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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UNK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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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nkyfanx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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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비스 기획 이외 데이터 + 개발 + 이것저것 관심이 많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것들을 기록하고, 앞으로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남깁니다. 가끔의 생각과 상상들도 남기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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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5T05:2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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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의심한다, 고로 기획한다 - why?의 자세로 서비스에 대한 모든 것을 의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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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0:17:03Z</updated>
    <published>2024-07-14T16: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는 why?로 서비스를 바라보는 기획자입니다.&amp;quot; 현재 회사의 PM으로서 면접을 볼 때 자신 있게 던졌던 말이다. PM에게 그리고 서비스 기획자에게 why?란 대체 뭘까? N년전 무사히 면접을 통과 후, 새로운 서비스의 PM이 된 지도 어느덧 시간이 꽤 흘렀다. 그럼, 그동안 나는 why?의 자세로 일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세모다.   &amp;quot;왜요?&amp;quot; &amp;quot;팝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Tp%2Fimage%2FsMCp8n48_TpakBIbzHwbFvymn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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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들을 포기하면 우주를 얻게 되니까 - 주체적인 자기 방식으로 자유롭게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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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5:25:39Z</updated>
    <published>2024-07-07T10: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글의 제목은 룰루 밀러의 2012년작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에서 온 문장이다.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 참고로, 이 글을 쓰며 빗대어 본 우주의 의미란 개인의 삶과 사회에서의 진정한 자유이다.   요즘처럼 자유롭게 살았던 적이 있었나 싶다.&amp;nbsp;물론, 삶의 대부분을 자유에 가깝게 살아오긴 했지만. 현재는 진정으로 자유롭다고 말할 수 있겠다. 최근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Tp%2Fimage%2FP_xkfOotaQEnuPrrBF7avwy1l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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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 '사용자의 선호도를 파악하라' - 자연스러운 데이터 수집으로 추천의 정확도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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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1:58:55Z</updated>
    <published>2024-07-06T09: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들을 통해 추천의 필요성과 추천 시스템의 종류, 추천 시스템에 필요 요소를 알아봤다. 이전의 이야기들을 정리해 보면, 결국 사용자가 제공하는 데이터란 사용자의 취향과 탐색 목적에 '잘' 부합하는 추천을 위한 핵심 요소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서비스에 진입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자연스럽게 선호 데이터를 수집하는 사례를 소개해 본다.   성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Tp%2Fimage%2FxlBr68Qiwj4qzcdoB3STIe9Ol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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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행이 없는 시대 - 나만의 스타일로 멋지게 입고,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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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1:19:54Z</updated>
    <published>2024-06-30T12: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행을 꼭 따라야 할까?&amp;nbsp;어느 순간부터 미디어 속 콘텐츠에는 &amp;quot;유행(트렌드)&amp;quot;를 다루는 소재가 가득하다. 짧은 주기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앞다퉈 소개하기 바쁘다. 어떤 날은 하루에도 여러 가지의 트렌드가 동시에 쏟아지니,&amp;nbsp;대체 어떤 것이 최신인지 알기도 어렵다.&amp;nbsp;이런 의미에서,&amp;nbsp;유행(트렌드)이란 마케팅의 산물에 지나지 않은 것인가 싶기도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Tp%2Fimage%2F_3JKyBbVIXw0wyfM0OPJCuQpu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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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왜 읽냐면요 -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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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6:14:36Z</updated>
    <published>2024-06-09T14: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발적으로 주 3권 이상의 책 읽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amp;nbsp;출퇴근 시간, 잠들기 전, 주말 아침 그리고 이외에 여유시간이 생기면 틈틈이 책을 읽는다. 그리고 필사를 통해 기억하고 싶은 단어와 문장들을 남긴다.  매주 읽을 책은 대부분 정해져 있다. 전에 읽은 책의 연관 도서, 지인의 추천 그리고 내 관심 분야의 도서를 서칭하며 만든 독서 리스트에서 그때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Tp%2Fimage%2FjQzHLtPYfHwn1e4dbCcGlSjMA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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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U 17억 명, 글로벌 서비스의 추천법 - 메타데이터로 만드는 최적의 추천과 검색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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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10:01:09Z</updated>
