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미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 />
  <author>
    <name>daybabyday</name>
  </author>
  <subtitle>쑥쑥찰칵을 만들고 있는 제제미미의 미미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OKa</id>
  <updated>2018-11-04T15:39:19Z</updated>
  <entry>
    <title>불평하는 고객이 생겨서 너무 기뻐요&amp;nbsp; - 쑥쑥찰칵 일본 시장 진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19" />
    <id>https://brunch.co.kr/@@6OKa/19</id>
    <updated>2025-10-15T09:04:20Z</updated>
    <published>2025-10-15T09: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일본 고객님께 불평이 담긴 메일을 받았다.  가족 초대 중 알 수 없는 에러로 계정 연결이 안되는 문제였다. 결국 그분은 앱을 삭제 후 다시 설치하면서 혼자 문제를 해결하셨지만, UX의 불편함에 대해 꼼꼼하게 피드백을 주셨다. 나는 즉시 사과 메일을 보내고 개선을 약속드렸다. 요즘 매일 일본 고객님들에게 2-3건의 문의가 들어온다.  불평을 해주셨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a%2Fimage%2FzXxD9yJqkJt1HNQFQjIllrEnMK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에 끌려다니는 당신에게, 시간 주도권 찾기 - 시간 주도권을 찾은 한달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18" />
    <id>https://brunch.co.kr/@@6OKa/18</id>
    <updated>2025-07-21T03:03:20Z</updated>
    <published>2025-07-21T02: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없어.  8살, 6살 두 아이의 엄마이자 스타트업 대표로 살아가는 내게 이 말은 입버릇과 같았다. 엄마로서, 대표로서의 역할에 치여 정작 &amp;lsquo;나를 위한 시간&amp;rsquo;은 언제나 사치였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라게 시간에 쫓기는 삶이 4년 넘게 이어지자 번아웃과 우울감이 찾아오기도 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운동과 독서를 하고, 하루를 복기하는 루틴을 만들며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a%2Fimage%2FlupI-WVDqx9Yhnr0T_DBVIAuf7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쑥쑥찰칵이 &amp;quot;큰글씨 모드&amp;quot;를 만든 이유 - 쑥쑥찰칵 프로덕트 이야기 - 가족 공유 기능의 변천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17" />
    <id>https://brunch.co.kr/@@6OKa/17</id>
    <updated>2025-07-12T13:17:19Z</updated>
    <published>2025-07-11T07: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쑥쑥찰칵은 내가 두 아이를 키우며 아이 사진을 정리하고 싶어서 만든 앱이었다. 정리기능이 담긴 앱을 만들어두니 사진을 올리게 되고.. 그럼 이 사진을 카톡으로 가족들에게 또 하나하나 공유할 필요가 없을 거라 생각 해서, 공유 기능을 추가 했다. 처음 공유 기능 만들 때 내가 가장 신경 쓴 것은 &amp;quot;공유 범위&amp;quot;이다. 사진마다 엄마네식구, 아빠네식구 혹은 부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a%2Fimage%2FmypLrNJz2BOWYeMXsG2iHVIZWP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과는 어떻게 측정하고, 성장은 어떻게 도울 것인가? - 쑥쑥찰칵 OKR &amp;quot;재&amp;quot; 도입기 5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16" />
    <id>https://brunch.co.kr/@@6OKa/16</id>
    <updated>2025-06-23T03:56:38Z</updated>
    <published>2025-06-23T02: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OKR을 도입하고 나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바로 이거였다. &amp;quot;그래서 이게 제 평가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KR 달성하면 좋은 성과를 받나요?&amp;quot;  OKR은 목표 달성을 위한 도구인데, 평가와 직접 연결하면 또 다른 사일로가 생길 수 있다는 걱정이 있었지만 팀원들&amp;nbsp;입장에서는 당연한 궁금증이었다.&amp;nbsp;OKR의 본래 취지를 살리면서도, 팀원들의 성장을 제대로 평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a%2Fimage%2Fn-LCIF8DtgK4lzBBqH_EY-hiIj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OKR 노란불/빨간불은 언제 켜야 하는가? - 쑥쑥찰칵 OKR '재'도입기 - 4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15" />
    <id>https://brunch.co.kr/@@6OKa/15</id>
    <updated>2025-06-23T01:11:07Z</updated>
    <published>2025-06-16T03: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3편에서 RACI와 역할 분담에 대해 이야기했었는데, 실제로 팀원들이 A 역할을 맡고 Initiative를 진행하다 보니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amp;quot;이 정도면 도움을 요청해도 되나요?&amp;quot;, &amp;quot;언제 '위험하다'고 말해야 하는 건가요?&amp;quot; 같은 질문들이었다. 작은 조직에서 OKR을 운영하다 보면, 팀원들이 혼자 끙끙 앓다가 문제가 커져서야 공유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이 되게 만드는 마법, RACI와 의사결정 가이드라인 - 쑥쑥찰칵 OKR &amp;quot;재&amp;quot;도입기 - 3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14" />
