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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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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의 모든 나에게 : '나'마주하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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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2T00:01: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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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無光 반짝이는 별들이 잘 보이는 빛이 없는 이곳. - 작품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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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13:08:39Z</updated>
    <published>2023-05-17T10: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無光&amp;nbsp;반짝이는 별들이 잘 보이는 빛이 없는 이곳.  왜인지 모르게 밤하늘을 자주 바라본다.&amp;nbsp;한때는 별을 보겠다며 하루가 멀다 하게 별이 잘 보이는 곳을 찾아다니기도 했다.&amp;nbsp;여러 곳을 다니다 보니 별이 잘 보이는 곳은 결국 주변에 빛이 없고 가장 어두운 곳이었다.&amp;nbsp;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매번 같은 곳만을 찾게 되었다.  가만히 서서 별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Vy%2Fimage%2F_U03M2MkBP7d02Pf-BJnLGVdX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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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有我 우리는 &amp;lsquo;나&amp;rsquo;이면서 동시에 &amp;lsquo;타인&amp;rsquo;이다. - 작품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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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1:58:46Z</updated>
    <published>2023-05-09T09: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有我&amp;nbsp;우리는&amp;nbsp;&amp;lsquo;나&amp;rsquo;이면서 동시에&amp;nbsp;&amp;lsquo;타인&amp;rsquo;이다.  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비추는 보주와 같으며,&amp;nbsp;가지고 있지 못한 것은 나눌 수 없다. &amp;lsquo;나&amp;rsquo;는 타인을 비추고 있다.&amp;nbsp;이 말은 나에게도 빛이 있다는 것이다.&amp;nbsp;하지만 나는 밝게 빛나는 타인만을 바라보며 나에게는 빛이 없다고 생각했다.&amp;nbsp;그저 내가 어두운 곳에 있기에 세상 사람들이 더 밝아 보인다고 생각했다.  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Vy%2Fimage%2FeYWFaol9FtOWpczhSBqI8eK8x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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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䛔 서로 당기며 붙잡는다. - 미술작품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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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27Z</updated>
    <published>2023-04-26T12: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䛔&amp;nbsp;서로 당기며 붙잡는다.  지난 기억들은 많지만 막상 무엇 하나를 집어내어 떠올리려 하면 떠오르지 않는다. 모든 시간들은 조각나 있고 기억들은 감정들과 뒤섞여 어둡게만 보인다. 그래도 은은하게 빛나는 기억의 순간들은 필요할 때 평범하지만 특별하게 찾아온다. 이는 2022년 제작된 &amp;lsquo;흔적&amp;rsquo;이라는 작품 설명 중 일부다. 기존의 작품을 가져와 본래의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Vy%2Fimage%2FyZKlPhT2b1lwhE-Xz7gQXoZxw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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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無自覺 스스로 깨닫지 못했다. &amp;lsquo;나&amp;rsquo;도 소중한 &amp;lsquo;너&amp;rsquo;도 - 미술작품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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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01:57:19Z</updated>
    <published>2023-04-14T15: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無自覺&amp;nbsp;스스로 깨닫지 못했다. &amp;lsquo;나&amp;rsquo;도 소중한 &amp;lsquo;너&amp;rsquo;도.  소중한 순간도, 소중한 사람도 그저 아끼고 싶고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 일종의 집착을 만들어낸다. 소중한 대상이 사람이라면 압박감을 느끼고 물건이라면 그 사용의 목적을 잃는다. 소중한 기억은 현실과의 괴리를 만들고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대한다는 합리화에 생각을 가둔다.  진공포장된 곰 인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Vy%2Fimage%2FRYKR_4ENOSf8A5pkTwVxs-7Ge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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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산 공간기획전시 &amp;lt;이사도라&amp;gt; - 익산 인화동 한복거리 전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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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11:27:36Z</updated>
    <published>2023-03-27T14: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도라 2023.04.04.(The) ~ 04.30.(Sun)  전시작가 - 김동희, 정 강  장소 - 익산 한복거리 (구)이사도라주단 (전라북도 익산시 평동로 11길 23)  운영시간 평일 14:00 ~ 20:00 주말 11:00 ~ 18:00 월요일 휴관(무료관람)   &amp;ldquo;연결&amp;rdquo; 두 작가가 한복거리에서 한복,&amp;nbsp;예술,&amp;nbsp;유휴공간을 연결하다.  전라북도 익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Vy%2Fimage%2F5z2ZBCIAKUHXGwwc2PYKk5fx-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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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 : 도덕이라는 것은 점점 사라지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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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6:13:44Z</updated>
    <published>2023-02-16T13: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음 : 도덕이라는 것은 점점 사라지는 걸까. 일을 하다 보면 여러 사들을 만나게 된다. 직장 동료나 상사, 협업체, 활동가 등 믿음을 바탕으로 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일을 시작하기 앞서 나눠왔던 많은 것들은 일을 시작하면 교묘히 변하게 된다. 이야기와는 다르게 업무량이 더 많거나 담당 업무가 아닌 일을 해야 되거나 또는 받기로 한 금액이 이런저런 세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Vy%2Fimage%2F34k0cxSbln2jQsBqJ5IbVCJHy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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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 : 놓을 수 없는 끈, 보이지 않는 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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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7:49:56Z</updated>
