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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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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aebok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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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변화를 시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Change Leader' 입니다. 지식과 경험을 글로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changenleader@gmai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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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2T05:0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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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지식의 저주, 너 왜 내 맘 모르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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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2:27:24Z</updated>
    <published>2021-02-27T09: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지식의 저주, 너 왜 내 맘 모르니?&amp;gt;를 출간했습니다. 그동안 이 책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KBllk3IRZkGLvrAcfLwyvaAmA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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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물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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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0T14:53:32Z</updated>
    <published>2021-01-20T11: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있는 딸의 출산을 앞두고 엄마는 한 근심이다. 산후 산모에게는 가물치가 최고라는데&amp;hellip; 어떻게 다려서 가지. 엄마의 젊은 시절을 떠올리며 &amp;ldquo;가물치 때문에 금방 회복을 했지&amp;hellip;&amp;rdquo; 친정 엄마가 해준대로 &amp;ldquo;나도 딸에게 해줘야지&amp;rdquo;  이곳저곳 건강원을 기웃거리며 &amp;ldquo;가물치 다려줄 수 있나요?&amp;rdquo; &amp;ldquo;그럼요&amp;rdquo; &amp;ldquo;미국에 가지고 갈 수 있나요?&amp;rdquo; &amp;ldquo;그럼요&amp;rdquo; 엄마는 자신의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uZDdhXUb2VedNY4MdTZxU151Z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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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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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8T15:31:27Z</updated>
    <published>2020-12-16T09: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을 짓는 엄마 새로 지은 밥은 아들과 남편에게 묵은 밥은 엄마 차지  엄마가 잠시 자리 뜬 사이 아빠는 엄마의 밥을 슬쩍 덜어내고 새 밥을 엄마 밥 위에 금방 눈치채고 다시 더운밥을 아빠에게  엄마의 마음 세계는 어떻게 생겼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xWLmYha8pHhkdazyOl2MKnbFtYg.png" width="3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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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의 반지 - 지식의 저주를 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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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13:00:58Z</updated>
    <published>2019-11-08T08: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동인 기게스는 우연히 아주 신비로운 반지를 얻게 된다. 이 반지를 끼고 안으로 돌리면 투명 인간이 되어 아무도 자신을 볼 수 없다. 목동은 이 반지를 끼고 궁궐로 들어가 왕을 죽이고 왕비를 아내로 삼는다.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왕이 된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 지은 &amp;lt;국가&amp;gt;에 나오는 가공의 마법 반지인 &amp;lsquo;기게스의 반지(Ring of Gyge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Uecx0WhawPXT4bXbUdKj44Cgr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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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 의미를 통일한다 - 지식의 저주에서 빠져나오기, 제9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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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09:04:25Z</updated>
    <published>2019-11-07T07: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단어라도 사람마다 다른 의미로 이해하기 때문에 혼란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조선시대 실학자였던 박지원 선생의 글에도 이런 문제를 지적하는 글이 나온다.  지금 마을에서 어른들은 식초를 &amp;lsquo;단것&amp;rsquo;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한 어린아이는 &amp;lsquo;단것&amp;rsquo;을 &amp;lsquo;꿀&amp;rsquo;이라고 생각을 했다, 어느 날 아이는 엄마가 &amp;lsquo;단것&amp;rsquo;을 사러 간다는 말을 듣고 시장에 따라갔다. 그곳에서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k4LyUvaDPqSYj8JiAY8PMBgrC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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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시는 제대로 내린다 - 지식의 저주에서 빠져나오기, 제9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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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09:04:25Z</updated>
    <published>2019-11-06T06: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 팀장은 속이 새까맣게 타는 듯한 기분이다. 사장이 지시한 사항에 대해 내일 보고를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보고서를 완료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박 과장에게 맡긴 분석 자료를 보니 방향이 잘못되어 손볼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박 과장이 자신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를 하지 못하고 일을 해서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  김 팀장: 시간을 일주일이나 주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TPYZBPX94VX9z4yzOZ8y8BAEh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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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뜬 구름 잡는 개념은 손에 잡히도록 표현한다 - 지식의 저주에서 빠져나오기, 제8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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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09:04:25Z</updated>
