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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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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하며 글 쓰며, 방랑과 유랑하며 우연을 가장한 필연의 만남을 꿈꾸는 천하백수 _ 사업을 사업답게하지 못하는 감성주의 CE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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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5T13:34: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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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모 사피엔스만의 능력 -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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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1T03: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하는 능력, 그리고 믿는 능력. 호모 사피엔스는 보이지 않는 것을 떠올리는 능력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믿을 수 있다. 이 둘은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차원이다. 존재하지 않는 것을 떠올리는 것은 상상이다. 그것을 이야기로 만들고, 의미를 부여하며, 다른 사람과 함께 공유하고 믿는 순간 상상을 현실 세계로 받아들인다.  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QwoCoLAQtPGUmQfhpJ2s2LKIC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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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모 사피엔스의 경쟁자? -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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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1:00:04Z</updated>
    <published>2026-04-04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하는 능력, 그리고 믿는 능력 인간은 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할 수 있는 존재다. 그리고 더 나아가, 그것을 믿을 수 있는 존재다. 이 둘은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차원이다. 존재하지 않는 것을 떠올리는 것은 상상이다. 그것을 이야기로 만들고, 의미를 부여하며, 다른 사람과 함께 공유하고 믿는 순간, 그것은 단순한 상상을 넘어 현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ueB25ttHnCXXE5alQumEiSSa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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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모 종의 상상력 -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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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5:05:23Z</updated>
    <published>2026-03-28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능력'을 가진 호모사피엔스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하는 능력'이 상상이다.  상상하는 능력의 차이는 있지만, 일부 호모 종들도 상상은 했다고 한다. 상상하는 능력을 가진 호모 종들이 공존했던 시기에 왜? 호모 사피엔스만이 인류의 유일 종이 되었을까? 이 의문을 풀기 위한 나의 여정은 호모 종들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어졌다. 24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R4zizB4liJ7DMnXhXM5-xDpLh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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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모사피엔스 생존법 -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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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5:00:35Z</updated>
    <published>2026-03-21T05: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재하고 있는 브런치에서 나는 인간(호모사피엔스)이 인류의 유일 종으로 남은 이유가 &amp;quot;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능력&amp;quot;이라고 규정하고 글을 기술하였다. 어쩌면 이미 연구되고, 증명되고, 규정된 내용일 수도 있었다.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시작된 내 질문의 꼬리들은 내가 궁금해하고, 상상하는 것을 탐구하는 과정 여정으로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듯하다. 다시 한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a7UPcihiiAd-in6yPBpMEzSl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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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대리인, 권력의 대리인 -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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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3:51:24Z</updated>
    <published>2026-03-14T03: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호모 사피엔스의 상상력은 생존의 압박 속에서 발달했을지도 모른다. 호모 종이 공존하던 시절 호모 사피엔스는 어쩌면 가장 취약한 존재였을지도 모른다. 그들에게 생존이라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 상상력이 필요했다. 상상력은 그들을 집단화 조직화 시키는 힘을 가지게 했던 것 같다. 호모 사피엔스의 생존을 위한 상상력의 본질은 두려움에서 출발하여 욕망을 발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SJUuOEcYkAnRa6OFfBg-hske-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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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 - 왜? 호모사피엔스만이 인류의 유일 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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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3:33:01Z</updated>
    <published>2026-03-08T03: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모태 신앙은 천주교이다. 유아 세례를 받았고, 세례명을 갖고 있으며, 국민학교 시절에는 성당에서 복사를 했다. 청소년기를 지나며 주일 성당을 보다는 친구와 어울리는 것이 더 소중했고, 20대가 넘어서는 동양 철학의 관심으로 불교와 유교에 관심을 가지면서 냉담이 길어졌다. 내가 천주교 신자였음을 가끔 몸으로 느끼는 순간은 유럽에서 우연히 성당의 미사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cTZSnRsUIaM146d17rlfIVsYn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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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 II - 왜? 호모사피엔스만이 인류의 유일 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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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0:09:55Z</updated>
