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han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hc" />
  <author>
    <name>tjdud2134</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내가 쟤보단 낫지의 '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작심삼일이 특기이며, 일희일비를 취미로 슬하에 두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Qhc</id>
  <updated>2018-11-10T04:47:09Z</updated>
  <entry>
    <title>타오르는 여인의 줄초상 - 下 - 2023 하반기 회고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hc/24" />
    <id>https://brunch.co.kr/@@6Qhc/24</id>
    <updated>2024-03-19T12:41:31Z</updated>
    <published>2024-03-19T12: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분 남은 버스를 놓치지 않으려고 무작정 뛰다가 넘어진 적이 있다.  나한텐 작년 하반기가 그랬던 것 같다. 모든 일이 2분 전처럼 급박하고 발을 동동거렸다.  돌아보니 그렇게 여유 없을 일도 아니었는데.    운 좋게 상 받은 날  나: 엄마! 나 상 받았어! 엄마: 엄마 차트 봐야 돼.  엄마 혈압에는 이유가 있다.           3년째 이어오는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hc%2Fimage%2FtWjwDERqRNeNlcxeFZPqGBaXwv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오르는 여인의 줄초상 - 上 - 너무 늦어버린 2023 회고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hc/23" />
    <id>https://brunch.co.kr/@@6Qhc/23</id>
    <updated>2024-03-18T11:38:52Z</updated>
    <published>2024-03-18T11: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에 우리 가족은 2 구성원을 새로 맞이했고, 2명의 가족을 떠나보냈다.   몇 년 전에도 한 해에 2명을 떠나보내는 줄초상을 치뤘는데, 마치 평행이론처럼 작년도 그랬다.  적당히 멀쩡한 척을 하며 적당히 고꾸라진 나는 어쩌다 보니 회고에도 많이 늦어버렸다.  그럼에도 이 회고를 하는 건 뭐랄까  (비록 타겟팅에 의한 자동메시지일지라도) 나를 포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hc%2Fimage%2Fg0n0FCXl3be45NykqRIB_br08k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개팅앱 스타트업, 어떻게 돈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hc/22" />
    <id>https://brunch.co.kr/@@6Qhc/22</id>
    <updated>2024-03-18T12:12:44Z</updated>
    <published>2022-06-27T15: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입을 모아 레드오션이라고 말하지만, 꾸준하게 커지고 있는 시장이 있습니다.  바로 소개팅 앱(소셜커넥팅) 시장인데요.  행간에는 '내기만 해도 무조건 본전'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꾸준히 소개팅 앱 시장은 커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 궁금해졌습니다.  대체 어떻게 돈을 벌길래!   이 힘든 플랫폼 시장에서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걸까요?  요리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hc%2Fimage%2Fj749C3LtreXJccYoas6Hjxs4uj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엮이고 싶지 않아 글을 씁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hc/21" />
    <id>https://brunch.co.kr/@@6Qhc/21</id>
    <updated>2021-12-04T15:22:27Z</updated>
    <published>2021-07-10T04: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을 쓸 때, 자꾸 그럴듯해 보이는 단어를 덕지덕지 붙였습니다. '제 2의 자아'라느니 '사이드 프로젝트'라느니... 시작만 그럴듯하게, 결국 완성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글을 계속 쓰고싶어졌습니다.  어떨 때는 토막난 생각이라 부끄러워 감추고, 또 어떤 때에는 문장 하나하나가 맘에 들지 않아 휴지통에 버렸습니다.  그럼에도 글은 계속 쓰고싶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hc%2Fimage%2FVSjeZzBnoa4T2BAZqMKTl37_q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멘탈케어 스타트업, 어떻게 돈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hc/18" />
    <id>https://brunch.co.kr/@@6Qhc/18</id>
    <updated>2023-05-13T03:30:57Z</updated>
    <published>2021-05-16T08: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속에서는 그냥 두어 곪아버리는 일이 잦습니다.  우리의 멘탈, 정신, 심리도 그러한데요.  실제로&amp;nbsp;우울증 환자는 날이 갈 수록 증가해100만명이 넘었어요.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블루라는 특수성 때문인지무기력과 불안감에 취약해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에는비대면 멘탈케어 스타트업이 많아지고 있는데요.오늘은,멘탈헬스케어 스타트업의 BM을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hc%2Fimage%2F5tVepTGEcQL6ssrqWLet-9zGZ7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회화 스타트업, 어떻게 돈벌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hc/14" />
    <id>https://brunch.co.kr/@@6Qhc/14</id>
    <updated>2023-08-01T15:14:11Z</updated>
    <published>2021-03-15T15: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을 휩쓸었던 광고 중 가장 유용한 광고를 뽑으라면 저는 단연 아래 광고를 뽑겠습니다.  타일러 선생님이&amp;nbsp;없었으면 저는 한 여름에도 코트를 벗지 못했을 거에요.  처음 이 광고를 발견했을 때,'와~ 내가 알던 전화영어에서 참 많이 달라졌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그 생각을 한지 정확히 2년 후!(엄청난 실행력!) 2021년 3월에 BM을 중심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hc%2Fimage%2FD9ePDV9rKyCePh4rYSb3rI8tiV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0년만에 최고매출, 삼립호빵은 왜 오늘도 '뜨겁나' - 반백살 삼립호빵의 ABC법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hc/13" />
