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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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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탄'과 '코스타리카'를 다녀 온 이후, '행복'과 '행복한 나라' 공부에 푹 빠져 살고 있는 행복연구가. 현재 국민총행복정책연구소장,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자문위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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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31T06:32: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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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 더 심각해져 가고 있는 한국인들의 사회적 고립 - &amp;lt;2021 레가툼번영지수&amp;gt; &amp;lsquo;사회적 자본&amp;rsquo; 분야 147위로 최하위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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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15:25:23Z</updated>
    <published>2022-01-11T14: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지난해 한국인들의 사회적 고립도가 34.1%로 역대 최고에 달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통계청이 2년 마다 조사하는데 2019년(27.7%)보다 6.4%포인트 증가했다 하지요?&amp;nbsp;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장기화가 1인 가구, 고령층 증가와 맞물리면서 고립 정도가 심해졌다는 해석입니다.  지난 해 11월 발표된 &amp;lt;2021 레가툼번영지수&amp;gt;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t%2Fimage%2FbIyzcPetTgXAf7_5XmjojgDm3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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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메달이 행복할까? 동메달이 행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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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09:05:52Z</updated>
    <published>2021-07-31T07: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은 올림픽이 열릴 때마다 금메달을 딴 선수만 영웅이 되는 나라(였)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딴 선수가 &amp;lsquo;금메달을 따지 못해 죄송하다&amp;rsquo;며 울먹이기까지 했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은메달이 확정된 한국선수가 눈물을 흘리며 관중석을 향해 사죄의 큰절을 올리기도 했다.   금메달을 기대했던 선수가 아깝게 져 은메달이나 동메달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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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낡은 경제부총리 폐기하고, 부총리급 생태전환부 설치하자 - 전환하려면 담대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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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4T06:40:08Z</updated>
    <published>2021-06-14T00: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이탈리아에 사는 지인이 올린 페북 소식을 통해, 이탈리아에는 생태전환부(Ministero della Transizione Ecologica)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구글링해 보았더니 외신은 물론 국내에도 이미 지난 2월 중순경 관련 기사가 여러 건 게시돼 있다는 것도 뒤늦게 알게 되었다.  마리오 드라기 신임 총리가 &amp;lsquo;생태 정부&amp;rsquo;를 표방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t%2Fimage%2FJXCph_7pUVnW0egSpUbz0Vc7y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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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신접종과 기우(杞憂)</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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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4T03:55:31Z</updated>
    <published>2021-05-24T00: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저 &amp;lt;행복한 나라 8가지 비밀&amp;gt;에는 &amp;lsquo;행복근육을 키우는 8가지 팁&amp;rsquo;이라는 절이 있다. 여기서는 행복하기 위해 &amp;lsquo;4가지 하지 말 것과 4가지 할 것&amp;rsquo;을 얘기했다. 그동안 행복공부와 경험 속에서 획득한 내용을 정리한 것인데, 하지 말 것 중 두 번째가 바로 &amp;lsquo;미래를 걱정마라&amp;rsquo;다(첫째는 &amp;lsquo;과거에 집착마라&amp;rsquo;).        기우(杞憂)는 '기(杞)나라 사람의 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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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석증, 이제는 말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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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04:39:11Z</updated>
    <published>2021-05-22T00: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3년 전 어느 날 아침, 침대에서 일어나려는 데 천정이 빙글빙글 도는 심한 어지럼증으로 일어날 수 없었다. 처음 경험하는 지독한 어지럼증이었다. 화들짝 놀란 아내가 119를 불렀고 구급차를 타고 인근 종합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도착 후 각종 검사를 해도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응급실에 마냥 대기 중이었는데, 뒤늦게 젊은 신경과 과장이 와서 머리를 좌우로 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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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퀴즈와 헌법 10조의 아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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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9T07:46:27Z</updated>
    <published>2021-05-19T01: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달 말 우연히 채널 돌리다 '유퀴즈(온 더 블록)'이란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법의 날 특집이라 변호사, 검사, 판사 등 법률가들만 초대 손님으로 출연한 방송이다. 이 중 마지막 출연자인 시각장애인 김동현 판사의 스토리를 감동적으로 보다가, '가장 가치를 두는 헌법 조항'이 뭐냐는 질문에 '헌법 10조'라 답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더 놀란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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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나라의  8가지 공공연한 비밀 - 부탄, 코스타리카, 북유럽국가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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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30T22:31:42Z</updated>
