한 여행지이지만 이번 여행의 특별한 점은 혼자 즐기는 여행이라는 점이다. 계획한 것은 아니고 충동적으로 내버린 삼일절 휴가와 맞물려 꽤 긴 휴가동안 어디를 가야 하지 않을까 고민을 하다가 부산여행을 가기로 결정했다. 마음을 굳히자마자 속전속결로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pvGR4SQanB92_7AuGhx5NrI5J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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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즐기는 여가시간 - 주별 일상 기록기 - 2월 셋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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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00:15:38Z</updated>
    <published>2023-02-19T07: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 BGM : Happy Fools(feat. Coi Leray)]  1. 고루했던 자료 작성을 얼추 마무리하고 드로잉 수업에 갔다. 이번주는 대망의 기초 수업 마지막 단계인 인물 초상화 그리기를 시작했다. 선생님이 사람 얼굴은 작은 차이로도 분위기가 휙 달라진다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기본적인 선을 다 그렸는데도 피사체가 누군지 딱 보이지 않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CpAwIyhn_HZdHasDIo7oEV1_b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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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 후반과 서른의 간극 - 주별 일상 기록기 - 2월 둘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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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6:50:51Z</updated>
    <published>2023-02-12T08: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BGM : LUCY - 놀이]  1.  이번주엔 팀 저녁회식이 있었다. 필자는 회식을 꽤 좋아하는 편이다. 회사 선배들 얘기를 들어보면, 코로나 시기에 첫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amp;lsquo;잔 돌리기&amp;rsquo;, &amp;lsquo;강제 2차&amp;rsquo; 등 한국사회의 안 좋은 회식 문화를 경험하지 않아서 다행인 거 같다고 얘기해 주셨다. 지금 회사도 회식 문화가 좋은 편이라서 필자에게 회식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AxDWvuKsdRJ3lsrI5NnOqXVDX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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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으로의 복귀 - 주별 일상 기록기 - 2월 첫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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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6:39:21Z</updated>
    <published>2023-02-05T15: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BGM : LUCY - 작은 별]  1. 9박 10일 동안의 미국여행을 마치고 다시 시작된 일상. 적응은 어렵지 않았지만 내 안의 여행 세포들이 살려달라고 발악하는 게 느껴져서 그게 조금 힘들었다. 마치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가 끝난 뒤에 느끼는 공허함이랄까. 여행이라는 경험 자체가 이번이 마지막이 아님을 알지만, 매 순간 과거가 되어버리는 시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o69taoFrlWAkKADeeHODEvJ_N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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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언제쯤 독립일기를 쓸까 - 주별 일상 기록기 - 1월 둘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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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21:14:07Z</updated>
    <published>2023-01-15T14: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 Jax - Come Home To Me]  1. 일만 주야장천 했던 이번주다. 요즘 들어서 자주 터지는 이슈들도 그렇고, 여행 전 주라서 그런지 다음날 해도 되는 걸 웬만하면 당일날 정리하려고 하다 보니 야근도 꽤 했다. 금요일에 업무 현황을 정리하다 보니 다음 주에도 할 일이 한 바가지라 마음이 조금 조급해졌지만, 드로잉 수업 시간 때문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jQcQTs0EczD4S9yhEm23b7CHF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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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덤덤한 새해 첫 주 - 주별 일상 기록기 - 1월 첫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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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8:40:10Z</updated>
    <published>2023-01-08T07: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 BGM : Jakubi - Couch Potato]  1. &amp;lsquo;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amp;rsquo; 관성적이나 약간의 애정이 담긴 문장과 함께 새해가 다가왔다. 항상 하던 말이지만 설렘을 품었던 말이었는데, 올해는 왜인지 무덤덤하게 느껴졌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해가 지고 떠오르는 일련의 과정이라지만 그 나름의 의미를 붙이고 싶은 게 새해이기에 이런 무기질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6v6pJjbxtW-QD4XRGK_EoO88b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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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본 인터스텔라 - SF가 아닌 로맨스 영화라면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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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23:50:25Z</updated>
