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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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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eeun199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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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 여자사람. 어쩌다가 베를린에서 살게되어 앞으로의 삶에 대해 고민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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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8T02:37: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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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살아남기 - 면접 보기 - 한국과는 사뭇 달랐던 면접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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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5:13:40Z</updated>
    <published>2024-03-31T12: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에 와서 총 두 개의 회사에서 일하게 되었고, 현재 두 번째 회사에서 일하면서 또 이직을 준비하며 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는 중이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 들어가기 전인 2022년 말에 지원서를 넣기 시작하면서 다시 이직을 준비하는 지금까지 총 107개가 넘는 회사에 지원을 했고 12개의 회사에서 면접을 보았다. 영어로 할 수 일을 찾아 영어로 주로 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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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살아남기 - 어학 - A1부터 C1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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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2:54:54Z</updated>
    <published>2024-03-24T17: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 오자마자 독일어를 처음으로 배우기 시작했다.  결혼을 하고&amp;nbsp;독일에 와서 살기로 하면서 독일어를 유창하게 할 줄 알&amp;nbsp;때까지&amp;nbsp;언어를&amp;nbsp;배워야 한다는&amp;nbsp;목표를 세웠다.&amp;nbsp;베를린은 워낙 국제적인 도시라 영어만 하면서 사는 것이 가능하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영어로만 소통하고 독어를 안 배우고 베를린에서 사는 사람들도 많다. 그래도 나는&amp;nbsp;현지의 언어를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Jb%2Fimage%2F7OjnXcIEqBcxxIvvlK65afPYV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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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살아남기 - 프롤로그 - 베를린으로의 이주는 더 쉬울 줄 알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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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5:10:28Z</updated>
    <published>2024-03-20T11: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에서 산 지 어느새 2.5년이 되었다. 독일에서 산 지는 3년째. 이 기간이 상기되는 이유는 나의 배우자 비자만료일이 곧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비자의 만료일을 앞두고 베를린에서 예약 잡기 힘들기로 악명 높은 이민청에서의 영주권 신청 예약날이 곧 잡히기를 기원하며, 그동안 상당의 시간을 베를린에서 보낸 독일에서의 3년 동안 인상 깊었던 경험들과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Jb%2Fimage%2Fua9cSUYTLDd1j1nS3qhbVXdQK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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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목할 만한 싱어송라이터들. - BAILEN, RAVEENA and OH WOND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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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2:56:42Z</updated>
    <published>2020-02-01T08: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플레이리스트 업데이트를 잘 안 한다. 한 아티스트의 앨범 전체를 틀어놓고 듣는 걸 좋아하고 아티스트나 앨범에 꽂히면 듣고 또 듣는다. 장르는 팝, 소울, 재즈, 영화음악, 뮤지컬 음악, 클래식 락, 얼터너티브 락, R&amp;amp;B 등 가리지 않고 좋아한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최근에 우연히 듣게 되다가 빠져서 매일매일 반복해서 듣는 아티스트 3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Jb%2Fimage%2FAyzi4D8KplnI2GWCTaLduoi8K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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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스윙&amp;gt; 공연 리뷰 - 국립현대무용단 x Gentlemen &amp;amp; Gangst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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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8T14:43:32Z</updated>
    <published>2019-09-18T12: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8/31 &amp;lt;스윙&amp;gt; 국립현대무용단 x Gentlemen &amp;amp; Gangsters, 안무 안성수,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  뮤지컬을 시작으로 공연에 빠져들었고 연극을 많이 보다가 새로운 것을 찾다 무용을 보기 시작했다. 클래식한 발레는 지루했기에 현대무용을 보기 시작한 것이 영국에서 공연을 전공한 것으로 이어지고 첫 직장으로 한국의 무용축제에서 일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Jb%2Fimage%2Fa9FdG17CLvpjbNDZpfpQRiTR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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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T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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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5:45:56Z</updated>
    <published>2019-08-03T09: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던 엄마의 서재에서 엄마가 메모해 놓은 포스트잇 사진이다. 엄마도 어딘가에서 보고 베껴 적은 듯하다. 너무 와 닿으며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글쓰기 TIP이라 몇 년째 간직하고 있다.  글을 다시 끄적끄적 사소한 것부터 써보려고 한다. 이 커닝 메모를 보면 다시 한번 꾸준히 글쓰기를 실행자며 스스로 약속해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Jb%2Fimage%2Fkgksddmz36TJT124TFJ8bbyGt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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