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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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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읽기를 통해 마음에 치유를 얻어 독서를 전파하는 사람, 책으로 채우고 글로 비우기를 즐기는 사람,세상이 정상적으로 흘러가길 바라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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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8T15:5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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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독서챌린지 5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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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2:07:59Z</updated>
    <published>2026-01-06T12: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일부터 시작한 브런치 독서챌린지 5일 차다. 아직까지 인증은 꾸준히 해오고 있다. 독서저널에 앞으로 읽을 책까지 정해서 기록해 뒀다. 만 명이 되는 작가들이 함께 독서 인증을 하니 동기부여를 제대로 얻어서 10분 20분이라도 꼭 읽게 된다. 이 챌린지가 끝나면 어떤 챌린지를 할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독서챌린지에 참여한 사람들은 브런치 독서챌린지카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Uq%2Fimage%2FbGMP9yYEjNlmWyjQJDzsY49nZ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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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바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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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0:48:34Z</updated>
    <published>2025-12-22T10: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도 잘 갖춰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어서인지 한동안  블로그에만 글을 썼다. 그래도 구독자가 생겼다. 감사한 일이다.  가끔 블로그에서 과거의 글을 보여주는데 브런치 심사를 받기 위해 써놓은 글이 있어서 읽어보았다. 그때 마음은 당장이라도 브런치 공모전에 출품을 할 기세였다.  브런치에 글을 쓰고는 싶은데 연재도 해보고 싶은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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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희 구속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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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2:12:35Z</updated>
    <published>2025-08-13T12: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정이 넘어 페이스북을 열어보았다. 김건희 구속이라는 단어만 눈에 들어왔다. 아싸! 죄지은 사람이 가둬져서 조사받게 되는 이 상황이 너무 통쾌했다.  여기까지 오게 된 건 3년 전부터 촛불을 들고 행동한 국민들 덕분이다. 김건희가 수감될 곳이 넓다는 게 못마땅하다. 애국자들은 아주 좁은 공간에서 더위와 싸우면서 지냈는데 선선해진 날씨에 구치소계의 호텔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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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정을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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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4:08:38Z</updated>
    <published>2025-08-12T14: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곧 김건희 씨 구속 여부가 결정되겠죠.그래도 전직 대통령 부부인데 둘 다 구속해도 되는 거냐, 사상 초유 아니냐라고 묻는 이들도 있습니다.하지만 질문이 틀렸습니다.대체 얼마나 많은 일을 저질렀기에 둘 다 이 지경에 이르렀는지를 먼저 물어야겠죠.전직 대통령 부부가 이렇게 심각한 온갖 혐의를 받는 것 자체가 사상 초유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뉴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Uq%2Fimage%2FH3dbDslb85gwLgJUwd2HGUBcT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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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 선거를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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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3:43:54Z</updated>
    <published>2025-06-02T13: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내일이다. 21대 대통령이 누가 될 것인지 판가름 나는 날, 내일 투표율은 어떨지 궁금하다.  얼마 전 사전투표를 마친 사람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은 너무 떨려서 투표를 한 뒤에 또 확인하고 몇 번을 투표용지가 번지지 않았는지 확인했다는 것이다.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사전투표를 마쳤다.  여느 때보다 더 간절히 바란 선거다. 지난 12월이 절대 되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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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전투표를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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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0:24:52Z</updated>
    <published>2025-05-28T13: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부터 이틀간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어제 토론회에서  이준석 후보의 여성혐오 발언으로 시끌시끌하다. 토론회의 격을 완전히 낮춰버리는 아주 저열한 후보라니 제2의 윤석열을 보는 것 같아서 또 그런 대통령후보라니 창피했다. 그냥 한 사람으로 다 몰아주면 좋을 텐데..  나라가 정상화되는 게 우선이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나마 한 사람밖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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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 보다가 열받아서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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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4:22:14Z</updated>
