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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슬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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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dropofra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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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순수 예술을 기획하다 상업 예술을 기획했다. 11년간의 기획자 삶을 버리자 개가 내 인생을 송두리째 물어갔다. 아 물론 지금도 사료값은 벌고 있다(현. 경영전략본부 기업문화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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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4T16:01: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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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식에 진심인 사람 - feat. 파워 J, 프로시작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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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9:33:35Z</updated>
    <published>2023-08-15T04: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밥 세끼도 안 챙겨 먹는 사람맞벌이라 외식에 습관화된 사람밥 안 먹어도 살 수 있는 사람회사에선 부지런하지만 집에선 게으른 사람  네! 바로 접니다! 그런 &amp;ldquo;부지런한 게으름뱅이&amp;ldquo;가 전데 이런 저도 이유식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일단 첫째_ 저는 만들기를 좋아해요  아무것도 안 하고 요리만 하라 했으며 집에서도 자주 요리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D%2Fimage%2FeAyGA8YWux5bWRNUDM2ufpzo3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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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100%의 악당은 없다 - 세상에.. 코로나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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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4:39:48Z</updated>
    <published>2022-03-08T01: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기억상실증?코로나 증후증?  코로나가 우리를 잠식해버린 지가 벌써 얼마가 됐는지 셀 수가 없다. 작년부터였는지 재작년부터였는지.. 아니 3년 전이었는지 가물가물하다. 마스크를 쓰는 것이 옷을 입는 것 마냥 익숙하다. 어쩔 땐 마스크 없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좀 옷을 벗고 있는 느낌도 든다. 부끄러운 느낌이 든다. 마스크를 낀 채 클라이언트를 만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D%2Fimage%2FGsJi9VsNJ65HLLWrBhr2jwoN-A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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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 같은 나의 2021년 - * 개=최상급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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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16:04:20Z</updated>
    <published>2022-01-24T05: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개 같은!  &amp;quot;개 같은&amp;quot; 표현에 놀라 들어온 분들이 있을 것이다. 얼마나 뭐* 같으면 개 같은 거지?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내가 말하는 &amp;quot;개 같은&amp;quot;은 최상급 표현이다. 일전에 만났던 분들 중 강아지 학대나 유기와 같은 기분 나쁜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amp;quot;이런 개새끼&amp;quot;라고 내가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때 그분이 &amp;quot;개라는 단어를 그렇게 나쁜 거에 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D%2Fimage%2FExsY4lm5ZnctuGgq76z6NxE3_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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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내는 강아지 목소리 - 사람을 현혹(?)시키는 매스미디어의 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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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06:20:56Z</updated>
    <published>2021-12-23T01: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케이션 회사에 다녀서 그런가, 의심을 잘하는 성격이라 그런가, 공상을 많이 하는 MBTI를 가져서 그런가, 나는 개인적으로 매스미디어가 사람들의 여론을 몰아가는 게 굉장히 싫다(아닐 수도 있지만 몰아간다고 음모론을 항상 품고 있다). 어떤 사건의 한 단면만 보여줘서 사람들의 감정을 건드리고 여론을 몰아가는 게 너무나도 눈에 보인다. 매스미디어뿐만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D%2Fimage%2F_9srqzRaVfJFYWSMnWUzRyulB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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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 카더라 그만 카더라 - 카더라 통신은 이만 꺼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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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2T10:44:59Z</updated>
    <published>2021-11-08T10: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견바견; 견주 by 견주  강아지를 기르면서 나의 인터넷 검색량은 200% 정도는 늘어난 것 같다. 처음 키워보는 생명체 이기도 하고, 우리 인간계와는 또 다른 영역이기에 더더욱 검색에 의지하고 남의 고견(!)에 의지하게 되는 것 같다. 물론 전문가 책도 구매하여 다방면으로 도움들을 얻고 있다. 그런데 어느새 검색을 하고 또 하다 보니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D%2Fimage%2FyXcsgbo53TVOXTBxGmLTuq-9_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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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母) 강아지, 子) 사람 - 나이 서른 중반, 나는 아직 어른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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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14:12:49Z</updated>
    <published>2021-10-29T13: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서른 중반나는 아직 어른이 아니다?  혹시 주변에 나처럼 느끼는 사람 없나? 나이는 서른 중반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어른이 된 것 같지 않다는 느낌. 물론 스무 살 때도 그랬고 스물다섯 살 때에도, 서른이 넘어서 그리고 마흔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까지. 내가 어른이라는 느낌을 전혀 받지 못하고 살고 있다.   난 초등학생 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D%2Fimage%2Fw-sfRONLurKxcH9zFZUNFPxuAr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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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 강아지 지능을 키우는 장난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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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11:58:41Z</updated>
    <published>2021-10-15T01: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IQ, EQ, JQ!  나와 비슷한 시대를 살았던 80년대생이라면 IQ 검사 한 번쯤은 다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누구는 IQ가 몇이네 80보다 떨어지면 어떤 동물 정도네 하며 놀리기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기도 한다. 특히나 IQ 148이 넘는, '멘사'라는 종족들을 찬양하며 천재로 추앙(!)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사실 내 주변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D%2Fimage%2FOjLjkSQaryNybm258Db4seP1v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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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견은 종(種)이 아니에요 - '품종견'의 반대말은 '유기견'이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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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11:58:30Z</updated>
    <published>2021-10-04T08: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예인 이효리 씨 덕에 유기견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도움의 손길이 많아진 것은 사실이다. 그간 '유기견'이라고 하면 그저 동네를 떠도는 개 정도로 인식해왔던 것이, 동물을 유기하는 무책임한 사람들에 대한 문제 인식이 높아졌고, 또 그 버려진 동물들을 소중한 한 생명으로 여겨 내 가족처럼 잘 키우는 이효리 씨 같은 일반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D%2Fimage%2FH020uzXTtOUU4DJf_hkoiDQFI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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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T DIET(펫 다이어트)를 아시나요? -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여러분들의 살도 빼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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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11:58:19Z</updated>
    <published>2021-09-27T09: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PET DIET?새로 나온 다이어트 비법인가요?  '펫 다이어트'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오늘 지어낸 말이기 때문이다.(물론 어딘가에서 다른 의미로 쓰고 있을지도...?) 강아지를 처음 입양하고 빠졌던 나의 살들, 그리고 강아지를 키운 지 어언 3개월이 지난 지금에도 빠지고 있는 나의 살들. 이 의도치 않은, 적어도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D%2Fimage%2FuPc738soaOcH3TDmw17EZE3SC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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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가 제 인생을 물어갔어요 - 반려동물을 처음 키워보는 초보 집사의 애견애(愛)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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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11:58:09Z</updated>
    <published>2021-09-06T14: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헉! 개가 제 인생을 물어갔어요.찾을 수 있을까요?&amp;quot;  지금으로부터 딱 2개월 하고 보름 전, 강아지 한 마리를 입양했다.  고백하건대, 사실 나는 그간 강아지뿐만 아니라 동물에 대한 관심도 없었고 주변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도 많지 않았을뿐더러 남의 반려동물을 보며 귀엽다 내지 이쁘다 라는 생각을 해본 적도 없다. 뿐만 아니라 평소 내 한 몸도 챙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D%2Fimage%2Ff1cPHYDTYZ_15n-Bbfp90vxLZu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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