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때굴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 />
  <author>
    <name>lovedaegun</name>
  </author>
  <subtitle>도서 인플루언서 때굴짱입니다. 21년도에 심한 위궤양 때문에 살고자 식단관리를 쓰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1년 넘도록 책 리뷰를 매일 올리면서 글에 욕심이 생겼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PmM</id>
  <updated>2018-11-06T23:11:47Z</updated>
  <entry>
    <title>헌혈을 하면서 드는 생각은 - 피를 나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51" />
    <id>https://brunch.co.kr/@@6PmM/51</id>
    <updated>2024-09-04T12:04:51Z</updated>
    <published>2024-04-20T06: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로 스물두 번째 헌혈을 하는 중이다.(헌혈 중에 그적그적)  헌혈을 하기로 마음을 먹은 건 딸아이가 아프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희귀질환을 판명받고 무언가 도움이 되고 싶었기에 당장 할 수 있는 게 바로  헌혈이었다.   군시절에 초코파이왜 스킨로션을 얻기 위해서 몇 차례 헌혈을 했다면 지금은 나름 의미심장한 각오가 포함되어 있다고 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mM%2Fimage%2F4rkQddYtmssADkYIT4zjYBR8nz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구나 &amp;lt;3화&amp;gt; - 덜 먹음으로 인해서 건강을 되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50" />
    <id>https://brunch.co.kr/@@6PmM/50</id>
    <updated>2024-11-04T23:01:11Z</updated>
    <published>2024-03-27T10: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는 종종 말하곤 했다. &amp;quot;당신은 남 얘기를 참 안 들어. 그리고 참 고지식한 사람이야.&amp;quot; 내가 생각하는 '나'라는 존재를 객관적으로 인지하기 시작한 건 &amp;nbsp;바로 아픔이 지속되고 나서면서이다.  24시간 바늘로 찌르는 듯한 고통이 지속된다 건 불편함에서 불안함으로 이어지기까지 했다. '설마?'라는 의심에서 '혹시나?' 라며 구체화되었고, 대놓고 죽음까지도</summary>
  </entry>
  <entry>
    <title>병원은 사람을 살리는 곳이나 여러 검사는 죽을 맛 - 큰 아이 대장내시경 검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49" />
    <id>https://brunch.co.kr/@@6PmM/49</id>
    <updated>2024-03-23T00:21:31Z</updated>
    <published>2024-03-22T14: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휴가는 딸아이의 MRI와 대장 내시경으로 보호자로 함께하기 위해서였다. 여느 때처럼 일어나서 씻고 식사를 마친 뒤, 한창 잠들어 있던 아이에게 일어날 시간이라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조금은 일찍 깨웠다. 머리맡에 세로로 세워진 아이패드를 보면서 일찍 잠들진 않았겠구나 싶었고, 다음 날 검사일이니 일찍 잠들라 했던 아내의 말이 무색하게 느껴졌다.   예상했</summary>
  </entry>
  <entry>
    <title>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구나  &amp;lt;2화&amp;gt; - 나의 행동 하나하나를 관찰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48" />
    <id>https://brunch.co.kr/@@6PmM/48</id>
    <updated>2024-03-19T22:06:33Z</updated>
    <published>2024-03-19T22: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어떤 새로운 환경이든 적응하는 동물이라는 말에 공감을 사게 된 건 바로 군대생활이었다.  자대 배치 후 아버지가 이발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간부이발병로 발탁되어서 군생활 내내 간부들의 머리를 깎아야 했고 평일 저녁과 주말이면 사단장님의 머리를 손봐야 했다. 혹시 서당개 3년이면 뭐라도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의문을 갖는다면 전혀 아니라는 답변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구나  &amp;lt;1화&amp;gt; - 지긋지긋한 위궤양 물리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47" />
    <id>https://brunch.co.kr/@@6PmM/47</id>
    <updated>2024-03-18T04:25:48Z</updated>
