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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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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경험을 책에 담아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돕습니다. 퇴직 후 1인기업 [월간 책방]에서 책 쓰기 과정을 운영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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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4T08:4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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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코올이 뇌에 하는 일 - 도파민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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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2:17:09Z</updated>
    <published>2026-04-20T12: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파민은 뇌가 &amp;quot;좋아! 이거야, 다시 해!&amp;quot;라고 신호를 보낼 때 나오는 물질입니다. 어떤 행동의 결과로 기분이 좋아졌다면 도파민이 나왔다는 의미이고, 또다시 이 행동을 반복하고 싶어 집니다. 대표적인 게 술입니다. 알코올은 도파민 회로를 직접 자극해 급격히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런 구조를 이해하기 전까지 술을 끊지 못했던 게 당연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tl4xGFgo1wRc0vlGAqjtkPHi--Y.jpeg" width="46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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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의 시대, 마키아벨리 리더십이 필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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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6:22:07Z</updated>
    <published>2026-04-20T06: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에서 이런 대사가 나왔습니다. &amp;quot;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도덕적이지 못한 태도는 마키아벨리즘 같은 사고입니다.&amp;quot; 상대방의 태도를 질책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대사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개인의 행동에 대한 관점에서 과정이 도덕적이지 못한 건 질타 받을 수도 있습니다. 반면 개인이 아닌 조직을 이끄는 리더라면 다르게 해석되어야 합니다. 마키아벨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EKEN2LNlpciTm-nptfAxycaN7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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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결심이 번번이 무너지는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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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23:24:19Z</updated>
    <published>2026-04-19T10: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45살에 술을 끊기 전까지 금주 결심을 수없이 반복했습니다. 결심은 원하는 걸 얻을 때까지 실천하겠다는 다짐입니다. 말이 다짐이지 금주 결심은 하룻밤 만에 뒤집기 일쑤였습니다. 이유도 다양했죠. 친구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서, 직장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니, 거래처 접대는 회사를 위해서, 상사의 권유는 인사고과 때문에, 심란하고 심심한 나를 위해 등등. 저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byPVoow1oiTA3yydi8uZDI2Z2i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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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와 글쓰기를 함께 훈련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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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2:19:58Z</updated>
    <published>2026-04-18T12: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글을 잘 쓰고 싶으면 책을 많이 읽어라.&amp;quot;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말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완전한 말은 아닙니다. 많이 읽는다고 자동으로 잘 쓰게 되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읽느냐가 중요합니다.  책을 많이 읽었는데 글이 여전히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읽기만 하고 쓰기로 연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대로 연결하면, 독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kGb4a-frgNKCZA39qG6jO_JjF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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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5년째 갓생을 사는 단 하나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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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23:24:36Z</updated>
    <published>2026-04-18T02:1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취는 전날 마신 술로 인해 다음 날까지 정신이 취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때 갈증,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 등으로 술을 마시지 않았을 때와 다른 몸이 됩니다. 집중력도 떨어지고 졸리고 의욕도 줄어들죠. 한 마디로 해야 할 일을 온전히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최소 반나절 이상 지나고 나서야 원래 몸 상태로 돌아옵니다. 그 사이 시간은 낭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by61HqqNKxh9Fgrq3XdAoC3eqC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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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릭을 부르는 제목 짓는 6가지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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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1:56:26Z</updated>
    <published>2026-04-17T11: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글 쓰는 데 1시간 이상 쏟았습니다. 발행 버튼을 눌렀습니다. 하루가 지났습니다. 조회수가 한 자리입니다. 이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내용이 부족해서일까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독자들은 내용을 보기 전에 제목을 먼저 봅니다. 제목이 마음에 걸리지 않으면 내용을 볼 기회 자체가 없습니다. 글의 품질은 클릭 이후의 문제입니다. 클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hwPuaJwC33evlqT9-bpken9fw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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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은 금주에 관한 내용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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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23:25:20Z</updated>