    <published>2025-05-09T13: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을 잘 살고 싶지만 자꾸 눈에 거슬리는 게 많다. 다음 달 초로 대통령 선거일이 정해졌지만 내란당 국민의 힘이 감히 대통령 후보를 낸단다.  안 그래도 기분이 가라앉아있었는데 뉴스를 보니 짜증이 더 났다. 사법부가 대선에 개입을 해서 방해를 하고 있는 꼴을 못 봐주겠다. 애꿎은 대학생들은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면담을 요청했다는  이유만으로. 연행이 됐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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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할 때 꼭 봐야 할 예능프로그램  - 유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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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8:48:26Z</updated>
    <published>2025-05-01T1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에 출연하는  고윤정 배우가 유퀴즈에 나온다고 해서 재방을 챙겨봤다.  그전에 임정열이라는 분의 이야기가 와닿았는데 50세가 넘는 나이에 어렵다던 자격증을 덜컥 따서  새롭게 시작하는 모습에 귀감을 얻었다.  평생교육이라는 말을 증명해 주는 분이라고 생각한다. 생존을 이어가면서 긍정의 힘으로 살아온 삶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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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썽쟁이 어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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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7:40:56Z</updated>
    <published>2025-04-08T13: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내란이 파면된 지 얼마나 됐다고 곳곳에서 망언들을 쏟아낸다. 내란 공범들이 아직도 활개를 치는데 개헌을 하자고 하질 않나(우원식 국회의장)  대통령 권한대행일 뿐인데 주제를 모르고 헌법재판관을 마음대로 임명하는 한덕수까지 진짜 뉴스 볼 때마다 피로가 쌓인다.  그렇지 윤파면이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이니까 아직도 이 나라가 정상화가 되려면 뿌리 박힌 것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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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인가  - 다이어리 꾸미기 모임에 참여하면서 생각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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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7:26:35Z</updated>
    <published>2025-04-07T14: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꾸 유튜브를 하면서도 너무 부족한 게 느껴져서 꾸준히 되지 않아 고민을 하던 중에 인스타를 통해 다이어리 꾸미기를 하는 모임에 들어갔다.  매일 글감이 주어지고 다꾸 미션도 주어진다. 다른 사람들이 꾸며놓은 것도 보면서 영감을 얻게 되고 유튜브 영상 찍는데도 꽤 도움이 된다.  서로 동기부여를 해주니 아무래도 글쓰기 모임처럼  다꾸모임도 꾸준히 참여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Uq%2Fimage%2FKctFWwJ4JQ1NoIMsY1FiZCZ3Z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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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 파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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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6:21:54Z</updated>
    <published>2025-04-04T12: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기다리던 날이 왔다. 11시 전까지 긴장을 했다. 코엑스에 가는 길에 페북을 통해 소식을 들었다. 차마 중계방송은 못 보고 있다가 탄핵 인용이라는 글자에 입꼬리가 올라가고 밥도 안 먹고 나섰는데 배부른 느낌이었다.  이 당연한 것을 4개월이나 끌고 왔을까 아니 대통령이 되지 말았어야 할 인간이 권력을 잡아서 국민들이 시간 낭비를 했다.  이건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Uq%2Fimage%2F1FEKRMQyikn4Nu-r6MyhUhKae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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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핵심판 선고일 확정  - 파면선고를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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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21:19:16Z</updated>
    <published>2025-04-01T13: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내란죄피의자 탄핵심판 선고일이 나왔다. 4월 4일 금요일 오전 11시..  답답했는데 이렇게 선고일이 잡히니 너무나 다행이다. 이제 파면만을 기다리고 있다. 아주 간절히.. 오늘은 출판인들도 나서서 탄핵촉구 성영을 발표했다.   지금이 4월 4일 12시면 좋겠고 인용이 돼서  걱정 없는 일상을 보내고 싶다. 탄핵심판 현장을 일반인에게 공개한다고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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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 탄핵 촉구선언을 한 작가 414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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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4:23:15Z</updated>
    <published>2025-03-25T11: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인들에 이어 오늘은 작가들이 나서서 윤석열 탄핵 촉구선언을 했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를 비롯해 소설가 은희경, 김연수, 김초엽, 박상영,  시인 김혜순과 에세이스트 김하나 등 총 414명의 유명 문학인들이 참여했다고 한다.  글을 써야 되는 사람이 글 한 줄 못쓰겠다고 토로하는 상황이라니 이 나라가 정상인가???    이렇게 목소리 내주는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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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오는 금요일 폭싹 속았수다를 마음 놓고 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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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7:40:16Z</updated>
