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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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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와 창업, 그리고 PMF에 대한 글을 중심으로 저의 작은 지식을 전달합니다. * 피드백은 언제나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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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3T08:0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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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를 어떻게든 짜내어보자 - 2(고객이 없어도) - APP으로 스타트업을 만드는 가이드 - 사업(4) 아이디어 도출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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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03:29:12Z</updated>
    <published>2022-11-26T07: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2) 기존 고객/서비스가 없다면  기존 고객/서비스가 없다면 우리는 이미 세상에 공개된 자료들을 잘 찾아서 가져오기를 바란다. 이를 2가지로 나누어 보면 &amp;quot;해외 사례&amp;quot;, &amp;quot;국내 사례&amp;quot;로 볼 수 있다.  (1) 해외 사례 우리나라의 티켓몬스터/쿠팡도 미국의 그루폰 서비스를 착안해서 만든 서비스이고, 이러한 copy 전략으로 승승장구하는 모델들이 &amp;quot;배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exYvYRiPe6lu7LfUeoWfZbT85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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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를 어떻게든 짜내어보자 - 1 - APP으로 스타트업을 만드는 가이드 - 사업(4) 아이디어 도출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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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3:08:45Z</updated>
    <published>2022-11-22T12: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케이스의 경우, 우리의 일상생활 중에 번뜩이게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러한 케이스에서 창업을 시작하는 케이스가 다수 존재한다는 것 또한 언급하고 싶다. 이제는 현재 근로자로서 업무를 보기 위함에서든, 내가 잘할 수 있는 산업군에서 새로운 창업/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어서이든, 아이디어를 억지로 짜낼 때 활용하는 방법론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KmcDuwfwY1mDfNKAyERh7c8mx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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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의 이승건 대표는 이렇게 스타트업 창업을 시작했구나 - 토스의 &amp;quot;유난한 도전&amp;quot;을 읽으면서(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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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6:06:11Z</updated>
    <published>2022-11-15T14: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뷰를 하기에 앞서 개인적인 생각  - 토스는 실패라는 말을 엄청 자주 쓰는 것 같다. 책에서도 실패라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 - 이 책은&amp;nbsp;토스 채용, 그리고 브랜드를 위한 서적으로 보인다. 그렇기에 실제로 기획한 것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팀이며, 토스가 추구하는 가치를 인적으로나, 산업적으로나 느낄 수 있었다. 제품을 출시한 날에도 &amp;lsquo;그동안 고생했다&amp;rsquo;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UooAxhU_A9ToNiLJ_nQKYidWWB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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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사업을 시작하면 보이는 것들 - 개발을 할 줄 알아도, 개발자님들 너무나 필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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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6:06:11Z</updated>
    <published>2022-11-14T14: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 작은 개발 능력이라도 개발을 하면서, 사업성 테스트를 한다면 보다 빠르고, 적은 예산 및 리소스로 테스트를 할 수 있어서, 초반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 그러나 개발자님들은 꼭 필요하다. 이걸로 1주일을 날렸다.(전문가님들의 존재는 꼭 필요하다) - 컴퓨터는 유두리가 없다. 그렇기에 개발의 딜레이에 있어서 서로 간의 양보도 필요하다. -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gF5lpvk-aDFPmxXNvSwHEsoR1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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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투자와 APP 출시, 그리고 또 다른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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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14:14:20Z</updated>
    <published>2022-10-30T11: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 없이 AC에서 첫 투자를 진행  APP 출시를 열심히 준비하던 시기에 우리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투자를 AC(Accelerator, 스타트업 투자와 육성을 같이하는 기업)로부터 받게 된다. 제품도 없이 투자를 받을 수 있던 것이다. 그것도 엔젤투자가 아닌 AC로부터.  우리가 이처럼 제품이 출시가 되기 이전에 투자를 받을 수 있던 이유는 이전에 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3NawMKdeI-dJ62-r8mdDHr9Q_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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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적으로 APP 출시를 준비하자 - 팀원들 덕분에 잘 준비할 수 있었던 APP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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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12:08:27Z</updated>
    <published>2022-10-30T11: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 당시에도, 지금도 만족스러운 팀원들을 모셔왔기에, 전체적으로 새롭게 시작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인턴이었던 팀원을 제외하고는&amp;nbsp;나보다 나이도 경력도 많았기에, 리딩을 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을까 염려하였으나, 다들 서로를 믿고 신뢰하는 관계였기에 서로를 존중했고,&amp;nbsp;괜한 염려였다.&amp;nbsp;(그렇기에 면접 질문에 나에 대한 이야기를 꼭 했었다)   먼저 팀워크를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ies-iuOXmAxqbKAHtNw_m2mXL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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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소중하고 중요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팀원 -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떠나보낸 팀원과 새로운 팀원을 위한 신규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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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5:50:10Z</updated>