    <published>2026-04-16T07: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금주가 아닌 선택에 대한 글입니다. 금주와 선택이 무슨 연관이 있는 걸까요? 아주 단순합니다. 술을 끊고 싶다면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선택의 기준은 내가 얻는 게 무엇인지만 분명하면 됩니다. 아마 무엇을 얻게 될지 모르지 않고, 잃는 게 무엇인지도 잘 알 겁니다. 다만 이 둘 사이에서 끊임없이 저울질할 뿐입니다.  산 정상에서만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CNuq9s-mMFAdrdBtqE0QZNHVBP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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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길수록 힘이 빠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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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2:25:30Z</updated>
    <published>2026-04-15T12: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처음 쓰는 분들은 길게 쓰는 것이 더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많이 썼으니까 더 많이 전달된 것 같고, 화려한 표현이 많을수록 더 좋은 글 같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독자는 반대로 느낍니다. 길고 화려한 글일수록 읽다가 지칩니다. 짧고 단단한 글일수록 기억에 남습니다.  역사에 남는 명문장들을 떠올려보세요. 대부분 짧습니다. 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izCmMKJV1tNgz5GNdWKduKfX9-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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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에 자신 없어도 괜찮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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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0:45:59Z</updated>
    <published>2026-04-15T00: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하게 여쭤볼게요. 혹시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amp;quot;나도 책 한 권 쓰면 좋겠는데&amp;hellip; 글을 잘 못 쓰니까 나는 안 되겠지.&amp;quot; &amp;quot;시작은 해봤는데 몇 장 못 쓰고 결국 덮었어.&amp;quot; &amp;quot;언젠가는 써야지 했는데 벌써 몇 년이 지났네.&amp;quot; 이런 마음이 드셨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세요. 여러분 이야기입니다.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방법'의 문제입니다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ZtAMgBI2aqUblTqX9GtkoA_XU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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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만 써도 퍼스널 브랜딩이 가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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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2:44:21Z</updated>
    <published>2026-04-14T12: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을 찍지 않아도, 얼굴을 드러내지 않아도, 글 하나로 신뢰를 쌓을 수 있습니다. 텍스트 브랜딩의 강점을 알고, 세 가지 채널의 시너지를 만들면 됩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하려고 마음먹으면 이런 생각이 먼저 듭니다. &amp;quot;요즘은 다 유튜브, 릴스, 숏폼 아닌가요? 글만으로는 뭔가 부족하지 않을까요?&amp;quot; 충분히 드는 의문입니다. 실제로 영상 콘텐츠가 폭발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k3d-Z_hLA_xAeRWYkiDU7wXKH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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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고통에도 이유가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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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9:15:22Z</updated>
    <published>2026-04-14T09: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 일이 한창일 때, 우리는 묻습니다. &amp;quot;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amp;quot; 직장을 잃었을 때, 관계가 끝났을 때, 오래 준비한 것이 실패로 돌아갔을 때. 그 한가운데서 의미를 찾으려 하면 보이지 않습니다. 의미는 앞에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보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후향적 의미'라고 합니다. 뒤를 돌아봤을 때, 지나온 점들이 선으로 연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fH8n5Qssbt6ZRMs0C3j8RGsWNNs" width="4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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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못 쓰는 게 아니라 독자가 두려운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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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9:43:34Z</updated>
    <published>2026-04-13T09: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고 싶은데 쓰지 못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amp;quot;글을 잘 못 쓰는 것 같아서요.&amp;quot; &amp;quot;제 생각이 별로인 것 같아서요.&amp;quot; &amp;quot;누군가 읽으면 창피할 것 같아서요.&amp;quot;  이 모든 이유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평가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내 글이 세상에 나가서 누군가의 눈에 들어오고, 그 사람이 &amp;quot;이 글 별로네&amp;quot;라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amp;mdash;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vBwuKxrXTieVzYAsQ71ENgJqRL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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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이 사라지기 전에 브랜드를 만드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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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8:05:00Z</updated>
    <published>2026-04-12T08: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직장에 다니면서 브랜딩 해도 됩니다.&amp;quot; &amp;quot;괜히 눈에 띄면 어떡하지?&amp;quot;라고 걱정되시죠? 이해합니다. 하지만 퇴직 이후 준비할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명함이 사라지는 그날 자신도 함께 사라집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앞으로 회사 생활 몇 년 남았나요? 5년? 10년? 아니미 이미 퇴직했나요? 어느 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GJV4LZG6oGbCwgnY1JQY-h5J1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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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은 성장의 밑거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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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5:46:51Z</updated>
