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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로스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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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rketerrothk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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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mdash; 마케터 로스코의 [이상과 일상]을 공유합니다. &amp;mdash; 미디어가 재현하는 세상의 모습을 관찰합니다.&amp;mdash; 뉴로마케팅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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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1T21:17: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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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대 갈등의 수혜자는 누구인가? - 세대 게임이 끝이 나도, 참가자들 중에는 승리자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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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6:19:53Z</updated>
    <published>2021-12-05T15: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의 17개 시, 도 만 15~39세 남녀 3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2018년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청년 사회, 경제 실태조사에 따르면, &amp;lsquo;기성세대&amp;rsquo;가 다른 세대에 대한 배려가 없다고 생각하는지에 관한 질문에 &amp;lsquo;그렇다&amp;rsquo;고 답한 비율이 27.9%를 차지했다. 흥미로운 사실은 불과 1년 전 동일한 조사에서 &amp;lsquo;그렇다&amp;rsquo;고 답한 비율은 18.7%였다는 것이다.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zjuhuN04khN7reYzSwBl0u2V8e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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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카피가 생각나지 않을 때, 도움이 될 책 - 무조건 팔리는 카피 단어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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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23:00:44Z</updated>
    <published>2021-07-13T07: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라이팅은 단순히 매출을 올리기 위한 수단에만 그치지 않는다. '팔리는 단어'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상품의 본질'을 전달하고, 감정을 움직여 '사회를 움직이는 데 일조'한다. 그렇기에 카피라이팅 기술을 익히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훨씬 방대한 자료를 접하고, 급변하는 광고 미디어 생태계에 발맞춰 진화해야 한다. 다음 소개하는 책은 마케팅 카피라이터로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Vw2TgV0671_TAvCRoGmu3BsIc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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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로나 복수의 수단이 되는 소셜미디어?! - 소셜미디어의 루머 확산, 인격살인일까? 혹은 표현의 자유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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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19:29:06Z</updated>
    <published>2021-07-12T09: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픈채팅방, 블라인드 등 익명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소셜미디어를 넘어서 언론 매체의 온라인 기사에서까지 개인의 불륜설이나 극단적 선택에 관련된 루머(혹은 사실)가 빠르게 확산되는 것을 보고 놀랐다. 더욱 경악을 금치 못했던 것은 그 루머 확산에 그들의 개인정보가 버젓이 노출되어 있던 점!  모 은행원들의 불륜설을 접했을 때에 내게 들어온 그들의 개인 정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4KubmEsZLd7YU350s28C5ICfJ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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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전략, 빅데이터가 만능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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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18:20:27Z</updated>
    <published>2020-09-12T10: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고, 소비자의 피드백을 제품에 반영하기 위해 기업은 고객의 데이터를 활용해왔다. 기술의 발달로 고객 데이터는 더 다양해졌고, 거대해졌다. 이것을 빅데이터라고 말한다. 빅데이터의 특성은 4V로 정리되는데, Volume(크기), Variety(다양성), Velocity(속도), 마지막으로 Value(가치)다. ⠀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vl-kak6suoKkGycgNgLPO5ZYD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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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준기 대표의 죽음을 다룬 기사에 동성애 명시해야할까? - 미디어의 시선은 대중의 인식을 형성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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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6T16:49:33Z</updated>
    <published>2020-09-09T10: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로스코입니다. 카드뉴스를 올린 이후로 처음 뉴로마케팅과 무관한 글을 올리게 되는 것 같네요. (기획 콘텐츠에 해당) 오늘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다소 무겁습니다.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가 잘못 올린 콘텐츠 기사를 접한지 얼마 되지 않는데, 그가 오늘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평소 사과문을 올린 그, 의식불명의 상태로 발견된 그, 그리고 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dCr_EYqPp3JbQgrnC5ZKD2ZZt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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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소수자에 대한 미디어의 시선 - 왜 우리는 편견을 가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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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18:13:37Z</updated>
