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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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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Classic;시대를 초월하여 항간에서 꾸준히 인정 및 존중을 받으며, 지속적인 가치가 있는 글들을 쓰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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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9T07:48: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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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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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5:34:09Z</updated>
    <published>2026-02-01T15: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내내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두문불출하고 집에만 있었다. 그러면 어쩌면..  조금은 출근을 하고싶어질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다. 그것은 역시나 착각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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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첫 날, 때를 밀며 든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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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4:28:46Z</updated>
    <published>2026-01-03T03: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해 첫 날 기념으로 마음..은 몰라도  일단 몸부터 정갈하게 하기 위해 세신을 받기로 했다.  이런 내 계획을 듣고 날 잘 아는 친한 동료가   &amp;quot;정초부터 사람 힘들게 하지 마쇼! &amp;quot; 라고 해서 진상을 맞이하게 될 때미는 분의 노고가  떠올라 잠시 망설여지긴 했다.  그치만 사전적 의미로다 몸이 근질거려 더는 미룰 수가 없었다.  전에는 내 몸뚱이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C24g89_ddS4X4T_X6MM0HCaqI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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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딘가로 숨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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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7:31:42Z</updated>
    <published>2025-12-08T17: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사람들 누구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숨고 싶다. '승진 못한 사람'이라는 프레임으로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내가 너무 노력하지 않았던 것일까.. 이렇게 마음이 불편해지지 않으려면, 뒤떨어진 사람으로 남겨지지 않으려면, 좀더 빠릿빠릿하고 약은 몸짓으로 손써뒀어야 했을까.. 그때 그 비열한 사람 밑에서 쥐죽은듯이 견뎠다면, 지금 '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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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보통날의 기록 - 이토록 완벽한 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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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20:54:04Z</updated>
    <published>2025-11-08T20: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상 알람 소리 없이 8시쯤 저절로 잠이 깨어 블루투스 스피커를 연결시켜 라디오를 틀고 감자껍질을 까서 채를 낸 다음 볶아 계란과 모짜렐라, 체다 치즈를 얹어 에그치즈감자전을 만들어  갓 내린 커피와 함께 아이, 남편과 아침으로 먹었다. 그런 뒤 토요일 오전에 하는 영화소개 프로그램을 연달아 2개를 봤다. 딱 내가 좋아하는 토요일 아침 루틴이다. 이번 주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L7nSw_tb817AId0Bs_WwaaNl9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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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 바다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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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2:37:39Z</updated>
    <published>2025-10-08T1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나긴 추석 연휴를 그냥 보내기 아쉬워  짧게나마 고성 1박 여행을 왔다. 연휴 내내 추적거리던 비가 오늘은 그쳐주어  파란 하늘과 초록 바다를 마음껏 눈에 담고 왔다. 한적하고 수심이 낮아 물놀이 하기 좋아보이는  공현진 해수욕장. 맑은 물이 너무 좋아서 내년 휴가지로 찜♡해 두었다. 화진포 해변 뷰 김일성 별장  울산바위 뷰 리조트 바다뷰와 송림 자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o-5RnPDLyHeO7uUvnFbDuGaxaS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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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삶이 아닌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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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0:24:21Z</updated>
    <published>2025-07-04T00: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4개월에 한번씩 돌아오는 당직근무날이었다. 여느 때처럼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채 그저 이 밤이 잘 지나가기만을 바라고 있는데, 재난 상황 전파로 화재 메세지가 떴다.   대개는 경미한 상황이라 소방서에서 출동한 후 우리쪽에서는 전화로 결과 확인을 하고 끝내는데, 이번엔 화재 규모가 좀 있는지  이재민 숙소 연계를 위해 우리 쪽에서도 나와 달라고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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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대 학식 탐방 - 5천원~7천원의 행복 한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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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1:42:48Z</updated>