    <published>2025-07-26T01: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출퇴근 시간이 거의 매일 듣는 음악이 비틀즈(The Beatles)와 존레넌 (John Lennon)이다. 그중에서 Imagine은 가사가 시적이며, 존레넌 (John Lennon)의 생각을 읽는 느낌으로 자주 듣고 있었다. 그런데 가사 한 문장이 내 귀에 꽂혔다. 요즘 내 머릿속의 화두와 연관된 단어의 문장이었다.    Imagine there'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f6kslAh3SGHlDwrdL_MfPdj5g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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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 I - 왜? 호모사피엔스만이 인류의 유일 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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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23:24:58Z</updated>
    <published>2025-07-19T10: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해외 방문 첫 나라는 홍콩이었다. 그런데 실제 홍콩은 국가가 아니었다. 1997년 영국이 홍콩을 중국으로 반환이전까지는 식민지령이었고, 지금은 특별행정구이다. 홍콩이 국가로서 지위를 인정받지 못한 이유는 영토, 국민은 충족하지만, 정부, &amp;nbsp;다른 국가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능력&amp;nbsp;없기 때문에 국가가 아닌, 식민지령, 특별행정구로 영국과 중국의 일부 영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g10ysS78pW52ga4AW1Gt3aY-y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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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 왜? 호모사피엔스만이 인류의 유일 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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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6:05:15Z</updated>
    <published>2025-07-12T02: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아빠 그리고 누나, 동생이 내가 결혼하기 전까지의 가족이었다. 내가 20대 초반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누나들이 결혼을 하면서 가족은 아버지와 나 그리고 동생이 남았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는 동생과 나만이 유일한 가족이 되었다. 내가 결혼을 하면서 동생은 홀로 남게 되었고, 나는 아내와 아들 그리고 장인과 장모님으로 새로운 가족을 구성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AjfwP2iOORGG1J3ClhEUT76HB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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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II - 왜? 호모사피엔스만이 인류의 유일 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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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22:31:53Z</updated>
    <published>2025-07-06T03: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왜 결혼을 하는 것일까? &amp;quot;결혼 I&amp;quot;에 대한 글을 쓰고 난 후 내 머릿속에 계속 맴도는 질문이 남아 있었다. &amp;quot;결혼&amp;quot;에서 쓴 것처럼, 결혼은 생물학적 본능과 사회적 본능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호모 사피엔스 고유의 문화 장치다.로 규정을 하였지만, 왠지 모르게 딱딱한 느낌이 든다. 사람들에게 쉽게 해석되지 않는 이 문장을 쓰고 난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yxxBqK1xbf8hRQlQwQWhX5SO-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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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I - 왜? 호모사피엔스만이 인류의 유일 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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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22:25:47Z</updated>
    <published>2025-07-05T11: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은 아내와 내가 결혼한 지 25주년이 되는 은혼식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25년간 함께 한 세월, 내 개인적인 삶의 기준으로 보면 부모님과 함께한 세월보다 아내와 함께한 시간이 더 오래된 시간이었다. 사랑한 사람과 부부가 되고, 가정을  꾸리고, 자식을 낳고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지키고, 가꾸며 살아온 25년이었다. 삶의 우여곡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_PRx3e65-F1elHUz1btlnbWm-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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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 - 왜? 호모사피엔스만이 인류의 유일 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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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0:24:06Z</updated>
    <published>2025-06-28T08: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심과 궁금심이 많았던 나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면, 어머니와 아버지는 나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의 마지막에 &amp;quot;세상은 원래 그런 거란다.&amp;quot;로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았다.  당시  내 지식 세상의 전부는 어머니와 아버지였고, 부모님이 답을 할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으로 생각했다.  프롤로그에도 잠시 말했었지만, 국민학교 입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1Woi6McCpspbyF-rx5vFBwMEP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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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 왜? 호모사피엔스만이 인류의 유일 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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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0:15:49Z</updated>
    <published>2025-06-27T23: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민학교 저학년 때 부모님을 따라 이모, 삼촌, 고모의 결혼식장을 따라다녔던 나에게 그 시절이 돌이켜 보면 정말 행복했던 것 같다. 명절 때 먹는 음식과는 또 다른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순간이다. 이 보다 더 좋았던 것은 일부 친척 어르신분들이 500원짜리 지폐로 용돈을 주셨다. 어린 소년이었던 나에게 맛있는 음식에 용돈까지 이모, 삼촌, 고모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7TohnvE1rg3ZtnqcO0Z9jZ4Ax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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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Prologue) - 왜? 호모사피엔스만이 인류의 유일 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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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7:58:32Z</updated>
