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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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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young77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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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Chem Ph.D., 책읽는 화학 박사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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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8T11:1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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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바로 지금과 여기 - 칼럼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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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4T02:27:54Z</updated>
    <published>2024-05-04T00: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간신문을 읽다가, 문득 참으로 힐링되는 구절이 있어 감히 공유해 본다.  ... 고통에 압도된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를 대신 풀어줄 '해결사'를 끝없이 찾아 헤맨다. 그게 곧 문명과 정치의 궤적이다. 하지만 삶의 고통을 단번에 해소할 비책이 있을 리 만무하다. 역사가 증명하는 것처럼 그건 어느 스승도, 어떤 종교나 철학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삶에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brAPk-PApdtciLIlRj7tb5rFH-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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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고하지 마세요 - 파이팅! 을 영어로 어떻게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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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9:20:24Z</updated>
    <published>2024-04-09T23: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힘 내, 파이팅!&amp;quot; &amp;quot;고생 많았어요.&amp;quot; &amp;quot;수고했어!&amp;quot;  우리에겐 너무나 친숙한 이 표현을 외국인 친구들에게 영어로 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실 이에 직접적으로 맞는 표현은 없는 것 같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파이팅'은 우리나라에서만 쓰이는, 소위 콩글리쉬의 대표적 예시이다. 오히려 K-pop이나 K-드라마가 유명해진 요즘 외국인 친구들이 배워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D3V6CelezZwgl9wtBaUrc39pc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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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 은빛으로 빛나는 인생 선배님들의 유쾌한 시 모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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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10:06:43Z</updated>
    <published>2024-04-05T19: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말하면 단편 소설집인 줄 알았다. 인터넷에서 이 책의 광고 페이지를 보았을 때, 내 눈을 단숨에 사로잡은 문구.  생겼습니다 노인회의 청년부 -고토 준 (51)  이 한 줄에 덥석! 구매를 결정해버렸다. 책에 관해서라면 한도가 없는 나의 욕심과, 좋은 책을 소장하고 싶다는 최근의 갈망이 빚어낸 성급한 콜라보였다.  게다가 환경을 생각해서 가급적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kksQQXMalEGhotK1hXGy5VPRf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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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험실 귀신을 만난다면 - 주말 밤에 대학교 화학 실험실에 혼자 있으면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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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18:52:18Z</updated>
    <published>2024-03-19T11: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리 화학 실험실 장비는 매우 까다롭고 섬세하다. 현미경 및 분광학 장치는 수십 개의 렌즈와 거울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도가 아주 조금만 틀어져도 세포의 사진이 잘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물리화학 실험실에는 밤만 되면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다. 분명히 어제 퇴근하기 전에는 완벽하게 맞춰놓고 갔던 장치가 아침에 켜보면 틀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공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gmughxuWO5pJSGspw00yXfQGW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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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카페인 커피를 마시게 된 이유 - 커피를 끊기보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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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0:58:28Z</updated>
    <published>2024-03-17T22: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면 늘 커피부터 내렸다. 그렇게 습관적으로 한 잔을 마시고 하루를 시작했다. 오후에 점심 먹고 나면 또 1잔.주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10여 년 넘게 반복되던 습관이다 보니 그것이 그렇게 큰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불면증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최근에 그러한 생각을 바꾸게 된 계기가&amp;nbsp;생겼다.  작년 말 오랜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PFdg7GyTS-lovAdnCrYr8I7BD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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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 상승한 그때 놓친 주식 - 기회의 신은 뒷머리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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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12:16:02Z</updated>
    <published>2024-03-09T02: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4~5년 전쯤에 주식이 굉장히 인기였다. 주변 친구들도 다 주식을 시작해서, 만날 때마다 무슨 무슨 주가 어떻고 배당금이 어떻고 몇 시에 장이 열리고... 등등 어려워 보이는 경제 이야기를 많이 하는 걸 들었다. 당시에 나는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박사 과정 때문에 공부를 오래 해서 대학 생활 이외의 세상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yVMUmSMBLuI1Pb6GSrQgUSac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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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와, 한국은 오랜만이지? - 미국 유학 후 색다르게 보이는 한국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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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02:45:23Z</updated>
