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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페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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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IUX디자인을 하는 워킹맘의 일상과 디자인 관련 정보들을 이모저모 기록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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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7T09:07: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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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매지 않는 벤치마킹 팁! - 신입 디자이너를 위한 벤치마킹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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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2:52:44Z</updated>
    <published>2024-01-03T07: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벤치마킹 할 때 유용한 사이트에 이어서  헤매지 않고 벤치마킹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디자인을 처음 시작했을 때에 &amp;quot;일단 벤치마킹을 하자! &amp;quot; 하고 서칭 하면서 다양한 디자인들을 계속 보면서도 이걸 어떻게 정리하고 내 디자인에 적용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던 시간들을 겪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공유해보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xb%2Fimage%2FHKhJMn0ExZuLUaqHGrdzjvY5L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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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벤치마킹 국내 사이트 총 정리 - 실무 디자이너가 실제 사용하는 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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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20:40:09Z</updated>
    <published>2023-12-20T08: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창작물들이 그러하듯 우리는 작업을 시작하기 전 자료조사를 실시합니다.  좋은 레퍼런스를 토대로 실제 그래픽 작업에 임하기 전 회의자료를 만들기도 하고, 영감을 얻어 새로운 디자인을 창조하기도 하고, 좋은 디자인을 보는 안목을 키워주기도 하기 때문에 좋은 작업물을 자주 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실제 작업 시 자주 사용하고 도움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xb%2Fimage%2FLPzHl-bhlhJCB6C44rMdxCZM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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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습니다. - 스타트업 근무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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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08:10:58Z</updated>
    <published>2023-12-20T06: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페티 입니다. 추운 겨울 모두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더운 여름날 이직한 지 4개월 만의 퇴사소식을 마지막으로 한 달간의 휴식시간을 보낸 뒤 저는 작은 규모의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타트업과 아줌마 혹은 워킹맘 잘 안 어울리는 조합 같지 않나요? 왜냐하면 치열하게 밤낮없이 달려가는 스타트업에 대한 미디어 자료들과 실제 하는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xb%2Fimage%2FoAZxvjake3jvojOH2obtgSi8yy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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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한 지 사개월 만에 퇴사했어요 - 간만에,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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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6:40:20Z</updated>
    <published>2023-07-19T05: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들어오게 된 브런치, 그리고 화창한 날씨입니다. 직전에 이직제안을 받고 설레었던 저는 이제 퇴사를 하고, 오전 운동을 간 뒤 카페에 앉아 오래간만에 글을 적어내려 봅니다.   이직한 회사는 연봉측면만 보면  정말 대-박 이직이라고 느껴졌어요.  연봉 앞자리가, 실수령액 앞자리가 바뀌었거든요. 누구나의 연봉과 소득은 다 제각각이지만 제 주관적으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xb%2Fimage%2Fw__4w_QsRHtf0UbkfLaC-HvC7x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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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엄마도 이직할 수 있다?! - 첫 출근을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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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6:40:22Z</updated>
    <published>2023-03-19T13: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이 피었다. 내 마음도 무척이나 설레는 초봄이다.  나에게 이직은 막막하지만 언제나 갈망하던 부분이었다. 거주지 문제로 지방에서 첫 디자인 회사에 취업하게 되었었다.  나는 총 두곳의 회사를 다녔다. 첫번째 회사 이직은 가정사도 있지만 메인 디자인팀인줄 알았는데 막상 부서배치는 유지보수 팀이라 디자인 작업은 배너가 전부여서 애매하게 경력이 쌓이는게 두려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xb%2Fimage%2Fy772AsVQER4J_jPlsjCqvMgpp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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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어린이집이 팔렸다. - 워킹독박맘은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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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6:40:25Z</updated>
    <published>2023-02-14T14: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그대로 어린이집이 하루아침에 팔렸다. 원장은 가격이 떨어질까 봐 선생님들께 입단속을 시켰다. 아이들이 먼저 나가버리면 돈을 많이 못 받아서 그렇다고 한다.   아이는 올해 네 살이다. 일 년만 더 다니면 유치원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인데 채 일 년도 채우지 못하고 환경이 바뀌니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을지 걱정이다.  어린이집은 대체로 평화롭게 잘 다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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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른쪽 안면 마비라니&amp;hellip;벨마비를 아시나요 - #안면마비 #벨마비 #잘쉬는법을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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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6:40:34Z</updated>
