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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nny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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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7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이제는 새로운 제2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속에서 고향으로 회귀를 준비하고 있는 백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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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9T23:36: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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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배의 어쩌다 육아일기 - 아이와 싸우고 나면 속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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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28Z</updated>
    <published>2020-01-27T01: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원 시간에 맞춰서 집을 나오니 아침보다 &amp;nbsp;바람이 불고 체감온도가 더 내려간 것 같다. 아무래도 돌아올 때는 택시를 타야겠다.  유치원에서 나오자마자 길 건너 도넛 집으로 내 손을 이끈다. 그래, 날씨도 춥고 하니 따뜻한 음료라도 한잔 마시는 것도 괜찮지! 녀석이 좋아하는 초콜릿을 듬뿍 발라 놓은 도넛을 고르고, 녀석의 기호와 관계없이 내 판단으로 따뜻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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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애 첫 김장 - 김장이 별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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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7T01:37:33Z</updated>
    <published>2020-01-27T01: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66세. 37년의 회사 생활을 마무리하고 백수가 된 지 3년이 되었다.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내가 부엌에 들어가거나 걸레를 들고 청소를 하면 남자의 심벌이 떨어져 나간다는 불문율처럼 되어 있는 뼈대 있는 집안에서 자란 내가 서서히 주부의 영역에 한발 한발 빠져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껴진다. 또래의 은퇴 친구들을 만나면, 설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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