    <published>2024-03-18T03: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라면 누구에게나 있다는 위염. 40대 중반을 스쳐가는 나에게도 끈질기게 따라다닌 병명이었다.  모든 병의 근원은 감기라며 분명히 경험자가 했을 법한 말을 절대 무시한 건  아니었지만 허투루 들은 건 인정하지 않을 순 없다. 술이란 녀석과 베프관계를 오래도록 유지했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다가 2021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세상을 뒤집어 놓으면서</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아주 오래전 기억 - 어린적의 기억은 온통 행복했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46" />
    <id>https://brunch.co.kr/@@6PmM/46</id>
    <updated>2024-03-06T12:10:17Z</updated>
    <published>2024-03-06T08: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다섯 살 무렵이다. 그날은 여느 때와 달리 매우 특별했는데, 아버지는 동생이 태어났으니 병원에 가자고 하셨다. 아마도 엄마는 홀로 병원에 가셨나 보다. 이후의 기억은 병원이라는 낯선 곳에 들어섰다는 나의 두려운 시선과 엄마가 동생에게 젖을 물리는 장면이 어렴풋이 교차된다.이후로도 동생이 갓난 아기 일 때 예뻐했던 기억이 조금</summary>
  </entry>
  <entry>
    <title>태어나자마자 네 살인 아버지의 삶 - 그때 그 시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45" />
    <id>https://brunch.co.kr/@@6PmM/45</id>
    <updated>2024-01-17T20:21:11Z</updated>
    <published>2024-01-17T12: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의 애달픈 삶의 시작   1951년. 한민족의 비극인 전쟁 중에 태어난 나는 생의 첫 나이를 한 살이 아닌 네 살로 시작했다. 첫 시작부터 먹지도 않은 떡국을 세 그릇이나 더 먹었기에 이는 순탄치 않는 삶을 예견이 되어 있지 않았을까 떠올려본다.  당시 나의 아버지는 전라도에 위치한 화순 탄광에 근무하셨는데, 힘든 그 시절 가족수당을 한 푼이라도 더</summary>
  </entry>
  <entry>
    <title>수시 합격한 딸에게. - 대학이 뭔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44" />
    <id>https://brunch.co.kr/@@6PmM/44</id>
    <updated>2023-12-20T16:02:54Z</updated>
    <published>2023-12-20T13: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 세계는 매정한 면이 참 많은데, 그중에서도 12년의 결실을 오직 대학 하나로 판단하는 우둔한 생각은 분명 고지식한 어른들의 잘못 일게다. 속물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고 나 역시 세월이 흘러 중년에 들어서면서 그따위로 고지식한 부류의 초입 단계에 접어든 건 아닌지 걱정 아닌 걱정을 하게 되는구나.   너라는 존재를 처음 알았을 그때를 떠올려 본다. 밤샘</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페르소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16" />
    <id>https://brunch.co.kr/@@6PmM/16</id>
    <updated>2023-12-01T23:48:14Z</updated>
    <published>2023-11-30T14: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르소나 [라틴어]persona [표준국어대사전]  -기독교 지혜와 자유의사를 갖는 독립된 인격적 실체. 삼위일체론에 이용되는 개념으로, 신의 존재 양식을 뜻한다.   쉬운 표현으로는 나의 또 다른 인격체라고 할 수 있겠다. 지금의 내 성격은 학창 시절과는 많이 다른데, 지금의 나는 가면의 한 종류를 사용하고 있는 것일까.   나의 어린 학창 시절 통지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mM%2Fimage%2FL9iogxETkYsfMQa7gTWJeSgdFU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딸 아이 수능일. 모든 수험생 힘내라 - 부모인 나도 수능을 보는 듯.</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43" />
    <id>https://brunch.co.kr/@@6PmM/43</id>
    <updated>2023-11-17T23:20:16Z</updated>
    <published>2023-11-15T22: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16일 드디어 오고야 말았군요. 2024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일! 바로 오늘이 고3인 큰 아이의 수능일입니다.부담 된다면서 혼자 다녀오겠다는 딸. (도보 15분)딸은 &amp;quot;감&amp;quot; 이란 한 마디 남겼고, 우리 부부는 &amp;quot;다녀와&amp;quot;로 응답해 주었습니다.이제 막 출발했습니다. 딸 덕분에 초콜릿 실컷 먹고 있습니다.지인들이 딸아이에게 전해</summary>
  </entry>
  <entry>
    <title>이것도 한 번 해보고 싶은데 - 올레길, 며칠 동안 걸어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15" />
    <id>https://brunch.co.kr/@@6PmM/15</id>
    <updated>2023-11-17T23:20:18Z</updated>