    <id>https://brunch.co.kr/@@6OKa/14</id>
    <updated>2025-06-16T03:05:28Z</updated>
    <published>2025-06-10T02: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편을 건너 3편에 도달 했다. 지금도 OKR 관련한 운영 이슈들이 계속해서 떠오르고 있는데, 팀원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 정리하고 만들어가는 중이다. OKR은 대표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팀원과 함께 만드는 것이고, 한번 만들어졌다고 끝이 아니라 계속 살피면서 업데이트 해야 하는 것이다.&amp;nbsp;오늘은 2편 말미에 소개했던 RACI. 실제로 목표를 달성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a%2Fimage%2F5FORdADOS4sAjnP2tS6S6EmGUi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OKR 워크숍 준비부터 실행까지, 우리만의 방식 찾기 - 쑥쑥찰칵 OKR &amp;quot;재&amp;quot;도입기 - 2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13" />
    <id>https://brunch.co.kr/@@6OKa/13</id>
    <updated>2025-06-04T11:42:26Z</updated>
    <published>2025-06-04T10: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론은 알겠는데... 우리 상황에 맞게 어떻게 적용하지? 1편에서 OKR 도입을 결정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했다면, 이번 편에서는 실제로 어떻게 우리 상황에 맞는 OKR을 설계하고 워크숍을 진행했는지에 대한 실전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amp;nbsp;사실 OKR에 대한 이론적인 내용은 인터넷에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14명 규모의 스타트업에서, 이미 한번 했다가 실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a%2Fimage%2FLf92EljyE7BqMRmD6yOsDJljdI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린 핸들이 고장난 8톤 트럭, 방향을 잡아야 할 때 - 쑥쑥찰칵&amp;nbsp;OKR &amp;quot;재&amp;quot; 도입기 - 1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12" />
    <id>https://brunch.co.kr/@@6OKa/12</id>
    <updated>2025-05-30T15:35:00Z</updated>
    <published>2025-05-30T12: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말, 우리에게 필요했던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었다 쑥쑥찰칵이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매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던 2024년 말. 겉으로 보기엔 모든 게 순조로워 보였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뭔가 답답한 기분이 계속 들었다. 마치 핸들이 고장난 에잇톤트럭 마냥..&amp;nbsp;빠르게 달리고는 있지만, 정작 우리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팀 모두</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어떻게 1,000명의 초기 유저 를 확보했나요? - 타겟과 타이밍의 힘: 쑥쑥찰칵의 First 1,000 달성기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11" />
    <id>https://brunch.co.kr/@@6OKa/11</id>
    <updated>2025-05-30T18:21:35Z</updated>
    <published>2025-05-28T10: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찾은 우리만의 성장 공식 1편에서 마지막에 던진 질문 &amp;quot;7월부터 12월까지 또 무슨 일이 있었어서.. 이렇게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amp;quot;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아직도 그 시기가 생생하게 떠오른다. 애 낳자마자.. 조리원에서 서비스가 상승곡선을 그려버려서..! 조리 하나도 못하고 매일 일했던 그 기억. 우리 둘째가 정말 복덩인건 확실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a%2Fimage%2FG3VtmIEXtJgRynaxEar-1kTiT-4.png" width="49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어떻게 1,000명의 초기 유저 를 확보했나요? - 타겟과 타이밍의 힘: 쑥쑥찰칵의 First 1,000 달성기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10" />
    <id>https://brunch.co.kr/@@6OKa/10</id>
    <updated>2025-05-27T01:38:17Z</updated>
    <published>2025-05-26T02: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전 이야기를 다시 꺼내는 이유 2020년, 나는&amp;nbsp;내가 필요해서 쑥쑥찰칵은 만들었다. 1년간 정말 쓰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그로부터 5년이 흐른 지금 쑥쑥찰칵은 100만 다운로드 80만 고객을 확보하며 국내에서는 명실상부 국민 육아앱으로 성장했다. 그 과정이 정말 아이의 성장만큼&amp;nbsp;놀라울 뿐이다. 하지만 시작했으면 멈출 수 없지. (시리즈 A 투자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a%2Fimage%2FvIIqQQCUicQTW6BPIZkFpIstFR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쑥쑥찰칵은 어떤 문제를 풀고 있나? - 비교와 경쟁이 아닌 지지와 연결: 쑥쑥찰칵의 문제 해결 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8" />
