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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 T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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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ruj2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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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익숙하고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서 의미를 찾는 &amp;lsquo;반나절형&amp;rsquo; 모험가이자 생계형 싸이클리스트.작은 기업에서 제품기획과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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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8T04:55: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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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라(Brerra) - 소박한 가정식 파스타의 정수를 맛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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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01:27:28Z</updated>
    <published>2023-04-17T04: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스타.   참으로 신묘한 음식이다.  면의 본산지였던 동양권에서 이탈리아를 통해 전파되었고 오늘의 세계적인 음식인 파스타가 탄생했다는 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 기원에 대해선 확실히 알려진 게 없다. 이탈리아의 모험가 마르코폴로가 동방을 왔다 가며 파스타가 전수되었다는 썰이 있지만 역사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으며 그의 저서 동방견문록에도 있지 않은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KT%2Fimage%2F7h6O9qVuLHFNk3q7OIo6rY4zC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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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텔리아 보노 - 이탈리안 뇨끼를 찾아 김해의 옛 골목을 거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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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06:35:36Z</updated>
    <published>2023-04-17T01: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면의 그 생생하고 탄력 넘치는 식감은 가히 건조면으론 결코 느낄 수 없는 특유의 풍미가 있다. 웃돈을 주고라도 생면을 전문으로 하는 파스타집은 충분히 갈만한 가치가 있다 생각한다. 물론 면이 파스타의 전부가 아니기에 소스를 비롯한 재료의 수준이 뒷받침되어야 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  김해 같은 중소도시에선 상대적으로 찾기 어려운 생면을 전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KT%2Fimage%2FgOyRijZrsBGs2Fv6s0YODsZXw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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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衣),주(住)  그리고 식(食) - 식(食)에 대한 탐미, 매일의 일상을 스쳐가는 풍요로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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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05:20:38Z</updated>
    <published>2023-04-17T01: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衣).식(食).주(住) 인간생활을 향유하는 데에 필수요소로 일컬어지는 것들이다.  그중에서 굳이 중요도에 경중을 따진다면 난 주저 없이 식(食)을 꼽고 싶다.   옷은 당장에 없더라도 어떻게든 살아는 갈 수 있다. 집이라는 개념은 현대에 들어 공간이라는 개념으로 탈바꿈하여 캠핑, 차박 그리고 집안에서도 기존의 틀을 깨는 다양한 공간의 변칙적인 활용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KT%2Fimage%2FhuhP5xyl6vKALnurVTISLixIM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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