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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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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나씩</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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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31T10:34: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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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 속에서 '주체성' 찾기 - 미셸 드 세르토, 파울로 프레이리의 관점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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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2:02:06Z</updated>
    <published>2026-02-15T02: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amp;nbsp;Unsplash의Marek Piwnicki  시대 진단: 소리 없이 잠식된 주체성의 위기  오늘날 대중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주체성의 상실'을 겪고 있는 것 같다. 기술은 진보했으나 인간의 자율적 사유는 오히려 후퇴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과 같은 플랫폼의 알고리즘은 개인의 취향을 납작하게 만들었고, 대중은 직접 선택하지 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GligHB9bWvqaHz3ByPbEdnTzV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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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시니어 데이터 분석가로서  안주했다 - 다시 배움과 성장을 쫓으며 스스로를 담금질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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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1:43:23Z</updated>
    <published>2026-02-14T11: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amp;nbsp;Unsplash의C D-X  올해&amp;nbsp;3월이 되면, 데이터 직군으로 커리어를 시작한지 만 7년이 된다. 2018년 커리어 전환 이후, 데이터 분석가 커리어 기간 동안 나는 배움과 성장을 쫓았고, 그 결과 현재 회사에 입사할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의 성과는 분명했고, 나에게 더욱 많은 기회를 제공했다. 그러나 과거 회사들을 거치면서 내가 구사했던 전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I-PKL6sxmPbXLohfxudJm12dq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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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가도 나에게 필요한 것을,  직접 찾아 채워야 한다 - 데밸챌 챌린지 &amp;quot;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amp;quot;를 읽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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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3:03:22Z</updated>
    <published>2025-12-06T13: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규모가 더욱 큰 곳으로 거취를 바꾸게 되었고, 입사 1달 회고를 진행하며 스스로의 적극성과 주도성이 조금은 줄어들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비록 현재 상황, 현재 팀에 알맞는 전략을 구사한 것이었지만, 그럼에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회고 과정에서 드러났다. 조금은 아쉬운 터에, Part2를 읽었고 그 아쉬움을 메울 수 있는 방법들을 몇가지 찾을 수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K70k_IgdDJjkle_FuGO1eY3O7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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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가로서 동료의 관점을  알기 위해 읽은 책  - 데밸챌 챌린지 &amp;quot;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amp;quot;를 읽고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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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2:33:30Z</updated>
    <published>2025-11-30T12: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분석가로서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다. 서너 곳의 회사를 거치면서 점차 경험과 그에 따른 역량이 쌓이면서 발견한 것은, 분석가로서의 기여는 결국 좋은 협업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분석가 개인이, 좋은 주제를 발굴하고 분석하고 제안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짜릿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실질적 가치는 PM과 유저의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에서, 디자이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GJ1fhqBT8DCsKqLr3jtnz6sGz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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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차 데이터 분석가의 퇴사 부검 - 현재 회사가 나에게 갖는 의미를 생각해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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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1:14:32Z</updated>
    <published>2025-10-20T11: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부검은 넷플릭스의 문화로 알려져있다. 현재 회사에서 1년 9개월 가량 일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그렇기에, 나에게 현재 회사의 의미란 무엇인지 더욱 깊게 생각해보고 나름의 의미를 도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음은, 현재 회사에 관한 퇴사부검이다.&amp;nbsp;회사에서 배운 점, 앞으로의 계획 중심으로 서술했다.    I. 왜 떠나는가? (생략)    II.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ogvbYEcs9F6c4zsjiRXgkesjb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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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실험,  조금은 아쉽지만 유의미한&amp;nbsp; - '분석가'에서 '그로스PM'으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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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0:32:45Z</updated>
    <published>2025-10-01T10: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22일, 그로스 파트의 첫 실험이 런칭되었다.  9월 16일, 그로스 전략을 리뉴얼하고 1주일만이었다.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로스 파트를 결성했고, 매일 루틴하게 실험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하며 서로의 합을 맞추었으며, 우리의 부족함을 보완하기 위해 책을 선정해서 지식을 습득하기도 했다.  그 결과 생각보다 빠른 시간 안에 첫번째 실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QZEspLBCrleBzbmD0avyWeW7R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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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 기반 성장, 우리도 해보자 - '분석가'에서 '그로스PM'으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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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3:34:18Z</updated>
