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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토 케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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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에서 스타벅스 파트너와 부동산 중개인, 프로젝트 매니저로 활동 중입니다. 조금 다르다고 나쁘지만은 않더라고요. 남들보다 잘은 못해도 재미나게 살아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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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6T10:46: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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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로와 코파는 캐나다 친구들이랑 보는 게 제일 재미있어 - 다양성을 인정하는 나라에서 직장을 다니면 좋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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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38Z</updated>
    <published>2024-07-10T21: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는 이민자의 나라라고 말한다. 실제로 캐나다 정부에서 실시하는 통계 조사인 인구센서스 결과 토론토에 거주하는 인구의 절반이 캐나다가 아닌 다른 나라 출신이라고 한다. 그만큼 다인종, 다국가, 다문화가 말 그대로 섞여 있다.  외국인인 내가 여기에서 살아가는데 이런 점은 플러스 요인이다. 스스로 느끼는 자격지심을 제외 하면 겉보기엔 이질감이 덜하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b%2Fimage%2FlKSW3rN1AsdS6_ZP6YrLJImds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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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인적인 폭염 강타한 온타리오. 덥다 더워 캐나다 - 체감온도 40도, 기록적인 폭염 이유는 열돔현상으로 더욱 심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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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18:27:18Z</updated>
    <published>2024-06-21T18: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캐나다 뉴스 읽어주는 남자, 뉴읽남 케빈입니다. 신문 기사를 통해 최근 캐나다 사회의 이슈를 확인하고 이곳의 문화를 알기 쉽게 전달합니다.&amp;quot;  요즘 캐나다 날씨 정~~말 덥죠. 기온도 높지만 습도까지 상승해 체감기온은 40도에 육박하는 말 그대로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네요. 지인들에게 캐나다에 놀러 오려면 한국에서 장마가 시작되는 이맘때쯤이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b%2Fimage%2FKNY10UqLxEbcw-Wd0hHsyAcix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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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일이 좋지만 커피 만드는 기계가 되고 싶진 않아 - '열심히'와 '잘한다'의 기준이 한 가지가 아니라는 걸 배우면 바뀌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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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19:41:03Z</updated>
    <published>2024-06-17T05: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는 한국에 비하면 뭐든지 참 느리다. 특히 공공기관의 일처리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적응이 안 되는&amp;nbsp;것 중 하나다. 한 가지&amp;nbsp;예로 정부부처의 온라인 서비스 이용을 위해 회원가입을 했는데 그 비밀번호를 우편으로 보내주는 나라다. 아니 분명히 인터넷에서 가입을 했는데 왜 비밀번호를 집으로 정성스레 보내주냐고요.&amp;nbsp;빨리빨리를 입에 달고 살아왔던 나에겐 이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b%2Fimage%2FRYFSOQi3f-0eIXoM8Yn13mLGI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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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는 편의점에서 술을 살 수 없다고? - 소매 리테일 업장, 맥주 와인 등 주류 판매 시작 올 가을로 앞당겨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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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2:44:39Z</updated>
    <published>2024-06-13T14: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캐나다 뉴스 읽어주는 남자, 뉴읽남&amp;nbsp;케빈입니다. 신문 기사를 통해 최근 캐나다 사회의 이슈를 확인하고 이곳의 문화를 알기 쉽게 전달합니다.&amp;quot;  한국처럼 24시간 편의점이 많고 또 술을 아무 때나 쉽게 살 수 있는 나라는 정말 흔치 않은 것 같습니다. 캐나다에 처음 왔을 때 놀랐던 점 중 하나가 우리에게 익숙한 마트나 편의점에서 술을 팔지 않는다는 점이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b%2Fimage%2FcoNnQhq0gfctTtEgr7v9gW_qh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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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못하는 바리스타는 초과근무를 합니다 - 30년 영포자의 좌충우돌 영어 이야기, 세상에서 영어가 제일 어려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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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21:29:31Z</updated>
    <published>2024-06-03T03: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캐나다 생활을 단어로 표현하면 &amp;lsquo;우당탕탕&amp;rsquo;이랄까. 처음 출발부터 딱 짜여진 점이 하나도 없었기에 경험하고 부딪히며 어렵지만 어떻게든 굴러가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그래서 가끔은 더 느리고 여기저기 상처가 생기기도 한다. 그런 요소 중 가장 큰 것을 뽑자면 아무래도 언어라고 할 수 있겠지. 모국어가 아닌 말을 사용하며 사는 건 정말 힘든 일 중 하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b%2Fimage%2FNJLAZL-MPvmWC5Q6x5NBcQACv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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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드오션 중 최상위, 왜 하필 이 직업을 선택했을까 - 이민 1세대 도움 받을 사람 하나 없는데 굳이 어려운 길을 가려고 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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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12:32:43Z</updated>