    <published>2025-06-21T07: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 나이가 50대를 지나 60대로 향하고 있다. 아직은 사회생활을 더할 나이이지만, 은퇴 후 인생 2막을 생각할 시기이기도 하다.  나와 같이 60년대 후반 태어난 이들은 선배들의 산업화 혜택을 받고, 70년대 생들과 함께 정보화를 이끈 세대이다. 산업화와 정보화를 모두 경험한 혜택(?) 받은 세대이다. 하지만 정년이라는 것을 보장받지 못한 세대이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PlhAGB_vDh2OLrKgen0Id7ckI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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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추억을 간직한 곳으로... - 나만의 맛집 _ 아시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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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0:57:48Z</updated>
    <published>2025-06-14T07: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장과 여행을 다니면서 내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기억하고 추억하기 위해 구글 지도에 마크하고 애플 노트에 기록하였다. 다시 방문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그곳의 흔적과 이야기를 간직하고 싶었다. 그래서 &amp;quot;나만의 맛집&amp;quot; 브런치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 ​계획으로는 서울, 경기, 충청, 호남, 경상, 강원으로 구분하고 호주, 유럽, 미국을 하나로 묶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lFpdGXSYLfo98qZO7CU1De6Yc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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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맛집_가나자와] 이자카야 - 가나자와 이자카야&amp;nbsp;미라쿠 유메리 (味楽ゆめ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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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22:35:25Z</updated>
    <published>2025-06-08T07: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 당 명 : 가나자와(金沢) 이자카야 미라쿠 유메리&amp;nbsp;(味楽ゆめり) 먹었던 음식 : 사시미, 사카나노 시오야키, 가라아게, 타마고야키, 스지, 사케 위 치&amp;nbsp;:&amp;nbsp;https://maps.app.goo.gl/KkvMGTaiC69KkpLN6  [5점 만점] 지역성 : 5 / 재방문 : 5 / 동행 : 5 / 시설 : 4   2024년 5월 일본 중소 도시 가나자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fVO-p5xZETmWgdf7N9hzBlB-J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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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맛집_가나자와] 오뎅 - 가나자와 오뎅바 미유키&amp;nbsp;본점&amp;nbsp;(三幸 本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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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22:13:47Z</updated>
    <published>2025-06-07T06: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 당 명 : 가나자와(金沢)&amp;nbsp;오뎅바(おでん居酒屋) 미유키&amp;nbsp;본점 (三幸 本店) 먹었던 음식 : 오뎅 (어묵) 위 치&amp;nbsp;:&amp;nbsp;https://maps.app.goo.gl/ZqdhhKShT6G4P3oc9  [5점 만점] 지역성 : 5 / 재방문 : 5 / 동행 : 5 / 시설 : 4   2024년 12월 아내와의 은혼식 여행을 준비하면서 2024년은 사업에 집중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8CeOudOxItewRHsra28ewq7ug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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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맛집_삿포로] 스시 - 스시 호쿠사이 (すし処 北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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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23:32:49Z</updated>
    <published>2025-03-30T0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    당    명 :  스시 호쿠사이 (すし処 北斎 :  Sushi Hokusai) 먹었던 음식  :  하나 - 도쿠조(花 - 特上) 위          치  :  https://maps.app.goo.gl/JyvqMMUvdJTBcmVHA  [5점 만점] 지역성 : 5 /  재방문 : 5 /  동행 : 5  / 시설 : 4  눈으로 뒤 덮인 도시의 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aK0vYKP4EQOXwv4_NO1rJ7OI-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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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맛집_조잔케이] 피자와 젤라또 - 아메노히 토 유키노히 (雨ノ日と雪ノ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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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2:50:17Z</updated>
    <published>2025-03-23T13: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    당    명 : 아메노히 토 유키노히 (雨ノ日と雪ノ日 / Ame no Hi to Yuki no Hi)  먹었던 음식  :  피자, 커피, 젤라또, 맥주  위          치  :  https://maps.app.goo.gl/7mraR88hVtmd6tFS6   [5점 만점] 지역성 : 5 /  재방문 : 5 /  동행 : 5  / 시설 : 5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xdpTerh0RkPd6qChYmyjsxp002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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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맛집_삿포르] 스시 - 스시와 로바타야키 시키하나마루 키타구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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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20:05:49Z</updated>
    <published>2025-03-16T14: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    당    명 : 스시와 로바타야키 시키하나마루 (寿司と炉端焼 四季花まる 北口店                        / Sushi &amp;amp; Robatayaki SHIKI HANAMARU Kitaguchi Shop)  먹었던 음식  :  날치알(토비코) 스시, 연어(살몬) 스시, 가리비(호타테) 스시, 고등어(사바) 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a%2Fimage%2Fd-Iix30Rh_8c2HKkpAkUcxXDt9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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