    <published>2025-09-16T10: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로스 파트가 결성되었다.  캠페인 기반 성장이 더는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이제는 모두가 공감하던 요즘이었다. 앞으로 필요한 것은 제품 기반 성장. 그러나 그동안의 목표 지표가 마냥 떨어지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은 교착 상태인 지금은 더욱 괴로운 일이었다. 그렇기에 현재 현상을 더욱 명확하게 보고 더욱 명확하게 진단하여 전체 구성원 간의 방향을 더 나은 쪽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1FPU4hTf4jO9GUQpCVUOEFw6R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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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페인은 부족해, 제품이 좋아야지 - '분석가'에서 '그로스PM'으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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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3:34:40Z</updated>
    <published>2025-08-21T12: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석가'에서 '그로스PM'으로 (2) 지난 5월부터 회사에서 그로스PM으로 일하고 있다. 물론 본업, 직무인 데이터 분석가는 겸하고 있다. 데이터에 근거하여 의사결정, 액션을 지원하는 입장에서 스스로 분석, 의사결정, 액션을 해야 하는 상황 안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있다. 더욱 어렵고, 더욱 밀도있고, 더욱 생동감 있으나, 더욱 괴로운 나날들을 마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qnwjJxl5OI6NajNJWWTX1R5Cv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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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분석가의 시간 절약을 위한 쿼리 재활용 - 분석 시간 확보를 위한 방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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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4:20:18Z</updated>
    <published>2025-03-16T12: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1인 분석가의 시간 관리 도전기  작년 하반기부터 1인 데이터 분석가로 일하고 있다. 동료들이 퇴사하고 채용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혼자서 데이터 분석, 분석 환경 구축, 에드혹 대응, 그리고 채용까지 다양한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회사의 성장세 둔화로 더 많은 기여가 필요한 상황에서, 시간 관리는 필수가 되었다.  데이터 분석가라면 누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dMUiSnvc0RrJFT1pU_yaGLlF1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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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리안 &amp;quot;그로스해킹&amp;quot; 북토크 후기 (w 양승화님) - 데벨챌 4기 회고 모임 &amp;amp; 북토크 참가 후기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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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15:34:55Z</updated>
    <published>2024-11-29T13: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저녁 데이터리안 데벨챌(데이터 넥스트레벨 챌린지) 4기 북콘서트에서 양승화님의 이야기를 들었다. 여러 이야기가 마음에 남았지만 키워드 하나를 뽑자면 &amp;lsquo;호기심&amp;rsquo;이다. 유저에 대해 더욱 알고자, 시간을 들여 인프라를 구축하고 행동 하나하나를 뜯어보고, 실험을 하고 통찰을 얻고. 그 모든 과정은 결국 유저는 왜 그와 같은 방식으로 행동하는가에 관한 호기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MM6khC86QrNbi7C2WkFlEm288d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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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스해킹은 현실적 요건을 고려한 절차적 팀플레이. - 그로스해킹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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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12:28:26Z</updated>
    <published>2024-11-19T09: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벨챌 마지막 주차. 사실 맨 처음 읽었던 파트이기도 했다. 그로스를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어떤 현실적 요건(그로스 외적인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지 명시되어 있어 좋았던 파트이다.  다음은 요약 내용.  그로스해킹은 팀플레이 이다. 배움을 얻기 위해(린 스타트업의 유효한 학습을 하기 위해) 분석 환경을 구축하고 지표를 정의하고 실험을 하는데는 많은 자원이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56bXicqxdya0IzfRzRby5ERk8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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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스해킹은 가치를 정의/측정하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 - 그로스해킹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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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9:17:27Z</updated>
    <published>2024-11-15T10: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한 것에 답이 있다. 익숙한 것을 더욱 깊게 들여다보면 그동안 못보던 새로운 것도 있다. 이번 데벨챌을 하며 발견한 익숙한 것들.  - AARRR의 두번째 A, 활성화 과정 퍼널 분석은 유저가 핵심 가치를 느끼도록 하는 여정까지 잘 나아갈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 그 다음 R 리텐션은 유저가 계속해서 그 핵심 가치를 느끼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Z7XGzTJvdfrDROGMYT4ZZ4OdQ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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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스해킹은 고객을 이해하는 학습 구조를 디자인하는 것 - 그로스해킹 중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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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14:15:14Z</updated>