    <published>2023-11-27T13: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박찬호 선수가 미국에 진출하고 몇 년 후 인터뷰를 하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그분의 발음이 굉장히 굴러가고 중간중간 영어를 섞어서 쓴 것이 인상 깊었다. 박찬호 선수는 한국에서 나고 자란 한국 사람인데, 그런 선수도 미국에 몇 년 살면 발음이 저렇게 변하는 걸까?  이윽고 나도 미국으로 박사 유학을 가게 되었다. 하지만 나는 이미 언어 체계가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j86V7Ouc7_MbmmprG6tikL55p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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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은 H2O, 그리고...? - 생수 속 다른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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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21:28:04Z</updated>
    <published>2023-11-26T13: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물의 화학식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다. 내용인즉슨, 한 출연자가 아침에 물을 마시고 왔다는 얘기를 할 때 '나 CO2 마시고 왔어~'라고 했다는 것이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물은 H2O이며 CO2는 이산화탄소를 일컫는다고 장난스레 놀리는 장면이 방영되었다.   물의 화학식은 H2O, 이산화탄소는 CO2 (숫자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Di31MQraPIt6ue3dNV1BucpyxfQ.jpg" width="3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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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아닌 더위, 잘못 핀 꽃 - 나를 위한 따뜻함이라고 착각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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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23:54:31Z</updated>
    <published>2023-11-04T00: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 기온 때문인지  입동이 곧인데, 날씨가 포근해져 버렸다.  봄인 줄 알고  꽃이 피었다. 곧 질 줄도 모르고.    때아닌 너의 따뜻함에 나는 피어야 할 때인 줄 알고 환하게 웃었었다.  누구보다 아름답게 너를 위한 꽃을 피울 준비를 했다.  겨울이 곧 올 줄도 모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sfaALqB1eOD3FMZTRFINW65l4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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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의 징조 - 하인리히의 법칙: 내가 애써 외면했던 수백 번의 징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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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1:52:02Z</updated>
    <published>2023-10-27T03: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너를 떠난 건 갑자기 일어난 일이 아니야  하인리히의 법칙 (Heinrich's law), 또는 1:29:300의 법칙.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 반드시 그와 관련된 수많은 경미한 사고와 징후들이 반드시 존재한다.   큰 사고가 발생했다면, 그 전에 같은 원인으로 29번의 작은 재해가 발생했을 것이고, 운 좋게 피해간 같은 원인의 부상을 당할 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EdASG7Fgshu6bqQse0Yw56bgL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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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 블루문 - 달과 가장 가까워지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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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2:06:11Z</updated>
    <published>2023-08-31T13: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은 슈퍼 블루문이 뜬 밤이다.   &amp;lsquo;슈퍼문&amp;rsquo;이라는 말은 보름달과 지구가 가장 가까운 경우를 나타내는 말이며, &amp;lsquo;블루문&amp;rsquo;은 한 계절에 네 번 뜨는 달 중 세 번째로 뜨는 보름달을 일컫는다고 한다.  달은 지구를 타원형으로 돌고 있기 때문에, 달이 지구에 가장 가까이에 온 시기에 보름달이 되면 슈퍼문이 되는 것이다.  또한 보름달은 보통 한 계절에 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kvGycRajYzK27_LCUmOgc3Fuz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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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 수 없는 문제 내려놓기 - 세상을 꼭 다 이해할 필요는 없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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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1:41:30Z</updated>
    <published>2023-08-24T13: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무슨 문제가 생기면 잘 흘려보내지 못하고 계속 그것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한 문제에 진득이 매달려서 연구해야 하는 과학 전공을 선택한 탓인가. 아니면 성격이 이래서 연구원이라는 직업을 갖게 된 것일까.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일상에서도 일이 생각대로 잘 흘러가지 않았다거나 관계에 오해가 생긴다거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p0DQsdZjT9RxKYedEhnmbuQWk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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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아가사 크리스티 - 추리계 오마주의 대상이 된 고전 역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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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7:28:16Z</updated>
    <published>2023-08-21T14: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보았을 작가, 아가사 크리스티.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인, &amp;lsquo;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And then there were none&amp;rsquo;는 무려 1939년 작품이다. 이 작품이 이렇게 오래된 것인지 모르고 읽는다면, 읽고 나서 &amp;lsquo;이게 왜 그렇게 유명해? 흔한 내용 같은데&amp;rsquo;라고 할 수도 있지만 사실 이 작품은 &amp;lsquo;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RBPwAG_tt9TG5KlpSt5F8jWoQ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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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 불편하지만 들어오세요, 불편을 덜어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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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07:12:00Z</updated>