    <published>2022-10-30T10: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PP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시스템이 어느 정도 마련이 되어가고 있을 시점에 같이 창업을 했던 팀원의 이탈에 대한 의사를 전달받게&amp;nbsp;되었다.   팀원의 첫 이탈  인턴을 제외하고, 첫 직장생활이 창업이었던 나에게는 정말 큰 일이었다. 또한 그 팀원이&amp;nbsp;함께 창업을 시작했던 팀원이었기에, 더 큰 일로 다가오게 되었고,&amp;nbsp;불안함이 생기기 시작했다.  해당 팀원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2xvIHT8AfsndLBLUyGi1Tl-rM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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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사도 뚫어보았는데, 이제는 금융 공공기관을 뚫어보자 - 서비스를 만들면서 가장 성취감이 높았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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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1:49:25Z</updated>
    <published>2022-10-28T15: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돈이 모이는 곳을 만들기 위해 &amp;quot;금융권과의 제휴&amp;quot;를 겨우 성공했으나, 우리가 당면한 문제는 1가지가 더 있었다.  바로 돈이 모이는 곳(계좌)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여는 &amp;quot;이체 시스템&amp;quot;이 필요했다.  이러한 이체 시스템을 만드는 데에도 3가지 방법론이 존재했다. &amp;quot;1. PG&amp;quot;, &amp;quot;2. 오픈뱅킹&amp;quot;, &amp;quot;3. 오픈뱅킹 승인을 받은&amp;nbsp;기존에 갖고 있는 기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vKirhT6hEfzYMilkLH_R7xU4u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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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깐깐한 금융사를 제품도 없이 제휴를 했다고? - 창업을 했던 순간을 후회했던 잠깐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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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1:49:25Z</updated>
    <published>2022-10-28T12: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 산업 분야별 본인의 성향이나 기존 전공들을 잘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산업분야에서 전문적인 기획자가 된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나의 기존 전공이 경제학이고,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금융권에 있었기에, 핀테크를 선택했다. 그리고 나는&amp;nbsp;금융권과 핀테크를 선택했다는 것을 가장 후회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때가 바로&amp;nbsp;금융업을 하는데에 진입장벽이 높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T7zq_IHKCE1iqOmUvIWjyB0Y2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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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정말 서비스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 서비스를 기획한다는 것은 정말 고려해야 할 것이 많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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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1:49:25Z</updated>
    <published>2022-10-25T12: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에피소드 보기   2개의 정부지원사업과 민간 지원사업을 받았고, 2번의 Pivot 끝에 서비스를 발견하기는 했지만 우리의 상황은 나아지는 것은 없었다. 더욱 어려운 난관들만이 앞에 있었지만, 못할 수준은 아니었다.   그나마 나아진 것이 있다면 코워킹 스페이스로 사무실을 조금 이동했다. 정부지원사업을 받기 위해 새로운 업무용 공간이 필요했고, 팀원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6VdjRakjm3_4A0IsEZHcuWBke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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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반복하더라도 사업 아이템을 찾아내자 - 2번의 Pivot을 통해서 발견했던 소중한 우리의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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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00:17:01Z</updated>
    <published>2022-10-25T07: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에피소드 보기   우리의 초기 팀이 완성이 되고, 우리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점을 풀어줄 서비스를 찾는데 몰두한다.  다시 말하자면, 우리가 해결하고자 했던 문제점은 &amp;quot;자산 불균형의 해소&amp;quot;였다. 이를 해결하고자 우리는 다양한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구상하였고,   첫 번째 고민했던 방향은 우선 금융(산업)의 관점에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서민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gqLrYGzH0mMHUvpZGOyXCOVQ5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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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생활 속에서 Why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자 - APP으로 스타트업을 만드는 가이드 - 사업(3) 아이디어 도출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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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3:07:56Z</updated>
    <published>2022-10-24T08: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생활 중에 Why로 아이디어를 만들어보자 나의 기준에서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뉘는 것 같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amp;quot;APP을 만들자!&amp;quot; 했을 때의 아이디어가 아닌 &amp;quot;이러한 사업을 해보면 어떨까?&amp;quot; 하는 본질적인 부분에서 시작하는 아이디어이다.  1. 일상생활 속에서 은연중에 나에게 다가올 때, 2.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리서치해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EqEDoJmp4i2GorpI3fs-GW7iUz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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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도 없는데, APP을 만들겠다고? - 20대에 꼭 나는 창업을 시작했어야 했나 보다 - 팀 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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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1:49:25Z</updated>