    <id>https://brunch.co.kr/@@6Qhc/13</id>
    <updated>2021-11-20T12:51:02Z</updated>
    <published>2021-02-06T15: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빙그레의 효자가 뚱바(바나나맛 우유)듯이, SPC(삼립)의 효녀는 삼립호빵입니다.  요즘 빙과/제과/식품 트렌드에는반짝!하는 라이징스타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성향의 영향으로어제까지는 줄서서 먹다가도, 또 내일은 소비자의 마음에서 잊혀질 때도 많은데요.  그래서인지기업을 먹여살리는 '스테디셀러'가 되는 길은 더 어려운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hc%2Fimage%2Fxh4A9wHDDx_yoYkz0nj2J_PD-J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이 된 뉴스레터, 어떻게 돈벌지? - BM탐구: 경제/시사/금융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hc/12" />
    <id>https://brunch.co.kr/@@6Qhc/12</id>
    <updated>2023-11-03T03:05:03Z</updated>
    <published>2021-01-17T07: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메일을 켜면 누구보다 먼저 반겨주는 건 역시 구독한 뉴스레터들 입니다.  항상 감사하게 뉴스레터를 보던 중...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quot;이 뉴스레터들은 어떻게 돈을 벌까?&amp;quot;  그래서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1)뉴스레터가 주요 서비스인, 2)사업자번호가 있는, 3)스타트업(대기업에서 발행하는 뉴스레터는 지양)  을 중심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hc%2Fimage%2F4PF4t-8mXFLReiPruvo2ggQEhy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두가 망했다 생각한 코닥(Kodak), - K-뉴트로 업고 누적매출 100억으로 돌아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hc/11" />
    <id>https://brunch.co.kr/@@6Qhc/11</id>
    <updated>2023-11-03T03:03:28Z</updated>
    <published>2021-01-06T13: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코닥을 말하면, 레트로한 코닥 카메라를 생각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코닥은 필름카메라로 13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모두 코닥하면 노란 바탕에 빨간 로고, 그리고 필름카메라를 생각합니다.  100여년 넘게 카메라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던 코닥은 2000년대에 들어 디지털카메라가 도래하면서 변곡점을 맞습니다.  하지만 90년대 후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hc%2Fimage%2Ff9qbTJ24twrplCEMbajxUNN54a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딱 필요한 무해(無害)한 영화: Klau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hc/9" />
    <id>https://brunch.co.kr/@@6Qhc/9</id>
    <updated>2023-11-03T03:01:36Z</updated>
    <published>2020-12-31T14: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은 많은 사람들이 무력감과 지침을 동시에 느낀 한 해였다.  나는 그럴 때일수록,&amp;nbsp;무해(無害)한 미디어와 콘텐츠를 많이 접해야한다는 주의인데, 크리스마스에 보려고 아껴두었던 Klaus를 느즈막에서야 연말에 꺼내들었다.   클라우스는 철없는 우정본부국 국장(?)의 아들인&amp;nbsp;제스퍼가 오지인 섬의 우체부로 가게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다루고있다. 성장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hc%2Fimage%2F1tnGKkCRmL_fQXOfsru75r5ULaU.gif"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백신, 세상쉽게 이해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hc/6" />
    <id>https://brunch.co.kr/@@6Qhc/6</id>
    <updated>2023-11-03T02:59:59Z</updated>
    <published>2020-12-27T15: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 이렇게 백신뉴스를 많이 접한적은 처음입니다.  백신이 중요하다는 것은 무엇보다 잘 알지만, (찐문과로서)활개치는 전문용어에 자꾸만 흐린 눈이 되는 것은... 저뿐만 아니겠지요.  이에 큰 맘 먹고, 몇일간 백신 공부에 매달려 보았습니다.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amp;nbsp;쉽게쉽게 백신들을 설명해볼까 합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이전에, 본 글은 '백신의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hc%2Fimage%2FHSgMrruBLcbPc4KMJWnQoslEfW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팔수록 밑지는 장사가 있다? -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대신 '가치순이익'을 실현하는 기업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Qhc/5" />
    <id>https://brunch.co.kr/@@6Qhc/5</id>
    <updated>2023-11-03T02:58:08Z</updated>
    <published>2020-12-21T14: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9월, 마켓컬리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모든 포장을 '종이'로 바꾸겠다는 선언인데요.  우리가 쉽게 접하던 기존의 EPS박스(스티로폼 박스)에서 종이박스로 변하게 됩니다. 아래와 같이요. 사실, 계속해서 영업이익과 매출액에 대한 챌린징을 계속해서 받는 마켓컬리에서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지속 가능한 포장재 도입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hc%2Fimage%2FwlB-iKjDlpgUJttJEcqlLaDSBN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