    <published>2024-04-21T15: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추천 시스템의 필요 요소를 살펴보며, '아이템 속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번 글은 추천의 번외편(?)으로 아이템(콘텐츠) 속성이라 할 수 있는 메타데이터를 컨텐츠 추천은 물론, 검색에 잘 활용하는 예시를 소개해 본다. 예시 사례는&amp;nbsp;하루에 100억 개 이상의 GIF 콘텐츠를 제공한다고&amp;nbsp;직접 밝힌,&amp;nbsp;미국 기반의 GIF 파일 데이터베이스 및&amp;nbsp;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Tp%2Fimage%2F1aHLUamHh6_oC4EknjnlnU7_F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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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을 만족시키는 추천이란 - 편향되지 않으면서, 알아서 '잘' 추천해주는 개인화 추천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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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9:58:47Z</updated>
    <published>2024-04-16T04: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탐색의 출발점, 추천 온라인 쇼핑에서의 추천은&amp;nbsp;상품의 탐색 및 발견 과정에서 꼭 필요한 기능이다.&amp;nbsp;서비스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 유입된 사용자는&amp;nbsp;진입 후 마주하는 몇개의&amp;nbsp;화면을 기준으로 서비스에 대한 판단을 할 수 밖에 없다. 이 때,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추천이다.&amp;nbsp;좋은 추천을 통해서는&amp;nbsp;마치 오프라인 매장에 온것처럼,&amp;nbsp;구매할 제품들을 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Tp%2Fimage%2FQsAM7uB-jkhB0iI5IlPJQpIza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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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쇼핑, 어떻게 고객을 사로잡을까? - 탐색의 출발점에서 고객의 이목을 끄는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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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12:57:59Z</updated>
    <published>2024-04-14T11: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하는 쇼핑 트렌드 2024년 1월,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3년 연간 주요 유통업체 매출'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의 매출 비중(50.5%)이 오프라인 쇼핑의 매출 비중(49.5%)을 앞섰다. 5년 전 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의 전반적인 생활 방식을 바꾸어놓았다. 이에 따라 연령별 라이프스타일과 관심사가 재편되었으며, 그 과정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Tp%2Fimage%2FFIMUOlwC2j5GlQ7tGs4ESdng_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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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킬링 타임 대신 스펜딩 타임 - 유한한 시간 안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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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6:15:34Z</updated>
    <published>2023-04-01T15: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참 이상하다.&amp;nbsp;느리게 흘러가는 것 같다가도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면 훌쩍 지나있다. 특히 좋아하는 것과의 시간은 아쉬울 만큼 빠르다.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것은 많은데 시간은 잠깐의 기다림도 없이 야속하게 흐른다. 하루는 물론이고 한주, 한 달, 일 년이라는 시간도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다.   누구에게나 '좋아했던' 것이 있다. 과거에는 정말 좋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Tp%2Fimage%2FKauwnJm_D4Z7Mtvup_bubDWjF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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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짜로 행복해지기 - 흐뭇하고 달콤한 상상 그리고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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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0:34:27Z</updated>
    <published>2023-03-21T14: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상은 즐겁다.&amp;nbsp;현실과 상관없이 머릿속에 그저 떠올리면 되니 참 쉽기도 하고. 상황과 환경의 제약 없이, 어느 누구에게 피해주지 않고서도 나 혼자 행복할 수 있으니이렇게 행복해질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싶다.  아마, 일할 때 빼고는 일상 대부분이 내 상상의 소재가 된다. 내 상상이란 대체로 이런 식이다. &amp;quot;오늘 커피를 마시면서A라는 농담을 하면 친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Tp%2Fimage%2FsFuKEb6rJx9OO4ozf-5om0_fV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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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가 되겠습니다 - 멀지만 가까운 별과 같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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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6:17:02Z</updated>
    <published>2023-03-18T15: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체로 나는 느슨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오고 있다.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나도 모르지만, 해가 지날수록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삶이 편해졌다. 애당초 삶에서 끈끈한 관계를 만들거나 그룹에 속하고 싶은 생각도 없긴 했지만.   인간관계와 교류에는 어느 정도의 간격과 고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회생활에서 다른 사람과 교류는 필요하지만, 교류해야 한다고 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Tp%2Fimage%2FU1R8eNpO-0rsAfK3JRMIj19ps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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