    <published>2022-12-19T13: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벨마비란 ?&amp;nbsp;벨 마비(안면 신경 마비의 일종)는&amp;nbsp;제7 뇌신경(안면 신경)의 기능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얼굴 한쪽 근육의 갑작스러운 쇠약 또는 마비를 뜻합니다.  1. 알아차린 계기 마비라는 말은 단어 자체가 참 무섭다. 맞벌이를 하면서 만성적인 피로감, 수면부족을 느끼면서도 제대로 푹 쉴수 있는 하루가 없어서 늘 피곤하다 하루만 쉬고싶다 생각해오며 지내오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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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멍 말고, 개미 멍  - 아이를 통해 쉬어가는 법을 배운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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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6:41:11Z</updated>
    <published>2022-05-12T05: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가는 이제 단어를 제법 들리는 데로 따라 하기 시작했다. 산책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어린이집 하원 후에 용케 놀이터가 있는 길을 외워서 그쪽으로만 '걸어~'라고 말하면서 품에 안겨있다가 날 뿌리치고 걸어가기 바쁘다.   요즘 그녀의 별명은 민들레 킬러. 후 후 불면 날아다니는 민들레 씨앗들이 보송한 생김새가 아주 마음에 드는지 늘 양손에 쥐어줘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xb%2Fimage%2FW6V0Qe6Uqn3aFtoORKr8FHasG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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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층간소음, 나만의 일이 아녔구나 - 집 알아보고 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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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6:41:13Z</updated>
    <published>2022-04-14T01: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겪은 층간소음 사례와 결단에 대해서 많은 분들께서 공감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지인에게 말하기도 민망하고, 주변에는 돈 생각해서 버티라는 말들이 대부분이었거든요.    -  비 오는 어제 오전, 근처 월세집들을 알아보고 왔어요.  20대 중반 신혼부부인 저희가 가진 예산은 저의 높아진 기대(?)를 충족시키기 어렵더라고요. 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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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셋집 이사한 지 한 달도 안 돼서 재이사합니다.. - #층간소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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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39Z</updated>
    <published>2022-04-11T14: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정신 나간 사람이 전셋집을 한 달도 안 돼서 옮기나? 그게 바로 나다&amp;hellip; (으아악 흑흑)  얼마 전에 이사를 했다.  제정신 아닌 전세 시국에 적은 예산에 넓은 집을 꿈꾸며 집을 알아보던 중,  친가 가족과 가까운 빌라 2층에 집을 계약했다. 쓰리룸에 더없이 착한 가격이라 솔깃할만한 조건이였다 ㅠㅠ  아래층에 식당이 있었지만, 이전 집에서도 일층엔 상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xb%2Fimage%2FXaWM5AG-cqdK0yBkviBvLfyKE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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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태어나 고생이 많구나 - 입원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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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6:41:20Z</updated>
    <published>2022-01-14T11: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나아지면 좋았을련만 일주일이 지나도 낫지 않더니 모세기관지염에서 이제 폐렴까지 진행되어서 바로 입원을 시켰다. 출산 후 입원 할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내 몸 아파 입원해도 참 힘들지만 병간호는 두배는 더 힘든느낌이다.. 거기다가 어른들이 쓰는 병실도 소음이 문제인데 통제하기 어려운 아픈 아이들이 모여있으니 정말 아수라장인 느낌이다..   애들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xb%2Fimage%2Fp3ZMzryGdQLYHqSvEfnbsViQW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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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언제나 죄인 같다 - 맞벌이, 아이가아플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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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6:41:23Z</updated>
    <published>2022-01-12T12: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라 그런 건지. 어린이집을 다녀서 그런 건지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앓이 하는 줄 알았던 지난주 새벽에 두 시간 간격으로 깨는 아이를 달래고 자고 여섯 시에 일어나 출근.. 너무 피곤했지만 새벽마다 아파하며 우는 그 소리가 스트레스로 다가온다는 게 또 미안했다.  매일 내려두자 내려두자 하면서도 또 스스로에게 엄마니까 다 참아야지 애가 아프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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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딘가 쓸쓸한데, 따듯한 이맘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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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6:41:25Z</updated>
    <published>2021-12-08T13: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겨울의 새벽 아침은 너무나 일어나기 힘들다. 추운 날씨에 몸은 잔뜩 움츠려지고 어쩐지 쓸쓸하다는 생각이 들 때쯤 들려오는 크리스마스 캐럴과 산타, 루돌프 빨간색을 보면 설레고, 활기가 생기는 느낌이다.  내 생일과 크리스마스가 제일 좋아  2. 한 해를 돌아보면서 나는 열심히 살았나? 무엇을 이루었나. 별 일 없이 한 해가 마무리되기를 기대하고 기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Z45MD22Htco6UbdqQp96LW5U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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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밥을 시작했다. - 좋은데, 외롭긴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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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6:41:27Z</updated>