    <published>2022-10-24T02: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에피소드 보기   (먼저 말씀드리자면,&amp;nbsp;개발자가 팀 내에 있고 없고는 사업 초기에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amp;nbsp;사업을 검증하기 전에 말이다. 사업성을 검증하기 전에 개발자를 구하려고 더 노력하고, 비용을 지불할 거라면 먼저 사업성, 시장이 있는지를 검증하는 것을 우선시했으면 좋겠다.  사업을 검증하고 본격적으로 그로스를 할 시기에는 개발자분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lscLAsDrjprIcqlbQFIJOfJOK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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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부터 만들려고 하지 말라 - APP으로 스타트업을 만드는 가이드 - 사업(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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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14:56:01Z</updated>
    <published>2022-10-20T10: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APP 컨설팅을 시작하고, 가장 많이 했던 일은 컨설팅을 반려했던 일이다.  강의/컨설팅도 당연히 사업이고, 나의 리소스가 들어가기에 이에 대해서 돈을 받는다. 그러나 나는 이 업으로 돈을 많이 벌고자 하지는 않는다. 보다 가치 있는 일이 되기를 더 바랄 뿐이다.  그렇기에 나의 강의/컨설팅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   강의/컨설팅을 진행하기 이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zHZkfgacGdLg9VwTF6VC1PbwO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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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지기만 할 것 같았던 스타트업 창업의 시작 - 20대에 꼭 나는 창업을 시작했어야 했나 보다 - 시작은 미약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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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1:49:25Z</updated>
    <published>2022-10-20T09: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에피소드 보기   스타트업 창업을 생각하면 멋지기만 할 것 같으나, 초반에는 누구나, 어떠한 경우나&amp;nbsp;그렇듯 다져지는 기간이 필요하다.   그것이 기업이 운영될 수 있는 장소가 되었든, 서비스가 되었든, 팀이 되었든, 우리 또한 그러했다.   장소  현재(2022년 10월)을 보면 코로나 이슈가 지난 이후, 화상 회의 기술과 문화가 발전되면서 지금은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rf2MS7SXwIIBVcSkbA_OPFA5F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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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엘리트가 스타트업 창업을 생각한 이유 - 20대에 꼭 나는 창업을 시작했어야 했나 보다 - 프롤로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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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07:13:38Z</updated>
    <published>2022-10-19T07: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에피소드 보기  여러 대외활동 및 멘토링을 많이 받으면서도 취업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떨쳐내지는 못했다. 여태까지 자그맣게 쌓아온 스펙들과 나의 4~5년이라는 시간이 너무나 아까웠기 때문이다.  이러한 나를 바꾼 가장 큰 계기는 스펙의 꽃이었던 인턴이었다. (이를 계기로 실제로 인턴을 하는 게 실무에도 도움을 주지만, 진로에 대해서도 큰 도움을 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yDJF0cd9mW4qoeAGDTLk6--aRR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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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엘리트가 스타트업 창업을 시작한다 - 20대에 꼭 나는 창업을 시작했어야 했나 보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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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08:19:35Z</updated>
    <published>2022-10-18T11: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에 꼭 나는 창업을 시작했어야 했나 보다 취업을 열망하는 사람 중에서 아주 조금 달랐던 점을 생각하면, 나는&amp;nbsp;마음속에 창업을 하고 싶다는 자그마한 욕망&amp;nbsp;하나는 갖고 있었다.  그러나 창업에 대한 불안함과 주변의 시선들로 인하여, 창업은 취업한 이후 해당 업계의 인사이트를 얻고, 5년 이내에 시작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을 주위에 계속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6HUc-VpQ_TK_EdFZTEEQyLkjz8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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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 사업 가이드북 프롤로그 - 콘텐츠를 쓰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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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6:25:11Z</updated>
    <published>2022-10-18T06: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PP이라는 채널을 기반으로 창업을 진행했었다. (현재에는 개인적인 욕심과 발전에 대한 열망으로, 해당 팀에서 나왔지만, 해당 팀은 아직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APP을 채널로 하여 창업을 진행하며, 모든 창업자가 그러하듯 사업, 펀딩, 서비스, UI, 법률, 마케팅, 제휴, CX,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퍼블리싱 등 전 분야의 프로젝트를 리딩하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c7IXRvX0q4iBJ1VQDVmnu1KBB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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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 사업이란 무엇일까 - APP으로 스타트업을 만드는 가이드 - 사업(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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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1:23:55Z</updated>
    <published>2022-10-18T06: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PP에 대한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되고 있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데스크탑이나 노트북보다 휴대폰을 만지고 있는 시간이 늘고 있으며, 이러한 일상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APP을 통해서 콘텐츠 생산부터 프레젠테이션 등 업무의 영역에서도 APP으로 가능한 세상이다.    이러한 APP은 기존 일상의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 기업들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하드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kc%2Fimage%2F7_FHQVNadYcWy4WZzWECjNFGR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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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 -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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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07:29:22Z</updated>
    <published>2019-07-18T11: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해야 한다추억을공유할 사람이함께 있음에- 추억, 운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3lBkt6e2F3aaZjnR8q7hhIoS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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