    <published>2023-02-15T13: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결 : 놓을 수 없는 끈, 보이지 않는 실 놓는다고 해서 놓아지지 않았다. 놓았다고 생각했지만 다른 방식으로 또 붙잡고 있었다. 놓고 싶은 끈은 놓을 수 없고 붙잡고 싶은 실은 보이지 않아 붙잡을 수 없다. 그래도 보이지 않지만 연결되어 있다고 믿고 있다. 세상 만물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했으니 보이지 않아도 연결되어 있겠지. 놓을 수 없는 것은 놓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Vy%2Fimage%2FnxVA4owaazRNavElELxOaOkH_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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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되지 않은 삶 다시 정돈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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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1:09:58Z</updated>
    <published>2023-02-13T13: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리 정돈 애써 만들어 놓은 삶의 루틴이 깨지는 날이 많다. 다시금 삶의 루틴을 만들고 유지한다는 것도 쉽지 않다. 환경의 변화와 정리되지 않는 마음 진정되지 않는 생각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다. 이럴 때는 잠시 멈추고 천천히 하나씩 정리를 시작한다. 환경의 변화 이사할 집을 알아보고 직장을 그만두고 이사 준비를 하고 이사를 하고 짐 정리를 하고 긴 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Vy%2Fimage%2FR6qJqSimdvgFES_0ovdjm4_od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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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 1학년부터 6학년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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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4:26:04Z</updated>
    <published>2022-11-29T08: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1학년&amp;nbsp;웅변학원에 나간 첫날처럼 초등학교의 첫날도 역시나 낯선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아무 말 없이 그저 자리에 앉아 있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같은 웅변학원을 다닌 여자아이와 등하굣길이 같아 함께 다니곤 했는데 초등학교 1학년 남자애들 사이에서는 놀림거리가 되었다. 여자아이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도 하고 이사를 가며 자연스레 멀어졌다.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Vy%2Fimage%2FNweQqZzZrnTgFWtm30fmmP7y9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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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이 아닌 웅변학원 - 달님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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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08:41:31Z</updated>
    <published>2022-11-22T01: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집이 아닌 웅변학원 7살이 되던 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아닌 웅변학원을 다녔다. 어린이집처럼 운영되었던 것 같은데 햇님반 달님반이 있었고 공부하는 시간과 점심시간 그리고 자유롭게 노는 시간이 있었다. 웅변학원이라는 이름답게 웅변을 하는 아이들은 놀이시간에 따로 모여 웅변 연습을 했다. 이러한 사실들을 알기 전 웅변학원을 간 첫날은 모든 게 낯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Vy%2Fimage%2FM_eEBd0WX9yMKdyVrzB1fMyuR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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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색 대문 - 우리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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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23:13:21Z</updated>
    <published>2022-11-12T08: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슈퍼같이 생긴 집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중학생 시절 우리 집을 몰랐던 친구가 우리 집이 있던 동네를 보고 달동네 같다며 저런 판자촌 같은 곳에 사람이 어떻게 사냐는 이야기를 했다. 그 말에 나는 저기가 우리 집이라 말했고 친구는 바로 사과를 했다. 그렇게 보이는 게 사실이기에 친구의 말에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Vy%2Fimage%2Fr3ajj9lBT0wJV62Dup2ZUSM4t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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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통 샷시문 - 여기 슈퍼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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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09:23:27Z</updated>
    <published>2022-11-04T02: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신틀바우에서의 짧은 생활을 마치고 이사를 하게 된 집이다. 전세를 얻어 살게 된 집인데 외관이 누가 봐도 슈퍼처럼 생겼다. 이사하고 며칠 동안은&amp;nbsp;물건을 사러 온 손님들이 왔었는데 그중 슈퍼처럼 생겨서 왜 물건을 안 파냐고 성내는 사람도 있었다. 심지어 우리가 살기 전에도 일반 가정집이었는데 말이다.  집의 구조 주택, 상가, 어린이집, 성당 등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Vy%2Fimage%2F8jtS4URxJembRzcOoy-q8aBce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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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색 양철문 - 신틀바우가&amp;nbsp;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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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08:56:33Z</updated>
    <published>2022-11-01T05: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기억의 첫 번째 집을 떠나 이사를 하게 된 집의 이야기다. 이 집은 다니던 초등학교&amp;nbsp;뒤편에 있어 통학이 편리했지만 차가 다니는 도롯가 바로 앞이라 위험하기도 했다. 이 때문인지 얼마 지나지 않아 위험한 거주 환경과 도로이용 편의성을 명분으로 도로 확장공사가 확정되어&amp;nbsp;&amp;nbsp;몇 개월간의 생활 후에 다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이곳으로 이사를 하고 외할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Vy%2Fimage%2FZ97zvUDGMBAJGXMiT47hnlln6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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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 양철문 - 기억의 첫 번째 우리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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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01:02:07Z</updated>
    <published>2022-10-28T09: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어린 시절 네 번의 이사 기억이 있는데 아빠의 말로는 그전에 이사한 것까지 합치면 열 번은 넘게 이사를 했다고 한다. 그것은 내가 태어나기 전과 또 너무 어릴 때라 기억이 나지 않는다. 흐릿하지만 생생하게 기억이 남는 집들은 5~6살 이후의 집들이다. 이 집들의 구조, 그때의 환경, 얽힌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글이다.  기억의 첫 번째 집의 구조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Vy%2Fimage%2Fp5OYc0L9SF_IR2V3kFs6BSgyq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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