    <published>2021-03-29T23: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브런치에 틈틈이 써 왔던 행복노트를 모아 &amp;lt;행복한 나라 8가지 비밀&amp;gt;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인생사 정말 모를 일입니다. 제가 행복을 주제로 글을 쓰게 될 줄이야, 정말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이거든요(10년 전 &amp;lt;미국의 국립공원에서 배운다&amp;gt;를 펴낼 때도 그랬습니다). 혁명을 고민하던 젊은 시기에 행복을 얘기하면, '뭔 한가한 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t%2Fimage%2F5JQOPNnItW6hXhPx-P73qsgZdLY.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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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와 붓다가 가르쳐 준 행복에 이르는 8가지 길 - 예수와 붓다, 그리고 8이란 숫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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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0T01:33:10Z</updated>
    <published>2021-03-29T04: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t%2Fimage%2Fwrfw-r-HQEbjpt_Vs6P0SC9rn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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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뉴질랜드 행복예산 그것이 알고 싶다! - 2021년 뉴질랜드 행복예산 조찬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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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9T07:49:37Z</updated>
    <published>2021-03-29T01: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랜트 로버트슨(Grant Robertson) 뉴질랜드 재무장관은 지난 2월 9일 아침 BNZ(Bank of New Zealand)가 주최한 조찬모임에서 뉴질랜드 정부가 &amp;lsquo;더 나은 재건(building back better)&amp;rsquo;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연설 모두에 로버트슨 장관은 다음과 같이 얘기했습니다.  ​이번 여름에 저는 뉴질랜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t%2Fimage%2FhRGL4A7BydNpnEYySXBRXcR6ShQ.jpg" width="3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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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에 대한 3가지 오해와 진실 - 세계행복보고서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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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53Z</updated>
    <published>2021-03-28T02: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핀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아이슬란드 등 5개 북유럽 국가는 2013년부터 발표된 &amp;lt;UN 세계행복보고서&amp;gt;에서 매번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특히 2017, 2018, 2019년에는 1, 2, 3위를 북유럽 국가가 휩쓸었다. 북유럽 국가들은 평균적인 삶의 만족도도 높지만, 민주주의 성숙도, 정치적 올바름, 반부패, 사회적 신뢰, 안전한 사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t%2Fimage%2FivYCfObO-arFUoCsEgz5KKr5V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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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DP는 4만불(25위) 행복 순위는 62위 대한민국 - 2021 세계행복보고서&amp;nbsp;&amp;nbsp;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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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02:14:51Z</updated>
    <published>2021-03-26T04: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패인식도 큰 폭으로 개선 사회적 지원과 삶의 선택의 자유 분야 여전히 하위권  제1회 대한민국 행복정책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던 광주, 세계행복의 날(3월 20일) 새벽, 한 국내언론이 쓴 2021년 한국의 행복 순위가 50위에 올랐다는 단독기사를 스마트폰으로 보았습니다. 작년 61위였는데 11위나 올랐다고? 이렇게 파격적으로 순위가 오른 적이 없어 반신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t%2Fimage%2Fm9y6ALkinhhwPWF7RbuxvjFfI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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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근육을 키우는 8가지 팁 - 4가지 말 것과 4가지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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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22:37:29Z</updated>
    <published>2020-09-14T04: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과거에 집착마라 (2)미래를 걱정마라 (3)비교를 하지마라 (4)잘난체 하지마라 (5)현재에 충실하라 (6)범사에 감사하라 (7)관계를 촉진하라 (8)남에게 베풀어라       모두 함께 행복하려면 정부가 해야 할 일이 있고, 사회적 차원에서 함께 노력해야 할 일이 있다. 무상의료와 무상교육 등 국민의 기본권과 기회의 평등을 위한 보편적 복지제도의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t%2Fimage%2Fe6m-GKZypGtbs94Po6IaCqkoq-U.jpg" width="2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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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이 세계 최고의 행복국가가 된 근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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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7T08:59:59Z</updated>
    <published>2020-08-27T08: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덴마크가 2012~2013년과 2016년, 핀란드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뽑혔을 때 세계가 놀랐다. 허나 정작 놀란 이들은 바로 이 나라 국민들이었다.  &amp;ldquo;엉?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라고??&amp;rdquo;   이 나라 사람들은 자국을 스스로 우울한 나라라고 생각해 왔다. 겨울이 길고 햇빛을 보기 힘든 북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t%2Fimage%2FNFMFgX8cl-NpKYKr0ATK6_9vK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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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것이 알고 싶다, 뉴질랜드 행복예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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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6:24:16Z</updated>
