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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지백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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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일상을 나만의 시각과 언어로 소박하게 펼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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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3T05:34: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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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마의자 - 누가 나를 이렇게 행복하게 해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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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7:33:36Z</updated>
    <published>2026-04-25T07: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숙면으로 날아갈 듯 몸이 개운했다. 만나는 사람마다 좋은 컨디션에 잠만 한 게 없다고 '숙면 홍보대사' 를 자처했다. 근데 너무 입방정을 떨었는지 이상하게 어제는 통 잠이 오지 않았다.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단잠을 부르는 소설을 두어 개쯤 들어도 눈이 말똥말똥했다. 다시 양을 한 3천 마리 정도 세어 봤지만 소용없었다. 더구나 600마리가 넘어가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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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정돈 - 여백은 채워야 맛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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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7:21:37Z</updated>
    <published>2026-04-21T07: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리 수납과정 교육을 다녀왔다. 오늘은 주방 정리다. 정리 방법을 배우면서 머릿속으로 우리 집 주방을 하나하나 떠 올리며 비교해 본다. 효율적인 정리 수납 방법과는 영 거리가 멀다. 주방을 가열대, 조리대, 싱크대로 나누고, 이를 중심으로 위아래 수납장에 각종 양념류와 접시, 반찬통을 수납한다. 효율적인 동선을 고려하고 최대한 허리를 구부리는 동작을 적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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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언명상 - 날마다 내 안에 말의 씨앗을&amp;nbsp;&amp;nbsp;뿌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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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4:39:48Z</updated>
    <published>2026-04-17T14: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일어나 확언 명상을 한 지 벌써 열흘째다.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어 기특하게 꾸준히 하고 있다. 얼마 전 만난 지인에게서 확언 명상을 전해 듣고 나서 시작한 게 나름 길게 이어가는 중이다. 지인은 100일째 하고 있는데 일상이 긍정적으로 밝아졌다며 나도 한번 해 보라고 적극 권했다.  확언 명상이라고? 나는 처음 듣는 말이었다. 얼마나 대단한 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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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 사용법 - 하루 하나, 작은 실천이면 충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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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1:08:57Z</updated>
    <published>2026-04-13T11: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이상하게 하루하루 지나는 게 아무렇지도 않다. 초조하거나 조바심으로 불안하지 않다. 왜일까, 곰곰 생각해 보니 날마다 꼬박꼬박 일기를 써왔기 때문인듯하다. 하루를 마감하면서 일기를 쓰는 것만으로도 만족감과 충만함이 있다. 할 일을 다 했다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안도감이 찾아온다. 크든 작든 뭔가를 계획하고 그 계획을 성실하고 꾸준히 실천한다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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