    <published>2023-11-14T05: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굴짱입니다.   세 번째 글쓰기에 도전합니다.  분명 있어보이 게 글을 쓰고 싶은데, 점점 비굴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유는 딱히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한 번 해보고 싶은데   *올레길, 며칠 동안 걸어보기   최근, 한효정 작가의 &amp;lsquo;지금 여기, 포르투갈&amp;rsquo;을 읽은 후 내면에서 여러 변화를 가졌다.  한 작가님처럼 50대에 나 홀로 유럽에서 3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mM%2Fimage%2FbFIbyVgV85ZAviTp6qqwgCP2nf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면의 근육을 키우기 위해 지금 내가 익혀야 할 습관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32" />
    <id>https://brunch.co.kr/@@6PmM/32</id>
    <updated>2023-11-14T00:03:38Z</updated>
    <published>2023-11-06T14: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사지가 멀쩡한 인생의 이 순간에 정신이 신체 앞에 무릎을 꿇다니 부끄러운 일이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 있다.  의식주. 옷과 음식과 잠을 잘 곳이 꼭 필요하다.  그 외에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배움이다. 배움의 본질은 다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외형과 내형. 즉 체력과 지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mM%2Fimage%2F9wXhMkk8_Z98yyRw_SJ6uZCHqes" width="3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터닝포인트 - 내 인생 터닝포인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18" />
    <id>https://brunch.co.kr/@@6PmM/18</id>
    <updated>2023-11-05T02:37:22Z</updated>
    <published>2023-11-02T04: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릇이 하나 늘었습니다.   바로 '단어 검색'. 정확한 국어사전의 의미를 알아야 하겠더군요.   이유로는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입으로는 정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쓰기 전에 단어를 검색해 봅니다. 특히 제목의 경우에는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터닝 포인트 (turning point) / [국어사전] 어떤 상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mM%2Fimage%2FaHP4rkSn0p-YNG230_5XmD5FAM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년 후 나의 모습 - 회사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19" />
    <id>https://brunch.co.kr/@@6PmM/19</id>
    <updated>2023-11-10T02:27:53Z</updated>
    <published>2023-10-30T00: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12월에 적어 놓은 글을 올려봅니다.)   오늘의 주제는 10년 후 나의 모습입니다.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곧 40대 후반으로 접어들고, 내년엔 경기가 최악이라고 하고, 큰 애도 수능 보면 대학 보내야 하고,   &amp;quot;아! 10년 후에는 맨 정신에 살아는 있을까?&amp;quot; 하는 엉뚱한 생각도 해봤습니다.   &amp;quot;목표가 있는 사람 vs 목표 없이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mM%2Fimage%2FKbS2xVw8gRG75u0FIPe2vPgtBT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좌우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21" />
    <id>https://brunch.co.kr/@@6PmM/21</id>
    <updated>2023-10-27T12:04:10Z</updated>
    <published>2023-10-26T23: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굴짱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좌우명입니다.   좌우명(座右銘)은 개인이나 단체나 국가에서 특별한 동기 부여를 위해 만드는 표어이다. 서양에서는 모토(이탈리아어: Motto, 라틴어: muttum, mutter)라고 부른다. -나무위키       나의 좌우명   평생을 살면서 정해진 좌우명이 없다.  하기야 목표도 없이 잘 살고 있는 것에만 만족했기에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mM%2Fimage%2F2VQt2wz84Zm16P6Pq6_lp-0lz2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과 권력, 그전에 호감이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27" />
    <id>https://brunch.co.kr/@@6PmM/27</id>
    <updated>2023-10-21T22:10:07Z</updated>