    <published>2025-06-21T17: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수대학원을 다니다보니 늘 퇴근하고 깜깜할 때 헐레벌떡 와서 수업만 듣다가야 하는 경우들이 비일비재하다.   우리도 학부생이나 일반대학원생처럼 학교 시설도 마음껏 활용하고 학생식당에서 밥도 먹고싶은데 말이지!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식당들은 7시 전에 문을 닫기 때문에 평일에 학식을 먹기란 쉽지 않다.  다행히 학생회관에 있는 맛나샘과 부를샘은 토욜일에도 낮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ZBJUSqT-J1-qJNb_u2ThJRMlvP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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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말고사 주간 - 중앙도서관에서 열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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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20:07:26Z</updated>
    <published>2025-06-21T16: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렘과 두려움으로 입학식과 환영회를 치르고 수강신청을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기말고사 주간이다.   3과목 중 2과목은 과제로 대체하기에 시험보는 과목은 딱 하나인데, 이 과목 교수님은 매우 점잖고 좋은 인성을 가지셨다는 것과는 별개로,  수업 때  &amp;quot;선생님들 다 아시는 바와 같이&amp;quot;라는 멘트를 달고 사시며 우리를 매우 과대평가하신다는 게 크나큰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OgvIk8-H1Guif-cVbEt89Nixu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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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동문 아카라카 - 연세여 사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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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6:11:44Z</updated>
    <published>2025-06-21T13: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6.8(일). 동문 아카라카에 다녀왔다.  연대 졸업생, 대학원과 가족 등이 참석할 수 있는 행사로, 작년부터 시작되었고 아카라카 응원단 및 가수들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행사 시작은 2시부터였지만 입장하기 위한 대기줄이 상당할 거라는 주변의 조언에 따라, 10시 반쯤 아이와 함께 도착했다.   티켓 구매때부터 동문, 대학원생 또는 그 가족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CB1dkBBdkuXBt_305MCyX5Y_L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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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락 싸기 미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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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7:38:45Z</updated>
    <published>2025-06-07T00: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학교 체육대회라 오랜만에 도시락을 싸게 되었다. 아이가 전에 맛있게 먹었던 볶음밥 김밥을 해달라기에, 집에 볶음밥도 있겠다, 그 정도는 그리 어렵지 않은 거라 전날 몇가지 필요한 것만 미리 장을 봐왔다.  볶음밥 김밥의 재료는 냉동볶음밥과 소시지(햄) 정도만 있으면 된다. So simple! 우리 애가 좋아하는 볶음밥은 애슐리 케이준볶음밥. 사실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ZQWbXlZkiaLEXZOBU39dvgUTM9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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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 날 쉴 수 있는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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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14:27:31Z</updated>
    <published>2025-06-03T11: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거로 인한 공휴일이라 아침부터 여유롭게 커피를 내리고  브런치를 시켜먹으며 내가 좋아하는 이현우의 라디오를 들었다.  라디오에서 '오늘 대부분 쉬시기 때문에~'라는 진행자의 멘트를 듣고  남편이 &amp;quot;오늘 안쉬는 사람도 있어?&amp;quot;라기에 &amp;quot;오늘 안쉬는 사람들 덕에 우리가 오늘 아침을 시켜 먹었잖아~&amp;quot; 라고 하니,  남편이 &amp;quot;아~ 그 생각은 못했네~&amp;quot; 한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qsdsMXPzJ3P5pH7gZdVDZty5x7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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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제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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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4:01:51Z</updated>
    <published>2025-05-29T21: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악대동제로 학교가 온통 시끌벅적한 가운데 성실한 교수님들의 11,12교시  수업을 간신히 끝내고 서둘러 달려간 노천극장에서  가까스로 마지막 게스트  이적의 공연을 볼 수 있었다!  여전한 그의 노래에  잠시 고단한 현실을 잊고  어른에서 아이로 돌아갈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XNBf08nZDMPK8b0QbHmzH5jAQ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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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은 하늘에 소나기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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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0:37:08Z</updated>
