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정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g" />
  <author>
    <name>kimjungkwan</name>
  </author>
  <subtitle>브런치</subtitle>
  <id>https://brunch.co.kr/@@6Pg</id>
  <updated>2015-07-05T14:44:12Z</updated>
  <entry>
    <title>2019년을 보내고, 2020년을 맞이하며 정리하는 글 - 난 일상을 정리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g/29" />
    <id>https://brunch.co.kr/@@6Pg/29</id>
    <updated>2023-04-02T12:12:28Z</updated>
    <published>2020-01-02T06: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을 보내며 1. 약 5년을 운영해오던 푸드 스타트업 리얼씨리얼을 마무리했습니다. 가공식품을 다루면서 식품의 제조와 유통에 대해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식품 관련해서 물어오시면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도움을 드렸습니다.&amp;nbsp;이 활동은 지속됩니다. 식품 관련 스타트업, 소셜벤처를 준비하시다가 어려움이 있으면 알려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g%2Fimage%2FZthsRaz7xkAsqn0iDrmeBbeeOX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넷플릭스 추천 &amp;quot;두 교황&amp;quot; - 나는 넷플릭스를 리뷰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g/28" />
    <id>https://brunch.co.kr/@@6Pg/28</id>
    <updated>2020-01-01T13:05:57Z</updated>
    <published>2020-01-01T04: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교황은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교황 프란치스코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앤서니 홉킨스가 보수적인 인물인 교황 베네딕토 16세로, 조너선 프라이스가 개혁적인 성향의 교황 프란치스코를 연기합니다.  앤서니 홉킨스는 워낙 유명한 배우지만 조너선 프라이스는 조금 생소한 분들도 계실 수 있습니다. 이 배우는 왕좌의 게임 시즌 5에 빈민들의 성직자인 스패로우 역을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RJYY43zkUEyOVAgE4XXBn6RRb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팟캐스트를 시작했습니다. - 팟빵에서 김정관을 검색해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g/27" />
    <id>https://brunch.co.kr/@@6Pg/27</id>
    <updated>2020-03-26T17:24:14Z</updated>
    <published>2019-12-30T18: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투브를 할까 팟캐스트를 할까 고민을 하다 가장 빠르게 할 수 있는 팟캐스트부터 시작합니다.  팟캐스트 주소는&amp;nbsp;http://www.podbbang.com/ch/1774566&amp;nbsp;구요. 팟빵 팟캐스트 사이트에서 김정관을 검색하시면 &amp;quot;김정관의 시골집 건축 이야기&amp;quot;가 뜹니다.  구독도 부탁드리구, 컨텐츠도 하나 하나 업데이트 하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g%2Fimage%2FeeaBuC8ICso_JUg8HP6rsP9JYH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건축] 기밀과 단열은 왜 중요할까? - 난 집을 지어보았다 - 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g/20" />
    <id>https://brunch.co.kr/@@6Pg/20</id>
    <updated>2022-10-20T08:36:55Z</updated>
    <published>2019-12-24T00: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에서의 단열은 외부의 온도가 내부의 온도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온도 전달을 최소화시키는 것이다. 만약 단열이 부족하다면 외부의 온도 변화에 집안 내부의 온도는 춤을 출 것이고 이에 따른 에너지 소모가 커진다. 여름엔 전기가 겨울엔 가스나 기름이 그 역할을 한다. 패시브하우스를 알기 전에는 전기는 아껴 쓰고, 겨울엔 좀 춥게 지내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g%2Fimage%2FEfTcJh1WA7XS754WLnqZzNChWj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디어] 상표출원 참 쉽쥬? - 난 아이디어를 정리한다 -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g/25" />
    <id>https://brunch.co.kr/@@6Pg/25</id>
    <updated>2021-04-11T16:17:56Z</updated>