    <published>2020-09-09T02: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나지 않는다.&amp;nbsp;인종, 젠더, 유전된 신체적 우월성(장애, 체격 따위), 계층 등, 우리는 어떤 면에서 모두 소수자가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특정 개인 혹은 집단을 차별한다. 범지역적으로 성소수자, 흑인, 여성, 장애인, 범죄자가 차별의 대상으로 손꼽힌다. 그들을 향한 차별의 매개체는 편견이며, 편견을 가중하는 것은 미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PYab9rsgp2qR1MHeXl2RkVCb2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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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고통, 연민의 한계 - 걸프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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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9T12:01:34Z</updated>
    <published>2020-09-02T08: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36년 스페인 내전, 총알을 맞고 쓰러지는 한 남자가 사진기에 담겼다. 그리고 1937년 7월 12일 로버트 카파의 사진이 '어느 공화군 병사의 죽음'이라는 제목으로 [라이프]에 실렸다. 이 사진은 이후 죽음을 무릅쓰고 전쟁의 참혹함을 담아낸 기자 정신으로 추앙받아 '카파이즘'이라고 명명되며 회자됐다. 죽음을 담보로 사진을 통해 메시지를 말하고자 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CYdfq41fjp_d-woz9SowIWeFl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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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 년 된 모니터를 바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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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4T12:02:06Z</updated>
    <published>2020-08-28T10: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 년 동안 Dell의 모니터를 사용했다. 회사원 시절에는 집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수가 현저히 줄다 보니, 모니터가 낡아가는 과정을 개의치 않고 바라봤다. 직장을 관둔 후 보낸 시간이 어느덧 8개월을 채워간다. 한창 생산성을 뽐낼 나이에 집 안에서 잉여로 지내자니 좀이 쑤시는 건 둘째 치고, 조바심이 난다. 그래서일까 전에 없던 부캐가 늘어났다. 예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VFW_VQWe9GxdPp7iocv9X56RG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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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각에 대한 놀라운 5가지 사실 - 마음을 움직이는 향기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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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8T06:23:53Z</updated>
    <published>2020-08-26T09: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YES/NO Question Q1. 사람들은 인지할 수 없는 정도의 미약한 향이라도, 향을 풍기는 공간에 호감을 느낀다? Q2. 냄새가 없으면 맛을 느끼지 못한다? Q3. 사람은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냄새를 맡을 수 있다? Q4. 개는 사람이 느끼는 두려움, 스트레스, 신경과민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 Q5. 가스관이 샐 때 풍기는 냄새는 위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lp_-Z7xCrRBDzQ6VvmrrvAQ1l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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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고통보다 안 쓰는 고통이 더 커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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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6T11:46:13Z</updated>
    <published>2020-08-24T08: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쓰는 행위는 고통을 야기했다. 밥 벌이를 목적으로 문장을 조합했고, 그렇게 쓴 글들은 으레 가벼운 두통을 불러왔다. 그러나 삶을 옮기는 글쓰기는 사지가 절단되는 고통이었다. '나'를 쓰면 약자가 될 것이라는 두려움이 펜촉에 따라다녔다. 10년간 '나'에 대한 것은 정제된 일부만 노출했다. 그러다 며칠 전 '쓰기의 말'에서 이 문장을 만났다.   용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U8J5ZuevmJM4aB4ylIszZjTRG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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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천적으로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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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4T08:48:34Z</updated>
    <published>2020-08-21T08: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코로나는 우리 몸 속 여행 유전자를 못 꺾는다&amp;quot; (아주경제, 2020.05.01, 정숭호)&amp;ldquo;불륜은 인간 본성&amp;hellip;절반은 &amp;lsquo;외도 유전자&amp;rsquo; 타고난다&amp;rdquo; (중앙일보, 2019.06.29,한경환)&amp;quot;메일 왔는지 확인 또 확인하는 당신,&amp;nbsp;중독입니다&amp;quot; (동아일보,&amp;nbsp;2019.08.10,&amp;nbsp;김기윤) 위 세 가지 보도자료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유전자가 있다. 이는&amp;nbsp;인간의 선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i91d2BRhKuKKPnSUolSYFYiLu3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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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뇌는 브랜드를 보면 다르게 반응한다? - 사람들이 펩시보다 코카콜라를 더 좋아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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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20:04:26Z</updated>
    <published>2020-08-14T11: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나는 과연 합리적인 소비자일까?'라는 글에서 우리는 생각보다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소비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소비자 스스로는 구매 시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자부한 반면, 뇌과학자들이 밝혀낸 결과는 정반대였다. 소비자의 구매행동은 지극히 감정적이라는 것. 이러한 소비자의 숨겨진 구매 버튼을 밝혀내기 위한 패러다임으로 뉴로마케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pzZar7hugh3PhXo5x6-cNa8KM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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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과연 합리적인 소비자일까? - 내가 A제품을 구매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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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4T19:04:30Z</updated>