    <published>2023-10-21T15: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티이미지뱅크      호감 가는 나를 만드는 5가지 방법.   이대근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돈과 권력을 마다하는 사람이 없을 겁니다.  조물주께서 개인마다 공부의 머리는 다르게 주신 것 같으나 이거 하나만은 공평하게 주신 것 같습니다. 바로 '호감'입니다. 사전적인 의미는 '좋게 여기는 감정'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름처럼 분명히 내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mM%2Fimage%2F2HmIRd7Jz_N8QPZ66RXk1qSRPf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대체 나는 누구인가, 자아를 찾아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24" />
    <id>https://brunch.co.kr/@@6PmM/24</id>
    <updated>2023-10-21T15:45:16Z</updated>
    <published>2023-10-18T09: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티이미지뱅크      내가 누구인지 궁금한 때굴짱입니다.   뇌과학 관련 책을 읽고 있는데요, 여러 뇌 관련 증상의 대부분이 나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특히 치매는 내가 나인지 모르는데 과연 그 사람을 나라고 부를 수 있을까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진다는 것이죠.    부모님께 물려받은 유전자와 성격.  나라는 사람은 부모님께 물려받은 유전자로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mM%2Fimage%2FT9IufebeRejHzlt1wAM7CSDntv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위한 가장 쉬운 선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22" />
    <id>https://brunch.co.kr/@@6PmM/22</id>
    <updated>2023-10-15T03:53:35Z</updated>
    <published>2023-10-14T23: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굴짱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amp;quot;나를 위한 가장 쉬운 선물&amp;quot; 입니다.  그냥도 아니고 가장 쉬운 선물이라는 부분에서 살짝 고민이 되는군요.  손가락에 힘을 팍! 주고 시작합니다.       나를 위한 가장 쉬운 선물   나를 위한  가장 쉬운  선물이라니&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middot;. 어렵다.   *선물(膳物)  [명사] 남에게 어떤 물건 따위를 선사함. 또는 그 물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mM%2Fimage%2FU8oisQ4-kc6RL_8tLTX5rJNUsV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정성과 도전의식 중 지금 나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인가 -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31" />
    <id>https://brunch.co.kr/@@6PmM/31</id>
    <updated>2023-10-22T17:16:14Z</updated>
    <published>2023-10-13T03: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정성과 도전의식 중 지금 당신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인가?&amp;quot;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결과를 말하기 전에 나의 삶의 과정을 이야기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다.   지질한 이야기가 많지만 모든 게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 인생은 오르는 계단과 같다. 단계를 밟아 걸어 올라가다 보면 새로운 높이에 오를 수 있다. 그 오름의 높이는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mM%2Fimage%2F-n2MpH_MglL9rX_8jSaCZTcjY2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내가 더 중요시하는 것은 외면인가 내면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PmM/33" />
    <id>https://brunch.co.kr/@@6PmM/33</id>
    <updated>2023-10-13T03:31:50Z</updated>
    <published>2023-10-11T14: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47년을 살아가면서 외면에 대한 고민을 크게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나는 스스로에게 참 고마워하는 바이다.  사실 어설프면 무언가 희망을 갖고 갈망하는 법인데, 희망조차 없는 상태가 되면 의지 자체가 생겨나지 않게 되는 게 우리 인간이다. 아니 그렇다고 나의 외모가 개그맨 이주일 보다 못하다는 얘기는 아니니 오해는 말기 바랍니다. (아! 혹시 아시나요? &amp;quot;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mM%2Fimage%2FP7_NkAMWzVX4oYhF58scTbN2raI"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