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윤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 />
  <author>
    <name>naltangi</name>
  </author>
  <subtitle>항상은 아니어도 가끔씩은 특별한 인생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남편따라 폴란드에 2년 반 머물고 돌아와, 한국에서 1년을 보내고 현재는 단풍국, 캐나다에 머무는 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OAL</id>
  <updated>2018-11-04T06:51:25Z</updated>
  <entry>
    <title>아이도 나도 적응 중, - 적응의 끝은 과연 있을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168" />
    <id>https://brunch.co.kr/@@6OAL/168</id>
    <updated>2024-10-27T13:18:01Z</updated>
    <published>2023-11-22T11: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이 많은 캐나다이지만, 오기 전엔 몰랐습니다. 캐나다 땅이 이렇게나 넓다는 것을요. 그러기에 우리가 사는 도시는 생전 처음 들어본 도시였습니다. 물론, 한국인 구경은 하늘의 별 따기였습니다.  너무나 다행히 아이가 간 학교에는 한국인이 약간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이와 성별이 다르기에 아직(현재 등교 3일째)은 친해지지 못했습니다. 아이는 가기 전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AL%2Fimage%2FUPhFiqulcrvWjF48yFAhKLD1fT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초보의 학교 선택기 - 선택의 연속, 공립 vs 사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167" />
    <id>https://brunch.co.kr/@@6OAL/167</id>
    <updated>2023-11-22T14:12:39Z</updated>
    <published>2023-11-15T15: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월 써놓고 작가의 서랍에 담아뒀던 글입니다.  윈저냐? 런던이냐?  캐나다행이 정해진 후, 고민이 시작이 되었다. 아들의 나이는 이제 초등 고학년, 친구와의 관계가 중요한 사춘기 초입의 시기이다. 게다가 아들은 외동이라 남편과 나는 항상 아이의 친구 관계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그렇기에 한국인이 거의 없는 윈저와 한국인이 좀 더 많은 근처의 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AL%2Fimage%2FnIEHkAUr4r1pufc9aQPu_OFYt_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없이 시작한 캐나다 생활 - 차 없이, 와이파이 없이, 학교 없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172" />
    <id>https://brunch.co.kr/@@6OAL/172</id>
    <updated>2024-10-27T13:18:06Z</updated>
    <published>2023-11-08T05: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2월 우리 가족은 캐나다에 왔다. 한국에서 친구들이 말했다.    &amp;quot;캐나다라니 너무 좋겠다. 근데 캐나다 어디로 가?&amp;quot; &amp;quot;윈저라던데, 토론토에서 4시간 떨어진 조그만 도시래.&amp;quot;    감사하게도 남편의 발령으로 인해, 우리는 캐나다에 왔다.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게 바쁘게 준비를 하고 넘어왔다. 도착해 공항을 나서자마자 뼈에 사무치는 추위에 두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AL%2Fimage%2Fhey42NyWHS5AeQb_yFhuNSuzgL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생일 밤에 든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171" />
    <id>https://brunch.co.kr/@@6OAL/171</id>
    <updated>2023-11-15T16:23:42Z</updated>
    <published>2023-11-05T04: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4일, 오늘은 나의 마흔번째 생일이었다. 아들과 남편이 '엄마 삐지기 방지 프로젝트'로 최선을 다해준 하루로, 아주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그러다 자기 전 갑자기 든 생각, 너무 하고 싶지만, 계속 엄두가 안나던 이 곳 '브런치'에 꼭 들어오고 싶었다.  지난 해 12월 캐나다에 온 후로, 우리 가족 전용 우버 기사(하루에 최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AL%2Fimage%2F4RYoaKNZtT_hP8es6et_K3tm_U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동 신경 하위 1%의 골프... - 이런 저도 골프를 칠 수 있을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165" />
