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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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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은영 D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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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3T13:44: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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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 -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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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12:46:11Z</updated>
    <published>2025-04-13T16: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 버려지고, 다시 줍게 된 나의 습관들 한동안 버려졌던 어쩌면 숨바꼭질하는 양 이리저리 숨어 다니던 나의 습관들 때로는 귀찮기에 버려지고 때로는 살아서 버티기 위해 줍고 줍던 습관들 습관;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그 어떤 행위는 이유가 있다. 적어도 나에겐&amp;hellip;.그 이유를 알아차린 것과 알아보지 못한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pC%2Fimage%2FIAaL9rubSbtUaPfCSksvGfjh6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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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봇물 터지듯 벌어지는 사건들 - 한계인 건가... 한계인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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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15:53:01Z</updated>
    <published>2025-04-13T15: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다는 건 사람들과 어울린다는 건 그리고 가족을 만들어 간다는 건 이 모든 것들이 작은 가지에서 자라 또 가지가 나고 또 가지가 나고 이러기를 수없이 거듭하여 얽힌 무성한 나무 마냥 멀리 서는 아름다기가 그지없고...... 가까이 가면 벌레며 상처며 부러진 가지며 아주 정신이 쏙 빠지고... 작고 큰 사건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서대로 계절처럼 지나가면&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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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그래서 글을 쓰는 나 - 이유가 먼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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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23:09:53Z</updated>
    <published>2025-01-08T15: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채우고자 썼었나 보다 지금은 넘침을 비우고자..  아... 나를 적당히 조절해 주는 글쓰기... 그래서 글을 쓰나 부다 아무도 읽어 주지 않아도 말이다.. 내가 읽어주니까... 내가 알아주니까.. 내가 위로해 주니까.. 그럼 자기만족인가...ㅎㅎㅎ 무튼 나에게 글 쓰기를 시작하게 해 준 인연들을 사랑한다. 내일은 커피라도 사야겠다.. 전화해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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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한다 사랑해 - 악감정의 쓸담아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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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14:31:55Z</updated>
    <published>2025-01-08T15: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사랑하니까.. 그래서 하는 말이니까..  저 먼 어두운 밤하늘에 몇 차 세계대전이 난 듯 번쩍번쩍 폭탄이 떨어지는 듯 그렇게 나의 끝은 정신없이 번쩍이고 쾅쾅하다 신음소리와 함께 끝이 났다. 아무도 살아남지 못한 전장 마냥 적막이 흐르는 차가운 새벽의 공기가 나의 콧속을 맴돌아 가슴 깊이 닿을 때쯤 심장은 차가운 기운을 기다렸다는 냥 열을 식히고 정신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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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장이어야만 한다. - 늦을 거다 늦는다 늦었다.... 아니 늦지는 않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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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6:26:48Z</updated>
    <published>2024-11-07T01: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입시... 그들의 리그에 발을 들여놓기도 전이다. 고교 입시라는 것이 있다. 특정한 계층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달려드는 고교 입시 눈을 가려 본다. 눈을 가려도 어떻게든 시간은 내 손에 잡히지 않고 흘러갈 것이며 눈을 뜨고 있어도 시간은 보이지 않을 것이기에 그 답답함이 천근이 되어 가슴을 누루고 눌러 숨이 턱 막힐 때쯤 한 소리가 절로 나오는 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pC%2Fimage%2FtesK5bZcM-Bz6XUB29SyuOIgg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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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시키는 엄마 운동하는 사랑이 들 - 온전하지 않은 나의 속 게워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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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11:54:03Z</updated>
    <published>2024-11-07T01: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얼음장 같아 따땃한 그리고 달달한 카페라테를 때려 넣어봐도 저 먼 곳에 아른한 풍경을 바라봐도 쌀쌀한 바람을 몸한구석에 채워 넣어봐도 방구석에 치울 수 없는 그림 마냥 계속 걸려 있는 너희들의 모습들.. 어찌 지울 수 있으랴마는 이런다고 무엇이 달라지지는 않는 걸 알기에 파란 비닐봉지에 재활용을 욱여넣듯 우 격 우 격 버려봐도 금세 또... 생겨 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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