    <published>2023-08-16T01: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편한 편의점은 불편하다 불편한 편의점은 예전에 사 두고 오랫동안 읽지 않았었다. 첫 장면에 서울역 노숙자가 도둑을 잡아 그 대가로 폐기된 편의점 도시락을 얻어먹는 장면부터 시작했기 때문이다. 당시에 조금 개인적으로 지친 상태였던 나는 그저 맑고 밝으며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가벼운 힐링소설을 원했었다. 표지에 귀여운 벚꽃이 그려져 있어서 기대했는데&amp;hellip;  기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EBsoyI2H4Hs27kp1TYJwhr9aCbc.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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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왜 일하는가, 이나모리 가즈오 -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가 말하는 일, 먹고사는 것 그 이상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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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07:13:04Z</updated>
    <published>2023-08-12T06: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일하는가?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세계 100대 기업 중 하나인 교세라 창업자이자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 명예회장 (1932 - 2022)의 저서. 그는 가고시마 대학 공업부를 입학한 후 쇼후공업에 입사하여 1959년 교세라를 창업하였다. 일본 항공의 회장직을 맡아 3명의 직원으로 흑자를 내기도 했다고 한다.  책은 주로 그가 대학 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Pn7Ysmu63guRKacTb91k1l0P7tQ.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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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 슬픔을 묻고 살아가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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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11:40:39Z</updated>
    <published>2023-08-09T09: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작 '쇼코의 미소'에 이어 출간된 최은영 작가의 '내게 무해한 사람'. 전작과 마찬가지로 최은영 작가 특유의 섬세한 분위기가 주를 이루는 소설이다. 7가지 중, 단편이 담겼다.  목차 그 여름 601, 602 지나가는 밤 모래로 지은 집 고백 손길 아치디에서  이 중 제일 첫 번째 실린 '그 여름'은 이경과 수이의 사랑과 헤어짐을 담았다.   학창 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X_g89ynxTyQRdAG1gz7TwAfFnlI.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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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쇼코의 미소, 최은영 - 그녀와 그녀와의 공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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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10:40:39Z</updated>
    <published>2023-08-08T15: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만 보고 일본 소설인 줄 알았다. 그러나 이 책은 최은영 작가가 쓴 우리나라 소설이며, 총 7개의 이야기가 담긴 단편집이다.  목차  쇼코의 미소 씬짜오, 씬짜오 언니, 나의 작은, 순애 언니 한지와 영주 먼 곳에서 온 노래 미카엘라 비밀  쇼코의 미소 줄거리  '쇼코의 미소'는 쇼코라는 일본 교류 학생이 주인공 소유의 집에 잠시 머물게 된 인연으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KookbQpfKxdd_U6KsLLfgLVru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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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위대한 설계, 스티븐 호킹 - 신은 없다, 창조론에 대한 반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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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06T13: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존재할까? 신의 위대한 설계에 따른 것일까?  2014년 개봉한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서 에디 레드메인 분이 열연한&amp;nbsp;실제 주인공은 유명한 영국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1942-2018)이다. 그는 무신론자로, 2010년 펴낸 이 책 '위대한 설계'를 통해 우주는 신이 설계한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했다.  책 제목에서 말하는 '위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4siQW7hKl8Puvs-9Ma4qtLdS1uA.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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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명리심리학, 양창순  - 사주로 보는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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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5:50:06Z</updated>
    <published>2023-08-05T07: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마음이 아플 때 정신과가 아닌 점집부터 찾을까요?  우리나라 사람 중에 사주 한 번 안 본 사람 있을까? 정해진 운명이라는 걸 믿든 안 믿든, 재미로라도 본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결과를 들으면 괜히 기분이 좋고, 물가를 조심하라는 말을 들으면 어쩐지 신경이 쓰인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우리나라의 그러한 명리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QX4gAaAnzV-_A_kq_jwo4S7CCwg.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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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만 할 때는 몰랐던 이야기 - 쓰면서 다시 읽게 되는 글쓰기의 위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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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23:25:53Z</updated>
    <published>2023-08-03T11: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책을 유달리 좋아했다. 책 읽는 시간은 나에게 휴식시간 내지는 오락시간이어서, 책 읽는 게 힘들다던가 머리가 아프다는 말이 잘 이해되지 않았었다.  점점 나이가 들어가며 입시 공부에 매달리고 사회생활에 치이고 하다 보니, 자연스레 책 읽는 시간이 줄어들었지만 나는 스스로 책 많이 읽는 사람이라고 내심 자처하고 있었다. 그것이 얼마나 오만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Ql%2Fimage%2FfrUYBOa_IdLkN9ddIBQs6GkOBAc.jpg" width="4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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