    <published>2020-05-01T05: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절이 바뀌어 새 옷을 장만하기 위해, 쇼핑몰 사이트에 접속했다. 익숙한 브랜드부터 생경한 브랜드 제품까지 열 손가락 안에 세기 힘든 많은 제품들이 스크린을 꽉 채우고 있다. 가격, 디자인, 다른 소비자들의 후기 등을 보고 갖은 고민 끝에 A제품을 구매한다. 사이트에서 결제를 끝마쳤더니 설문조사 페이지가 팝업창에 뜬다. A제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묻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v08oWnPnbT9UaiZfZ-JOi3RVm6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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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밤을 보내는 대학원생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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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4:09:08Z</updated>
    <published>2020-05-01T03: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생 이후로 &amp;lsquo;공부&amp;rsquo;만 한 적이 없다. 이른바 알바몬이랄까. ⠀  7살이 되던 해부터 아버지는 &amp;lsquo;20살 넘으면 성인이며, 성인은 인생을 책임져야 한다. 그 후로는 네 인생을 자립해서 살아라.&amp;rsquo;라고 귀에 못이 박히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내가 20살이 되던 해에 나는 실제로 &amp;lsquo;경제적 자립&amp;rsquo;을 이루게 됐다. 그리고 이 실현은 자의 반 타의 반이었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3Z05ZYIfsPpJpJ430raI5HUffy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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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즘을 표방하는 브랜드들 - LESS IS MO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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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30:07Z</updated>
    <published>2019-01-10T06: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기기들이 끊임없이 출시되고, 건축물의 층고는 점점 높아져만 간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브랜드가 탄생하고 사라지는&amp;nbsp;현대 사회에서, 수평적으로나 수직적으로나 복잡해질 대로 복잡해진&amp;nbsp;삶의 흐름에 사람들이 이골이라도 난 것일까? 삶을 단순화하기 위한 미니멀리즘이 언제부터인가 성행하기 시작했다. 내가 미니멀리즘을 온전히 피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FbTw7GOYGQ0uCYHmqUDCjG1Go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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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정 욕구를 무시하지 마세요 - 칭찬에 인색하고 비난을 일삼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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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4:09:08Z</updated>
    <published>2019-01-05T13: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친구와 어떤 주제로 대화를 주고받았다.  친구가 물었다. &amp;quot;너는 사람이 생각을 시작하게 된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해?&amp;quot;&amp;nbsp;그의 질문에 흥미를 느끼며 나는 답했다. &amp;quot;생존과 종족 보존의 욕구 때문이 아니었을까?&amp;quot; 잠시 생각에 잠긴 눈빛을 띤 친구가 말을 이었다. &amp;quot;나는 사냥을 할 때 역할 분담을 하기 위해 생각이 시작되었다고 봐.&amp;quot; 그 말을 듣고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OPt84rWBC009H7PsnZeSiEz7d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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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마케터의 필독 도서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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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0T00:23:00Z</updated>
    <published>2018-12-29T06: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들은 고달프다.  연차가 쌓여도 자신에게 누적된 정보에만 입각해서 결정을 내리고 실행으로 옮기기에는, 그 판단 기준이 객관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보니 닥치는 대로 뉴스 기사를 읽고, 신기술에 눈독을 들이며, 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의 커뮤니티를 방황하는 다른 의미의&amp;nbsp;디지털 노마드가 된다. 혁신에 혁신을 거듭해야 살아남는 마케터의 업의 결을 이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GBWzAu3J2xEdcNbBAf-bydmKk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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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광장의 철없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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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4:09:08Z</updated>
    <published>2018-12-25T12: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You can only be young once. But you can always be immature. 젊음은 한때이지만, 철없음은 영원할 수 있다. 햇볕은 눈부시고 옷깃을 스치는 바람은 선선한 어느 10월의 가을날, 나는 스페인 광장을 방문했다. 광장 가운데에서 무용수들이 펼친 플라맹고 공연을 넋을 놓고 보고, 타일과 목재가 섞인 건축물을 스치며 스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mYcTg4MU_hLukfrl2FBPEqWxA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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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짙은 그림들, 서른을 앞두고 펜촉을 잡다. - 농익어 가는 나 자신의 색깔이 짙게 담긴 그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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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4:09:08Z</updated>
    <published>2018-12-21T05: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Just Do It 어느 한 의류 브랜드의 슬로건이다.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고민을 제치고, &amp;lsquo;그냥 해 봐&amp;rsquo;라는 말을 건넨다. 이 말 한마디에 현대인들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을 꿰뚫어 본 마케팅 담당자의 &amp;lsquo;기똥찬&amp;rsquo; 브랜딩 전략이다.  그 &amp;lsquo;현대인&amp;rsquo;에 귀속된 나도 Just Do It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보는 순간 뒤통수를 맞은 것 같았다. &amp;nbsp;이것저것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L1%2Fimage%2Fki5yo8LLtsLZfppb12nfOe0Ms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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