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쑤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S" />
  <author>
    <name>star8402</name>
  </author>
  <subtitle>요가하는 티 블랜더 쑤킴입니다.인생은 내가 꿈 꾸는 방향으로 갑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PS</id>
  <updated>2015-07-05T15:15:49Z</updated>
  <entry>
    <title>미국 첫 여행, 라스베이거스에서 내가 한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S/8" />
    <id>https://brunch.co.kr/@@6PS/8</id>
    <updated>2023-07-20T07:36:56Z</updated>
    <published>2023-06-27T15: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라스베이거스 비행 티켓을 예매했다. 차 없이 무작정 갔다.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미국에 갔나 싶다. 조금 미쳤던 것 같다. 모르면 무모하다는 말이 맞다. 지금은 국내 여행을 가도 자가 차량이 있거나 없으면 렌트라도 할 생각을 한다. 넓고 넓은 땅, 미국에서 차 없이 어떻게 다니려고 했는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공항에 도착해서 호텔에서 운영하는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2Fimage%2FKYoyOAQK47R3zWQY-B4HJZsLHu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세상에 대한 끌림 - 인생은 자연스럽게 흘러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S/6" />
    <id>https://brunch.co.kr/@@6PS/6</id>
    <updated>2023-07-20T07:36:59Z</updated>
    <published>2021-10-06T14: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출근하면 지난 밤에 온 유럽 바이어들의 메일을 확인한다. 그리고 오늘의 업무 일지를 작성한 후 스페인에서 사 온 얼그레이 크레마 티 봉투를 조심스럽게 열어 본다. 달콤한 크림 향이 도망갈까 두려울 정도로 향에 감동한 후 차를 우린다. 잘 우려진 잎을 걷어내고 차 한 모금 마 셔 본다.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차를 마시면서 즐거운 마음이 들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2Fimage%2FwO9lX0yrDIdNG7d-o9S4ukNk_q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펜과 휴지 - 나를 자유롭게 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S/4" />
    <id>https://brunch.co.kr/@@6PS/4</id>
    <updated>2021-10-01T14:46:40Z</updated>
    <published>2021-09-30T15: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서 꿈은 계속 있었지만 구체적인 목표나 계획은 없었다. 자유로운 영혼 그 자체였다. 아마 어르신들은 나를 보며 '쟤는 뭐가 되려나' 하고 궁금해하셨을 거다. 특별하게 잘하는 것도 없었으니 말이다. 스스로 특별한 사람이라도 느껴본 적도 없었다. 20대부터 내 인생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무엇을 해야 할까. 왜 나는 이렇게 힘들까. 이렇게 계속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2Fimage%2FyfW1-QWmTNDVXnXZTby9ftn3Rq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꿈 같았던&amp;nbsp;순간 - 스페인의 한 작은 티 샾 앞에서 멈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S/3" />
    <id>https://brunch.co.kr/@@6PS/3</id>
    <updated>2021-10-06T14:12:57Z</updated>
    <published>2021-09-26T14: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여러 개 문을 통과하는 과정을 거친다. 문 한 개를 열 때마다 선물이 있기도 하고 시련과 고통이 기다리고 있기도 하다. 시련과 고통에서 이기면 무기(능력)을 얻기도 한다. 문 뒤에 무엇이 있는지&amp;nbsp;알면 우리는 문을 골라서 들어갈 것이다. 하지만 신은 그렇게 우리를 편하게 두지 않는다. 왜냐면 시험에 통과하는 인간에게만 선물을 주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2Fimage%2FrHNRF5GsZGQpvnKutEdeGD1i-A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맞는 삶의 방향을 찾는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S/2" />
    <id>https://brunch.co.kr/@@6PS/2</id>
    <updated>2022-01-20T09:07:45Z</updated>
    <published>2021-09-19T13: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해서 돈을 벌겠다는 생각은 1도도 없었다. 어린 시절을 군인이셨던 아버지와 아버지를 뒷바라지한 어머니를 보면서 자랐다. 공무원 집안에서 자라면서 꿈에 대한 열망은 있었지만 쉽사리 잘 찾아지지는 않았다. 어머니는 전문 기술을 배우거나 선생님, 간호사가 되었으면 했었다. 하지만 그것은 내 꿈이 아니었고 내가 잘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었다. 확실한 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2Fimage%2FtgMGm9sj42SVjnhEzus_J-r3P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상한 나라에 들어왔다. - 삶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대신 목표하는 곳으로 향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S/1" />
    <id>https://brunch.co.kr/@@6PS/1</id>
    <updated>2021-09-19T13:39:36Z</updated>
    <published>2021-09-14T15: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 문이 삐걱거리면서 열렸다.&amp;nbsp;그 문을 통해 발을 내디뎠다. 밖을&amp;nbsp;바라보자 상상할 수도 없는 세상이 펼쳐졌다. 과히 이상한 나라라 할 수 있었다. 발을 내딛는 땅은 흙으로 뒤덮인 것이 아니라, 녹색 식물 잔디가 깔려 있었고 거대한 나무뿌리로 엉켜져 있었다.&amp;nbsp;나무뿌리의 굵기만 1m 정도 돼 보였고&amp;nbsp;땅 위로 올라온 뿌리 높이만 족히 3m 이상 되어 보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2Fimage%2FFSAiwgEK7wdpucZlvk1dRKv4AJ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