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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윗스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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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사 후 영국유학, 엔지니어. 현재 영국에 거주하며 이곳저곳 세상을 탐험하며 기록을 하는 새내기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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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9T13:10: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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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이사, 분주한 나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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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4:56Z</updated>
    <published>2022-08-08T10: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종일 바빠서 진이 쏙 빠진 한주다. 머리만 어디 닿으면 잠을 잤다. 에어비엔비에서 지내는 노마드 생활을 청산하고, 집으로 들어왔고 마루 공사를 시작했다. 집 들어가기에 앞서 밥통 먼저 입주시키는 것도 잊지 않고 했다 (미신 잘 믿는 스타일). 한국으로 치면 1층은 바닥은 말리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2층 방 한쪽 구석에서 생활하고 있어 짐은 다 못 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yv3xXQjwTDc4E6PSt_vdDYOaC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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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vs 영국 대기업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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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4:59Z</updated>
    <published>2022-08-08T10: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여름이 사회생활 10년째 되는 해다. 그동안 고생이 많았다ㅠ (토닥). 출근하던 첫날, 이걸 어떻게 평생 하지 싶었는데 눈 깜짝하는 사이 10년이 지났다. 그래서 10년이 지난 지금, 직장 생활을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은 그리고 당분간은 현직에 있을 테니, 까먹기 전에 동양과 서양의 대기업을 모두 경험해 본 후기(?)를 써볼까 한다.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o9Q3NVh_5XJONSQPqL2rp8f7Z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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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4일제는 이루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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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5:04Z</updated>
    <published>2022-08-08T10: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주 핫하다. 영국에서 실시하는 주 4 근무 파일럿 실험! 최근 영국의 옥스포드, 캠브릿지 대학과 미국의 보스턴 컬리지가 영국의 회사 70곳에서 신청을 받아 3300여 명 정도가 주 4일 근무하는 6개월짜리 실험에 참여한다는 기사가 났다. 실험의 근간은 80% 일하고 100% 월급을 받으며 100% 생산성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영국은 주 5일 근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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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tinum Jubilee, 그리고 신분제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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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5:08Z</updated>
    <published>2022-06-07T12: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6월 3일이 갑자기 공휴일이 되었는데, 이유는 여왕이 즉위한지 70주년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5월부터 사무실이고 근처에서 주변 장식한다고 난리였고, 서점에는 관련 서적이, 상점에는 관련 기념품이 쏟아져 나왔다. 이럴 때마다 이따금씩 잊고 있던 사실들이 생각난다. 아 맞아 이곳은 입헌군주제 왕족 귀족을 비롯해 계급이 있는 나라라는 것이다. 솔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Q2oeuwO3BlRABh4ZJm0jyfY11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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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종차별을 대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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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5:11Z</updated>
    <published>2022-06-07T11: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서 지낸다고 하면 간혹 인종차별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행인지 모르겠으나 신기하게도(?) 나는 17년 이곳에 온 이후로 (내가 느끼기엔) 단 한 번도 그런 일을 겪은 적이 없고, 남편이 되려 두어 번 정도가 있다. 사실 우리도 영국 오기 전에는 뭐 인종차별로 인해 묻지마 폭행을 당한 아시아인 있다느니 어쩌니 기사를 봐서 염려 아닌 염려를 했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omZYeBCl-RWZ9syUfMHYJWufD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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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yday, 영국의 월급 체계, 세금 그리고 현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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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5:15Z</updated>
    <published>2022-05-14T14: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급날. 4월부터 인상된 연봉이 적용되고, 소문으로만 듣던 무서운 세금 인상도 반영되고 그래서 이번 payslip은 꼼꼼히 봐야겠다 싶었다. 엥? 왠걸 나의 연봉은 a % 올랐는데 정작 실질 반영은 거의 a/2%만 반영이 되었다. 그럼 나머지 절반은 어디로 갔느냐, 세금으로 사라졌다 ㄷ ㄷ.  영국의 월급 명세서 항목은 한국에 비해 꽤 간단한 편이다.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7Ja0Pv6j28OwyaK1k2R-zV8Cp-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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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한다는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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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6:44:00Z</updated>