    <published>2021-12-01T13: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는 20대 후반이지만 어쩐지 내 속엔 40대 아줌마가 들어앉은 느낌이다. 매일 퇴근하고 술 마시고 어울리는 그들 틈에서 같이 밥 먹을 때마다 어색하고 혼자 대화에 끼기가 어렵다고 느껴졌다.  아이 얘기나 남편 얘기 육아 얘기 가사 얘기를 하기에는 나와 생활패턴이 너무 다르니까. 공감대도, 퇴근 후 함께 어울릴 기회도 없어서.. 그 안에 속해있으면서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4wD9DN_fZ6z78wbstx96h73X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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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마음이 불행하다고 말했다 - 모든 해답은 나에게, 나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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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01:34:45Z</updated>
    <published>2021-11-26T01: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나 자신에 대한 선택을 하는 게 어려웠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무엇을 좋아하는가에 대한 질문은 사춘기가 옴과 동시에 시작되어 아마 평생의 숙제 같은 질문이라고 생각이 든다. 지금 역시도 아이를 낳고 키우고 흔히 생각하는 '어른'의 모습에 가까워진 생활이지만 여전히 나의 마음속 고민들은 사춘기에 머물러있는 듯하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pGREczudykSyeQjLQFlOZ4Kq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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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신 2차 접종했다. - 아파 죽는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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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6:12:27Z</updated>
    <published>2021-11-07T12: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  일 차 때는 팔이 저리기만 했다 이차는 다음날 새벽부터 온몸이 부서지는 듯한 근육통에 너무너무 힘들었다.. 잠이 쏟아지는데 아이는 쌩쌩하고.. 나 홀로 아이를 케어하는데 생각보다 팔을 더 더 많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맞벌이를 시작했지만 휴무일이 적은 남편은 집안일을 도와줄 수 없다. 나는 쉬는 날에도 항상 집안일을 하느라 마음이 조급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J1_K2FstTHyibErCczlRC7Tm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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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뻐킹 돌치레 뻐킹 파라바이러스 - 처음 겪는 아이의 고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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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6:25:03Z</updated>
    <published>2021-11-03T12:3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이상하다 싶었던 날 낮부터 열이 치솟기 시작했다. 회사 조퇴하고 바로 병원으로 데리고 가 진료도 받고 해열제도 처방받아 먹여도 열은 꺾이지 않고 저녁이 찾아옴과 동시에 40도를 넘기 시작했다.  40.4도라니 이런 숫자를 내생에 처음으로 봤네.. 너무 놀라 응급실로 달려갔다.   추운 날씨인데 싸매자니 열이 더 오를까 봐 무섭고 너무 춥게 입히자니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zAzfDAV_OlOaN1f5gEPMid1D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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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아파요, 데리러 와주세요. - 처음으로 아이가 아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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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11:25:46Z</updated>
    <published>2021-10-28T08: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굿모닝. 사랑해 우리 딸 잘 잤어요~? 하고 안아보니 평소보다 몸이 뜨거운 것 같아 열을 재보니 37.3도. 출근은 해야 해서 아이 상태를 잘 지켜봐 달라고 말씀드리고, 등원시킨 지 3시간 만에 열이 38.8도까지 올랐다고 전화가 왔다.  아이가 아파요, 해열제를 어린이집에선 먹일 수 없어요. 빨리 와주세요.  전화를 받자마자 머릿속이 하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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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벌이 첫째 날 - 어휴 바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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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08Z</updated>
    <published>2021-10-25T11: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6:30 기상 후 출근준비 am7:30 회사로 운전하여 출근 시작 am8:30 출근 완료 pm6:00 칼퇴! pm6:40 운전하여 어린이집 도착 pm 7:00 집도착 후 아기 씻기기 pm 8:00 재우기 시작   아니 왜이리 하루가 짧죠? 퇴근하자마자 뛰듯이 주차장으로 호다다닥 달려가서 막히는 도로를 초보운전자라 바들바들 떨며, 아이 어린이집에 도착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xb%2Fimage%2FA1KzC84-MrN_9nZzB17xi1SVt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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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숨 걸고 출근합니다.. - 장롱면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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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8T14:14:27Z</updated>
    <published>2021-10-18T05: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육아휴직을 올해까지는 할 줄 알았는데, 일주일 뒤 다시 출근을 하게 되었다. 로또보다 어렵다는 청약이 당첨되었고, 고로 우리에게는 갚아야 할 빛이 늘어나게 되었기에 맞벌이를 결정했다.  다행히 아기는 어린이집에 잘 적응해주었고 그래서 생각보다 이르게 맞벌이를 시작하게 되었다.  맞벌이를 앞두고 여러 고민이 생겼지만 가장 큰 아이 등 하원 시간이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xb%2Fimage%2FzCIUIDlIw4pUvjPODfZfvkrj6wk.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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