    <id>https://brunch.co.kr/@@6OAL/165</id>
    <updated>2024-03-25T17:04:58Z</updated>
    <published>2022-07-06T04: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운동 신경 흑역사를 읊어보겠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부모님이 함께하던 운동회 시절 100미터 달리기... 당당히(?) 꼴찌로 골인  추후 공식 기록으로는 100미터 기록이 20초가 넘는 정말 달릴 줄 모르는 아이였던 저였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곤봉 돌리기 수업 아무리 선생님을 따라 해도 돌지 않는 나의 곤봉 심지어 무서웠던 선생님이시라 나의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AL%2Fimage%2F-uZ83Ymy4vwLaO1QjeSEsYXOcV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동 VS 다둥 - 요즘엔 외동이 대세인 줄 알았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164" />
    <id>https://brunch.co.kr/@@6OAL/164</id>
    <updated>2023-11-05T05:06:17Z</updated>
    <published>2022-07-01T05: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변했다고 했다.&amp;nbsp;요즘은 외동이 대세라고.  난 임신 기간이 너무 힘들었었다. 정말 입덧 기간 두어 달을 방안 침대에만 누워 지내보며, 방의 벽지 무늬를 세는 그런 기형적인 행동까지 하며 너무 힘들었다. 침대 옆에 구토를 받아 내기 위한 쓰레기통은 당연한 물건이었으며, 오랜만에 컨디션을 찾은 줄 알고 따라나선 외식에선 갑자기 급격한 컨디션 저하로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AL%2Fimage%2FzvsoZlGUZs7kczB3x5Ln029huP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필의 이유 - 아무 일 없는 하루가 얼마나 축복 같은 하루 인지&amp;helli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155" />
    <id>https://brunch.co.kr/@@6OAL/155</id>
    <updated>2023-11-10T07:21:52Z</updated>
    <published>2021-08-02T18: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 고대하고 고대하던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떨리는 가슴을 안고 쓰고 발행한 글 여러 편은, 브런치 에디터님의 은혜로 다음 메인에 걸리는 가문의 영광을 얻게 되었다. 그렇게 나는 브런치에 중독이 되었다. 울려대는 알람에 가슴을 콩닥거리며 브런치 통계를 확인할 때면 말도 안 되는 조회수가 나를 마치 등단 작가가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들었다.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8YQiahtyxTpwiuxZIWb7Czehq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에게 유럽은 무엇인가요? 저는 백조입니다. - 스위스의 루체른에서, 체코의 프라하에서 그리고 폴란드의 브로츠와프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146" />
    <id>https://brunch.co.kr/@@6OAL/146</id>
    <updated>2023-11-10T07:21:29Z</updated>
    <published>2021-05-06T07: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서른 넘어 처음으로 유럽여행을 했다. 처음은 영국 런던에서 시작해 기차를 타고 프랑스 파리, 독일 뮌헨, 스위스 루체른, 이탈리아 밀라노, 로마로 끝나는 여정이었다. 그러다 보니 처음 도착한 영국은 내 인생 첫 유럽이었다. 그래서 모든 것 하나하나가 신기하고 예쁘고 감동이었다. 겨우 100미터 걸어가면서 사진을 몇 장씩이나 찍어댔던지... 블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1GJK0495vYE6brCVieed5Z45U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화 같은 단유 이야기 - 안녕 아가야, 쭈쭈는 쭈쭈 나라로 돌아간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137" />
    <id>https://brunch.co.kr/@@6OAL/137</id>
    <updated>2023-11-10T07:21:28Z</updated>
