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먹기위해 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7Q" />
  <author>
    <name>hunnyjun</name>
  </author>
  <subtitle>먹기위해 살기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P7Q</id>
  <updated>2018-11-06T01:57:57Z</updated>
  <entry>
    <title>40대가 스타트업 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 3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7Q/10" />
    <id>https://brunch.co.kr/@@6P7Q/10</id>
    <updated>2023-11-02T07:56:51Z</updated>
    <published>2020-02-27T08: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창업을 40대가 해야 하는 이유. 불혹의 나이 마흔 살은 흔들림이 없다는 이야기이다. 가벼운 유혹에 흔들리지 않을 만큼 경험이 쌓였다는 이야기이다. 40년 이상을 살아오면서 다양한 경험은 창업을 하는 데 있어서 좋은 영양분이 될 것이다. 40대가 스타트업 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40대가 스타트업 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7Q%2Fimage%2Fmm2KgX5ZPsizggFJht051SaChN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0대가 스타트업 창업을 하기 어려운 이유 6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7Q/9" />
    <id>https://brunch.co.kr/@@6P7Q/9</id>
    <updated>2020-07-21T13:28:52Z</updated>
    <published>2020-02-27T03: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40~50대 비자발적 퇴직자가 약 50만명에 육박한다는 기사를 보았다. 대기업에 다니던 퇴직자는 전문기술(스페셜리스트)보다는 관리업무(제너럴리스트)를 하다가 퇴사를 하였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창업을 위한 전문 기술을 보유하지 못하고 퇴사하는 경우가 상당하다.    전문 기술을 보유하지 못했기 때문에 얼마전 까지 40대 이상의 창업은 자영업 혹은 프랜차이즈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7Q%2Fimage%2FYJTrc_AV3z7TEDoeABnI1JFFpo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계획서, 기획서 작성시 유념해야 할 것 - MEC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7Q/7" />
    <id>https://brunch.co.kr/@@6P7Q/7</id>
    <updated>2022-08-30T17:00:17Z</updated>
    <published>2020-02-26T02: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년에 약 20~30억짜리&amp;nbsp;사업계획서, 기획서를 10여년간 작성하면서 잘 작성되었다는 칭찬을 빈번히 들어 봤다. 그 비법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잘 짜여진 사업계획서와 기획서는 절대 중언부언&amp;nbsp;하지 않는다. 앞에서 언급한 부분을 뒤에서 또 언급해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피로감을 느끼게 하는 순간, 그 서류는 2배속으로 읽어버리게 되거나, 읽다가 말고 다음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7Q%2Fimage%2FdGEaV9gUwqq8oHgo8NFrarNtZ1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만큼 창업을 지원해주는 나라가 있었던가(2) - 창업 전에 최대 1억 원을 주는 예비창업패키지(下)</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7Q/6" />
    <id>https://brunch.co.kr/@@6P7Q/6</id>
    <updated>2022-02-07T06:37:48Z</updated>
    <published>2020-02-26T02: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비창업패키지 예창패 접수는 3월 2일까지 접수인 관계로 질문들을 해주셔서 앞에서&amp;nbsp;이야기하지 못한 부분을 이어가고자 한다. 스타트업 혹은 작게 시작해서 지원금 혹은 투자를 동반해서 경영해야 하는 사업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지원금, 투자금을 줄지 말지 고민하는 심사역(심사위원)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야 한다. 돈을 주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7Q%2Fimage%2F_Ff6y4ToKSzbk9Cuis9-QpHvei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만큼 창업을 지원해주는 나라가 있었던가(1) - 창업 전에 최대 1억 원을 주는 예비창업패키지(上)</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7Q/5" />
    <id>https://brunch.co.kr/@@6P7Q/5</id>
    <updated>2022-02-03T17:24:22Z</updated>
    <published>2020-02-24T12: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10년 전에는 창업 전(사업자 등록증 발급 전)에 창업 관련 정부지원제도라고는 창업 교육밖에 없었다. 약 5천여 명의 예비창업자와 상담을 하면서 제일 많이 나왔던 질문도, 창업 전에 받을 수 있는 지원금, 지원제도가 무엇인지 물어보는 질문이었다(그만큼 빈약하기도 했고, 정보를 얻을 곳도 부족했다. 어느 순간 스마트폰을 통한 비즈니스가 활성화되더니 4차</summary>
  </entry>
  <entry>
    <title>[알고 하자] 고기를 먹으면 뱃살이 빠지는 이유 - 저탄고지식(食)을 하기 앞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7Q/4" />
    <id>https://brunch.co.kr/@@6P7Q/4</id>
    <updated>2021-08-13T05:41:03Z</updated>
    <published>2018-11-12T03: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고기를 좋아해! 고기를 안 먹으면서 살 빼는 것은 불가능해. 살 빼는 것은 포기했어.' '아버지가 고기 없이 식사하면, 식사한 것 같지 않다고 하셔. 그런데 고혈압이야, 어떡하지?'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된다. 많은 사람들은 고기를 좋아하고 즐겨 먹는다. 그런 사랑스러운(?) 고기가 몸에 좋지 않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맛있게 먹으면서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7Q%2Fimage%2FtNhB4QCW8rg41MTTfnZ8l4Dhey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고 하자] 탄수화물을 줄여야 하는 이유 - 저탄고지식(食)을 하기 앞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7Q/3" />
    <id>https://brunch.co.kr/@@6P7Q/3</id>
    <updated>2021-08-13T05:41:03Z</updated>
    <published>2018-11-08T08: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탄고지식(食)을 쉽게 설명하면 밥은 조금 먹고, 반찬을 많이 먹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입니다. 좀 더 적용을 위한 설명을 하면 지방을 많이 먹고, 밥은 조금 먹는 식습관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쉬우면서도 어려운 식습관이라고 볼 수 있다. 쉽다는 관점으로 보면 고기 먹고 배 채울 수 있다는 것이고, 어렵다는 관점은 '한국인은 밥심'인데, 밥을 안 먹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7Q%2Fimage%2FWMrKxEhuHgppBaPUuSASJSxvIr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탄고지 속으로...  - Flow in LCHF</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7Q/1" />
    <id>https://brunch.co.kr/@@6P7Q/1</id>
    <updated>2019-05-14T03:29:45Z</updated>
    <published>2018-11-07T11: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티비 채널을 돌리다 보면, 지금까지 알던 음식 관련 건강 상식을 송두리째 뒤집어 버리는 프로그램들을 심심치 않게 보게 된다. 맛없는 음식들이 몸에 좋다는 내용은 패스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몸을 좋게 할 수 있다는 아주 솔깃한 이야기를 들었던 것 중에, 머릿속에 딱 박힌 단어 '저탄고지' Low Carb High Fat(LCHF). 저 탄수화물, 고지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7Q%2Fimage%2FsJx11H0Bg0rLN-zvAPXlaXtbfb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