    <published>2019-11-05T07: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배가 자료를 작성해서 선배에게 보냈다. 선배는 이 자료를 조금만 수정하면 훨씬 더 좋은 자료가 될 거라고 생각해서 후배에게 피드백을 준다. &amp;nbsp;&amp;nbsp;&amp;ldquo;어제 보낸 자료 말이야. 수정할 부분들이 있는데 고치는 게 좋겠어.&amp;rdquo; &amp;ldquo;네, 알겠습니다. 어떤 부분을 수정할까요?&amp;rdquo;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이 피드백을 주는 방식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방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J99lmAMcXAgIxPyBA9a2xuIDD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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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부모님&amp;rsquo;도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한다 - 지식의 저주에서 빠져나오기, 제7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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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9T12:27:24Z</updated>
    <published>2019-11-04T06: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와 아들이 대화를 하고 있다. 아들은 최근에 학교를 졸업하고 A사에 취업을 했다. &amp;ldquo;아들아! 내 친구들에게 네가 취업했다고 하니까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보던데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니?&amp;rdquo; &amp;ldquo;유전체 분석팀에 있어요.&amp;rdquo; &amp;ldquo;유전체 분석팀에서 어떤 일을 하는데?&amp;rdquo; &amp;ldquo;&amp;hellip;&amp;hellip;&amp;rdquo; 이 순간 아들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까?  먼저 지식의 저주에 빠진 아들의 대답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MbKJGFqDR5c8lHHHvPBjmEG2p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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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제대로 정의만 해도 반은 해결된다 - 지식의 저주에서 빠져나오기, 제6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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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09:04:25Z</updated>
    <published>2019-11-01T05: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장 5명으로 구성된 팀이 사장이 부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났다. 과제는 &amp;lsquo;보상제도 개선 방안&amp;rsquo;이었다. 팀은 3개월 내에 이 과제에 대한 보고서를 사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사장이 부여한 과제인 만큼 아주 좋은 해결안을 내야 한다는 부담도 컸다. 팀원들은 미팅이 시작되자마자 바로 보상제도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대해 열띤 토론을 시작했다.  당신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IyYVtF6PTSRqGmfEtHqfEH-J9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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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겨짚지 말고 질문으로 확인한다 - 지식의 저주에서 빠져나오기, 제5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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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5T18:22:30Z</updated>
    <published>2019-10-31T06: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왕십리역에서 지하철을 타려고 하는데 60대 초반쯤으로 보이는 여성이 허겁지겁 달려왔다. 그녀는 복잡한 지하철역에서 몹시 급한 듯 우왕좌왕하고 있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amp;ldquo;여기서 한양대 병원 어떻게 가요?&amp;rdquo;라고 물었다.  당신이 그 주위에 있었다면 어떻게 그녀를 도와주었겠는가? 역 안내도에서 한양대 병원으로 나가는 출구를 찾아 빨리 알려주었겠는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GY4ofDtrX00jKlWgyhmDBR4Ud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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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언어가 아니라 고객의 언어로 말한다 - 지식의 저주에서 빠져나오기, 제4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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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13:31:27Z</updated>
    <published>2019-10-30T06: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행 창구에서 직원이 처음으로 청약 통장을 만드는 고객을 상담하고 있다.  고객: 청약 통장은 어떻게 사용하는 거예요? 직원: 무주택 세대주이면 국민주택 청약이 가능하시고, 유주택이시거나 세대원이실 경우에는 민영주택 청약이 가능하신데, 원하시는 지역마다 예치금이 달라요. 고객: (답답한 듯 한숨을 쉬며) 죄송한데요, 뭐라고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국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mHIqapa7pnKkZlXHMQPlAQO3q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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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신발을 신고 걸어본다 - 지식의 저주에서 빠져나오기, 제3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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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09:04:25Z</updated>
    <published>2019-10-28T02: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학기 첫 수업 시간을 맞은 대학 강의실, 한 남학생의 눈길을 끈 여학생이 있다. 남학생은 그 여학생을 힐끔힐끔 보느라 교수가 하는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어떻게든 그 여학생의 관심을 얻고 싶다. 수업이 끝나고 강의실을 나가면서 남학생은 어떤 말을 해야 여학생의 관심을 끌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1번: 무슨 과에요? 2번: 이 수업 끝나고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QKsP-G_HXpLninvpU_2wSLyGE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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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챙이 시절을 생생하게 떠올린다 - 지식의 저주에서 빠져나오기, 제2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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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09:04:25Z</updated>
    <published>2019-10-26T08: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의 저주가 생기는 주요 이유 중 하나가 자신이 올챙이였던 시절을 잊기 때문이라고 했다. 어떤 것을 잘 모를 때는 그렇게 어렵게 보였던 것이 일단 익숙해지면 아주 쉬워 보인다. 처음에 동영상을 만들고 편집할 때는 이것저것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숙달된 후에는 별것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많이 알수록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가르치기가 더욱 어려워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onlZ-YZsK2v_vcSJqxJKvfmMl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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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에게 손가락질 말고 거울을 들여다본다 - 지식의 저주에서 빠져나오기, 제1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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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09:04:25Z</updated>