    <published>2021-05-02T11: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대 초반, 우리는 네이버로 아이를 키웠다.(브런치가 있긴 전이니 브런치 팀님 이해해주실 거죠? 그리고 지금은 브런치가 엄마를 키우고 있습니다.) 물론 육아책도 많이 읽었다. 하지만 시시때때로 떠오르는 육아 관련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에는 검색이 최고였다. 아이가 자는 시간 스마트폰을 부여잡고, 국민 육아 용품을 검색하고, 다른 아이는 어떻게 자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fxPgxmOi13Fp_7ohdbDnW7_hv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란 눈의 외국인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 아이와 함께 세상을 바라보니 삶이 더 풍부해집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78" />
    <id>https://brunch.co.kr/@@6OAL/78</id>
    <updated>2023-11-10T07:21:28Z</updated>
    <published>2021-05-01T15: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마살의 유전   우리 아들은 부럽게도 8살 전에 &amp;nbsp;몇 번의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을 좋아하는 부모와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것이다. 또 생각해보니 우리 부부에게 아이가 하나였기에 더 가능했던 일인 것 같다. 이러나저러나 남편과 내가 어렸을 때는 상상도 못 한 일인데...       아이가 8살이던 여름, 제주도 여행을 갔다. 말도 타고 드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ZqUQDgnjWIpQC2YwAGa5Xvyv2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다 폴란드 - 핀란드 아니고 폴란드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56" />
    <id>https://brunch.co.kr/@@6OAL/56</id>
    <updated>2023-11-10T07:21:28Z</updated>
    <published>2021-04-30T09: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평생 소원은 해외에서 한번 살아보는 것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외국에서 꼭 한번 살아보고 싶었다. 어릴 적부터 호기심이 많아 할 수 있는 건 해봐야 직성이 풀렸다. 그리고 항상 주말마다 밖으로 데려가 주신 부모님 덕분에 여행을 좋아했고, 여행하지 않거나 집에만 있는 주말은 마치 시간 낭비하는 기분까지 드는 역마살이 낀 나이다.(코로나 시대와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jfm4j5dX2Lkrqk4yWxx1RIE7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래서 아이 낳으면 좋은 건 뭔가요? - 아이 먼저 낳은 언니들이 하도 '애 낳으면 끝'이라고 말씀하시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43" />
    <id>https://brunch.co.kr/@@6OAL/43</id>
    <updated>2026-01-14T23:01:21Z</updated>
    <published>2021-04-29T15: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 직장에서 발령받은 지 얼마 안 된 막내 그룹에 속해 이쁨을 받던 시절이었다. 나와 비슷한 또래의 직장 동료들이랑 같이 말이다. 돈 없던 학생 시절에 비해 예쁜 옷도 사입을 수 있고 맛있지만 조금은 비싼 식당도 다니는 재미에 빠져 신나는 시기였다. 돈도 조금씩 벌면서 집도 독립해서 살았기에 내 시간도 자유롭게 쓰니 아주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AL%2Fimage%2FdO3kef1bnmqvzFD3mzvRRVT8wd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란 불이 좋아요. - 그래서 유럽이 좋은 가봉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3" />
    <id>https://brunch.co.kr/@@6OAL/3</id>
    <updated>2026-01-14T23:01:21Z</updated>
    <published>2021-04-27T11: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좋아하는 영화 '맘마미아'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바로 위의 장면이다. 노란 조명이 천장과 식탁에 가득한 여름밤의 웨딩 리셉션 장면 말이다. 안 그래도 눅눅하면서도 시원한 공기가 차롬 하게 어깨를 감싸주는 여름밤을 사랑하는데, 저 노란 조명들이 함께하는 여름밤이라니 정말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다.     또 좋아하는 영화는 '미드나잇 인 파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vTJnpl-ptfnmdXOvc1JXqpCBR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주로 나갔다가 거지가 되어 돌아온 신혼여행 - 지상 낙원 몰디브에서 제주도이길 간절히 바랐던 사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40" />
    <id>https://brunch.co.kr/@@6OAL/40</id>
    <updated>2021-10-09T04:18:20Z</updated>