    <id>https://brunch.co.kr/@@6OKa/8</id>
    <updated>2025-05-30T19:03:52Z</updated>
    <published>2025-05-22T10: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 정의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창업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는 &amp;quot;문제 정의&amp;quot;다. 같은 현상을 보고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해결책이 나온다. 특히 육아라는 영역은 누구나 경험하고 의견이 있는 분야라서,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런 &amp;quot;질문의 힘&amp;quot;은 더욱 중요해졌다. 같은 정보에 접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a%2Fimage%2FEfNEPcsDeX2vAnK1sxZ9s-M00c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확실한 성장을 위한 &amp;quot;Hot shot rule&amp;quot; - 강력한 셀프 코칭 방법을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7" />
    <id>https://brunch.co.kr/@@6OKa/7</id>
    <updated>2025-07-21T02:17:23Z</updated>
    <published>2025-05-21T08: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시대가 도래하면서 점점 &amp;quot;질문&amp;quot;에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문제를 어떻게 인식할 것이고, 어떤 방법으로 그 문제를 바라볼 것이냐에 따라 같은 AI를 활용해도 그 결과값이 달라진다. 예전엔 소스를 찾는 것 부터 달랐다면 지금은 접근할 수 있는&amp;nbsp;소스는 비슷하게 주어지는데, 그 소스들을&amp;nbsp;어떻게 연결할 것이냐, 어떻게 맥락을 이해하고 AI를 확장시킬 것이냐 라는</summary>
  </entry>
  <entry>
    <title>국민템, 육아 꿀팁없는 육아가 가능할까? - 부모의 직감을 믿는 용기 - 쑥쑥찰칵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6" />
    <id>https://brunch.co.kr/@@6OKa/6</id>
    <updated>2025-05-30T19:25:16Z</updated>
    <published>2025-05-20T09: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저도 둘째 아이를 낳은지 5년이 넘어가요. (벌써..!) 제가 아이 키울때 유행했던 것과 지금 유행하는 아이 키우는 방법, 국민템, 꿀팁, 트랜드 모두 다 완전히 바뀌었더라고요.  주변에 임신을 한 친구가 며칠전에 해준 이야기가 정말 놀라웠습니다! 제가 아이 가졌을때는 엄마도 필수가 아니었던 백일해라는 주사에 대해서..&amp;nbsp;&amp;quot;백일해를 요즘에는 할머니 할아</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를 낳고보니, 불안과 죄책감을 함께 낳았어요  - 죄책감 육아에서 벗어나 완주하는 법 - 쑥쑥찰칵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5" />
    <id>https://brunch.co.kr/@@6OKa/5</id>
    <updated>2025-05-20T00:33:23Z</updated>
    <published>2025-05-19T06: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7세 고시&amp;quot;라는 말, 혹시 들어보셨나요?  '뽀로로'를 '뽀요요'라고 말하는 (아이들은 'ㄹ' 발음을 어려워하죠? ) 일곱 살 아이들이 한 줄로 앉아, 서울대생 언니 오빠들도 어려워했다는 문제들을 풀고 있는 모습을 다큐를 통해 보고 정말 큰 충격을 받았어요. 아니.. 17살이 아니라 7살이요.. 충격이었어요. (그 나이에 가만히&amp;nbsp;앉아있는 것도 대단한거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a%2Fimage%2F9UmDINE7bAzpA0FXfyE8K2mwJug.png" width="46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임산부가 스타트업 대표로 일 한다는 것 - 육아서비스를 만들다가 둘째가 덜컥 생겨버렸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4" />
    <id>https://brunch.co.kr/@@6OKa/4</id>
    <updated>2025-07-21T02:17:14Z</updated>
    <published>2020-04-17T06: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둘째 꾹꾹이가 태어나기까지 약 80일 정도 남았다. 육아 서비스를 하면서 육아와 임신에 더 많은 관심을 쏟다보니(?) 계획에 없던 둘째가 덜컥 생겨버렸다 (?) 임신임을 처음 알았을 때 제제한테 처음으로 보낸 문자가 [ㅈ됐다] 였다. (꾹꾹아 이런 엄마라 너무 미안ㅠ)  #2.입덕 부정기처럼..(?)임신 부정기를 지나 아이의 심장 소리를 듣고 매일 폭</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동료가 자꾸 내 침대로 퇴근을 해요. - 부부가 같이 일을 한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OKa/2" />
    <id>https://brunch.co.kr/@@6OKa/2</id>
    <updated>2020-01-08T14:01:12Z</updated>
    <published>2019-11-22T05: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극적인 제목은 사실이다.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은 다름아닌 내 남편이다. 우리는 같은 해에 입사를 한 입사 동기였다가, 회사를 함께 퇴사하고 세계일주를 함께 했던 여행 메이트였다가. 지금은 사업까지 함께 하는 직장동료이다. 결혼은 2014년에 했으니 이제 5년도 넘게 남들이 볼때는 '징글징글' 할 정도로 우린 붙어있는다.  이렇게 보면 얼마나 붙어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a%2Fimage%2FXKHwGABGjs1KphXdA_-Ww7zMfk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