    <published>2024-05-23T05: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리얼터를 한다고 얘기했을 때 주변의 반응은 확연히 두 가지로 갈렸다. &amp;ldquo;돈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이라 좋겠다.&amp;rdquo; 한 편으로는 &amp;ldquo;요즘 리얼터가 얼마나 많은데 다시 한번 생각해 봐&amp;rdquo; 어찌 보면 두 가지 모두 일리가 있다. 정확히 말하면 거래를 많이 한다면 돈은 많이 벌 수 있겠지. 한국보다 중개 수수료율이 높긴 하니까. 하지만 거래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b%2Fimage%2FvCXOtEF_j9ZVrDbbs8Jncai0L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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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주운전 사고 시 평생 동안 면허가 정지됩니다  - 음주운전 강력한 처벌 규제 시행 및 도로 곳곳에서 단속 강화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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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3:35:52Z</updated>
    <published>2024-05-21T03: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캐나다 뉴스 읽어주는 뉴읽남 리얼터 케빈입니다. 현지 기사를 통해 최근 캐나다 사회의 이슈를 확인하고 이곳의 문화를 알기 쉽게 전달합니다.&amp;quot;  오늘은 온타리오 주 정부에서 최근 발표한 음주운전 처벌 강화화 관련한 뉴스를 준비했습니다.  원문의 제목은 &amp;ldquo;Lifetime driving ban coming for impaired drivers who caus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b%2Fimage%2FGM2M6Jq6cnlZkkXgT1OC7KEr8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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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 좋아, 여기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같거든. - 캐나다 적응에 도움을 준 친구들, 내가 스벅에서 계속 일하수 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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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2:23:11Z</updated>
    <published>2024-05-19T20: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리엔테이션은 토요일 오후. 걱정반 기대반으로 시간에 맞춰 도착했다. 매장의 가장 큰 테이블엔 누가 봐도 오늘 만난 것 같은 다섯 명의 친구들이 어색하게 앉아 있었다. 딱 봐도 여기가 오늘 교육받을 사람들이구나. 쭈뼛거리며 조용히 앉아 있으니 잠시 후 매니저가 우리에게 다가왔다.  그래도 한번 본 얼굴이라 내적 친밀감이 들었다. 저 친구가 나를 뽑아줬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b%2Fimage%2FxJTVGmGYkPqKFvrlsAI2I977e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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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amp;ldquo;너 캐나다 가면 무슨일 하고 살 거야?&amp;quot; - 이 질문에 답을 못 내리고 시작한 해외살이. 나도 내가 뭐가 될지 궁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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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06:52:13Z</updated>
    <published>2024-05-16T04: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가겠다는 선언 후 가족이나 친구, 지인을 막론하고&amp;nbsp;가장 많이 물어본 질문이 가서 뭐 하고 살 거냐는 말이다. 정확히는 무슨 직업을 갖고 어떻게 돈을 벌어 사람 구실하면서 살건지 의구심을 담은 의도가 다분했겠지만. 그때마다 나에 대답은 한결같았다. &amp;ldquo;여기서 고민한다고 답이 나오는 것은 아니야. 우선 가서 지내보고 거기에 맞춰서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b%2Fimage%2FcG3K__OmwDnzIrCE3R4k332MQ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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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망한 영어 인터뷰, 다시 도전할 수 있을까? - 당당하게 외친 한마디 I&amp;rsquo;m ready!&amp;nbsp;그렇게 시작된 스타벅스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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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4:42:17Z</updated>
    <published>2024-01-15T05: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책상 앞에 앉았다. 내가 영어 인터뷰를 봐야 한다니. 분명 전화를 받았을 땐 기뻤는데 그 세배 이상의 두려움이 밀려온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니 우선 내가 할 수 있을까.  아무리 영어를 못해도 돈을 쓰는 입장, 그러니까 소비자 역할의 영어는 어떻게든 된다. 단답형으로 말하거나 손짓 발짓을 해도 되고, 사진을 보여주던지 아니면 조금 미안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b%2Fimage%2FieLc1gGC8TiHQ46WNnpRcTTEI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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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긴 캐나다, 나 스타벅스에서 일하고 싶어 - 서른을 훌쩍 넘어 한국을 떠났다.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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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21:16:46Z</updated>
    <published>2024-01-08T04: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은 한국에서 직항 비행기로 13시간이 걸리는 캐나다 동부지역의 토론토 인근이다. 영어는 내 인생에서 아무짝에 쓸모없다고 생각하던 내가 여기에 있다. 그리고 지금, 스타벅스에서 파트너로 근무 중이다.  나는 외국에서 살아본 경험이 전혀 없다. 해외 유학이나 교환학생, 주변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던 유럽 배낭여행이나 워킹홀리데이조차 가본 적이 없다. 여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b%2Fimage%2Fitz2ToYYoixJ42eQsi5nUDwxS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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