    <published>2025-05-29T08: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퇴하고 학교가는 길에.. 햇빛 비치는 하늘에서 갑자기 비가 쏟아졌다. 마치 애써 밝은 모습 보이려고 웃음 짓는 얼굴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룩 흘러내려 당혹스런 기분을 들킨 것 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C1pGC_2hEc0Rp9T6Bm5KB8RBsY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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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옥에서 내려마시는 잎차 한잔의 여유 - 차차티클럽 창신한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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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9:47:38Z</updated>
    <published>2025-05-25T08: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친구랑 다녀온 망원동 찻집 티노마드가 다소 아쉬운 감이 있던 터라, 그때 같이 찾아봤던 곳 중에 한 곳인 차차티클럽 창신한옥에 혼자 다녀왔다. 동대문역 근처 창신동에 위치해있다.  이 곳은 내가 좋아하는 한옥인데다 개별 자리마다 전기포트가 있어서 언제든지 물을 끓여 따뜻한 차를 새로 우려먹을 수 있어 좋았다. 게다가 운좋게도 앉고싶었던 이런 다락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emsvETtinnXPfajtiKBNiiDe3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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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라페 만들기 - feat. 휴가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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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2:08:57Z</updated>
    <published>2025-05-19T15: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가를 맞아 오랜만에 당근라페를 만들어봤다.  &amp;curren; 만드는 방법은 채썬 당근(1개 기준)에  소금 0.5t스푼, (홀그레인)머스터드 0.5T, 식초 0.5T, 꿀 1T,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2T(T=밥숟가락)를 넣고 재워두면 끝!  한번 만들어두고 코스트코에서 파는 삼립 호밀빵이나 식빵에 얹어 구운 새우와 함께 오픈샌드위치로 먹으면 어느 브런치 식당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6UOkPR-H9jtau1rfmv2w3deLT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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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온전한 프라이빗 음악감상실, 써라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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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6:52:14Z</updated>
    <published>2025-05-19T02: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 낸 휴가를 고요하게 보내고 싶어 찾은 곳,  남양주 카페 써라운드.  1층은 일반 카페이고 2층은 타임별로 한 팀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2시간 동안 한 팀당 6명까지1인 25천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음료 한잔과 휘낭시에가 포함되어 있다.(얼그레이 휘낭시에도 꽤 훌륭한 맛!)  꽤 높이 올라가야 하는 곳에 위치한 만큼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_8dFnNMhT53ZIXGE0V3GYuXYje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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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츠산도 만들기 - 주말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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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0:13:11Z</updated>
    <published>2025-05-06T15: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까스를 활용해서 간단히 먹기 좋은 카츠산도를 만들어봤다. 동네 정육점에서 만들어둔 돈까스를 튀겨 만들었는데  요즘엔 에어프라이어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튀겨나온 냉동 돈까스도 많으니 그걸 활용하면 더 간단하다.  &amp;curren; 준비물 :  식빵, 돈까스 &amp;curren; 소스 : 마요네즈 1, (홀그레인) 머스터드 0.5/                 돈까스소스 2, 케찹 1스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pS583_bdY9RYmNaDVFiC_NdQ1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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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깔끔하고 정갈하게 망원동 나들이 패키지 - 오코노미야키와 차 우려마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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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2:15:28Z</updated>
    <published>2025-05-06T06: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대학원-집,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 좀 특별한 곳을 가고 싶어져 친구와 망원동에서 차를 우려 마실 수 있는 곳을 찾았다.  오늘의 망원동 나들이 패키지는 오코노미야키(식사)와 차(다도와 다식 체험), 한강 산책, 커피와 독립서점, 망원시장(간식거리 포장) 투어 코스다.  먼저 식사코스로 선택한 곳은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amp;curren; 오시 망원본점(12: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ASh8gHbV1w5BSqtQ-nF3hLdkG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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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되는 줄 알면서도 특수대학원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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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5:21:49Z</updated>
    <published>2025-05-03T05: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열가지쯤 되었다.  언론홍보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현재 하고 있는 일이 그 분야인 것도 아니고 집도, 사무실도 학교와 먼 곳이라 퇴근 후 등교와 귀가도 쉽지 않은 데다, 주말부부에, 방치될 아이에.. 한 학기 600만원이 넘는 등록금(5학기면 3천만원이 넘는다!) 감당에 놀기 좋아하는 내가 과연 퇴근 후와 주말의 여가시간을 쪼개 시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4E%2Fimage%2FjelPrm9DWFdf8GhaqQVlNlJDR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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