    <published>2022-05-14T14: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일했을 때, 새 프로젝트를 위해 팀이 꾸려지면 보통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해당 팀원들에 대한 평가들이 자연스레 귀에 들리곤 했다. 그 매니저 밑에 있으면 어떻다 저떻다, 그 과장 일을 잘한다, 혹은 일을 만들어 하는 스타일이다, 그 대리 일 못하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뭐 등등. 그렇게 대충 평판을 듣고 직접 사람들을 접하면 사실 50:50으로 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4oLm1HMinxL1ED9Wc8NipEngT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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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에 관해서&amp;nbsp; - Feat.2022 세계 행복지수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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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10:15:11Z</updated>
    <published>2022-05-14T14: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읽은 책 중 인상 깊었던 책 중의 하나가 에릭 와이너의 행복의 지도다. 저자가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각 나라의 행복의 기준이 무엇인지 경험하고 생각해 보며 비교해 놓은 책인데 나라마다 기준이 당연히 다를 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아 이런 것도 기준이 될 수 있구나! 무릎을 탁 치게 만든 책이었다. 최근 많이 이루어지는 행복에 대한 연구도 전 세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tEctMBN5G7E7GOrwddvT3TJN3o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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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의 레벨업 단계 with 몇 가지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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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6:33:12Z</updated>
    <published>2022-03-04T15: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를 습득한다는 것이 문화적인 것과 사회적인 것까지 이해를 해야 더 빠르다는 것을 요즘 들어 부쩍 깨닫게 되는 중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문화적 사회적 배경 없이 한국에서 오지게 공부하고 시험 봤던 영어가 현지에 오면 잘 적용이 안 되는 것도 이런 이유가 때문이 아니었을까 추측을 해봤다. 사실 한국에서 우리 부부 둘 다 영어를 정말 열심히 공부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rbGcdpb1m85mKq_xIo6ASFfV0I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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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vs 영국의 엔지니어링&amp;nbsp; - 300년짜리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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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01:32:24Z</updated>
    <published>2022-02-28T15: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서 일한지 3년 정도 되니 프로젝트 하면서 영국과 한국 엔지니어링의 차이가 무엇인지 점점 명확히 느끼게 된다. 한국에서나 지금이나 나는 비스름하면서도 다른 업계에 종사하는데, 이러한 느낌이 드는 것은 아마 해당 국가의 정책 기조와 회사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내가 다녔던 회사를 포함하여 한국의 건설사와 엔지니어링 회사는 사실 설계를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VDcP4pFpYuZflfFsnIcWoso3f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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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의 출근 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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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5:29Z</updated>
    <published>2022-02-18T21: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대면 미팅이 있어 사무실에 나갔다. 업무 형태가 하이브리드로 정착이 되었고 나는 주로 집에서 일을 하며, 대면 미팅이나 행사 교육이 있을 경우 간헐적으로 출근을 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하루 출근을 했는데 그게 아주 외딴 바닷가 근처 호텔에서 워크샵을 하는 것이라 비좁고 꼬불꼬불한 시골길을 잔뜩 쫄아서 운전하며 찾아가느라 아주 애먹었었다 (풍경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gpyBqLKYW4EB9-4yTnX_l4ZgR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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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직딩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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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5:33Z</updated>
    <published>2022-02-18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가 정확히 사회생활한지 10년이 되는 해이다. 나는 2012년 상반기 입사였지만 그래도 영국 오고 학교 마치고 하느라 몇 년 공백이 있으니 풀로 10년 근무는 아직 안 했다. 여전히 회사에 다니고 있는 입사 동기들과 남아있는 카톡방이 두세 개 정도 있는데, 10년 차 정도 되니 과장을 단 사람도 있고 진급이 누락돼서 대리나 사원인 사람도 있다. 대부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aipdj9Uajt6KTzhUOUKersFHK1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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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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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5:36Z</updated>
    <published>2022-02-18T18: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살면서 종종 느끼는 것인데, 여행에도 트렌드가 있다. 개인별로 선호도와 추구하는 경험이 다르니 차이가 있지만 나라별로도 소득수준이나 환경에 따라 여행하는 트렌드가 다르다는 혹은 변화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이를테면 나의 경우 어릴 때 그러니까 한 20년 전만 해도 가족끼리 여행 가면 아빠 회사에서 제공되는 xx 콘도라고 불리는 곳을 많이 갔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3VGvFDURzCoxXcvBpq-B4JELV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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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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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5:39Z</updated>