    <published>2024-11-07T22: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회사에서 분석가로서 지표를 끌어올릴 책임을 느끼고 있었다. 직무를 넘나들며 기여할 부분을 찾고 있던 중 데이터리안에서 그로스해킹 책으로 데밸챌 챌린지를 시작했고, 나 또한 좋은 기회라는 생각에 바로 신청했다.  - 아래는 간단한 요약과 단상들이다.  사업 기획 및 운영할 때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린 스타트업,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이번에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Xh3K4hvRfE-dRQhDedh94L8B0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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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 왜,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 - 습관의 힘, 인플루엔셔, Hooked, 스위치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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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4:11:42Z</updated>
    <published>2024-10-25T04: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습관의 중요성과 핵심 습관의 개념  1.0 습관 설계에 관심을 갖게 된 배경  나는 AC2 습관 설계 세미나를 들으면서 습관 형성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행동을 단순히 당위성에 기반하여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설계를 통해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러한 깨달음은 나에게 습관 설계의 중요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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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은 유효한 학습이 성과이다. - 에릭 리스, 린 스타트업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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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0:37:53Z</updated>
    <published>2024-10-23T00: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은 고전이다.  - **스타트업(부록)**     - 극심한 불확실성 속에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조직이라면 모두 스타트업이다.     - 스타트업의 진짜 목표는 고객이 원하고 돈을 낼 수 있는 진짜 서비스를 최대한 빨리 만들어내는 데 있다.     - 스타트업이 성공하려면 Build  Measure  Learn 피드백 순환을 최대한 빨리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2e8DejSrQuj5ytirA8D6VTLyQ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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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각하고 끈질긴 문제를 해결하려면 복합 전략이 필요하다 - &amp;ldquo;인플루엔서&amp;rdquo;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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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23:38:19Z</updated>
    <published>2024-09-05T23: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qMd6cSAHC2s2HOTHA2fACQ0Sv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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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에 있어 구두설득보다는 경험이 효과적이다 - &amp;ldquo;인플루엔서&amp;rdquo;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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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0:14:09Z</updated>
    <published>2024-09-02T00: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행동과 복구행동을 찾는 것.   말로 하는 설득과 강요는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없다. 타인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구두설득이 아닌 직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상황상 직접 경험이 어렵다면 대리 경험을 통해 변화의 단초를 제공해야 한다. 이때 이야기(스토리)는 어떤 명시적이고 객관적인 사실보다 효과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YQn4qMJKNzX_OqMF5F44UZwuJ5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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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는 어렵지만 가능하다.(소극적 태도, 핵심행동) - &amp;ldquo;인플루엔서&amp;rdquo;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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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23:53:55Z</updated>
    <published>2024-08-29T23: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에 있어 소극적 자세는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문제다. 그래서 사람들은 변화하거나 영향력을 끼치기보다 (각자 나름의 방법으로) 상황이나 문제에 대처한다.   변화를 주거나 영향을 만드는 것. 이는 성향, 기질 영역의 문제가 아닌 역량 영역의 문제로서 학습을 통해 개선해나갈 수 있다. 다만 어려운 문제를 마주했다면 다양한 전략을 시도해서 문제 해결을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8xUVV8AwDYwpME7jWosnQT9wc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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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토타입을 통해 시장의 적극적 투자 여부를 안다. - &amp;ldquo;아이디어 불패의 법칙&amp;rdquo;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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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2:51:30Z</updated>
    <published>2024-08-26T23: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토타입 결과를 통해, 시장 스스로 적극적 투자를 한 것임이 판명되지 않는다면 제품 출시를 유보해야 한다.  이때 한번의 실험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여러 번의 실험을 거쳐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70FAfjRXvT1G0krzTO00mCdtW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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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분 새로운 것은 실패한다.(feat. 프리토타입) - &amp;ldquo;아이디어 불패의 법칙&amp;rdquo;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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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23:24:42Z</updated>
    <published>2024-08-25T23: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새로운 것은 실패한다. 실패 확률이 높은 이유는, 실패란 성공을 위한 여러 요인 중 하나만 충족하지 못해도 발생하기 때문이다.   시장 실패는 출시한 신제품이 기대한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것을 뜻한다. 시장 실패의 주요 원인은 시장이 그 제품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장이 신제품을 원하는지 사전에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가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a%2Fimage%2FtIYQMlEv2F86RjvYvH7Sm44B-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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