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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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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unningm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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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들이 자는 새벽, 방 안에서 출근합니다. 아이 둘 엄마가 새벽에 일어나 직접 해본 현실적인 부업 기록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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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6T13:26: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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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외벌이를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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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4:58:04Z</updated>
    <published>2026-02-15T14: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에서 외벌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쉽게 말한다.  아이를 어린이집에라도 보내고 돈을 벌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집에 앉아서 뭐 하느냐고.  그런데 막상 워킹맘으로 살면 또 다른 말을 듣는다.  아이 케어는 제대로 하느냐고.  어떤 선택을 해도 엄마는 늘 부족한 사람이 된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기 전까지 나는 이런 현실을 잘 몰랐다.  우리 집도 넉넉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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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 그렇게 새벽이 나의 시간이 되었다. - 아이들을 핑계 삼지 않기 위해 나는 새벽에 일어나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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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2:16:57Z</updated>
    <published>2026-02-08T12: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아이 수유 덕분에 늦어도 새벽 4시에서 4시 반 사이에는 눈을 뜬다.  수유를 마치고 곧장 침대로 가지 않고 서재로 나온다.  늦어도 5시까지는 서재 앞에 앉으려고 한다.집 안이 아직 깊게 잠든 시간, 물 한 잔을 마시고 노트북을 연다. 그리고 조용히 생각한다.  &amp;quot;오늘은 뭘 해볼까.&amp;quot;  이 질문이 없던 시절의 나는 하루를 견디는 사람이었다.아이의 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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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 엄마는 달린다 - 매일 새벽 4시에&amp;nbsp;일어나는 엄마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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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7:25:51Z</updated>
    <published>2026-02-01T07: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4시 세상은 아직 잠들어 있고, 아이들만 내 하루를 깨운다.  둘째 아이를 다시 재우고 첫째 아이가 깨기 전의 이 고요한 시간은, 엄마인 나에게 하루 중 가장 사치스러운 순간이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나니 하루 종일 시간이 없어 내가 방해받지 않고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은 새벽시간밖에 없다.  수유를 하지만 졸린 덕분에 디카페인 커피 한잔을 타서 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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