    <published>2023-01-01T14: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유일한 2가지 중 하나는 중력이고, 다른 하나는 바로 사랑이다. 오랜만에 만난 지인과 MBTI에 대해 얘기하다가 위의 말이 툭 튀어나왔다. 참고로, 이야기를 나눈 3명 중 2명은 T이고, 위의 얘기를 해준 당사자는 F였다. 이 대화가 특히 기억에 남는 이유는 다른 T 한 명이 천체 관련 박사 과정 중인 학생인 점이다. T들은 &amp;lsquo;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kUHcvzyTx302-Apj18S1d2B6H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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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와 연말이 공존하는 주간 - 주별 일상 기록기 - 12월 5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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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23:08:35Z</updated>
    <published>2023-01-01T13: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BGM - 백예린 - Fuckin&amp;rsquo; New Year]   1.  이번주 월요일엔 2022년의 마지막 휴일을 보냈다. 아무것도 안 하기 위해 휴가를 쓴 건 처음인 거 같다. 대개 맛있는 식당 예약을 한다거나, 전시회를 간다거나&amp;hellip; 무언가를 했던 거 같은데, 이번 휴일에는 그냥 편안하게 집에서 쉬었다. 전 직장을 다닐 땐 일의 특성상 대개 2주 정도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_wtXy5VwPt7worB3lpCKOu7Sl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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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해도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 주간 - 주별 일상 기록기 - 12월 4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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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4:52:31Z</updated>
    <published>2022-12-25T08: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BGM : Nat King Cole - The Christmas Song]  1.  이번주 수요일에는 대설주의보와 함께 눈이 펑펑 내렸다. 집에서 쉴 때 함박눈이 내리길 바랐건만, 역시나 출근하는 주중에 눈이 내려서 아쉬운 마음을 품고 출근길에 올랐다. 그래도 점심시간에는 눈 오는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심식사를 즐겼다. 원래 눈 오거나 비 올 때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oFz-ZxC_ZMqWiswfK3PZqmHfT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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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아지는 연말 - 주별 일상 기록기 - 12월 3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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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15:10:01Z</updated>
    <published>2022-12-17T09: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BGM  : 최유리 - 숲]  1. 이번 주는 5일 중 4일을 거의 10시 출근을 했다. 회사는 자율 출퇴근제라 10시 출근이라고 해서 문제 되는 것은 아니나, 필자 성향이 회사에 늦게 출근해서 늦게 퇴근하는 걸 좋아하지 않고, 회사와 집의 거리도 상당하다 보니 가급적 8시~9시 사이로 출근하는 걸 선호한다. &amp;lsquo;겨울이라 오전에 눈 뜨면 대개 어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Np9N_MVz9OMteHakvlLQsohF_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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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내 피곤했던 일주일 - 주별 일상 기록기 - 12월 2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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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15:10:30Z</updated>
    <published>2022-12-10T09: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BGM  : edbl - Table for Two(ft.Bran Mazz, Tilly Valentine)]  1. 날이 추워지니 일어나는 게 점점 힘들어진다. 특히 이번 주는 올해 (필자가 직접 본) 첫눈이 내릴 정도로 겨울이 한층 다가왔다. 아침에 눈을 뜨면 가끔 고양이가 옆에서 같이 누워있는데, 그럴 때는 고양이를 품에 안고 몇 분 동안 늦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XYV5q3tokDZV5aNhbOr9RaUY9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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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교환 2주 후기 - 어른이의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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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8:45:33Z</updated>
    <published>2022-11-20T07: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교환을 시작한 지도 약 2주 가까이가 흘렀다. 친구가 소개해준 사이트를 통해서 영어-한국어 언어교환을 같이 할 사람들을 찾아 열심히 러브콜을 여러 번 보낸 끝에 신명 나는 언어 교환기가 시작됐다. 이번에는 총 2명의 친구들과 주 1회 총 4번의 언어교환을 해 본 경험을 짤막하게 풀어보고자 한다.  먼저, 필자의 경우 여느 사람들의 후기와 다르게 언어교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Al-FrktGNNPPqg8Cl6bM56YKi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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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이야, 스페인 포르투갈! - 선 퇴사, 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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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0:27:00Z</updated>