    <published>2021-04-27T01: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결혼기념일 그대의 생일 몰디브 해변가에 앉아서 오로지 둘만의 축제 달빛의 노래를 함께하길...♬   어린 시절부터, 나는 참 많은 가수들과 대중가요를 좋아했다. 그중 NRG의 노래 '티파니에서 아침을'도 좋아했다. 멜로디도 너무 좋고 제목과 가사도 너무 예뻤던 그 노래... 그중 저 부분에서 몰디브 해변이라는 말은 그 앞의 결혼기념일이라는 가사와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AL%2Fimage%2FxtuVS3MpnwL7Iy5OajOTxdRdEe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태명, 절대 함부로 짓지 마세요. - 그래도 '유러비' 덕분에 유럽 와서 살아보게 된 사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38" />
    <id>https://brunch.co.kr/@@6OAL/38</id>
    <updated>2026-01-14T23:01:22Z</updated>
    <published>2021-04-23T08: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니, 여자 친구 이름을 000으로 저장하는 사람이 어딨어?&amp;quot;   연애 시절, 현 남편이자 구 남자 친구의 핸드폰을 보다가 싸운 일이다. 세상에 사랑하는 여자 친구의 연락처를 그냥 무미건조하게 이름 석자로 저장해놓은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그렇게 싸우다가 알게 된 사연은 남편의 이름대로 인생을 살게 된 친구 이야기였다. 아니 정확히는 장난 삼아 지은 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AL%2Fimage%2F8_R2XbkktIpVrWRMFEyPSasfgw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브런치 작가가 되다니..... - 18, 19, 20 세 번의 낙방 그리고 2021 드디어 합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35" />
    <id>https://brunch.co.kr/@@6OAL/35</id>
    <updated>2022-07-02T01:40:59Z</updated>
    <published>2021-04-20T19: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브런치란 것을 알게 된 건 18년도였다. 일단 필기체 B와 만년필의 모양이 합쳐진 앱 아이콘이 너무 예뻤고, 그리고 브런치에 글을 쓰는 사람을 작가라고 불러주는 시스템이 너무 좋았다. 한 마디로 너무 있어 보였다. 그렇게 나는 브런치 작가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원래, 나는 글보다는 사진 찍는 것을 더 좋아하고 잘한다. (잘한다는 기준은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AL%2Fimage%2Fk5_cphJGtcby1mjjY81oMhlTMq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진 조차 남지 않은 2005년 첫 해외여행 - 싸이월드의 부활만 기다려본다. 거기엔 사진이 남아있으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9" />
    <id>https://brunch.co.kr/@@6OAL/9</id>
    <updated>2021-10-09T04:18:09Z</updated>
    <published>2021-04-15T08: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시작    공무원 아버지 밑에서 3남매로 자라며 평범하게 자라온 나, 산소 학번 선배님들 뒤를 이어 오존학번이 된 03학번 대학생인 나는 감사하게도 국립대학교를 가게 되어 저렴한 학비 덕에 흔한 아르바이트 조차 안 하고 대학교 1, 2학년을 보냈다. 그러던 대학교 3학년 어느 날 롯*** 알바 모집 광고를 보고는 '대학생의 로망은 알바지'라며 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AL%2Fimage%2Fg8Ud9UcLIeSQA_EetW3REYAv3v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side 여행 - B-side, 이면, 나에겐 '전형적이지 않은'의 의미로 해석되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AL/8" />
    <id>https://brunch.co.kr/@@6OAL/8</id>
    <updated>2021-06-12T16:45:49Z</updated>
    <published>2021-04-15T08: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이 안 되는 결혼 생활 중 2번의 지역 이동, 9번의 이사를 한 나. 그런데 그것이 삶의 참 재미 중 하나로 느껴지는 나는 지독한 역마살이 끼었나 보다.   새로운 곳에 가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도 보고 싶은 것도 많은 나, 그러다 보니 이래저래 여행을 많이 했다.  이러한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은 여행을 좋아하고 많이 떠난다. 가까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AL%2Fimage%2FwSh5mnXFtxOYUs1H_aeehek3Iq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