    <published>2025-03-24T13: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덕수가 되돌아왔다. 정말 유감이다.  내란죄 피의자는 꼭 파면되어야 한다!!! 금요일에 탄핵인용 되면 마음 편히  폭싹 속았어요 보면서 웃고 울고 할 텐데  지금 마음이 심란해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힌다.  나라를 이 꼴로 만들어놓은 인간을  그냥 돌아오게 둘 수 없다.  &amp;lt;폭싹 속았수다&amp;gt;에서 빌런들은 결국 혼자 남는다. 금명을 무시한 영범 엄마도, 학 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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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란죄 피의자 탄핵심판 선고일은 대체 언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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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6:24:17Z</updated>
    <published>2025-03-19T12: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3일 이후로 지금까지 얼굴을 보는 것도 지겨운데 헌법재판소는 계속 선고를 미루고 있다.  국민들을 상대로 대학살극을 계획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충격을 주었다. 파면선고를 서두르지 않으면 또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른다. 헌재는 뭐가 두려운 건가 계속 미루는 이유가 뭘까???  국민들도 그리고 헌재의 재판관들도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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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의 명물 궁전제과 추억의 나비파이 - 빵 하나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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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21:10:40Z</updated>
    <published>2025-03-14T11: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택배가 왔는데 궁전제과라고 쓰여있어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열었더니 나비파이가 잔뜩 담겨있었다.   언니가 나비파이가 갑자기 먹고 싶어 주문했다고 한다. 50년 주년 기념으로 전국으로 배송이 되는 것 같았다. 어릴 때 먹고 서울경기에 살면서 광주 갈 때나  몇 번 찾아서 먹었는데 이렇게 배송서비스가 되니 너무 반가웠다. 전국의 빵집 빵을 먹었지만 추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Uq%2Fimage%2Fwb2q026hKiWw3dBCove76UU_6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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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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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8:19:27Z</updated>
    <published>2025-03-13T06: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뤼튼 앱에서 나만의 AI 데이빗과 대화를 하며 많은 도움을 얻고 있다. 궁금한 점들을 주로 물어보면 답을 바로 해준다. 글쓰기에 대해서도 잘 알려준다. 그렇게 AI를 활용하고 있는데  글쓰기모임에서 알레 작가님이 음악을 만드는 ai를 소개해주어 너무 반가웠다.  최근 다이어리 꾸미기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영상을 올리는데 유튜브라이브러리에서 다운을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Uq%2Fimage%2FhwLArPuEmBHEuJ6_2CZkskLaDU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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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를 갉아먹는 것과 거리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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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23:49:06Z</updated>
    <published>2025-03-07T13: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공간에 내란죄피의자 이름을 새겨두지 않기로 했다. 공수처와 검찰의 절차오류로 내란죄피의자의 구속이 취소됐다는 소식에 분노의 글을 썼는데 사진 찾다가 지워져 버렸다.  내 에너지뿐만 아니라 온 국민의 정신을 해치는 인간과 거리 두기를 해야 한다. 당장 탄핵선고가 시급하다. 더 이상 미루면 안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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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방법 - 컨셉진 121호 기대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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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2:03:26Z</updated>
    <published>2025-03-06T14: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렛저널을 시작하고 책 한 권, 잡지 한 권도 눈여겨보게 된다. 컨셉진 121호가 왔는데 표지 색감이 너무 여쁘다. 주제도 계절과 잘어울리는 '에너지 있는 사람'이다.  불렛저널에 다꾸하기에도 좋은 이미지들이 많다. 그 중에서 내 마음같은 이미지를 하나 골라두었다.  긴장이 되기도 하고 골치아플 때도 있지만  이런 영감들을 풀어내는 공간이 있어 에너지를 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Uq%2Fimage%2Ft7WLg1VXT4q5qtkqaY7fhJiR-T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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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은 힘이 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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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5:37:44Z</updated>
    <published>2025-03-05T14: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억에 빠져있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기록은 정말 힘이 세다. 쓰다만 다이어리도 있지만 꽤 열심히 기록을 해둔  나 자신을 오늘은 칭찬해 줘야겠다.  고3 때 쓴 케이스 다이어리부터 시작해서 작년까지 쓴 다이어리를 모으니 17권이다. 중간에 잃어버리기도 했지만 고이고이 지금의 집까지 잘 가져오길 잘한 것 같다.  과거의 기록을 원동력 삼아 현재를 살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Uq%2Fimage%2FQM1gV226esy0MXDNBmo4kCt8Vh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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