    <published>2019-12-17T02: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브랜드를 만들고 이를 타인이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싶을 때 꼭 상표출원 및 등록을 해야 한다. 그러나 상표출원이 어렵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사업이 잘 되면 해야지 라고 생각하면 좋은 결정이 아니다. 우리나라 특허(상표 포함)는 선출원주의라서 같은 상표라면 먼저 출원된 상표에 등록 우선권을 부여한다. 내 상표라도 다른 사람이 먼저 출원하고 등록하면 정작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g%2Fimage%2FEKfJZdMN4d2ujnCQwwG0XcwyQO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디어] 네이버스토어팜에서 신뢰 있는 판매자 선택 - 난 아이디어를 정리한다 -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g/24" />
    <id>https://brunch.co.kr/@@6Pg/24</id>
    <updated>2020-01-15T16:00:01Z</updated>
    <published>2019-12-13T11: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스북을 하다가 우연히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대한 글을 읽게 되었다. 그중에 관심이 간 문장은 판매자들이 &amp;quot;페널티 제도가 다소 가혹하다&amp;quot;가 아쉽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매우 필요하고 판매자 입장에서도 장기적으로는 페널티 제도가 신뢰도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난 판매자이었던 적도 있었기 때문에, 페널티의 무서움에 대해 알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g%2Fimage%2FDb6c_SaU47woNHZpDBr0RN5ELu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짓수] 마우스피스의 중요성 - 난 주짓수를 한다 -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g/23" />
    <id>https://brunch.co.kr/@@6Pg/23</id>
    <updated>2019-12-13T11:51:38Z</updated>
    <published>2019-12-13T10: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짓수는 직접적인 타격이 없기 때문에 마우스피스를 사용하지 않는 수련인들과 사용하는 사람들도 나뉜다.  난 전자로 꼭 마우스피스를 하고 간혹 잊고 왔을 때 스파링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다. 꼭 해야 하는 경우라면 포지션 스파링으로 서로 약속된 동작을 연습하는 것으로 갈음한다.&amp;nbsp;불편함은 싫지만 내 몸을 안전하게 만들어 주는 불편함은 좋아한다. 여기에는 주짓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g%2Fimage%2Ft5X00JdyyaH6N0Xzd6UT3tzC3d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디어] 죽어서 흙으로 돌아가는 방법 - 난 아이디어를 정리한다 -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g/22" />
    <id>https://brunch.co.kr/@@6Pg/22</id>
    <updated>2019-12-13T11:54:42Z</updated>
    <published>2019-12-13T09: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례는 매장과 화장으로 구분되는 것이 일반적. 이제 퇴비화 하는 과정도 추가해야 할 듯.  1. 2020년 5월부터 미국 워싱턴주에서는 시신을 퇴비로 만드는 방법이 허용됨.  2. 영미권에서는 남북전쟁을 이후로 전사한 군인의 시신을 보존하기 위해 방부 처리했는데 이것이 현재까지 이어져 옴. 수많은 시신이 방부 처리되며 사용한 약품이 토양에 악영향을 끼쳤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g%2Fimage%2F5NCkTPPPEBaU19JjpepcpRf2t_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동] 힘을 키우는 간단한 방법 - 난 운동을 한다 -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g/21" />
    <id>https://brunch.co.kr/@@6Pg/21</id>
    <updated>2019-12-13T11:54:59Z</updated>
    <published>2019-12-13T09: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을 키우는 방법은 간단하다. 1. 꾸준하게 무게를 올리고2. 잘 먹고3. 잘 자면 된다.  + 디테일  1. 나에게 맞는 프로그램 찾기, 무게로 경쟁하지 않기, 웜업 충분히 하기2. 최소 1일 3,500~6,000칼로리3. 8시간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g%2Fimage%2Fb_xw457IdvHycsQ2XSEq56PnNX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건축] 난 집을 지어보았다 - 4 - 공기청정기와 환기 중 무엇이 중요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g/19" />
    <id>https://brunch.co.kr/@@6Pg/19</id>
    <updated>2020-12-04T14:24:42Z</updated>