    <published>2022-01-20T14: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아이파크 붕괴 장면은 아주 충격적이었다. 우리도 곧 새 집에 입주하는 입장으로서 공사 과정을  체크하고 매주 가구보러다니는 와중이었는데&amp;hellip; 뉴스에서 집을 부실하게 지어 별안간 무너지는 광경을 보니 처참하기 그지없다. 삼풍백화점 사건이 거의 30년 전 같은데 달라진게 없는 것인가. 구 건설업 종사자로서 우리나라의 성급한 문화도 여기 일조한 것이라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5sAK9M9_yhUMxzGGJ3xJ47VNJ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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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충전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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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5:43Z</updated>
    <published>2022-01-03T16: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한 돼지의 생활이 오늘로써 막을 내린다. 한국 비행기를 취소하고 긴긴 겨울밤 뭐하나 아주아주 조금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휴일들이 금방 가서 아쉽다. 노는 것도 관성이 생긴다고 해야 하나, 아마 내일 출근해서 컴퓨터 책상 앞에 앉으면 굉장히 몸이 좀 쑤실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근데 한편으로는 일하고 싶기도 한 것이 진짜 오지게 쉬어서이다 (사람이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5GTz8q0PnPSEUx675z50WaF30Q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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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를 내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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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5:46Z</updated>
    <published>2021-12-28T16: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정의'를 내린다는 것에 대한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가장 큰 이유로는,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주로 이제껏 선례가 없던 것이라 구글에서 정보를 찾을 수 없을뿐더러 생각하고 가정하기 나름이기 때문에 어떤 '기준'이라는 것을 잡기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코에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도 될 수 있는 발상이 많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d0tnpAslHldTcAdj1iCTtbaU5X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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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Wrap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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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5:50Z</updated>
    <published>2021-12-28T15: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감이 좀 있긴 했지만 12/8일 스태프 브리핑을 끝으로 거의 연말 휴가 분위기다. 다음 주부터는 휴가 쓰고 안 나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번 주에 한국으로 치면 종무식 같은 것을 했다. 연말이라 선물을 나눠주는데 와인을 골라 갈 수 있어서 이거 가지러 (사람도 어차피 많이 없겠다) 오래간만에 잠깐 회사 리셉션에 들러볼까 싶다. 귀차니즘이 생기면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cn3oONu78LCFWpdv4FWd3fdJrZ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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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프로그램 비교, 단상  - (WITH DECEMBER KINDNESS CALENDAR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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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5:53Z</updated>
    <published>2021-12-01T09: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는 연애 프로그램을 즐겨 본다. 반복해서 나오는 연예인을 보는 것보다 일반인이 나오는 그 날것 같은 느낌이 더 재미있기 때문에가 그 첫번째 이유이고, 두번째는 연애 프로라 하지만 그 안에서 사람의 감정, 심리, 본성, 성향 (어느조직에서나 있을법한) 같은 것을 전지적 시점에서 관찰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트 시그널이 오랫동안 안 해서 아쉬운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PjZbJi4uqvP9wkEyeTB0w37sk5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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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엔지니어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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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5:56Z</updated>
    <published>2021-11-05T11: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나는 대학도, 직장도 모두 남초 사회 안에 속해 있었다. 어렴풋이 기억해 보자면 대학교 때는 여성 비율이 약 20% 정도였고, 회사에서는 나름 균등하게 신입을 뽑는 곳이라 3-40% 정도 되었던 것 같다 (다만 보통 보면 입사한 여직원들의 학점, 영어점수, 자격증 등의 스펙이 더 높긴 했다) 남성과 동일하게 경쟁해서 교육을 받고 직장에서도 연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Zjj3V3_z6KEY6QQAs0wrh4GJpI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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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차일드 Waddesdon Manor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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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1:16:01Z</updated>
    <published>2021-10-19T15: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존하는 전세계 최고 부자 집안, 로스차일드 집을 관람할 수 있다고 해서 가봤다. (2021년 기준. 이 집안 재산이 450billion, 그러니까 한화로 약 510조 정도 되는데 빌게이츠 재산이 103 billion인 걸 감안하면 가늠도 안되는 재산 규모다) 10년도 더 전에 대학생 때 쑹훙빙의 화폐전쟁을 읽고 상당히 충격(?)을 많이 받아서 이 집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8t%2Fimage%2FLSQGJ4DTOaQjMjwrpHmftfph8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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