    <published>2022-11-06T16: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남기는 여행의 족적은 바로 여름이 오기 전에 다녀온 스페인 여행이다. COVID19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던 여행이자, 내 나름대로는 첫 직장을 퇴사하고 다녀온 의미 있는 여행이었다. 입사 전부터 첫 직장을 그만두면 해외여행을 갈 거라고 결심했었는데, 그 다짐을 실천할 수 있었어서 더욱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 여행을 가기까지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22GjKWsctTDC5F2CySQ1BCGVf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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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자기 계발 - 즐겁게 할 수 있는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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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2:16:51Z</updated>
    <published>2022-11-06T14: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일을 시작한 지 만 2년이 다 되어가고, 학교를 다니던 일상에서 직장을 다니는 일상이 익숙해졌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최근에 주변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매번 건네던 얘기는 어떻게 하면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에 대한 물음이었다. 삶을 대하는 인문철학적인 소견, 취미생활이 준 일상의 변화 등 다양한 깊이의 이야기들을 나눴는데, 바로 여기서 최근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_QCglV0wDE3GxERTO8asjUPbI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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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의 밤을 밝혀주는 불빛들 - 우리가 경주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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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00:46:42Z</updated>
    <published>2022-01-09T14: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경주 여행은 우리의 2021년 사계절 여행 중 마지막 겨울여행을 장식하는 여행이었다. 그래서 여행 장소를 정할 때도 평소와는 다르게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어 정했다. 여기서 필자와 친구 S의 공통점이 또 하나 등장하는데, 둘 모두 계획파보다는 즉흥파라는 점이다. 여행 관점으로는 여행 기간 내내 구체적인 계획을 짜기보다는 마음이 가는 대로 여기저기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SM0jLs8f84UFLGVBXKTnXKV0A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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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리단길에서 디저트 찾아 삼만리  - 여행 왜 가요. 디저트 먹으러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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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15:06:49Z</updated>
    <published>2022-01-02T16: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S와 같이 여행을 가면 마치 영혼에 새겨진 것처럼 매번 하는 활동이 있다. 바로, 그 지역 디저트 맛집을 찾아다니는 것이다.  사실 이와 같은 활동은 S의 영향이 크다. 그는 주식이 빵이라 할 정도로 빵을 굉장히 사랑하는지라 평소에도 길을 지나가다가 베이커리를 발견하면 꼭 구경하러 들어가 보는 친구이다. 필자 또한 선택적이지만 디저트를 좋아하는 편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R-rZLE2PzGI5bb9q-HTA8sfN9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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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사가 된다는 건 굉장히 멋진 일인걸요! - 안녕하세요, 3년 차 집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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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15:19:26Z</updated>
    <published>2021-12-26T12: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했던 이들이 우연히 만나 다신 없을 존재로 거듭난다는 건 비단 사람들 세계에서의 일만이 아니다.  매일 같이 지나던 골목길에서, 집 앞 공터에서, 지하주차장에서 어쩌면 진한 빨간색 실로 이어질 수 있었던 존재들을 지나쳤을 수도 있다. 어김없이 흘러가는 단조로움 속에서 처음에는 얇아서 잘 보이지도 않은 실을 발견했다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Rv0FnQKuaKUGNKhWwfOUAE5Rg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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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올해가 될 내년을 기다리며 - 2021 다음은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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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6T14:46:22Z</updated>
    <published>2021-12-26T07: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셜록홈즈가 아니다. 다짜고짜 이 말부터 꺼내는 이유는 필자에겐 모든 시간의 흐름을 꼼꼼히 기억하는 능력이 부재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특히나, INTP 답게 흥미 있는 요소들을 위주로 기억하는 성격적인 측면 때문이라도 한해를 기억한다는 건 그 해의 있었던 특이점을 기억하는 것과 동일한 개념이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올해는요, &amp;lsquo;내 자산의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F%2Fimage%2FeTkBqTE0tfRoYt7Zse2mQyMBr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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