    <published>2019-10-28T02: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나는 직장인이었다. 다니던 회사가 이사를 가면서 내외부 노출 시멘트 구조로 지어진 새 건물에 입주를 하게 되었다. 디자인 때문인지 설치된 창문은 작았고 열기가 불편했다. 내부는 새가구로 가득 찬 공간이었다. 인테리어를 하면서 MDF를 사용했었다. 이 모든 구성의 결과는 내부 공기 오염이었다. 눈에 보이는 공기는 깨끗했으니 오염이라고 표현하면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g%2Fimage%2FPCHmtPUoReBxbQ7jChVJP6nUqo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건축] 난 집을 지어보았다 - 3 - 집의 뼈대는 무엇이 좋을까? 철근콘크리트조, 목조, 경량철골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g/18" />
    <id>https://brunch.co.kr/@@6Pg/18</id>
    <updated>2021-07-15T15:24:59Z</updated>
    <published>2019-10-14T22: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의 뼈대인 구조는 건축주의 선호, 집의 형태 등을 고려해 정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단독주택 구조는 철근콘크리트조, 목조가 많고 그다음 경량철골조라고 보면 된다. 이 3가지 안에서 선택을 하면 우리 집짓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설계사무소를 선택하고 시공사를 고르는데 어려움이 줄어든다.  다른 구조를 선택한다면, 해당 구조만을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수가 적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g%2Fimage%2FO2zBOg8tXYcyZ3E1FWZITUZ3NL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건축] 난 집을 지어보았다 - 2 - 건강한 집은 무엇이 중요할까? 온도, 습도, 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g/17" />
    <id>https://brunch.co.kr/@@6Pg/17</id>
    <updated>2023-01-26T11:10:18Z</updated>
    <published>2019-10-11T00: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는 건강한 집은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고 환기가 잘 되는 장소다. 지금까지 경험한 단독주택은 &amp;nbsp;겨울엔 웃풍이라고 하는 찬바람이 불고, 여름엔 외부의 온도에 따라 뜨거워지는 집이었다. 단독주택의 이런&amp;nbsp;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겨울엔 기름을 태워 따뜻하게, 여름엔 전기를 써서 시원하게 만들어준다. 이건 결국 높은 에너지 비용을 지불하게 되고 삶의 만족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g%2Fimage%2F498aiG0zYDFWweBSuVS65uoBnG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짓수] 난 주짓수를 한다 - 1 - 여자가 남자를 제압할 수 있는 무술, 주짓수 도장 선택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g/16" />
    <id>https://brunch.co.kr/@@6Pg/16</id>
    <updated>2019-10-11T03:25:17Z</updated>
    <published>2019-10-10T09: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짓수는 시작부터가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을 제압할 수 있는 무술로 알려졌고 우리가 익히 하는 슬로건(?)은 여자가 남자를 제압할 수 있는 무술이다. 실제로 주짓수나 그래플링을 잘 모르는 남자들의 경우 자신보다 낮은 체급의 여성 주짓수 수련자에게 쉽게 제압당하는 경우를 종종 보았다.   여성 블루벨트와 주짓수를 배우지 않은&amp;nbsp;남성의 롤링(스파링, 영상) h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g%2Fimage%2FA2KlQ0dzCeFA02tQ8YfPCVxr2M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건축] 난 집을 지어보았다  - 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g/15" />
    <id>https://brunch.co.kr/@@6Pg/15</id>
    <updated>2020-01-22T16:00:01Z</updated>
    <published>2019-09-19T15: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집을 지어본다는 건 일생에 있어 큰 경험 중 하나다. 도시의 거주 시설(아파트, 다세대, 빌라 등)은 내 집이라는 생각보다는 잠시 빌려 살거나 미래의 시세가 중요한 재산의 개념이 강하다. 반면 이사가 아닌 반평생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시골 주택의 경우 내 집의 성격이 도드라진다.  일단 시세 자체가 큰 변화가 없고, 이사의 횟수도 도시에 비해서 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g%2Fimage%2Fn-zS-arWQVUaQejoht1uUHjClP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