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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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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moo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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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 대학원생의 독서노트 / 대신 읽어드립니다 &amp;gt; #주제: 미래도시, 신산업, 디지털경제  #도시인들의 삶을 바꾸는 기업과 기술, 그리고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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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0T16:17: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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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을 소비하는 테마파크, 익선동 - #도시공간 탐사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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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7T11:19:48Z</updated>
    <published>2019-10-20T16: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연재(?)에 앞서 기존에 과제물로 작성했던 글을 먼저 업로드합니다. 두 번째 글은&amp;nbsp;5월에 작성한 익선동에 대한 도시공간 탐사에세이입니다.  [Scene #1]&amp;nbsp;&amp;ldquo;여기 카페 되게 좋다.&amp;rdquo; &amp;ldquo;이리 와 안에 더 많아.&amp;rdquo; &amp;ldquo;인사동에 이런 거 많았는데 다 없어져가지고...&amp;rdquo; 중년의 여성들은 이렇게 말하며 지나쳐갔다. 주위의 대화가 들리는 곳, 비슷하면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6%2Fimage%2FoobhYllMCzKQVq_WAujo239ZG80.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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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공간이 만들어 낸 화음, 군산 - &amp;lsquo;군산 &amp;ndash; 기억을 노래하다' 감상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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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6T14:49:36Z</updated>
    <published>2019-10-20T15:2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연재(?)에 앞서 애피타이저! 과제로 작성한 글 일부를&amp;nbsp;업로드합니다. 첫 번째 글은 4월에 작성한 영화 '군산 - 거위를 노래하다'에 대한 감상평입니다.  대놓고 스포일러이지만, 오히려 읽고 나서 영화를 보면 더욱 이해가 잘 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여러 번&amp;nbsp;보고 나서야 제대로 이해했기 때문에.. (이것도 스포인가..?)   &amp;lt; 사람과 공간이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6%2Fimage%2FrB7VTn9TOP4rOIrxe_WAiZtTTxc.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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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룰 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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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0T16:32:15Z</updated>
    <published>2019-10-20T13: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소개할 책 목록입니다. 계속 추가됩니다.  #미래도시 도시의 승리 불평등이 야기한 산업혁명, 그리고 스마트시티 에너지혁명2030 오토노미: 제2의 이동혁명 인공지능은 어떻게 산업의 미래를 바꾸는가  #경제 화폐전쟁 머니 2.0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경제로 읽는 교양세계사  #컨텐츠/문화 플랫폼 전쟁 초연결 콘텐츠의 미래 공간컨텐츠 디지털문화 정보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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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 - 어른을 위한 산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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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0T13:42:57Z</updated>
    <published>2019-01-08T18: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주의 : 크리스마스 선물을 계속 받고 싶은 아이들은 꼭꼭 뒤로 가주세요!&amp;gt;  지난 일요일 우연히 TV를 보다 울컥한 장면이 있었다.  &amp;quot;어렸을 때는 막 산타할아버지가 머리맡에 주고 떠나잖아요, 근데 어른이 됐을 때는 산타할아버지가 보이는 선물을 주진 않아요.&amp;quot;  산타가 있는지 궁금해하던 어린아이에게는 너무 어려웠고, 임기응변을 위한 말이라 방송에서는 그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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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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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12:06:21Z</updated>
    <published>2018-12-07T06: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겸손하다는 것은 뭘까  나는 겸손한 사람이고 싶다. 하지만 나는 겸손하지 못 하다.  처음엔 솔직히 인정하는 것을 겸손이라고 생각했다. 나의 부족함을, 내가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걸로는 부족했다. 부족함을 인정할 수록, 더 인정 받고 싶은 마음에 더 큰 욕심을 내기도 했다.  남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심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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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을 용기 - Busy doing no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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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2T00:01:15Z</updated>
    <published>2018-12-07T05: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Doing nothing often leads to the very best of something.&amp;quot; &amp;quot;아무것도 안 하는 것은 종종 무언가에서 최선의 결과를 내기도 하지.&amp;quot;  - 영화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Christopher Robin, 2018)   푸의 말은 환상처럼 느껴졌다. 생각해보면 언제부턴가 아무것도 안 하면 불안하게 느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r6%2Fimage%2FOF7w3p8nrC1wZ-c033hA4GFv1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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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 - 전하지 못한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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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0T13:38:23Z</updated>
    <published>2018-12-06T08: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사람이고 싶었다.인생의 밑바닥에서 기댈 수 있는 사람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아끼는 사람스스로 헤쳐나갈 수 있게 돕는 사람고유의 가치를 알고 존중하는 사람언제나 믿어주고 응원하는 사람너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너의 아픔을 안아주고 싶었다너의 맑음을 지켜주고 싶었다너의 부담을 나눠주고 싶었다너의 빛깔을 아껴주고 싶었다너의 능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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