    <published>2020-08-12T03: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난리 때문에, 말 그대로 전국이 난리인 요즘, 행정 타임스케줄로는 중앙정부나 지방정부 모두 내년 예산 계획을 짜는데 골몰하는 시기다. 정부 예산 편성의 일반적인 기준으로 공공성, 효율성, 경제성 등을 내세운다. 그러나 정작 국민들의 행복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지는 고려하지 않는다.  지난 4월 27일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선언한 뉴질랜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t%2Fimage%2FR2yZLE2z20F2BFGQY9ufYP_ZA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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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용, 울분사회 한국에 필요한 처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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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0T06:12:55Z</updated>
    <published>2020-07-30T02: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몹시 억울하고 분한 마음이 가슴에 가득한 상태. &amp;rsquo;울분(鬱憤)의 사전적 의미다. 비슷한 의미로 쓰이는 울화(鬱火)는 &amp;lsquo;분한 마음을 삭이지 못하여 일어나는 화&amp;rsquo;를 뜻한다. ​ 치미는 울화를 제대로 발산하거나 치유하지 못해 생기는 병이 &amp;lsquo;울화병(鬱火病)&amp;rsquo;인데, 보통 &amp;lsquo;화병&amp;rsquo;이라 불린다. 미국 정신의학계에 &amp;lsquo;Hwa-byung&amp;rsquo;이라 공식 보고돼 있는 한국인의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t%2Fimage%2F1lpQ1A6haKRC8MGDm0_fa2iGg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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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과 제주, 어디가 행복할까? - 행복지수, 선택이 아닌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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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7T10:44:20Z</updated>
    <published>2020-06-18T23: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부터, 정부(지방정부 포함)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행복지표가 중요하며 필요하다 역설하니, 공직자들은 물론 의회 의원들 중에서 &amp;ldquo;행복은 추상적이고 주관적인 개념인데 이를 어떻게 조사하고 지표로 만든다는 말이냐&amp;rdquo;며 고개 젓는 분들이 있었다. 일반적으로는 주로 식자연하는 이들이 이런 얘기를 마치 당연하다는 듯 종종 내뱉는다(지금도 이런 경우를 가끔 접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t%2Fimage%2FhWUiAGEdk-VS7okkI_0rOE-Ir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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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소득과 국민총행복 - 하후상박이 진정한 공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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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4T12:56:26Z</updated>
    <published>2020-06-14T11: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소득 논쟁을 보며, 국민총행복(GNH)을 다시 생각한다.  국민&amp;lsquo;총'행복(GNH, Gross National Happiness) 정책은 성장(GDP)에 초점을 두어왔던 국가 발전 패러다임을 모든 국민의 행복을 증진하는 것으로 바꾸는(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amp;lsquo;총&amp;rsquo;은 첫째, 국민들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소득 뿐만 아니라 건강, 교육, 환경,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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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건 질투에서 시작되었다! - 질투와 행복의 함수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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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07:18:11Z</updated>
    <published>2020-06-07T04: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어떤 인물과 관련해 정치사회적 이슈가 돼 온 사건들을 살펴보면, 그 배경에 노골적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amp;lsquo;질투&amp;rsquo;라는 요인이 한 편에 오롯이 자리잡고 있음을 알게 된다. 물론 과도한 일반화의 오류를 저지르는 것일 수도 있으며 절대적 요인도 아닐 수 있지만, 부분적으로라도 일정하게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 질투야말로 &amp;lsquo;남을 인정하는 가장 정직한 형태&amp;rsquo;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t%2Fimage%2FiNruoBVMFrDhhnGYydTXt9A3y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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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와 농촌, 어디에서 사는 게 행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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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23:33:08Z</updated>
    <published>2020-05-24T07: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달 초,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았다.   &amp;quot;친구가 많은 도시에서 사는 게 행복할까? 친구는 없지만 자연이 좋은 곳(농촌 등)에서 사는 게 행복할까?&amp;quot;   이 질문에 많은 페친들이 응답해 주었는데, 대다수가 후자를 선택했다. 대부분 자연을 사랑하거나 나처럼 은퇴를 앞둔 연령대여서 그런 선택을 했다 생각한다.  자연은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pt%2Fimage%2FB0EJTUACtsA39A7uIVw2gyoAZ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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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추구권은 급진적이며 혁명적이다! - 행복은 개인적이면서 동시에 사회적인&amp;nbsp;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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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7T14:59:36Z</updated>
    <published>2020-05-17T09: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부터 &amp;lsquo;행복&amp;rsquo;을 얘기하기 시작하니, 대놓고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뒤에서 &amp;lsquo;한가하게 행복타령인가?&amp;rsquo; 냉소하는 시각을 느꼈다. 하기야 나 또한 처음엔 그랬으니, 충분히 그럴 만도 하다 이해한다. 행복은 어느 정도 살 만한 소부르조아들의 개인적 희망이나, 국가의 공적책임을 회피하게 해주는 이데올로기로 기능해 줄 위험이 있는 긍정심리학의 주요한 아이템 정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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