    <published>2026-04-11T05: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에게는 조금 특별한 무료특강이었습니다. 저와 같은 길을 가는 두 명의 책 쓰기 코치가 함께해 줬습니다. 견학이라고 표현하지만, 사실은 강의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어서죠. 평소보다 더 긴장한 채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도 책 쓰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나요? 아래 8가지 질문은 특강 참여자의 공통 질문입니다. 이 문제들이 풀리지 않아 글쓰기,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0Q4ijHUcvrsqS1xQGYMNdlTrPt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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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팔리는 책 제목에는 이 공식이 숨어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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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3:42:05Z</updated>
    <published>2026-04-08T23: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에서 책을 고를 때 어떻게 고르시나요? 대부분 이렇게 하십니다. 책 표지를 훑어봅니다. 제목이 눈에 걸립니다. 뒤집어서 뒤표지를 읽습니다. 목차를 펼쳐봅니다. 그 과정에서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뒤표지까지 가지 않습니다. 제목이 첫 번째 관문이자, 가장 강력한 필터입니다.  온라인 서점에서는 더 극단적입니다. 독자는 제목 하나를 보고 0.3초 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Bz8k8aqzxIW1fy0Rlp1Z0LAyWP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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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태스킹이 뇌에 해로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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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8:0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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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글을 쓰면서 유튜브를 켜두고, 카카오톡 알림이 오면 답하고, 가끔 SNS를 확인하고, 그러면서도 &amp;quot;나는 지금 글을 쓰고 있다&amp;quot;라고 생각하신 적 있으신가요? 사실 이 상태는 글쓰기가 아닙니다. 글쓰기인 척하면서 뇌를 혹사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멀티태스킹을 능력처럼 여깁니다. &amp;quot;나는 여러 일을 동시에 할 수 있어&amp;quot;가 자랑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CssZj2Ta3P1JGUicZzAXzz1CBR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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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팔리는 책은 목차부터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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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1:10:35Z</updated>
    <published>2026-04-08T01: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책에 목차를 잡는 가장 빠른 방법은 무엇일까요? 머릿속에서 아무리 쥐어짜도 마음에 드는 목차 나오기 어렵습니다. 지금 필요한 건 벤치마킹입니다. &amp;nbsp;잘 팔리는 책은 목차를 어떻게 짰는지 살펴보는 겁니다.  저처럼 평범한 사람이 도전할 수 있는 장르는 크게 자기 계발과 에세이입니다. 이 장르에서 가장 대표적인 3가지 형태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목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OK_-oxdh8TWiKnweKaNy3Gc5lY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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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프 마라톤 4번째 완주, PB는 다음 기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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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3:11:22Z</updated>
    <published>2026-04-07T13: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아리에 쥐가 나는 데도 계속 달려야 하나?' 양쪽 종아리에서 다 쥐가 나니 미칠 지경이었다. 살살 달랬다. 걷고 싶었지만 기록이 눈에 아른거렸다. 잠깐씩 멈춰 발가락을 몸 쪽으로 당겨 풀었다. 그것도 잠깐이었다. 언제 다시 통증이 올지 눈치만 봤다. &amp;quot;할 수 있다&amp;quot;를 되뇌며 쉼 없이 달렸다.  초반 페이스는 안정적이었다. 광화문에서 출발해 을지로 종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qiG3EDRtmHkBYSzSPzaG5Mt3W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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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책방 책 쓰기 정규과정]5월 개강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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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0:18:02Z</updated>
    <published>2026-04-07T10: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책을 쓰고 싶다&amp;quot;라는 마음, 언제부터였나요?  6개월 전? 2년 전? 어쩌면 기억이 안 날 만큼 오래전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시작을 못하고 있지 않나요? 아니면 쓰다가 멈췄나요? 어떤 이유로 멈췄든 그건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올바른 시스템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미 검증된 사례로 운영 중인 &amp;lt;월간 책방 책 쓰기 정규과정&amp;gt; 5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TpjcIYZM2o5yZRxEWa-7DyET6Y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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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을 퇴고하는 강력한 5단계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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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0:46:28Z</updated>
    <published>2026-04-07T00: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고와 퇴고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뇌가 작동하는 원리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쓰는 순간 드는 생각을 시작으로 맞춤법과 문장 완성도 무시, 손을 멈추지 않으며 판단하지 않고 지우지 않습니다. 한 마디로 모든 걸 쏟아내는 게 목적입니다.  반면 퇴고할 때 뇌는 글을 조각하는 게 목적입니다. 독자의 눈으로 한 번 읽고, 필요 없는 문장을 지우고 어색한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CK%2Fimage%2FaHSsjP1cIo7mQFSLpgjZ0dqv7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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