    <published>2019-10-25T07: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둑어둑 어둠이 깔리는 초저녁 한 대의 승용차가 도로를 달리고 있다. 그 차의 뒷유리에는 &amp;lsquo;나도 내가 무서워요&amp;rsquo;라고 초보 운전자임을 알리는 문구가 붙어 있었다. 그런데 그 차에는 라이트가 켜 있지 않았다. 야간에는 라이트를 켜는 것이 운전자의 상식인데 아마 깜빡 잊었나 보다. 때마침 옆을 달리던 여성 버스 기사가 이를 알려주려는 듯 정지 신호를 받자 그 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zrdNSyMOuPXhs4GDz-I1qCcyQ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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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말이 틀리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 지식의 저주에 빠지는 원인 3, 허위 합의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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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09:04:25Z</updated>
    <published>2019-10-24T09: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룩말은 하얀 바탕에 까만 줄무늬일까? 검은 바탕에 하얀 줄무늬일까?  이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당연히 하얀 바탕에 까만 줄무늬라고 답한다. 그러나 아프리카 사람들의 답은 다르다. 그들은 검은 바탕에 하얀 줄무늬라고 말한다. 그들의 피부색이 검기 때문에 검은색을 바탕색으로 보기 때문이다.1  사람들은 서로 생각이 비슷할 것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TgYa0SihTuNY385N3k_O4bEBa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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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어 - 지식의 저주에 빠지는 원인 2, 투명성의 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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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09:04:25Z</updated>
    <published>2019-10-24T08: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에 팀장 발령을 받은 박 팀장, 그는 조직을 색 다르게 이끌어 가겠다고 다짐을 했다. 먼저 회의 때 지금까지와는 달리 팀원들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내게 하고 자신은 경청을 하기로 했다. 회의를 할 때면 팀원들에게 &amp;ldquo;자유롭게 의견을 내주세요.&amp;rdquo;라고 당부를 하고 자신은 말을 하지 않고 진지한 표정으로 메모를 해 가면서 얘기를 들었다. 나름대로는 &amp;lsquo;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r3ZRvHyfsTUBP2vzw9tR841KE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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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세상은 나 중심으로 돌아간다 - 지식의 저주에 빠지는 원인 1, 나 중심의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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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09:04:25Z</updated>
    <published>2019-10-24T07: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이렇게 남들이 이해하지도 못하는 말을 하는 것일까?  근본적인 원인은&amp;lsquo;나 중심의 생각&amp;rsquo;이다. 사람은 본질적으로 자기중심적이다. 쉬운 예를 보자. 부모, 형제, 이모, 고모, 상사, 부하 같은 호칭도 모두 &amp;lsquo;나&amp;rsquo;를 중심에 두고 부르는 것이다.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한 부부에게 첫 아이가 태어났다. 아들이었기에 아빠는 이 아들을 씩씩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lRVl9o4EmReGqPVHguDUYoHTA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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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모르게 악순환에 스르륵 빠져든다 - 지식의 저주에 빠지는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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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09:04:25Z</updated>
    <published>2019-10-23T07: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그 결과가 달라진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대화를 할 때도 마찬가지다. 당신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소통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이 행동이 결과를 낳는다. 그런데 이 과정은 당신도 미처 깨닫지 못한 채 슬며시 흘러간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식의 저주가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sm-_hm4QbXSuXydI2A2bzkZ1G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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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앞에 남들은 숨이 꽉 막힌다 - 지식의 저주에 빠진 당신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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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8T12:12:30Z</updated>
    <published>2019-10-23T06: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의 저주에 빠져 있다는 것을 당신 자신은 모른다. 그러나 남들 눈에는 분명히 보인다. 당신은 여러 가지 이유로 지식의 저주에 걸린다. 남들도 당연히 알 것이라는 가정, 최신 용어나 어려운 말을 사용하면 돋보일 것이라는 믿음 등. 지식의 저주에 빠져 있는 당신을 남들은 실제로 어떻게 생각할까?  그동안 지식의 저주를 주제로 수천 명에게 강의를 했다. 지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8YE_feuK1vkYTP6Fsz1wIZhSz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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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지식의 저주에 걸리지 않았다고? - 지식의 저주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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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7T16:20:25Z</updated>
    <published>2019-10-23T06: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지식의 저주가 나와는 먼 거라고 생각한다. 30대의 직장인 주연 씨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다. 정말로 그럴까? 그의 일상을 따라가 보자.  여느 때처럼 아침을 알리는 알람 소리에 그는 재빨리 잠자리에서 빠져나온다. 행여 &amp;lsquo;조금만 더 잘까?&amp;rsquo;하는 유혹이 들까 후다닥 출근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서서 회사에 도착, 잠시 후 부서장과 만난다.  부서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0E%2Fimage%2FF9tawJsIwz36umM4fIitNm1We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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